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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나의 유토피아 

/ 오늘의묵상1




/ By Priscilla





주님이 보내주신 선교지라고

 의심치 않고 믿고 온 타국에서ㅡ



게다가 전혀 예상치 않게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이민 목회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섭리에 의문도 숱하게 많았습니다.



허지만 성령님을 의존하여

 순종하고 따라가는 가운데 



제 마음이 마치 가녀린 '바이올린의 현'처럼 

가장 연약해져 있을 그때마다 다시 찾아와 

힘과 위로와 용기를 주었던 하나님!



주님의 계획하심과 섭리와 보살피심이 없었다면 

어떻게 지금에 까지 이를 수 있었을까? 



어려운 고비마다 그렇게 강하게

 주님이 강권하여 연약한 우리들을 

감싸 안고 역사 하셨고 



때마다, 분초마다 통감하며 

살아온 바로 그 때문에, 



오늘의 제가 현존할 수 있었음을 

감사드리며 삽니다!



장차 주님을 만날 영원한 그곳ㅡ

'나의 유토피아!'



하나님 나라 도성을 향해 달려가는 중에

오늘도 주어진 삶 가운데ㅡ

믿음의 눈, 소망의 눈으로 

그 곳을 바라봅니다. 



아직 온전히 이루었다 함이 아니요 

여전히 우리는 미성숙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성숙을 향해 

달려가는 도상에 있지만...



언젠가 때가되면 감격스런 그날ㅡ

현존으로 실감하며 체감하는 그날이ㅡ 

  기필코 우리 모두 에게도 

이루워 지리라 그리 믿습니다!



오늘도 소망 중에... 

푸른 하늘 넘어로 존재하는

 유토피아를 꿈꾸고 그리며

주님이 보내주신 성령님을 의지하여 

힘차게 한발 한발 내딛습니다. 




2008/10/19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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