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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행복한 식탁

 / 문화산책185






/ By Priscilla





시인 황 인철은 말한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빵을 몇 센티 두께로 썰어야 하고 




파스타를 삶을 때 소금을 

몇 그램을 넣어야 한다는 식으로

 정할 수 있다면 참으로 

편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그 사람이 

스파게티 요리만을 

좋아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풍요로운 식사는 

서가를 장식하고 있는 

몇 권의 요리책이면 가능 하지만 

한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이 세상의 모든 요리책을 

다 읽어봐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간다는 것은 

새로운 요리를 배우는 것처럼 

즐거운 일이 아닐까? 





그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면 

더욱 행복한 식탁이 

될 것 같다.”...라고






 사람에 대한 이해에 관해서는 

참으로 선뜻 자신있게 

답하기가 쉽지 않다. 





먼 나라 가까운 이웃 나라 인듯

알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은 것이 

바로 사람의 속 마음이다.  





방정식처럼 외워서 그 마음을

 정답처럼 대응하여 맞춘다면야 

무엇이 어려울까만은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이 

사람의 기호요 인간 관계의 

기폭을 감안하고 이해하며 살면 

세상은 보다 즐거워진다. 




허세 없이 소박한 식탁에서 오는 

풍요함을 아는 사람이 있는가? 





그는 사람을 배려하고 알아가면서 

세상에서 누릴 수 없는 기쁨을 

매사에 평범함 가운데서

 누리고자하는 사람일 것이다. 





그는 물고기가

 바다 속에서 다이나막하고 

생동감있게 마구 헤엄쳐 다니듯 





일상의 삶에서 모르는 이를 위하여

소박하지만 행복한 식탁을 배설하고자 





기꺼이 상대방을 위한 요리를 정성껏 

준비하면 행복한 식탁이 되지 않겠는가?





아무리 분주해도 삶 속에서 

소소한 기쁨을 만들어 내는 

그런 사람이 한번쯤 되어보자! 







2008/09/20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오직 한 마음을 품으라! 

 [약 1:6-8]





/ By Priscilla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 1:6-8) 





현대를 사는 우리는 

글로발 시대에 각종 메스컴의 

영향을 받고 살아갑니다. 





눈을 뜨면 홍수와 같이 

밀려드는 각종 정보들이 있고 

또  순간 자의든 타의든 

결정을 해야만 하는 

선택의 기로에  있습니다





이것이냐 아님 저것이냐

어떤 결정을 해야  때... 

크리스챤의 경우는 더욱 

세상 법과 달라 갈등이

 더 큽니다. 





어찌보면 세상의 

시각으로 볼 때





 세상의 풍조와 패턴으론 

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안심이 안되고 오히려 고지식하고 





시대적으로 올드하고 

어리석게도 느껴집니다. 





흔한 예로 옛날엔 한 직장을 

성실하게 다니는 것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니 

이젠 직장도 한 직장으로

 만족이 안 되고 





어느덧 자주 옮겨다니는 것이 

더 유능하다고 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어쩐지 더 캐리어가 있어 

보이는 것이 시대적인 트랜드

인 것도 사실입니다. 





더구나 어떤 기준으로 

선을 선택하는가아니면 

악을 선택하는가





어떤 결정을 내릴 때, 

하나님의 편에서는가





아니면 사람편에 서서 

판단하고 행동하는가





더 나아가 매사에 

긍적적인 생각을 가졌는가

아니면 부정적인 시각을 

가졌는가





하는 등등의 각종 문제로 

선택해야 하는 부담으로 

마음이 혼란 스럽습니다. 





예1) 한 어머니 





일본에 조그마한 마을에 

 아들과 함께 살고있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수심이 잠겨

하루도 웃는 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웃 사람이 무슨 걱정이

그리도 많은지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다음과 같이 

 이유를 말했습니다. 





 아들은 우산 장사요 

작은 아들은 '게다' 

장사꾼이랍니다





(게다 일본 특유의 샌달처럼

 생겨 비를 안 맞게 신는... 굽이 높은

통굽 나무로 만든 구두를 말함





날씨가 화창하면  아들이 장사가 

안되어 어쩌나하고 걱정이 되고 

비가 오면 둘째 아들이 파는 

신발이 안팔려 어쩌나 걱정한다우





그러니 비가 와도 날씨가 좋아도 

나는 걱정이어서 웃을 수가 없다우 





그러자 질문을  사람이 

지혜롭게 얘기를 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날씨가 비가 오면...





아하? 

오늘은 우리  아들이 

장사가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만일 날씨가 화창한 날이면 

야아!... 오늘은 작은 아들이 

장사를  하겠구나!...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조금만 어머니의 

부정적인 생각을 긍적적으로 

바꾸시면 인생의 모든 일이

 쉬워질 것입니다.” 





그러자  말을 듣고 

그녀는 자신의 생각이 

그간   되었다는 것을 

크게 깨닫고...





그제서야 행복과 웃음을 

찾았다는 웃지 못할 

실화가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우리가

 비극적인 삶을 퇴치할 

아주 강력한 요소는 





바로 인생을 살아가는

 긍정적인 시각과 

마음의 자세입니다. 





왜냐하면...

 이는 우리의 마음에

 믿음의 뿌리가 잘 

내려 질 수 있도록 





기반을 형성하게 되는 

요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위기를 만났을 때 





비로서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가 

판별되는 기초석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오늘 우리가

 말씀을 대하기 전 잠시 먼저 

우리가 점검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현재 나의 믿음의 

뿌리가 어디에 기반을 두고 있는가? 

그리고 나의 신앙의 주소가

 어디냐 것입니다






믿음을 갖고 있다면서 

주님이 아니라 세상의 판단을

 가지고 산다면 뿌리를 내릴 수 없기에 

이중적인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서 

걱정과 염려로 산다면 

하루도 마음이 편할 날이

 없을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번에는 

비슷한 처지에 놓인 상황을 

성경에서 찾아 볼까요?





예2베드로





 안에서 폭풍을 만난 

제자들이 위기에 있을  

갑자기 예수님이  위를 걸어 

그들에게로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내니 안심하라고”

 안심시키십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안에 탔던 모든 제자들이 갑자기 

나타나신 예수님을 보고 모두들 

유령이라고 놀라 떱니다. 





제자들이 물 위를 걷는

 예수님을 보고 오히려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베드로는 용감하게 외칩니다. 

주여 저도 예수님처럼 

 위를 걷게 하소서!” 





예수님의 허락이 떨어지자 

그는 예수님이 계시다고 

확신하기에 조금도 의심치 않고 





즉시 믿음으로 배에서 내려

  위를 건너려 한발   

예수님에게 용기있게 

다가갑니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렇게 곧 잘 

 위를 걷던 그가 

너무나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그만 바다를 의식한 순간 





그는  속으로 순식간에

 빠져 버립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누누히 믿음이 적거나 

의심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쩌면  얘기는 

주님 앞에  우리의 모습과도 

비슷하지 않습니까





주님께서 내니 안심하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않겠다

 말씀으로 위로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환경의 폭풍 가운데서

 혼자  걱정하고 환경을 

두려워하고 믿음에서 떠나

실족되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기 위하여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생각의 변화와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은 

 




반드시 믿음의 성장에 

필요한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우리의 신앙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으면 

 어떤 일도 두려워 하지 않고

  진행 하다가도 





갑자기 의심이 들어 

현실을 의식하면 





걱정과 근심과 두려움으로

 믿음이 그만 사라져버리고

실족을(fell down)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교회에서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는  

 뭔가 다 이룰 것만 같은

 믿음이 생긴 것 같은데 





현실로 돌아오면 믿음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버린 것만 같은 상황도 

생깁니다. 






결국 시험을 이기지 못해

 믿음에서 떠난 행동을 하며

 세상 속에서 떠 밀려 지내다가 






주일날 주님께 돌아와 

십자가 밑에서 후회 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예3엘리야





'갈멜산'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입고 우상을 섬기던 자들

 앞에서 담대하게  거사를 

치뤘던 '엘리야'를 주목하십시요






그는 잠시 후에 '이세벨'이 

자기를 죽이려 쫒아 온다는 

 마디의 얘기를 듣고 

 두려움 때문에 그는 

급기야 도망을 갑니다






그리고 피신한 그는 

'로뎀 나무'에 아래서 

까마귀 공급을 받으며 

삶을 연명하면서...






오히려 하나님께 자신의 

목숨을 차라리 거두기를

 간청합니다






하나님의 선택 받은자로서 

그렇게 놀라운 일을 행하고서 

그는  그런 행동을 했을까?






 그의 행동은 

 속에 빠졌던 베드로와도

아주 비슷합니다. 





이처럼 성경 속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선사합니다






다시 말해  사람의 성품과 

행동과 결정에 여부에 따라 

그들의 인생의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울 왕'과 

'다윗 왕'의 행동과 자세를 보십시요

'사울 왕'은 자신의 처세로 전쟁에서

 죽는 비극을 초래했습니다.






이와 에 하나님의 마음과

 합했었던 '다윗 왕'은 






인간적인 실수와 허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의 

선조가 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진실로 사람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무엇을 선택 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있다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정작 삶 가운데서 





그런 상황과 선택에 대해 

너무 지나치게 무심히 

넘어 가거나 대충 넘어가려는 

때가 많은듯 여겨집니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 4:23)






그러므로무슨 일이나 

하나님 앞에서 일을 선택하고 

진행 하기 전에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점검해야할 일들을

 반드시 행하십시요 





이처럼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서 

마음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점검 해야합니다





그리하여  이상 

하나님 앞에서 편벽에 

치우치거나...





침륜에 빠지거나... 

교만하거나...하여

 




스스로 하나님 께로 

부터 버림을 받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다시 한번 오늘 주시는 

성경 본문을 주목하여

 보십시요!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 하지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 1:6-8)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 주신 말씀을 

붙잡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절대로 하나님이 

응답을 주실 것을 의심치

 마십시요! 





이때 두 마음을 품고 

의심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을 끝까지...





오직 한 마음으로

 신뢰 하십시요! 






하나님이 허락 하시고 

명령하신 것은 작은 일이던 

큰 일이던 간에 의심치 않고

 믿음을 오직 지켜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의 

본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에서 

스스로 튕겨나가 패망으로

 치달려 나가는 행동에서

떠나십시요





 이상 어리석은 

 비극을 초래하지 않기를 

령님께 간구 하십시요! 





한 마음을 품음으로 

오직 그리스도 안에 

신앙의 뿌리를 내리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을 정하십시요! 





두 마음으로 

더 이상 갈등 하거나...

비극적인 삶으로 불행한 삶을 

살지 않도록 경계 하십시요! 





마음을 지키지 못해 잡초처럼 

자라난 의심과 부정적인 요소를 

오늘 이 시간 깨닫는 즉시





 마음에서부터 주 예수의 

이름으로 몰아 내십시요! 






그 대신 예수님의 희생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선물로 

심어주신 긍정적이고 새롭게 

선물로 받은 순수한 

마음을 소중히 지키십시요! 






바라기는 오늘 하나님 앞에서 

다시 한번 마음으로 

다짐하는 도전의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늘 마음은 주님을 오직 

한 마음으로 주님만 신뢰하며 

따르길 원합니다. 





허지만 믿음이 적은 고로 

막상 현실에 닥치면 

늘 후퇴하거나...





 주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두 마음을 품어 주님을 

괴롭힐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오늘 주님 앞에 나아와 

마음을 지키지 못한 것을 

회개하오니...





 주님여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말씀을 듣는 중에 

나 자신을 이기고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허락하소서! 





주님 안에서...

세상 풍파를 이길 수 있는

 굳센 믿음과 분별력을 갖고





주님이 제게 원하시는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2015/11/07




/ By Priscilla



















영적인 갑부 / 어떤 다짐! 

/ 오늘의묵상193



/ By Priscilla 




소설 속에 등장하는ㅡ

갑부 김 대평은 어느날 자신의 

생각들을 하나씩 다짐 해 본다.



그는 선행하려는 마음을 

그 누구가 인정치 않아도... 

행해 나가겠다는 결단을 보여준다.



이에 오늘 나는 물질적으로야 

어찌하든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 

이미 나는 마음의 갑부라 여기며 산다. 



그런 점에서 작가의 사상처럼 

나도 그런 원리론을 가지고 살겠다!



  부름받아 나선이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만따라 가오리니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어느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들고 가오리다! 

소돔 같은 거리에도 사랑안고 찾아가서



종의 몸에 지닌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종의 몸에 지닌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존귀 영광 모든 권세 주님 홀로 받으소서! 

멸시 천대 십자가는 제가 지고 가오리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라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_____




그렇다! 아뭏던지

 ㅡ찬송가 355장에 나오는 

'부름 받아 나선 이몸' 의 

가사 내용처럼



그런 마인드와 신조를 가지고...

무엇보다 '영적인 갑부의 다짐'을 

잊지 않고 살리라!



그러므로, 다만 한가지 

나ㅡ정신적으로나, 마음으로나, 

영적으로나! 갑부인, 바로 나 자신은... 



주님이 명하신대로 사람들의 

가난한 영혼을 위하여 그리 섬기며 살리라!

내 의지가 아닌 주님의 선택해주신 

종으로 살아가리라!



어떤 상황에서도 성령님을 모시고 

주님이 부르신 소명을 따라 



나의 유익만을 구치 아니하며! 

아울러 한 켠으론 늘상 본질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마음을 지키는 가운데... 



초심을 잃지 않도록 성령께 끊임 없이 간구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간구해 나갈 것이라 !




2010/04/05 


/ By Priscilla 







  

    진정한 자유를 향하여1   

        / 당신 곁으로 (Sailing!)

  / 문화산책1




/ By Priscilla




I am sailing I am sailing. 

Home again across the sea.   

I am sailing stormy waters. 

To be near you to be free.  




나는 바다를 항해 (航海)해요. 
저 바다 건너 
나의 본향 (本鄕)으로 돌아가요.

거친 바다를 헤치며 나아가요. 
당신 곁으로, 자유 (自由)롭기 위하여



I am flying I am flying. 
Like a bird 'cross the sky.  

I am flying passing high clouds. 
To be near you to be free.  




난 하늘을 날고 있어요. 
창공을 가르는 새처럼

아득한 구름들을 헤치며 날아가요
. 당신 곁으로, 자유 (自由)롭기 위하여 


   

Can you hear me can you hear me. 
Through the dark night far away.  

I am dying forever crying. 

To be with you who can say.  

       

      


  제 말을 들을수 있나요? 제 말을 말이예요.

저 멀리 어두운 밤 하늘을 가로 질러 오는
 제 마음이
너무나 애절하여 이렇게 통곡합니다.

제 말을 들어 줄 당신과 함께 하기 위하여




We are sailing we are sailing. 
Home again 'cross the sea.  

We are sailing stormy waters. 
To be near you to be free!  

       

        


우린 바다를 항해(航海)해요.
저 바다 건너 본향 (本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거친 바다를 헤치며 나아가요

당신 곁으로, 자유 (自由)를 향하여

       

     

 

 오 신이여, 당신 곁을 향하여. 

자유(自由)를 향하여
   



오 신이여, 당신 곁을 향하여.

 자유(自由)를 향하여!   

       




/by Rod Stewart



_______________




앤의감상문




/ By Priscilla





인생의 한 모퉁이에서!

나름대로 환경에 

얽매이지 않는 삶을 바라보며 




기나긴 세월 동안 진정한 

자유를 갈망해 온 바




인생의 마지막 항구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그리며




내 마음은 어느덧 

인생의 바다를 항해하며 

당신 곁으로! 




구속을 벗어 던지고

진정한 자유를 향하여 나아갑니다. 




마치 항해하는 배의 주변 얹 저리에

푸른 창공을 유유히 날개 짓을 하며 

자유를 나르는 새 처럼...


 


마지막 은혜의 항구에서 재회 할 

당신과 함께 하기 위하여 




오늘도 저는 당신 곁을 향하여 

한 발자욱 더 가까이 

항해하여 그리 나아갑니다.






2008/12/08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견디기 힘든 일을 참아갈 때!

[벧전 2 :20-21]




/ By Priscilla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셨느니라."

(벧전 2:20-21)



사랑 할 수 없는 자를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요, 사랑은 오래 참고 

허다한 죄의 허물을 덮어 줄 수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실재이다.



이방인도 자신의 자녀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고오히려 이웃과 사귐에 

관용함을 때로 목도하면서 



크리스챤의 삶을 다시금 

재조명하며 생각 해 보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삶의 모범이 되어 주셨다!



이 땅에 살면서 희노애락을 

겪으시면서도 그분은 



오늘의 나를 위하여 몸소 

고난을 받으시고 본을 보여 

사랑의 실체를 확인 시켜 주셨다.



또한 그분을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 시켜 주셨으며...



하나님께서 당신의 독생자 이신

 아들을 통해 순종의 모습을 

친히 보여주셨다!



오직 그분을 통해서만 지닐 수 있는 

진리와 소망과 사랑을 가지고 



애오라지 그분의 뒤를 좇아 믿음을 가지고 

살아 갈 수 있도록 배려 해 주신 것을 

생각 할 때ㅡ 



참으로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불신자 앞에서, 오늘도 본이 되지 

못하는 나의 삶의 행로가 

그져 부끄러울 뿐이다.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칭찬을 받을만한 근거가 없다!



 오늘날 주님 안에서 그분이 원하시는대로 

선한 행위로서 인내하고 다만 현재 당하는 

고난을 참고 이겨내면, 그 언젠가는 정금같이 

빛날 그 때가 올 것을 기대한다.



그리고 다시금 나는 이 시간에... 

현재 당하는 고난은 장차 올 하나님의 영광에 

족히 비교 할 수 없음을 고백한다!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바라보시는 창조의 하나님!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고 

당신의 형상대로 

티끌에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숨을 불어 넣어 생기를 

불어 넣으신 전능하신 하나님!



에스겔의 마른 뼈의 이상(vision)과 같이 

아무런 힘도 없이 볼품 없는 마른 뼈에

당신의 생기를 불어 넣어 능히 군대를 

세우시는 능력의 하나님!



그 어느 것이나 

하나님의 손에 들려있으면

 소성케 됨을 알찌언저!



이에 우리는 놀라떨며 온전히 순복하여 

더욱 하나님을 경외해야 할 것이다.



광대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니 



나는 다만 선한 청지기로서의 

나의 직분을 준행하면서 

그리스도를 본 받아 나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아름다운 도구!

칭찬 받는 하나님과 그 마음이 합한 

선한 도구 되기 위하여ㅡ 더욱 

화목한 삶으로 기쁘게 화답 할찌니...



"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 받아 

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려 하려 하노라!(롬 15:5-6)"



ㅡ할렐루야!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인내에 대한 깊은 뜻을 깨닫게 하시고 

또 모진 환경 중에도 견딜 수 있는 



소망을 주심을 더욱 

감사드리나이다.ㅡ아멘!



ㅡ묵묵히 오늘도 순종하며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길 원하는ㅡ



브리스길라! 드림!




1993/12/18(토) 


/ By Priscilla







나의 유토피아 

/ 오늘의묵상1




/ By Priscilla





주님이 보내주신 선교지라고

 의심치 않고 믿고 온 타국에서ㅡ



게다가 전혀 예상치 않게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이민 목회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섭리에 의문도 숱하게 많았습니다.



허지만 성령님을 의존하여

 순종하고 따라가는 가운데 



제 마음이 마치 가녀린 '바이올린의 현'처럼 

가장 연약해져 있을 그때마다 다시 찾아와 

힘과 위로와 용기를 주었던 하나님!



주님의 계획하심과 섭리와 보살피심이 없었다면 

어떻게 지금에 까지 이를 수 있었을까? 



어려운 고비마다 그렇게 강하게

 주님이 강권하여 연약한 우리들을 

감싸 안고 역사 하셨고 



때마다, 분초마다 통감하며 

살아온 바로 그 때문에, 



오늘의 제가 현존할 수 있었음을 

감사드리며 삽니다!



장차 주님을 만날 영원한 그곳ㅡ

'나의 유토피아!'



하나님 나라 도성을 향해 달려가는 중에

오늘도 주어진 삶 가운데ㅡ

믿음의 눈, 소망의 눈으로 

그 곳을 바라봅니다. 



아직 온전히 이루었다 함이 아니요 

여전히 우리는 미성숙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성숙을 향해 

달려가는 도상에 있지만...



언젠가 때가되면 감격스런 그날ㅡ

현존으로 실감하며 체감하는 그날이ㅡ 

  기필코 우리 모두 에게도 

이루워 지리라 그리 믿습니다!



오늘도 소망 중에... 

푸른 하늘 넘어로 존재하는

 유토피아를 꿈꾸고 그리며

주님이 보내주신 성령님을 의지하여 

힘차게 한발 한발 내딛습니다. 




2008/10/19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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