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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Christian Life'에 해당되는 글 570건

  1. 2015.10.17 [문화산책 185] 행복한 식탁
  2. 2015.10.17 [신앙컬럼 193] 오직 한 마음을 품으라!
  3. 2015.09.26 [오늘의묵상 193] 영적인 갑부 / 어떤 다짐
  4. 2012.06.18 [오늘의묵상 192]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9 / 선택2 
  5. 2012.06.18 [신앙컬럼 192] 주 안에서 화목된 삶
  6. 2012.06.11 [오늘의묵상 191]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8 / 선택1
  7. 2012.06.11 [신앙컬럼 191] 깨어 근신하라
  8. 2012.06.11 [문화산책 184] 조용한 시간
  9. 2012.06.04 [오늘의묵상 190]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7 / 작은 일의 중요성 
  10. 2012.06.04 [신앙컬럼 190]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11. 2012.06.04 [문화산책 183] 더 높은 산도 다를 것이 없다
  12. 2012.05.28 [오늘의묵상 189]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6 / 결과만이 아닌 삶의 과정
  13. 2012.05.28 [신앙컬럼 189] 형제 우애와 하나님을 위한 삶
  14. 2012.05.28 [문화산책 182] 방향을 잃는다면
  15. 2012.05.21 [오늘의묵상 188]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5 / 평범한 삶의 의미3
  16. 2012.05.21 [신앙컬럼 188]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
  17. 2012.05.21 [문화산책 181] 좀 다른 생각을 가졌더라면..
  18. 2012.05.14 [오늘의묵상 187]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4 / 평범한 삶의 의미2
  19. 2012.05.14 [신앙컬럼 187] 주 안에 굳게 선 자
  20. 2012.05.14 [문화산책 180] 다 짊어지고 갈 수는 없는 일
  21. 2012.05.07 [오늘의묵상 186]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3 / 평범한 삶의 의미1
  22. 2012.05.07 [신앙컬럼 186] 그리스도로 인한 고난 / 헛되지 않은 수고
  23. 2012.05.07 [문화산책 179] 진흙 속의 진주처럼
  24. 2012.04.30 [오늘의묵상 185]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2 / 평범이 곧 비범이다!
  25. 2012.04.30 [신앙컬럼 185] 교회의 가족적인 유대 / 자랑의 면류관
  26. 2012.04.30 [문화산책 178] 악천후
  27. 2012.04.23 [오늘의묵상 184]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1 / 세월을 아끼라
  28. 2012.04.23 [신앙컬럼184] 믿음의 기초 / 하나님의 증인
  29. 2012.04.23 [문화산책 177] 희망이란
  30. 2012.04.16 [오늘의묵상 183] 하나님의 뜻10 / 하나님의 파격적인 은혜





행복한 식탁

 / 문화산책185





/ By Priscilla





시인 황 인철은 말한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빵을 몇 센티 두께로 썰어야 하고 



파스타를 삶을 때 소금을 몇 그램을 

넣어야 한다는 식으로 정할 수 있다면 



참으로 편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그 사람이 스파게티 요리만을 

좋아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풍요로운 식사는 서가를 장식하고 있는 

몇 권의 요리책이면 가능 하지만 

한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이 세상의 모든 요리책을 

다 읽어봐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간다는 것은 

새로운 요리를 배우는 것처럼 

즐거운 일이 아닐까? 



그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면 

더욱 행복한 식탁이 될 것 같다.”라고



 사람에 대한 이해에 관해서는 

참으로 선뜻 자신있게 답하기가 쉽지않다. 



먼 나라 가까운 이웃 나라 인듯

알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은 것이 

바로 사람의 속 마음이다.  



방정식처럼 외워서 그 마음을 정답처럼 

대응하여 맞춘 다면야 무엇이 어려울까만은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이 사람의 기호요

인간관계의 기폭을 감안하고 이해하며 살면 

세상은 보다 즐거워진다. 



허세없이 소박한 식탁에서 오는 

풍요함을 아는 사람이 있는가? 



그는 사람을 배려하고 알아가면서 

세상에서 누릴 수 없는 기쁨을 매사에 

평범함 가운데서 누리고자하는 

사람일 것이다. 



그는 물고기가 바다 속에서 다이나막하고 

생동감있게 마구 헤엄쳐 다니듯 



일상의 삶에서 모르는 이를 위하여

소박하지만 행복한 식탁을 배설하고자 



기꺼이 상대방을 위한 요리를 정성껏 

준비하면 행복한 식탁이 되지 않겠는가?



아무리 분주해도 삶 속에서 

소소한 기쁨을 만들어 내는 

그런 사람이 한번쯤 되어보자! 





2008/09/20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오직 한 마음을 품으라! 

 [약 1:6-8]





/ By Priscilla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 1:6-8) 





현대를 사는 우리는 글로발 시대에 

각종 메스컴의 영향을 받고 살아갑니다. 




눈을 뜨면 홍수와 같이 밀려드는 각종 정보들이 있고 

또  순간 자의든 타의든 결정을 해야만 하는 

선택의 기로에  있습니다




이것이냐 아님 저것이냐어떤 결정을 해야  

크리스챤의 경우는 더욱 세상 법과 달라 갈등이 더 큽니다. 




어찌보면 세상의 시각으로 볼 때

 세상의 풍조와 패턴으론 

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안심이 안되고 

오히려 고지식하고 시대적으로 

올드하고 어리석게도 느껴집니다. 




흔한 예로 옛날엔 한 직장을 

성실하게 다니는 것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니 

이젠 직장도 한 직장으로 만족이 안 되고 

어느덧 자주 옮겨다니는 것이 더 유능하다고 

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어쩐지 더 캐리어가 있어 보이는 것이 

시대적인 트랜드 인 것도 사실입니다. 




더구나 어떤 기준으로 선을 선택하는가

아니면 악을 선택하는가




어떤 결정을 내릴 때, 하나님의 편에서는가

아니면 사람편에 서서 판단하고 행동하는가

더 나아가 매사에 긍적적인 생각을 가졌는가

아니면 부정적인 시각을 가졌는가



하는 등등의 각종 문제로 선택해야 하는 

부담으로 마음이 혼란스럽습니다. 




예1) 한 어머니 




일본에 조그마한 마을에 

 아들과 함께 살고있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수심이 잠겨

하루도 웃는 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웃 사람이 무슨 걱정이

그리도 많은지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다음과 같이 

 이유를 말했습니다. 




 아들은 우산 장사요 

작은 아들은 게다 장사꾼이랍니다




(게다 일본 특유의 샌달처럼 생겨 

비가 안 맞게 신는 굽이 높은

통굽 나무로 만든 구두를 말함




날씨가 화창하면  아들이 장사가 

안되어 어쩌나하고 걱정이 되고 

비가 오면 둘째 아들이 파는 

신발이 안팔려 어쩌나 걱정한다우




그러니 비가 와도 날씨가 좋아도 

나는 걱정이어서 웃을 수가 없다우 




그러자 질문을  사람이 지혜롭게 얘기를 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날씨가 비가오면 아하 오늘은 우리  아들이 

장사가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화창한 날이면  오늘은 작은 아들이 

장사를  하겠구나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조금만 어머니의 부정적인 생각을 긍적적으로 

바꾸시면 인생의 모든 일이 쉬워질 것입니다.” 




그러자  말을 듣고 그녀는 자신의 생각이 

그간   되었다는 것을 크게 깨닫고 행복과 웃음을 

찾았다는 웃지 못할 실화가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우리가 비극적인 삶을 퇴치할 아주 강력한 요소는 

바로 인생을 살아가는 긍정적인 시각과 마음의 자세입니다. 




왜냐하면 이는 우리의 마음에 믿음의 뿌리가 잘 내려 질 수 있도록 

기반을 형성하게 되는 요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위기를 만났을 때 

비로서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가 판별되는 기초석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말씀을 대하기 전 잠시 먼저 

우리가 점검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현재 나의 믿음의 뿌리가 어디에 기반을 두고 있는가? 

그리고 나의 신앙의 주소가 어디냐 것입니다




믿음을 갖고 있다면서 주님이 아니라 세상의 판단을 가지고 산다면 

뿌리를 내릴 수 없기에 이중적인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서 걱정과 염려로 산다면 

하루도 마음이 편할 날이 없을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번에는 비슷한 처지에 놓인 

상황을 성경에서 찾아볼까요?




예2베드로




 안에서 폭풍을 만난 제자들이 위기에 있을  

갑자기 예수님이  위를 걸어 그들에게로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내니 안심하라고” 안심시키십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안에 탔던 모든 제자들이 갑자기 

나타나신 예수님을 보고 모두들 유령이라고 놀라 떱니다. 




제자들이 물 위를 걷는 예수님을 보고 오히려 

두려움에 떨고 있을때 베드로는 용감하게 외칩니다. 

주여 저도 예수님처럼  위를 걷게 하소서!” 




예수님의 허락이 떨어지자 그는 

예수님이 계시다고 확신하기에 조금도 의심치 않고 

즉시 믿음으로 배에서 내려  위를 건너려 

한발   예수님에게 용기있게 다가갑니다




그렇게 곧잘  위를 걷던 그가 

너무나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바다를 의식한 순간 

그는  속으로 순식간에 빠져 버립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누누히 믿음이 적거나 

의심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쩌면  얘기는 주님 앞에  

우리의 모습과도 비슷하지 않습니까




주님께서 내니 안심하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않겠다 말씀으로 

위로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환경의 폭풍 가운데서 혼자  걱정하고 환경을 두려워하고 

믿음에서 떠나 실족되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기 위하여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생각의 변화와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은  반드시 믿음의 성장에 

필요한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으면 

 어떤 일도 두려워하지않고  진행 하다가도 




갑자기 의심이 들어 현실을 의식하면 

걱정과 근심과 두려움으로 믿음이 그만 사라져버리고

실족을(fell down)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교회에서는 뭔가 다 이룰 것만 같은 믿음이 생긴 것 같은데 

현실로 돌아오면 믿음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버린 것만 같은 상황도 생깁니다. 




결국 시험을 이기지 못해 믿음에서 떠난 행동을 하며 세상 속에서 

떠밀려 지내다가 주일날 주님께 돌아와 

십자가 밑에서 후회 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예3엘리야




갈멜산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입고 우상을 섬기던 자들 앞에서 

담대하게  거사를 치뤘던 엘리야를 주목하십시요




그는 잠시후에 이세벨이 자기를 죽이려 쫒아 온다는 

 마디의 얘기를 듣고  두려움 때문에 도망을 갑니다




그리고 피신한 그는 로뎀나무에 아래서 까마귀 공급을 받으며 

삶을 연명하면서 오히려 하나님께 자신의 

목숨을 차라리 거두기를 간청합니다




하나님의 선택 받은자로서 그렇게 놀라운 일을 행하고서 

그는  그런 행동을 했을까그의 행동은 

 속에 빠졌던 베드로와도 아주 비슷합니다. 




이처럼 성경 속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선사합니다




다시 말해  사람의 성품과 행동과 결정에 여부에 따라 

그들의 인생의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울 왕과 다윗 왕의 행동과 자세를 보십시요

사울 왕은 자신의 처세로 전쟁에서 죽는 비극을 초래했습니다.




이와 에 하나님의 마음과 합했었던 다윗 왕은 

인간적인 실수와 허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의 선조가 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진실로 사람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무엇을 선택 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있다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우리는 정작 삶 가운데서 

그런 상황과 선택에 대해 너무 지나치게 무심히 

넘어 가거나 대충 넘어가려는 때가 많은듯 여겨집니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 4:23)




그러므로무슨 일이나 하나님 앞에서

 일을 선택하고 진행 하기 전에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점검해야할 일들을 반드시 행하십시요 




이처럼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서 

마음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점검 해야합니다




그리하여  이상 하나님 앞에서 편벽에 치우치거나

침륜에 빠지거나교만하거나하여 스스로 하나님 께로 

부터 버림을 받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다시 한번 오늘 저녁에 주시는 

성경 본문을 주목하여 보십시요!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 하지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 1:6-8) 




여러분 하나님 주신 말씀을 붙잡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절대로 

하나님이 응답을 주실 것을 의심치 마십시요! 




이때 두 마음을 품고 의심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을 끝까지 한 마음으로 신뢰 하십시요! 




하나님이 허락 하시고 명령하신 것은 작은 일이던 

큰 일이던 간에 의심치 않고 믿음을 오직 지켜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의 본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에서 스스로 튕겨나가 

패망으로 치달려 나가는 행동에서 떠나십시요

 이상 어리석은  비극을 초래하지 않기를 

령님께 간구 하십시요! 




한 마음을 품음으로 오직 그리스도 안에 

신앙의 뿌리를 내리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을 정하십시요! 




두 마음으로 더 이상 갈등 하거나 비극적인 삶으로 

불행한 삶을 살지 않도록 경계 하십시요! 




마음을 지키지 못해 잡초처럼 자라난 의심과 부정적인 요소를 

오늘 이 시간 깨닫는 즉시 마음에서부터 

주 예수의 이름으로 몰아 내십시요! 




그 대신 예수님의 희생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선물로 

심어주신 긍정적이고 새롭게 선물로 받은 순수한 

마음을 소중히 지키십시요! 




바라기는 오늘 하나님 앞에서 다시 한번 마음으로 

다짐하는 도전의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늘 마음은 주님을 오직 한 마음으로 

주님만 신뢰하며 따르길 원합니다. 




허지만 믿음이 적은 고로 막상 현실에 닥치면 

늘 후퇴하거나 주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두 마음을 품어 주님을 괴롭힐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오늘 주님 앞에 나아와 마음을 지키지 못한 것을 

회개하오니 주님여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말씀을 듣는 중에 나자신을 이기고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허락하소서! 




주님 안에서 세상 풍파를 이길 수 있는

 굳센 믿음과 분별력을 갖고 주님이 제게 원하시는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2015/11/07


/ By Priscilla










영적인 갑부 / 어떤 다짐! 

/ 오늘의묵상193



/ By Priscilla 




소설 속에 등장하는ㅡ

갑부 김 대평은 어느날 자신의 

생각들을 하나씩 다짐 해 본다.



그는 선행하려는 마음을 

그 누구가 인정치 않아도... 

행해 나가겠다는 결단을 보여준다.



이에 오늘 나는 물질적으로야 

어찌하든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 

이미 나는 마음의 갑부라 여기며 산다. 



그런 점에서 작가의 사상처럼 

나도 그런 원리론을 가지고 살겠다!



  부름받아 나선이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만따라 가오리니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어느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들고 가오리다! 

소돔 같은 거리에도 사랑안고 찾아가서



종의 몸에 지닌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종의 몸에 지닌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존귀 영광 모든 권세 주님 홀로 받으소서! 

멸시 천대 십자가는 제가 지고 가오리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라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_____




그렇다! 아뭏던지

 ㅡ찬송가 355장에 나오는 

'부름 받아 나선 이몸' 의 

가사 내용처럼



그런 마인드와 신조를 가지고...

무엇보다 '영적인 갑부의 다짐'을 

잊지 않고 살리라!



그러므로, 다만 한가지 

나ㅡ정신적으로나, 마음으로나, 

영적으로나! 갑부인, 바로 나 자신은... 



주님이 명하신대로 사람들의 

가난한 영혼을 위하여 그리 섬기며 살리라!

내 의지가 아닌 주님의 선택해주신 

종으로 살아가리라!



어떤 상황에서도 성령님을 모시고 

주님이 부르신 소명을 따라 



나의 유익만을 구치 아니하며! 

아울러 한 켠으론 늘상 본질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마음을 지키는 가운데... 



초심을 잃지 않도록 성령께 끊임 없이 간구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간구해 나갈 것이라 !




2010/04/05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9

/ 선택2 / 오늘의묵상192





/ By Priscilla





성공은 우리를 안일과

 교만에 빠지게 할 수 있다. 




실패는 목적 달성을 위해 

더 일에 매달리게 만들 수 있다. 




주님을 위해 어떤 일을 시작하면 결과가  

잘 풀릴 것이라고 흔히들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악한 뜻으로 시작한 일뿐 아니라 

좋은 뜻으로 시작한 일에도 

재앙은 닥쳐온다. 




성공은 한번도 하나님의 뜻의 

증표가 돼 본적이 없다. 




갤커타의 '테레사' 수녀의 말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성공으로 

부르신 것이 아니라 충성으로 부르셨다. " 




난관과 좌절에 부딪칠 때, 원망 없이 

계속 감당 해 낼 은혜가 주어진다면, 




그것이 곧 그 특정한 일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분명한 증

표라고 나는 생각한다.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하나님의 뜻 16. '선택' 중에서ㅡ

 / p. 333




_____________





그렇다면 

무엇이 옳고 잘한 선택일까? 




우리는 매번 선택의 기로에 서서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 




또 급할 때는 나의 마음이 이끌리는 것으로 

그 결정을 매듭 짓기도 한다. 




그러나 한  가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우리의 좋으신 하나님은 결국 선택한 

자녀들에게 어떤 선택을 할 지라도ㅡ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의 말씀을 




체험 할 수 있도록 값진 교훈을 

주시며 인도하여 주실 것이다. 





2012/06/18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주 안에서 화목된 삶 

[데살전 5:9-13]





/ By Priscilla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우시는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에서 기인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얻은 것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속량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한 시라도 

외면하거나 간과해서는 안된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얻은 것이기에

우리는 주 안에서 피차 서로 권면하고 긍휼히 여기며 

덕을 세워 나가는 가운데 화목한 삶을 도모해야한다. 



하나님께서 비뚤어진 삶을 사는 우리를 

갱생할 수 있도록 세워주시고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대속물로 보내주셨다. 



이 모든 것은 오직 길이요, 진리요, 

명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얻게 하시려 

의도하신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하나님은 공정하시며 의를 행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시다. 



가장 아끼시는 이들을 아낌없이 죄인된 

인간을 위하여 기꺼이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인류 튿히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은사로 주시지 않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오직 순종의 본을 보이셨던 

그리스도 안에서만 구원의 길을 마련 해 주셨다. 



그러므로 믿는 자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한 삶을 살아야 마땅 할 것이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모셨다 하면서도 

혹 마음의 가상자리에 또는 

마음의 밖에 세워 드리면 안된다. 



오직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중심으로 모시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삶으로 더불어 먹고 마시는 

동거동락의 삶이 우선되어져야한다. 



그것이 주안에서 화복된 삶을 

누리게되는 첩경이된다. 



예수 그리스도에 접붙임을 받는 삶이야말로 

풍성한 삶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밖에서의 삶은 

고된 삶의 연속이다. 



풍랑이 일어 파도가 

거세게 밀려와도 어찌 할 수 없이 

표류하는 돛단배 같은 삶이란 

얼마나 고단한 삶이런가? 



두 마음을 품는 다는 것은 정함이 없이

 떠도는 형상과도 같이 무모한 것이다. 



그런 마음의 상태로는 세상 속에서 

안개 속을 지나가는 것같이 



그 삶 자체가 불투명하기에 인간이 

게센 세파에 도무지 견뎌 나 갈 수도 

아예 삶을 이끌어 갈 수 없다. 



그래서 급기야는 삶을 포

기하고 마는 것이 인간의 실정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와의 동행이란 

렇게나 중요한 것이다. 



예수님은 인간과 하나님과의 

큰 괴리의 담을 터 주시려고 

화목제로서 자신의 희생을 감수했다. 

스스로 희생양이 되어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도 이를 인식할 때 

오해와 용서의 막힌 담을 헐고 



그 누구와도 담을 쌓으며 

사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한다. 



마땅히 그리스도안 에서 사랑을 실천하며 

예수님 대신 화목 자로 

살아가야 하기에 더욱 그러하다. 



나는 정녕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동거 동락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나의 주장이 주님보다 더 커서 매사에 

더 강하게 밀어붙이고 마음대로 행하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중심으로 모시며 

그분을 높이며 살아가고 있는가? 



니 내 마음을 송두리채 드리고 있는가? 

오늘을 기하여 다시 한번 점검하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어야한다.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내 뜻보다 주님이 뜻을 먼저 살피고 

아뢰는 삶으로 바뀌어져야한다. 



그러므로 제일 먼저 나 자신의 

자아를 숨죽이는 작업을 하자. 



2)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사는 

화목자의 삶을 살자.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모시고 사는 

화목 자가 되게 하소서!




2012/06/18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8 

/ 선택1 / 오늘의묵상191





/ By Priscilla





'로버트 프로스트'는 

'노란 숲 속에 난 

두 갈래 길'에 대한 시를 썼다.




그는 발길이 뜸한 길을 택했고 

그것으로 모든 것이 달라졌다. 




조만간 우리도 다 그런 

갈림길에 이를 것이다. 




우리도 그중 

하나를 택해야한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 

두 길이 똑 같아 보일 때가 있다. 




발길이 뜸한 길이 없이 양쪽 

다 똑같이 마음을 끈다.

그럴 때 어느 길을 택할 것인가?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하나님의 뜻16. '선택' 중에서ㅡ

 / p. 316




___________





남이 선택하지 않은 길!

프로스트의 시를 대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그의 시를 대할 때마다 많은 이들이 

도전을 받는다. 




험한 세상 속에서 스스로 어려움을 참지도 

해결책을 구하거나 찾지도 않고 노력은 커녕




무작정 피하려고만 하는 이들에게 

필경은 도전이 되는 글임에 틀림이 없다. 

 



비록 사람들이 보기에 좁은 길일 지라도…

비록 우여곡절 끝에 선택한 그 길이 




삶을 살아가는데 몹시 불리하고 

어쩌면 큰 손해를 감수하는 일일지라도ㅡ




아니 우리의 상황 가운데서 그 길이 

풀리질 않고 오히려 손실만 크고 

되는 일이 없어 유익이 아예 없다손 쳐도 




오직 우리의 인생 길에서 믿음으로 선택한 한 길!

그 길을 올인하며 들어선 이상 이젠 돌이킬 순 없다. 




임박한 종말론을 당부하신 주님을 대망 하면서… 

우리는 이미 선택한 길에서 결코 뒤 돌아 서지 말자.




우리가 선택한 길, 아니 적어도 하나님의 택정에 위해서 

선택되어진 우리는 아무리 세상이 흉용해도 




이 세상 끝 날까지 주님의 손을 잡고 변절치 말자.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었던 

신앙을 잃지 말자.  




_______





주님 뜻 대로 살기로했네 주님 뜻 대로 살기로했네 

주님 뜻 대로 살기로했네  뒤돌아 서지 않겠네!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뒤돌아 서지 않겠네!




세상 등지고 십자가보네 세상 등지고 십자가보네  

세상 등지고 십자가보네 뒤돌아 서지 않겠네!







2012/06/18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깨어 근신하라! 낮에 속한 자!

[데살전 5:1-8]




/ By Priscilla




주의 날이 임박 할 때에 

준비되지 못한 자가 되지 말고 

빛의 자녀답게 깨어 근신하여야한다. 



그러므로 '낮에 속한 자' 답게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어야 한다. (엡 6:11)



구원의 투구를 쓰고 

의의 흉배를 붙이며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함을 명심하자.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엡 6: 11-17)



'주의 날'은 언제 임박하며 실현될지 

그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한다. 



주님께선 주의 자녀들이 영적으로 

게으른 자가 되지 않기를 원하신다. 



따라서 영적으로 무장하지 못한 자녀들을 위해 

"게으른 자여 언제까지 잠을 자겠느냐?"고 



주님은 반문하시며 무엇보다 우리로 

깨어 근신하며 살 것을 촉구하신다.  



평화 무드가 조성 될 때, 

그 언제 주님이 강림 하실는지 우리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준비된 자에게는 기쁨의 날이겠으나 

준비되지 못한 자에게는 도적같이 임하시기에 

임박한 주의 날에 대한 경고와 징벌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진실로 성령의 능력에 

사로 잡힌 자가 되어 세상에 속한 다른 이들처럼 

영적으로 잠만 자는 이가 되지 말고, 



6-7깨어 있는 자가되어 옷 깃을 

여미고 근신하며 살아야한다. 

(데살전 5:6-7)



그러므로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도록 하자.

(데살전 5:8)



그 어느 때, 주님이 강림 하실지라도 

이미 주님의 말씀대로 만반의 준비를 한 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빛의 자녀답게 악의 무리를 사랑으로 

대항하며, 세상에서 오는 잡다한 생각을 몰아 내야한다. 



이 때,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정직하게 살아야하며 

주님을 언제라도 맞을 준비가 되기 위해 

깨어있는 의식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빛의 자녀가 되기 위해 끊임 없이 성령의 도우심을 청하자. 

2) 영적 잠에서 부터 깨어 있는 의식이 삶의 우선이 되어야한다. 

3) 기드온의 용사를 상기하며 도전을 받자. 




기도



주님! 늘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살다가 

주의 날이 임할 때, 주님을 기쁨으로 대면케 하시고




주님의 뜻을 좇아 준비된 자로서 살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저의 삶의 전반을 주관하여 주소서!






2012/06/11



/ By Priscilla














더 높은 산도 

다를 것이 없다!

/ 문화산책184





/ By Priscilla




황 인철 시인은 말한다.  




"산의 정상에 

오른 사람이 할 일이라고는 




소리 한 번 크게 지르거나 

사진 한 장 찍는 것 말고는 

다시 내려오는 것 밖에 없다. 




다른 특별한 이유를 드는 사람도 있겠지만 

산 아래에서 오래 살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 또한 아무 것도 아닌 일일 것이다. 




더 높은 산도 다를 것이 없을 것 같다. 

바늘 끝 같은 정상에만 마음 두는 일이 

어리석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라고




그렇다! 

남이 이룬 정상을 사람들은 

퍽이나 궁굼 해 한다. 




내가 갖지 못한 것을 동경하면서…

하지만 단순히 남을 마냥 부러워하거나 

애써 비교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싶다. 




그러나 여기서 

한 가지 우리는 알아야한다. 




때론 꿈을 갖고 달려가다가 

막상 그 꿈을 이룬다해도 




꿈을 이루자마자 마음이 

해이 해지고 허무해서 

속히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람도 

무수히 많다는 것을!! 




때문에 신분이 높은 자나 낮은 자나 

더 높은 산도 다를 것이 없이

 공평하단 뜻이다. 




이렇듯 인생은 별반 다른 것이 

없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지말고 

무엇이든 쉽게 얻으려 하지 말고 노력한 것만큼 

댓가를 얻는 것이 바람직한 삶인 것을 알자. 







2012/06/11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7 

/ 작은 일의 중요성 

/ 오늘의묵상190





/ By Priscilla






'마리오 푸조'(Mario Puzo)는 

"영웅이란 단순히 자신이 할 일을 알고 

그대로 행하는 자" 라고 말한바 있다. 




지금 내 마음에 감동을 주는 사람은 

삶의 과정을 즐기며 꾸준히 

제 길을 가는 이들이다. 




그렇게 시종 여일한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은 지금도 돌아가고 있다. 




한 주도 거르지 않고 

공들여 설교하는 목사들, 




최선을 다한 후 제 시간에 

숙제를 제출하는 학생들, 




직원들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경영자들, 

나는 그들을 존중한다. 




기록 못지 않게 선수들을 중시하는 코치들,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느끼는 경비원들, 

회의에 정시 출석하는 동료 교수들,

나는 그들을 존경한다. 




모든 것은 작은 일들에 충실하는 

우리의 태도로 귀결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하고, 

연습하고, 일하고 봉사하고 

희생하는 데 들이는 시간이다. 



날마다 작은 일들을 감당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궤도에 서 있는 것이다. 




/제럴드 L. 싯처 지음 /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15. 

'작은 것에 충실한 삶' 중에서ㅡ


 / pp. 314-315



_____________





자신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는 삶!




그처럼 자신의 정체성을 알지 못하는 삶이야말로 

불행한 삶이고, 현실을 잘 이해 할 수 없기에 




이를 도무지 받아들이지 못하여 방황하다가 

그만 아까운 세월을 놓치고 말게 된다. 




더 나아가 그런 삶은 일순간에 벌어질 

허무를 꿈꾸기에 현실을 도외시 하게 된다. 




따라서 모든 것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기에 

자칫 남을 타박 하게 되고, 쉽게 정죄하거나 




비판하게 되고, 한편, 부정적인 요소로 

치닫기에 종국적으로 많은 비극을 초래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선택할 삶이란 

일상적인 삶을 충실히 사는 법을 도외시하거나 

평범한 삶을 하찮게만 볼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일을 하면서도 늘 하나님을 의식하고 사는 삶!

분초마다 성실히 맡겨진 일에 충성하면서 사는 삶!




하나님의 말씀대로 적용하며 작은 일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하잘 것 없다고 여기고 남이 꺼리는 가장 작은 일부터 




솔선수범하여 실천하는 삶을 사는 그런 지혜가... 

서로가 돌아보지 못하는 바쁜 현대일 수록 

더욱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따라서 작은 일의 중요성은 일상 생활 속에서 

결코 놓칠 수 없는 요소임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2012/06/04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데살전 4:13-18]




/ By Priscilla




하나님께서는 예수께서 장차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공중에서 재림하실 것을 이미 성경을 통해 계시하여 알려주셨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속히 임하실 것이라는 '임박한 종말론'이 

우후죽순처럼 나타났다가 시간이 점차 흐르면서 그 날이 지체되어 버리게 되자 

의미가 희박한 채로 그 사상은 결국 흐지브지하게 퇴색되어버리게 되었다. 



이에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고대하고 대망하며 살았던 자들인 

초대 교회 성도들은 그들이 바라던 대로 속히 주님의 강림이 임하시지 않자 



많은 회의와 실망 속에 장차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워질 

주의 임재하심에 대한 근원적인 확신감 마져도 잃어 버리게 되었다. 



마치 오늘날의 양상과 다를 바 없이 

어느덧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확신이 변질되는 가운데 

도리어 거짓 교사들에 의해 불신감이 싹 트게 되면서, 



많은 문제가 생기게 되자, 예수님의 제자들은 

성도들에게 다시금 주님의 재림을 상기시킬 필요가 생기게 되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같은 상황 속에서도 

성경의 말씀과 진리는 불변치 않고 지켜질 것이로되, 



때가 되면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예수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강림 할 것이요, 

또한 장차 강림 하실 주의 날과 시는 



하나님만 주관하신다 하셨기에 

그 말씀을 믿고 반드시 주님이 다시

 이 땅에 오실 것을 확신하며 살아야한다.



어제나 오늘이나 장래에도 늘 동일하신 하나님! 

반드시 언제나 임마누엘 하시며 말씀대로 역사하실 하나님을 

소망하며 산다는 것처럼 위로가 되는 일이 없음을 안다. 



그러므로 미래를 준비하는 가운데 크리스챤들은

주님의 말씀을 의존하여 서로 격려하고 위로 하면서 살야야한다. 



장차 그리스도께서 오실 날을 고대하며 기름을 준비하고 

늘 영적으로 깨어있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살아가면서 

한편으로 소망과 기쁨을 가지고 신앙 생활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실천하며 살아야할까?



1) 임박한 종말론을 갖되 날짜에 연연치말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날을 기다릴 것이다.  

2)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숙지하며 살 것이다. 

3) 영원한 나라에 대한 소망을 갖고 살 것이다. 



기도



주여 감사합니다. 

언제 오실지라도 늘 깨어 있어 

주님을 맞이하고 



'마라난타 

'(내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하게 하소서!





2012/06/04



/ By Priscilla









더 높은 산도 

다를 것이 없다!

/ 문화산책183





/ By Priscilla




황 인철 시인은 말한다.  




"산의 정상에 

오른 사람이 할 일이라고는 




소리 한 번 크게 지르거나 

사진 한 장 찍는 것 말고는 

다시 내려오는 것 밖에 없다. 




다른 특별한 이유를 드는 사람도 있겠지만 

산 아래에서 오래 살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 또한 아무 것도 아닌 일일 것이다. 




더 높은 산도 다를 것이 없을 것 같다. 

바늘 끝 같은 정상에만 마음 두는 일이 

어리석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라고




그렇다! 

남이 이룬 정상을 사람들은 

퍽이나 궁굼 해 한다. 




내가 갖지 못한 것을 동경하면서…

하지만 단순히 남을 마냥 부러워하거나 

애써 비교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싶다. 




그러나 여기서 

한 가지 우리는 알아야한다. 




때론 꿈을 갖고 달려가다가 

막상 그 꿈을 이룬다해도 




꿈을 이루자마자 마음이 

해이 해지고 허무해서 

속히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람도 

무수히 많다는 것을!! 




때문에 신분이 높은 자나 낮은 자나 

더 높은 산도 다를 것이 없이

 공평하단 뜻이다. 




이렇듯 인생은 별반 다른 것이 

없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지말고 

무엇이든 쉽게 얻으려 하지 말고 노력한 것만큼 

댓가를 얻는 것이 바람직한 삶인 것을 알자. 







2012/06/11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6 

/결과만이 아닌 삶의 과정 

/ 오늘의묵상189





/ By Priscilla





진정한 보람이란 위대한 업적을 

이루는 데서 얻는 것인가 

아니면 시도의 경험 자체에서

 얻는 것인가? 




우리는 가장 큰 기쁨을 

성취에서 얻는가 아니면

 단순히 그 일을 하는데서 얻는가? 




어쩌면 우리는 온갖 엉뚱한 곳에서 

보람을 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삶 자체, 목표를 이루려는 노력, 

평범한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




진정한 기쁨의 비밀은 

거기에 있는지도 모른다.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15. '작은 것에 

충실한 삶' 중에서ㅡ

 / pp. 312-313




____________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삶이란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믿음을 소유하고 있다면서도 실상은 일상 생활에서 

눈 앞에 나타나는 현상과 결과의 부산물을 보고 

  사람에 대한 성공과 실패를 평가하고 가늠한다 . 




어떤 일에 대한 소망과 그 것을 이루려는 성취와 

무언가 동기를 얻어 꿈꾸고 계획한 것을 실천하며 

나아가는 목적과 과정의 차이가 분명히 있다!




그렇다면 결과가 중요하다, 

혹 과정이 중요하다 여기며 주장하기 전에 




내가 처한 평범한 삶 속에서 기쁨의 근원을 찾고  

한편으로 결과만이 아닌 삶의 전 과정의 행로를 

가고 있음을 인식해야 하지 않을까?




결과만이 아닌 삶의 과정을 인정하며 

신앙인으로서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현재에 충실한 삶을 선택하며 사는 것이 어떨까?




바로 그런 포괄적인 선택이야말로 

우리의 삶을 더욱 의미있게 하고 

 풍요케 하는 것이 아닐까?





2012/05/21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형제 우애와 하나님을 위한 삶

[데살전 4:9-12]




/ By Priscilla





하나님을 기쁘시게하고 가르쳐주신 

말씀따라 행하며 자기의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이는 우리로 아무런 궁핍함이 없게 하려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져있다. 



하나님께서는 형제사랑과 우애에 관하여 말씀하신다. 

특히 바울을 통하여 형제 사랑에 관하여 언급하신다. 



이에 바울은 형제를 더 많이 사랑하며 

타인에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궁핍함이 없게 하기 위해서 

자기 스스로 일하기를 힘 쓰며 종용하라고 권한다. 



자칫하면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진리인 말씀을 왜곡하고 남에게 

자신의 일을 전가 시키려거나 자신의 삶을 

무니 없이 타인에게 부담 지우려 하는 때가 많다. 



이에 믿음이란 용어로 쉽게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판단하려거나 사생활까지도 

무단히 침해하고 간섭하려는 행위를 

일삼으려하면 안된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군들은 부지런히 형제들읊 사랑하되 

타의 모범이 되어야하고 봉사를 마다해서는 안된다. 



한편, 많은 이들이 이 분별력이 없어 잘못된 

교리로서 교회에 스며 들어와 온갖 망설로

진리를 왜곡시키려는 자들에게 

미혹을 당하기도 한다. 



이에 영적 분별은 필수여야하며 이들에게 

향하여는 단호히 이를 척결해야 할 것이다. 



신앙은 결단코 진리의 영이신 성령 안에서 

자유로워야하되 이에따르는 영적 분별과

 절제도 마땅히 겸해야 한다. 



혹 이를 남발하여 악 이용 하거나 

방종하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할 수만 있다면 형제애를 통해서 

믿음이 어린 자들을 수용하며 인내함으로서



 마침내 그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도록 돕는 일에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따를 것인가?



1) 오직 주님이 주신 영분별을 가지고 그날에 맡겨진 

사람들을 향하여 형제애를 나누는데 최선을 다하자. 



2)성경 말씀을 부지런히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자.



3)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자. 

이는 나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으로 행하자.  



기도



주여 늘 함께 동행하여주시고 

부지런히 겸손함으로 선을 심고 

행하는 일을 가르쳐 주소서! 




2012/05/28



/ By Priscilla










방향을 잃는다면 

/ 문화산책182




/ By Priscilla





"배가 바다에서 방향을 잃는다면 

거친 파도를 이겨내고 있다 하지만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 배는 시간의 늪에 빠져 망망 대해를 떠돌다가

결국 유령선이 되고 말 것이다. "...라고

시인 황 인철은 말했다. 




목적지가 없는 항해는 

앞 일을 도무지 기약 할 수 조차 없다. 




이를테면 마치 안개 속을 지나가는 것처럼 

그것은 방황으로 이어질 뿐이다.  




그러기에 하릴 없이 맴 돌면서 늘 반복되는

 삶으로 인해 빚어지는 숱한 갈등들을 회복하기 어렵다.




결국 이처럼 삶의 향방을 잃어버리면 

난파선을 타고 떠 다니는 것과 다를 바가 없기에,




 현실적으로 우리가 쉽게 당면하는 그런 삶은 

마치 수면 위에 떠 있는 부엽초처럼 살아갈 수 밖에 없다.  




그 결과는 깊은 근원의 뿌리가 없이...그져 

아무 것도 손에 잡히지 아니하고 기약 할 수 없는

 허무함과 무의미함의 연속일 삶을 살게 될 뿐이다. 




우리가 선택한 삶이 망망 대해를 떠도는 조각배 같아서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도무지 알지도 못한 채 




그져 언제가지나 방관된 상태로 어던 방향에 대하여 

뚜렷한 목적이나  목적지도 모르는 인생을 살아야하고... 




게다가 장래에 대한 보장이나 미래도 없이 

인생을 무작정 표류하는 가운데 




그저 맥을 놓고 하릴 없이 살아가야한다면 

이보다 더 이상 허무한 삶이 어디 있겠는가?




따라서 우리는 주님을 우리의 심연에 담아 

그 삶의 뿌리의 근원을 정확히 두고 확실한 

정체성을 갖고 살아야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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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1:1-5]






2012/06/04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5 

/평범한 삶의 의미3

/ 오늘의묵상188





/ By Priscilla






'이블린 언더힐'은 이렇게 말했다. 

"기독교는 세상이 뭔가 대단히 잘못돼 있으며 




우리가 하나님과 협력하여 그것을 바로 잡도록 

'부름받은 자' 라는 것을 인정하는 종교다. 




기독교는 우리 각자에게 구속의 사랑을 베풀뿐 아니라 

그 구속의 전조요 징표로서 우리를 그 끝 없는 

'구속 사역의 협력자' 라는 큰 영광의 자리로 부른다.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인 우리 각자는 세상을 구원하고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임하게 하는 그 끝 없는 일에 그분과 더불어 

  일익을 담당하도록 '부름받은 자'다."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15. 작은 것에 충실한 삶에서ㅡ 
 pp.307-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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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문화권 안에서의 공동 운명체가  

도덕적인 가치의 기준점과 내지는 




그 추구하는 표준의 방향 감각을 상실했을 때, 

구조 조정을 하고 궤도를 수정하는 삶!




바로 그 사명을 이루기위해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고 




세상에서 분리되어 특별히 임무를 

수행하기위해 불려짐을 받은 자들이 




예수님을 닮았다는 칭호를 받는 

‘크리스챤’이라면…




우리는 작은 일상 속에서 

비록 평범한 삶을 산다고하나 

결코 그럴 수는 없다. 




왜냐하면 우리의 의지에 전혀 상관없이 

하나님에 의해서 더 나아가 



'이블린 언더힐'의 표현처럼, 크리스챤들은

하나님의 '구속사역의 협력자들'로서 이미 

세상 속에서 불리어 내짐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자녀에게 원하시는 

빛과 소금의 기능을 외면하며 살 수는 없다. 




빛은 마당히 어두움을 물리치고 

비록 우리 자신이 들고 있는  

작은 촛불이 희미하고 미약 하다하나 




그 촛불이 연합되어 이어지면 어두운 세력을 몰아내고 

시기를 밝히는 시대적인 봉화불이 될 수 있다. 




소금은 녹아져 각종 음식물의 맛을 풍미를 한껏 둗으며

햔편 어느 곳이든 뿌려지는 곳에 부패를 방지하는 

역할을 감당해야 하기에 더욱 그러하다. 




이른바 크리스챤이 지나가는 곳마다 

무너진 질서는 다시 세워 져야하며 

부패된 곳은 회복과 치유가 일어나야 마땅하다. 




따라서 빛과 소금의 기능을 발휘할 때에도 

이는 우리 자신의 힘이나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의 권능으로 선택되어지고 

자녀된 것을 한시도 잊지 말자!




 어두운 흑암을 뚫고 빛으로 임하는 광명같이 

장차 홀연히 주님이 오실 때를 상기해 보라!




거듭난 크리스챤들이여! 

정체성(Identity)을 갖고 산다고 

자부하는 이들이여! 



그럼에도 그대 

어드메에서 길을 잃었는가?



이제 더 이상 ‘크리스챤’이란 

이름으로 인생을 방황하지말자!



이제 더 이상 인생 광야를 유리하며 

헛된 시간을 소일하지 말자!



이제 더 이상 스스로를 가치가 없는 자라고 

스스로를 비하 시키지도 말자!



이제 다시는 뒤 돌아 서지 말고 

침륜에 빠지지도 말자!



오직 주님을 뜨겁게 사모하며 

빛으로 오신 주님께로 돌아 가자!



언젠가 기뻐 뛰며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재회할 순간들을 소망하며 

오늘도 ‘에클레시아’ -'부름 받은 자!’로서의 




기능과 구원 사역을 위해 반드시 이 땅에서 

이루어야할 과업과 맡은바 역할을 결코 잃지 말자! 




신랑을 끝내 기다리며 단장을 하고

오매불망 기다려왔던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오 나의 주님! ‘마라난타” 

내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고백하며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하는 우리네가 되자!




맡은 자에겐 오직 충성이 을 뿐이라!

오! 그대 하나님의 소중한 보석인

'크리스챤'들이여!





2012/05/21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

[데살전 4:1-8]




/ By Priscilla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도 거룩케 하려 하심이요, 

이를 져버리는 자는 성령님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이에 바울은 우리에게 주 안에서 당부하기를

성도들을 권면하려면 먼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행하라고 깨우쳐 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행하고 신뢰하며 따르는 것이다. 



거룩함을 받고, 음란을 버리고, 존귀함과 거룩함으로,

 분수를 넘지 않고, 형제에게 해를 주지 않는 일...등이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사신 자녀인 우리들에게도 

마땅히 거룩하게 살 것을 원하신다. 



그러므로 믿음의 동역자들이 마땅히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힘을 얻고 함께 교제를 나누며 사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다. 



믿음의 선진들을 통해서 행하는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을 한 마음으로 섬겨 나가는 일이 나의 도리임을 안다. 



그러나 때로 마땅히 알 바를 알지 못하며 

머뭇거릴 때에도 성령님께서 그 길을 제시해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옳은 방향, 곧 결국에는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얼마나 많이 체험 했던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 무엇인가? 



어찌보면 아버지를 더욱 기쁘시게 하는 일이란 

하나님 앞에서 무슨 큰 공적을 남기는 그런 것만이 아니요,

 주님의 자녀로서 순종하며 분수를 넘지 않고 사는 것이다. 



이방인의 삶은 종국에 파멸을 초래하고 육을 쫓다 보면 

음란함으로 거룩과는 먼 생활에 빠지기가 싶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잘 모르는 외인 앞에서 

그들의 잘뭇된 삶의 방식을 따르지 말고 

좋은 본이 되어 살라시는 말씀을 새겨 

들어야 할 것이다. 



한편, 형제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라시는 말씀을 주목하자.



그렇다면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1) 하나님 앞에서,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생활의 면에서도, 분수를 넘지 말고 

검소한 생활을 하자.



2) 믿음의 동역자를 위해 더욱 기도하자. 



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무엇일까를 더욱 고민해 보자. 



기도 



주님 저로하여금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는 거룩한 자녀가 되게 하소서!




2012/05/21



/ By Priscilla










좀 다른 생각을 가졌더라면...

/ 문화산책181




/ By Priscilla





'제레미 머서'의 글인



'시간이 멈춰선 파리의 고서점'ㅡ중에서

마음에 와서 닿은 글의 일부를 소개한다. 



"사람들은 다들 일이 너무 많다고 불평해. 

돈을 더 벌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요점이 뭐야? 



가능한 한 적은 돈으로 살면서 남는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내거나 톨스토이를 읽거나 

서점을 운영하면 왜 안 되는 거지? 



전혀 말도 안 되는 불평이야."...라고



조금만 더 생각을 다르게 하면 

어려운 문제도 쉽게 풀어갈 수 있는 것을 




우리는 삶의 문제에 있어 매사에 너무나 오래 생각하고 

연연해하고 고착화 되어있는 듯하다.




간결하고 쉽게 인생의 매듭을 풀 수 있는 것도 사실상 

시도조차 하지않고 걱정에 잠겨 인생을 그렇게 

쓸데없이 걱정을 하며 소일해 버린다. 




그러나 이젠 좀 더 다른 생각으로 

현명하게 모든 일에 대처해 나가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하늘에서부터 오는 하나님의 지혜는 우리에게 

삶을 심플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살 수 있는 

여지를 제공 해 준다. 




인생 자체의 의미를 부여하며 삶을 윤택하고 

포괄적으로 이해하며 살 수 있도록 명철을 허락하시기에 




분별력을 가지고 삶을 대처해 나갈 수 있기에 

더욱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기에 ...

더욱 다른 삶을 추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자!






2012/05/28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4 

/평범한 삶의 의미2

/ 오늘의묵상147






/ By Priscilla






 '티쿤 올람' (Tikkun Olam) 이라는 

유대인의 표현에 일의 

신성한 목적이 잘 나타나 있다. 

'세상을 고치라'라는 뜻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의 작은 파트너로 

삼으셔서 당신을 도와 당신이 본래 의도하셨던 

모습대로 세상을 회복하도록 하셨다. 




우리는 길 잃은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할 때만 아니라, 

공동선을 추구하고, 가난한 자들을 

돌보고, 정의를 위해 싸우고, 




쓸모 없는 제품을 생산하고,

 유익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만들 때도 

하나님의 동역자가 된다.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15.작은 것에 

충실한 삶에서ㅡ 
 / p.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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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하신 하나님! 




고로 어디를 가든지 모범이 되고 

삶을 개혁시키며 

세상을 고치라고 하신 하나님! 




그래서 사명을 띄고 이 땅에 태어난 

존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택하신 자녀를 통해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이루실 하나님을 

두 손을 들고 송축 해 올려 드리자! 




주 여호와의 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

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바 그 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예로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외인은 서서 너희 양 떼를 칠 것이요 




이방 사람은 너희 농부와 

포도원 지기가 될 것이나 

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얻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며 

너희가 열방의 재물을 먹으며 

그들의 영광을 얻어 자랑할 것이며 




너희가 수치 대신에 보상을 배나 얻으며 

능욕 대신에 분깃을 인하여 즐거워할 것이라 




그리하여 고토에서 배나 얻고 

영영한 기쁨이 있으리라 




대저 나 여호와는 공의를 사랑하며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 주고 그들과 영영한 언약을 세을 것이라 




그 자손을 열방 중에, 

그 후손을 만민 중에 알리리니

 무릇 이를 보는 자가 그들은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 인정하리라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 같이 

주 여호와께서 의와 찬송을 열방 앞에 

발생하게 하시리라” (사 61:1-11)






2012/05/14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주 안에 굳게 선 자

[데살전 3:6-13]




/ By Priscilla




말씀 중에 궁핍과 환란 가운데서 성도들의 믿음으로 

위로를 받은 바울의 고백과 성도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게 된다.



 [v. 7]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바로 이 부분이 마음에 와서 크게 닿는 부분이다. 



인간이기에 신앙의 굴곡은 누구나 

작게든 크게든 그 굴곡이 있는 법이다. 



아무리 믿음이 좋고 신앙이 좋다하여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자랑 할 수 없다. 



바울의 고백은 현재 나의 고백의 기반이 되기도하다. 

단지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주님 안에 굳게 서서 

말씀을 좇아 행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을 깨닫는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님을 의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야훼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야훼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니이다." 

[사 26:3-4]



역경이 있을 때에 자신의 믿음이 떨어질 때는 

중보 기도가 절실히 요구되어진다. 



나의 기도의 동역자를 찾고 기도의 용사들이 

기도로 후원해 주는 것을 확신할 때, 

그 기도는 참으로 힘이있는 기도의 파장이 됨을 안다. 



한편, 데살로니가 성도들과 동역 자인 바울의 신앙 안에서

 그들의 아름다운 교제가 더욱 돋 보이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그러면 오늘 말씀에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할까?



1) 주님 안에 굳게 선 자가 될 수 있도록 

시간을 내어드려 주님과 교제를 더욱 자주 나누어야겠다. 



2) 세계 선교를 향한 비젼을 갖고 있는 기도의 동역자들과 

기도 중에 넘치는 기쁨을 맛볼 아름다운 코이노니아가 있도록 힘써야겠다.




기도 



주여! 그 어느때 보다도 하나님의 때와 사람들을 모으시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 시키려는 것을 직감합니다. 

바로 이 때에 주님 안에 굳게 선 자가 되게 하소서!




2012/05/07



/ By Priscilla










다 짊어지고 갈 수는 없는 일

/ 문화산책180 





/ By Priscilla





 황 인철 시인은 

ㅡ법정의 '맑고 향기롭게'…중에 

다음과 같은 몇 귀절을 소개한다. 




"삶에는 이유도 해석도 붙일 수 없다. 

삶은 그저 살아야 할 것, 경험 해야 할 것, 

그리고 누려야 할 것들로 채워진다.




...묵은 것과 굳어진 것에서 거듭거듭 

떨치고 일어나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새로운 시작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새롭게 이끌어 내고 형성해 갈 수 있다."


 

그리고 그는 다음과 같이 명쾌하게 말한다. 



"놓아버리고 나면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마음이 편해진다. 




오늘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면 

밤잠을 설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버릴 것은 버리고 잊어야할 것은 

잊을 필요가 있다. "라고




그렇다! 마치 어린 아이들이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 

부모들이 사주는 새로운 장난감을 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 




먼저 갖고 놀던 장난감은 아예 미련도 없이 깡그리 

잊어 버리고 어느새 새 장난감에 몰두 하듯이... 




우리 인생도 가끔은 아이들처럼

 순박하고 단순할 필요가 있다. 




어차피 한 번 가는 인생인데 

마치 쇠 고랑을 찬 채로 모든 세상 짐을 지고가듯 

인생고를 다 짊어지고 갈 필요가 있을까?




"세상 죄을 지고 가는 어린 양을 보라!"(요 1:29)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세상 짐을 짊어지고 가셨다고 했다. 

그러므로 걱정 근심일랑 잊어 버리고 




때때로 철갈이를 하듯 삶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인생의 지혜가 필요하다. 




그렇듯 모든 짐을 다 짊어지고 

갈 수는 없는 일 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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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 죄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죄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새 사람 되기를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맘문 다 열어놓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정결케 되기를 원하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생명수 마시기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맘문 다 열어놓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진실한 친구를 원하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네 맘에 평안을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맘문 다 열어놓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즐거운 찬송을 하려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평안한 복지에 가려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맘문 다 열어놓고 네 구주를 영접하라. 





2012/05/21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3 

/평범한 삶의 의미1

/ 오늘의묵상186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이 영혼에 계시되고 영혼 쪽에서도 

자신이 그분께 드렸다고 느껴질 때, 




영혼은 사방에 강력한 아군의 힘을 느끼게 된다. 

그때야 하나님의 임재의 복을 맛보는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란 영혼이, 

그분의 영원한 사람의 뜻 안에서 




매 순간 자신이 서 있는 자리를 

헌신을 통해 배울 때만 누릴 수 있다.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15.작은 것에 

   충실한 삶에서ㅡ
 / pp. 306-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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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삶을 평범하게 살지만 

어던 환경에 있든지 주님을 앙망하며 

사모하는 이에게 주님의 임재는 

이루워진다. 




일단 하나님의 마음이 감동되면 

정하신 때에 주님이 현현하시는 

것을 알 수 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늘 정하신 시간에 찾아 오셔서 

교제를 나누기를 좋아 하셨던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게 

눈으로 보이지 않으시나 현존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스스로를 드러내시며 

계시 하시기도 하시지만 여전히 침묵하시며 

스스로를 감추시기도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영적으로는 시대를 분별하려 

늘 깨어있어 묵상하는 자녀와 

날마다 스스럼 없이 교감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그리하여 우리는 믿음 생활을 하면서 

꿈으로든 환상으로든 말씀으로든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게된다. 




때로는 강한 바람으로, 

때로는 고요히 흐르는 정적으로 

때로운 내면의 울리는 세미한 음성으로 




때로는 불과같이 뜨겁게 새로운 열정으로 

때로는 비둘기 같은 평안으로! 




그렇게 내면과 외면으로 

우리 마음 가운데 

현현 하시며 역사 하신다. 



지극히 평범하고 보잘 것  없다고 여겨지는 

어쩌면 오히려 지루하다 여겨지다 싶은 

일상의 순간이지만




그래도 끝내 주님을 따르고자 결심하고 

수고와 헌신를 아끼지 않는 자녀로서

 사는 자라면! 




세월이 야속하듯 '하박국' 선지자의 말과 같이 

소출이 없고 열매와 결실도 없고

 너무나 웅답이 요원하고 반대되는 

시국을 맞아 참아 견다기 힘들어도...




전능하신 하나님과 자녀가 

맞이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대면

그 기가 막힌 성스러운 자리에서! 




우리가 어찌 좋으신 하나님을 불순종하며 

뒤 따르지 않겠다고 감히 마다 할 수 있겠는가? 




 수도 없이 죄를 짓고 용서 받을 수 없는 나를 

제한 하지 않고 조건 없는 사랑을 온 몸으로 

아낌 없이 보여 주시는 아버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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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합 3:17-18)





2012/05/07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그리스도로 인한 고난 

/ 헛 되지 않은 수고 

[데살전 3:1-5]




/ By Priscilla





사역을 위해 파송되어지는 영의 아들 디모데를 

향하여 바울은 그를 파송 시키려는 파송의 목적과 

그 필요성을 다음과 같이 당부하며 밝힌다. 



즉, 믿음을 굳게하고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권면한다. 

이는 환난 중에 좌로나 우로 요동치 않게 하려함이다.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인 성도들과 함께 있을 때, 

앞으로 닥칠 환란과 예언을 이미 말함과 또한 

그 같은 일들이 실제로 이루워졌던 것처럼... 



영적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영적으로 의식이 

깨어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곳곳에 

미리 이처럼 사용 되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모든 일에 결코 헛 되지 아니하도록 

디모데를 훈련시킨 바울이 



디모데를 파송시켜 그러한 역할을 맡기고 

또한 앞으로 닥칠 환닌을 예비하여 

도움의 손길을 베풀었던 것처럼, 



우리 역시 성령님의 인도하심 아래서

 이같이 바울같은 영적인 멘토와 



또한 양육할 영적인 디모데를 부지런히 찾고 

구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복음을 전하는데는 많은 어려움과 시련이 

따른다는 것을 알고 무엇보다 이를 이겨내고 

감수하려는 준비된 자세가 우선임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마음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1) 하나님의 일을 행함에 시험과 환난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철저히 해야할 것이다. 



2) 나의 영적인 멘토 바울은 누구인가? 

앞으로 나에게도 맡겨질 양육할 제자는 누구가 될까? 

그러므로 이를 위해 하나님께 간구를 드리는 기도를 하자. 



3)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일에 헛 되지 않은 

수고가 될 것을 확신하며 나아가자. 

 


기도

 

주님께서 속히 일군을 보내어주셔서 

저로 준비하게 하시고 믿음을 견고히

 할 수 있도록 마음을 지켜 주소서!





2012/05/07



/ By Priscilla 








진흙 속의 진주처럼! 

/ 문화산책179





/ By Priscilla





고 도원의 

'당신이 희망입니다' 의 책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얘기와 

그의 감상글을 읽었다. 




"로마의 시인 '터틀리언' 

"햇빛은 하수구까지 고르게 비추어 주어도

햇빛 자신은 더러워지지 않는다"고 했다.




훌륭한 사람은 

진흙 속에 있는 진주와 같아서 

주위 환경에 오염되지 않으며 

또 금방 알아 낼 수 있다는 뜻이다."




ㅡ김 방이의 '천년의 지혜가 담긴 

109가지 이야기'중에서




주위 환경에 오염되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살다보면 자의든 타의든 자신의 색을 

일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땅 일 수록 햇빛처럼, 진주처럼 

결코 주위 환경에 오염되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그렇다면 인간은 무엇일까?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인간이 육신을 지녔기 때문에 




아님 때로는 자신에게 오는 유익 때문에 수 없이 

예수님을 배반하고 변심하는 것이 인간의 본연이렸다. 




인간이 환경을 의존해서 살도록 태어났기에 

이를 무시할 수 없고 또한 그런 연유로 해서 

주위 환경에 쉽사리 물들기 쉬운 인간임을 알기에 




예수님은 그렇게 변하기 쉬운 연약한 인간에 대해 

연민을 가지고 오열하셨을 것이다. 




사역을 하면서 아님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어찌하든 

마음을 변치 않고 예수님을 쫓겠다고 맹세를 했건만 

순간 순간 예수님을 부인할 그런 때가 얼마나 많은가?




그러나 오늘 주님은 우리에게 비록 이 땅에 살아도

 근본적인 것, 적어도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의 영혼은 

자나 깨나 하늘에 바탕을 두고 사는 것을 잊지말라고...




그래서 오랜 세월 광야의 훈련을 겪으면서도 

하늘 소망을 품고 흙탕 속에 진주처럼 우리 각자가 

언젠가 영롱한 빛을 발할 그 날을 꿈꾸며 

인내로 세월을 잘 견딜 것을 당부하시는 것이 아닐까?







2012/05/14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2 

/평범이 곧 비범이다!   

/ 오늘의묵상185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이란 날마다 

내 주변의 일상 생활 속에서 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평범한 환경 속에서 




당신의 뜻을 행하는 법을 보여주셨다. 

평범한 환경이야말로 대부븐의 삶이 

이루어지는 장이다. 




그 환경은 너무도 평범하여 관심과 에너지조차 

쏟을 가치가 없는 것으로 무시되기 쉽다. 




그러나 평범한 환경을 무시하면 

정기적으로 피명적인 결과를 낳는다. 




평범한 삶을 비범한 삶보다 

하찮은 것으로 여겨 무시하는 것은 운동 선수가 

가장 중요한 시함을 앞두었을 때 외에는 

전혀 연습하지 않는 것만큼이나 어리석은 일이다. 





/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15. 작은 것에 

충실한 삶에서ㅡ
  p. 299





___________





가장 작은 일, 가장 일상적인 

일에서부터 모든 것은 시작된다. 



그 일이 비록 하찮은 일일지라도 

가장 작은 그것이 모여 형성된 것이

 생활 습관이 되고 비범한 일이 되기도 한다. 



생활의 달인이란 말이 있다. 그것은 

보통 사람들이 하찮게 여기는 일을 가장 꾸준히 

성실하게 되풀이하고 소중히 값지게 여긴 

사람에게 자연스레 주어지는 것이다. 





2012/04/30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교회의 가족적인 유대 

/ 자랑의 면류관 

[데살전 2:14-20]





/ By Priscilla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라는 

사도 바울의 애틋환 심정을 생각 해 본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떠나서도 그들을 사모하며

 못잊는 마음과 감출길 없는 그들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고스란히 표현하고 있는 바울을 보라. 



결국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 가족과 같은 

유대를 갖고 있기에 참으로 자랑의 면류관이 되기 위해서도 부지런히 

복음을 전하며 성도들을 이끌어내고 그들을 구원시키라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고 고난을 주었다. 

마찬가지로 개종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던 바울은 

이방인 나라에서 역시 많은 고난을 직면해야했다. 



유대인은 선민으로서 참 감람나무이나 영적으로 무지하여 

구세주이신 예수님을 부인 했고 철저히 외면했다.



바로 그 때문에 이방인이요 돌 감람나무인 우리에게 

자녀 될 권리를 그들이 양도했기에 비로서 

자격이 주어진 덕분에 하나님의 양자가 되었다. 



이 모든 결과로 접붙임을 받은 우리로서는 

더욱 믿음 생활에 박차를 가하며 

하나님을 칭송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결국 선민일지라도 

패역한 백성을 그대로 방관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잘못된 행위와 죄를 책망하시고 징계 하실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자로서 

이방인의 빛이 되어야 할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파 하여야 한다.  



오직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 자랑 해야 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거듭나 

이방인의 빛의 한 사람이 된 나는,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바로 나자신의 변화되어진 모습이 

되어질 것을 그려보며 소망 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예수님은 온몸의 피를 흘려 

자신을 우리에게 내어 주시고 

대신 값 주고 나를 사신 것이 아니런가?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사랑의 빛진 자로서 

나는 주신 말씀을 늘 기억하며 살자.  (갈 2:20)



1)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받는 수모와 핍박과 

고통을 바울처럼 기쁘게 감수하고 받아드리자.  



2) 교회의 지체들을 더욱 사랑하며 교회와의 유대감을

 소홀히 하지말고 모두에게 관심을 갖자.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오직 제게 주님의 사랑과 

은총을 허락하여 주셨사오니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늘 기억하고 감사하며 살겠나이다. 



주님의 기뻐하는 종이 되게 

하소서! ㅡ아멘  




2012/04/30



/ By Priscilla









악천 후 

/ 문화산책178





/ By Priscilla





우리가 진정으로 좋은 날씨를 느끼려면 

그것이 오랜 동안의 악천 후 뒤에 와야만 한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불경기를 겪고 나서야

비로서 호경기를 감사할 수 있게된다. 





/ 폴 트르니에의 '

창조적 고통 중에서ㅡ




------------------





우리가 다반사로 겪는 일들입니다.

수 없이 경험하면서도 잊고 있을 뿐입니다. 




아무리 좋은 날씨도 악천 후를 

겪지 않은 사람에게는 좋은 날씨로 

다가 오지 않는 법 입니다. 




그런 점에서 인생의 악천 후도 

의미가 있습니다.  





/ '당신이 희망입니다'

/고도원 글, 황중환 그림 중에서 

p. 60

 




__________





"Easy come, Easy go!"

어느 누구나 쉽게 얻어진 것에 대해서는 

미련 없이 곧 잊어버릴 수 있다. 




이는 더 이상 번민하지 않고

 대수롭자 않게 여기기에 모든 일에 대해 

그만큼 의미를 두지 않고 쉽게 

간과 할 수 있다는 얘기이다. 




그런 연유로 

인생의 뼈아픈 눈물을 흘려보지 




않은 것에 대해서 우리는 

이를 굳이 자랑할 필요가 없다. 




그렇다면 그는 사는 동안에 인생의 깊이를 

전혀 느낄 수 없었을테니까 말이다. 




악천후는 그런 의미에서

 어찌보면 쓰디 쓴 한약과 같다고나할까?




막상 먹을 때는 몹시 얼굴을 찡그릴 정도로 쓰나 

후에는 근원적으로 아픈 부분이 

고쳐지는 도움이 되니까 말이다. 




예수님의 고난이 없었으면 

어찌 예수님의 부활이 이루워질 수 있었을까?




이처럼 우리 인생에서 

악천 후를 만난다는 것은 어찌보면 

그 후에 누릴 풍요를 상징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리라. 





2012/05/07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1

/세월을 아끼라

 / 오늘의묵상184





/ By Priscilla





헬라어에는 시간을 뜻하는 

단어가 두가지 있다. 




하나는 '크로노스'이고 하나는 

'카이로스'이다. 




크로노스란 시계, 달력, 스케쥴, 일정, 

마감 날짜와 상관 관계가 있는 시간이다. 




시계 바늘이 움직이고 시간이 지나가며 

마감 날짜가 다가온다.




크로노스는 최대한 많은 일을 

해낼 것을 요구한다.

 



효율성, 생산성, 시간 엄수를 요구한다.



 

반면, 카이로스란 중요한 사건, 

일상적 경험의 의미, 

현 순간의 경이와 상관이 있다. 




그것은 지상의 실체에 침입해 들어오는 

초월적 실체요, 시간 속에 자신을 

나타내는 영원이며, 평범 속에 

자신을 드러내는 비범이다. 




우리는 크로노스 속에 존재하지만 

카이로스를 갈망하며 살아간다. 




크로노스는 인생을 허비하지 

않도록 속도를 요구한다. 




카이로스는 인생을 음미할 수 

있도록 인내를 요구한다. 




크로노스는 우리를 

일의 성취 쪽으로 돌아간다. 




카이로스는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줄기게 해 준다. 




우리는 크로노스 안에서 일하지만 

카이로스 안에서 진정으로 살아간다. 




누구나 카이로스를 경험한 일이 있다. 

그런 순간에는 자의식이 자취를 감추기 때문에 

대개 잘 인식하지 못할 뿐이다. 




우리는 저녁 늦게 걸음을 멈추고 

흩날리는 눈발을 바라본다.



 …음악, 책, 취미, 우정, 조용한 묵상의 순간, 

직장의 도전적 프로젝트- 모두가 우리에게 

카이로스의 순간을 가져다주는 것들이다."...





/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14. '현 순간의 

경이' 중에서ㅡpp. 284-285






하나님의 선하신 뜻 아래서 

하나도 헛된 시간이란 없다. 




모든 것에 의미가 담겨 있어 

깨닫게 될 수록 풍성한 하나님의 

카이로스를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이 경이롭다. 




연자 맷돌을 인내하며 갈듯이 

인생의 혹독한 광야 훈련 뒤에 




비로서 맛볼 수 있는 별미를 

순간 순간 제공 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ㅡ'카이로스'를 

더욱 체험 할 수 있기를 소망하자. 






2012/04/23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믿음의 기초 / 하나님의 증인

[데살전2:9-13]





/ By Priscilla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야

 수고하고 애를 쓴 것을 본 데살로니가인의 증인들은




 바울과 사도들과 함께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을 드리는  그것이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임을 이야기하고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의 

전하는 말씀을 통해서 전파된다. 




바울은 데살로니가인들에게 그가 전해 준 복음을 

그들이 기억하고 증거하며 잘 알고 있었던 사실을 언급한다. 




첫째, 복음을 전한 자들의 열심이었다. 

즉 그들은 밤과 낮으로 일하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했던 것이다. 




둘째, 올바른 삶에 대한 가르침이 있었다

믿는 자들을 향하여 거룩하고 옳고 흠없이 행하는 것에 대한 

이른바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삶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셋째, 믿는 자들을 강건케하려고 도와주며 보살펴야하는 자세이다. 

마치 부모가 자녀를 대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게 하는 보살핌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두움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것은 

자녀 삼으신 우리로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알자.




그러므로, 모든 사실이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는 것이며 

종국적으로 삶의 모습을 변화 시켜주실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1) 성도를 위해 양육하고자 수고와 애씀을 

아끼지 않았던 바울의 신앙을 본받자. 



2) 영혼 구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이자. 



3) 하나님의 증인으로 사는데 

손색이 없도록 늘 겸손하게 기도하자.



기도



주여! 믿음의 토대위에 주님의 사역을 

펼치는 동역자가 될 수 있도록 



영적 권능을 허락하시고 복음에 대한 

담대한 확신을 불어넣어 주소서. 



제자 양육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소서! 

하나님의 증인이 되는 목적을 

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아멘 





2012/04/23



/ By Priscilla








희망이란

 / 문화산책177





/ By Priscilla




루쉰의 '고향' 중에서ㅡ

 마음에 드는 글이 있었다.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없다.

그것은 마치 땅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되는 것이다."...라고




또한 '고 도원' 은 그의 책

 ‘당신이 희망입니다' 에서 

희망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피력했다. 




"그렇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휘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엑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이 없다고 생가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라고




그렇다!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만약에 모든 사람이 볼 수 없는 것을 

진정으로 눈이 열려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남이 얻을 수 없는 것을 

눈 여기고 가치가 있게 여긴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이 모여 개척을 꿈꾸며 더 나아가  

안착을 위해 삶의 터전과 기반의 뿌리를 내리어 




부지런히 터를 개관하다보니

 어느새 마을을 이루고...

 급기야는 이런 마을이 형성되어져 

국가를 이루었다. 




이렇듯이 개척자의 안목으로 모든 사물을 

바라보면 우리가 이루지 못할 것은 없다. 



루쉰의 말처럼 한 사람이 남이 안가던 길을 

지나가고 그 사람이 힘들게 수고하며 헤치며 간 

그 길이 편리하다고 그를 뒤 따라 




자연스럽게 걸어가는 사람이 많다보면 

그 또한 새로운 길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다시금 생각한다. 

인간에게 있어 희망은 필수적인 것이다! 






2012/04/30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0

/하나님의 파격적인 은혜

 / 오늘의묵상183





/ By Priscilla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의 성품을 보여준다. 

은혜야말로 우리를 향한 그분의 계획의 핵심이다. 




예수께서 친히 당신을 기리켜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는 생수의 강과 같다.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 인 것처럼 우리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분께 헌신하는 것 

 또한 그분의 뜻이다. 




우리가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은 당신의 

능력으로 이 현 순간에 생명을 불어 넣어 주시며 

우리의 삶에 놀라운 일을 이루실 것이다. 




이렇듯 우리의 죄가 아무리 비참해도 그것은

 우리를 하나님의 은혜에서 끊을 수 없다. 

 

  


/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

/ 하나님의 뜻14. '현 순간의 경이' 

중에서 / pp. 274-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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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파격적인 사랑을 생각해 본다. 

잘못을 한 탕자여도 하나님께로 진정 돌아온 자녀에게 

아낌 없이 보여주시는 사랑은 조건이 없는 사랑이다. 



아버지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녀로서의 삶!

아버지의 존재를 늘 의식하며 신뢰하며 사는 삶!

그리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삶!



그런 삶이야말로 오늘 우리가 현존하며 

지향해 나가야할 본분의 삶이요 하나님의 

파격적인 사랑에 부응하는 삶일 것이다. 





2012/04/16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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