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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Christian Life/문화산책'에 해당되는 글 184건

  1. 2015.10.17 [문화산책 185] 행복한 식탁
  2. 2012.06.11 [문화산책 184] 조용한 시간
  3. 2012.06.04 [문화산책 183] 더 높은 산도 다를 것이 없다
  4. 2012.05.28 [문화산책 182] 방향을 잃는다면
  5. 2012.05.21 [문화산책 181] 좀 다른 생각을 가졌더라면..
  6. 2012.05.14 [문화산책 180] 다 짊어지고 갈 수는 없는 일
  7. 2012.05.07 [문화산책 179] 진흙 속의 진주처럼
  8. 2012.04.30 [문화산책 178] 악천후
  9. 2012.04.23 [문화산책 177] 희망이란
  10. 2012.04.16 [문화산책 176] 물처럼 살다
  11. 2012.04.09 [문화산책 175 내 삶의 바탕화면
  12. 2012.04.02 [문화산책 174] 희망 하나만 있다면
  13. 2012.03.26 [문화산책 173] 죽을 힘을 다해 살라
  14. 2012.03.19 [문화산책 172] 플러스 발상
  15. 2012.03.12 [문화산책 171] 사랑이 무어냐고?
  16. 2012.03.05 [문화산책 170] 빨리 도망쳐야 할 것이다
  17. 2012.02.27 [문화산책 169] 감동이 필요하다
  18. 2012.02.20 [문화산책 168] 비가 오면 우산을 쓰면 되는 것이다
  19. 2012.02.13 [문화산책 167] 어찌할 수 없는 일
  20. 2012.02.06 [문화산책 166] 삶에도 패턴이 있다
  21. 2012.01.30 [문화산책 165] 사랑이란 새끼 고양이를 키우는 것과 같다
  22. 2012.01.23 [문화산책 164] 멈출 수 없는 이유
  23. 2012.01.16 [문화산책 163]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24. 2012.01.09 [문화산책 162] 어느 순간에 피는 꽃
  25. 2012.01.02 [문화산책 161] 흔히 어렵다고 말하는 것은
  26. 2011.12.26 [문화산책 160] 인생에 대한 이해
  27. 2011.12.19 [문화산책 159] 완벽한 혹은 완전한 관계는 없다
  28. 2011.12.12 [문화산책 158] 영혼의 빛깔
  29. 2011.12.05 [문화산책 157] 결정의 묘미
  30. 2011.11.28 [문화산책 156] 의지의 힘





행복한 식탁

 / 문화산책185





/ By Priscilla





시인 황 인철은 말한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빵을 몇 센티 두께로 썰어야 하고 



파스타를 삶을 때 소금을 몇 그램을 

넣어야 한다는 식으로 정할 수 있다면 



참으로 편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그 사람이 스파게티 요리만을 

좋아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풍요로운 식사는 서가를 장식하고 있는 

몇 권의 요리책이면 가능 하지만 

한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이 세상의 모든 요리책을 

다 읽어봐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간다는 것은 

새로운 요리를 배우는 것처럼 

즐거운 일이 아닐까? 



그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면 

더욱 행복한 식탁이 될 것 같다.”라고



 사람에 대한 이해에 관해서는 

참으로 선뜻 자신있게 답하기가 쉽지않다. 



먼 나라 가까운 이웃 나라 인듯

알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은 것이 

바로 사람의 속 마음이다.  



방정식처럼 외워서 그 마음을 정답처럼 

대응하여 맞춘 다면야 무엇이 어려울까만은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이 사람의 기호요

인간관계의 기폭을 감안하고 이해하며 살면 

세상은 보다 즐거워진다. 



허세없이 소박한 식탁에서 오는 

풍요함을 아는 사람이 있는가? 



그는 사람을 배려하고 알아가면서 

세상에서 누릴 수 없는 기쁨을 매사에 

평범함 가운데서 누리고자하는 

사람일 것이다. 



그는 물고기가 바다 속에서 다이나막하고 

생동감있게 마구 헤엄쳐 다니듯 



일상의 삶에서 모르는 이를 위하여

소박하지만 행복한 식탁을 배설하고자 



기꺼이 상대방을 위한 요리를 정성껏 

준비하면 행복한 식탁이 되지 않겠는가?



아무리 분주해도 삶 속에서 

소소한 기쁨을 만들어 내는 

그런 사람이 한번쯤 되어보자! 





2008/09/20


/ By Priscilla









더 높은 산도 

다를 것이 없다!

/ 문화산책184





/ By Priscilla




황 인철 시인은 말한다.  




"산의 정상에 

오른 사람이 할 일이라고는 




소리 한 번 크게 지르거나 

사진 한 장 찍는 것 말고는 

다시 내려오는 것 밖에 없다. 




다른 특별한 이유를 드는 사람도 있겠지만 

산 아래에서 오래 살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 또한 아무 것도 아닌 일일 것이다. 




더 높은 산도 다를 것이 없을 것 같다. 

바늘 끝 같은 정상에만 마음 두는 일이 

어리석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라고




그렇다! 

남이 이룬 정상을 사람들은 

퍽이나 궁굼 해 한다. 




내가 갖지 못한 것을 동경하면서…

하지만 단순히 남을 마냥 부러워하거나 

애써 비교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싶다. 




그러나 여기서 

한 가지 우리는 알아야한다. 




때론 꿈을 갖고 달려가다가 

막상 그 꿈을 이룬다해도 




꿈을 이루자마자 마음이 

해이 해지고 허무해서 

속히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람도 

무수히 많다는 것을!! 




때문에 신분이 높은 자나 낮은 자나 

더 높은 산도 다를 것이 없이

 공평하단 뜻이다. 




이렇듯 인생은 별반 다른 것이 

없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지말고 

무엇이든 쉽게 얻으려 하지 말고 노력한 것만큼 

댓가를 얻는 것이 바람직한 삶인 것을 알자. 







2012/06/11



/ By Priscilla












더 높은 산도 

다를 것이 없다!

/ 문화산책183





/ By Priscilla




황 인철 시인은 말한다.  




"산의 정상에 

오른 사람이 할 일이라고는 




소리 한 번 크게 지르거나 

사진 한 장 찍는 것 말고는 

다시 내려오는 것 밖에 없다. 




다른 특별한 이유를 드는 사람도 있겠지만 

산 아래에서 오래 살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 또한 아무 것도 아닌 일일 것이다. 




더 높은 산도 다를 것이 없을 것 같다. 

바늘 끝 같은 정상에만 마음 두는 일이 

어리석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라고




그렇다! 

남이 이룬 정상을 사람들은 

퍽이나 궁굼 해 한다. 




내가 갖지 못한 것을 동경하면서…

하지만 단순히 남을 마냥 부러워하거나 

애써 비교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싶다. 




그러나 여기서 

한 가지 우리는 알아야한다. 




때론 꿈을 갖고 달려가다가 

막상 그 꿈을 이룬다해도 




꿈을 이루자마자 마음이 

해이 해지고 허무해서 

속히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람도 

무수히 많다는 것을!! 




때문에 신분이 높은 자나 낮은 자나 

더 높은 산도 다를 것이 없이

 공평하단 뜻이다. 




이렇듯 인생은 별반 다른 것이 

없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지말고 

무엇이든 쉽게 얻으려 하지 말고 노력한 것만큼 

댓가를 얻는 것이 바람직한 삶인 것을 알자. 







2012/06/11


/ By Priscilla








방향을 잃는다면 

/ 문화산책182




/ By Priscilla





"배가 바다에서 방향을 잃는다면 

거친 파도를 이겨내고 있다 하지만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 배는 시간의 늪에 빠져 망망 대해를 떠돌다가

결국 유령선이 되고 말 것이다. "...라고

시인 황 인철은 말했다. 




목적지가 없는 항해는 

앞 일을 도무지 기약 할 수 조차 없다. 




이를테면 마치 안개 속을 지나가는 것처럼 

그것은 방황으로 이어질 뿐이다.  




그러기에 하릴 없이 맴 돌면서 늘 반복되는

 삶으로 인해 빚어지는 숱한 갈등들을 회복하기 어렵다.




결국 이처럼 삶의 향방을 잃어버리면 

난파선을 타고 떠 다니는 것과 다를 바가 없기에,




 현실적으로 우리가 쉽게 당면하는 그런 삶은 

마치 수면 위에 떠 있는 부엽초처럼 살아갈 수 밖에 없다.  




그 결과는 깊은 근원의 뿌리가 없이...그져 

아무 것도 손에 잡히지 아니하고 기약 할 수 없는

 허무함과 무의미함의 연속일 삶을 살게 될 뿐이다. 




우리가 선택한 삶이 망망 대해를 떠도는 조각배 같아서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도무지 알지도 못한 채 




그져 언제가지나 방관된 상태로 어던 방향에 대하여 

뚜렷한 목적이나  목적지도 모르는 인생을 살아야하고... 




게다가 장래에 대한 보장이나 미래도 없이 

인생을 무작정 표류하는 가운데 




그저 맥을 놓고 하릴 없이 살아가야한다면 

이보다 더 이상 허무한 삶이 어디 있겠는가?




따라서 우리는 주님을 우리의 심연에 담아 

그 삶의 뿌리의 근원을 정확히 두고 확실한 

정체성을 갖고 살아야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________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1:1-5]






2012/06/04



/ By Priscilla










좀 다른 생각을 가졌더라면...

/ 문화산책181




/ By Priscilla





'제레미 머서'의 글인



'시간이 멈춰선 파리의 고서점'ㅡ중에서

마음에 와서 닿은 글의 일부를 소개한다. 



"사람들은 다들 일이 너무 많다고 불평해. 

돈을 더 벌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요점이 뭐야? 



가능한 한 적은 돈으로 살면서 남는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내거나 톨스토이를 읽거나 

서점을 운영하면 왜 안 되는 거지? 



전혀 말도 안 되는 불평이야."...라고



조금만 더 생각을 다르게 하면 

어려운 문제도 쉽게 풀어갈 수 있는 것을 




우리는 삶의 문제에 있어 매사에 너무나 오래 생각하고 

연연해하고 고착화 되어있는 듯하다.




간결하고 쉽게 인생의 매듭을 풀 수 있는 것도 사실상 

시도조차 하지않고 걱정에 잠겨 인생을 그렇게 

쓸데없이 걱정을 하며 소일해 버린다. 




그러나 이젠 좀 더 다른 생각으로 

현명하게 모든 일에 대처해 나가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하늘에서부터 오는 하나님의 지혜는 우리에게 

삶을 심플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살 수 있는 

여지를 제공 해 준다. 




인생 자체의 의미를 부여하며 삶을 윤택하고 

포괄적으로 이해하며 살 수 있도록 명철을 허락하시기에 




분별력을 가지고 삶을 대처해 나갈 수 있기에 

더욱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기에 ...

더욱 다른 삶을 추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자!






2012/05/28


/ By Priscilla










다 짊어지고 갈 수는 없는 일

/ 문화산책180 





/ By Priscilla





 황 인철 시인은 

ㅡ법정의 '맑고 향기롭게'…중에 

다음과 같은 몇 귀절을 소개한다. 




"삶에는 이유도 해석도 붙일 수 없다. 

삶은 그저 살아야 할 것, 경험 해야 할 것, 

그리고 누려야 할 것들로 채워진다.




...묵은 것과 굳어진 것에서 거듭거듭 

떨치고 일어나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새로운 시작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새롭게 이끌어 내고 형성해 갈 수 있다."


 

그리고 그는 다음과 같이 명쾌하게 말한다. 



"놓아버리고 나면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마음이 편해진다. 




오늘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면 

밤잠을 설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버릴 것은 버리고 잊어야할 것은 

잊을 필요가 있다. "라고




그렇다! 마치 어린 아이들이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 

부모들이 사주는 새로운 장난감을 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 




먼저 갖고 놀던 장난감은 아예 미련도 없이 깡그리 

잊어 버리고 어느새 새 장난감에 몰두 하듯이... 




우리 인생도 가끔은 아이들처럼

 순박하고 단순할 필요가 있다. 




어차피 한 번 가는 인생인데 

마치 쇠 고랑을 찬 채로 모든 세상 짐을 지고가듯 

인생고를 다 짊어지고 갈 필요가 있을까?




"세상 죄을 지고 가는 어린 양을 보라!"(요 1:29)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세상 짐을 짊어지고 가셨다고 했다. 

그러므로 걱정 근심일랑 잊어 버리고 




때때로 철갈이를 하듯 삶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인생의 지혜가 필요하다. 




그렇듯 모든 짐을 다 짊어지고 

갈 수는 없는 일 이기에…




________





 327/ 죄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죄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새 사람 되기를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맘문 다 열어놓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정결케 되기를 원하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생명수 마시기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맘문 다 열어놓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진실한 친구를 원하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네 맘에 평안을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맘문 다 열어놓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즐거운 찬송을 하려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평안한 복지에 가려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맘문 다 열어놓고 네 구주를 영접하라. 





2012/05/21



/ By Priscilla








진흙 속의 진주처럼! 

/ 문화산책179





/ By Priscilla





고 도원의 

'당신이 희망입니다' 의 책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얘기와 

그의 감상글을 읽었다. 




"로마의 시인 '터틀리언' 

"햇빛은 하수구까지 고르게 비추어 주어도

햇빛 자신은 더러워지지 않는다"고 했다.




훌륭한 사람은 

진흙 속에 있는 진주와 같아서 

주위 환경에 오염되지 않으며 

또 금방 알아 낼 수 있다는 뜻이다."




ㅡ김 방이의 '천년의 지혜가 담긴 

109가지 이야기'중에서




주위 환경에 오염되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살다보면 자의든 타의든 자신의 색을 

일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땅 일 수록 햇빛처럼, 진주처럼 

결코 주위 환경에 오염되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그렇다면 인간은 무엇일까?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인간이 육신을 지녔기 때문에 




아님 때로는 자신에게 오는 유익 때문에 수 없이 

예수님을 배반하고 변심하는 것이 인간의 본연이렸다. 




인간이 환경을 의존해서 살도록 태어났기에 

이를 무시할 수 없고 또한 그런 연유로 해서 

주위 환경에 쉽사리 물들기 쉬운 인간임을 알기에 




예수님은 그렇게 변하기 쉬운 연약한 인간에 대해 

연민을 가지고 오열하셨을 것이다. 




사역을 하면서 아님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어찌하든 

마음을 변치 않고 예수님을 쫓겠다고 맹세를 했건만 

순간 순간 예수님을 부인할 그런 때가 얼마나 많은가?




그러나 오늘 주님은 우리에게 비록 이 땅에 살아도

 근본적인 것, 적어도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의 영혼은 

자나 깨나 하늘에 바탕을 두고 사는 것을 잊지말라고...




그래서 오랜 세월 광야의 훈련을 겪으면서도 

하늘 소망을 품고 흙탕 속에 진주처럼 우리 각자가 

언젠가 영롱한 빛을 발할 그 날을 꿈꾸며 

인내로 세월을 잘 견딜 것을 당부하시는 것이 아닐까?







2012/05/14


/ By Priscilla








악천 후 

/ 문화산책178





/ By Priscilla





우리가 진정으로 좋은 날씨를 느끼려면 

그것이 오랜 동안의 악천 후 뒤에 와야만 한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불경기를 겪고 나서야

비로서 호경기를 감사할 수 있게된다. 





/ 폴 트르니에의 '

창조적 고통 중에서ㅡ




------------------





우리가 다반사로 겪는 일들입니다.

수 없이 경험하면서도 잊고 있을 뿐입니다. 




아무리 좋은 날씨도 악천 후를 

겪지 않은 사람에게는 좋은 날씨로 

다가 오지 않는 법 입니다. 




그런 점에서 인생의 악천 후도 

의미가 있습니다.  





/ '당신이 희망입니다'

/고도원 글, 황중환 그림 중에서 

p. 60

 




__________





"Easy come, Easy go!"

어느 누구나 쉽게 얻어진 것에 대해서는 

미련 없이 곧 잊어버릴 수 있다. 




이는 더 이상 번민하지 않고

 대수롭자 않게 여기기에 모든 일에 대해 

그만큼 의미를 두지 않고 쉽게 

간과 할 수 있다는 얘기이다. 




그런 연유로 

인생의 뼈아픈 눈물을 흘려보지 




않은 것에 대해서 우리는 

이를 굳이 자랑할 필요가 없다. 




그렇다면 그는 사는 동안에 인생의 깊이를 

전혀 느낄 수 없었을테니까 말이다. 




악천후는 그런 의미에서

 어찌보면 쓰디 쓴 한약과 같다고나할까?




막상 먹을 때는 몹시 얼굴을 찡그릴 정도로 쓰나 

후에는 근원적으로 아픈 부분이 

고쳐지는 도움이 되니까 말이다. 




예수님의 고난이 없었으면 

어찌 예수님의 부활이 이루워질 수 있었을까?




이처럼 우리 인생에서 

악천 후를 만난다는 것은 어찌보면 

그 후에 누릴 풍요를 상징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리라. 





2012/05/07



/ By Priscilla







희망이란

 / 문화산책177





/ By Priscilla




루쉰의 '고향' 중에서ㅡ

 마음에 드는 글이 있었다.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없다.

그것은 마치 땅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되는 것이다."...라고




또한 '고 도원' 은 그의 책

 ‘당신이 희망입니다' 에서 

희망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피력했다. 




"그렇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휘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엑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이 없다고 생가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라고




그렇다!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만약에 모든 사람이 볼 수 없는 것을 

진정으로 눈이 열려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남이 얻을 수 없는 것을 

눈 여기고 가치가 있게 여긴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이 모여 개척을 꿈꾸며 더 나아가  

안착을 위해 삶의 터전과 기반의 뿌리를 내리어 




부지런히 터를 개관하다보니

 어느새 마을을 이루고...

 급기야는 이런 마을이 형성되어져 

국가를 이루었다. 




이렇듯이 개척자의 안목으로 모든 사물을 

바라보면 우리가 이루지 못할 것은 없다. 



루쉰의 말처럼 한 사람이 남이 안가던 길을 

지나가고 그 사람이 힘들게 수고하며 헤치며 간 

그 길이 편리하다고 그를 뒤 따라 




자연스럽게 걸어가는 사람이 많다보면 

그 또한 새로운 길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다시금 생각한다. 

인간에게 있어 희망은 필수적인 것이다! 






2012/04/30



/ By Priscilla








물처럼 살다 

/ 문화산책176





/ By Priscilla





'무량' "왜 사는가2 "

중 에서의 글을 보았다.




"물처럼 되십시오.어떤 곳에 들어가서 

그 그릇의 모양이 되고 다시 흘러 나오십시오.




좋은 친구도 사귀고 나쁜 친구도 사귀십시오.

어떤 것도 거절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에 대한 저의 유일한 바람은 

차별적인 생각을 끊으라는 것입니다."...라고




 같은 주제에 대해 작가 '고 도원'은 

'당신이 희망입니다' 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물처럼 산다는 것은 가장 경지에 

오른 삶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낮은 곳이면 어디로 흘러 들어가는, 어쩌면 

생각도 중심도 없이 사는 것 같지만 




사실은 강물처럼 도도히 흐르고 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산다는 뜻도 됩니다. "...라고




얼마나 의미있는 말씀이런가!

이는 좋은 것이 좋은 거라고 막연하게 

방관하며 인생을 살라고 하는 말이 아니다. 




아마도 그건 물이 흘러가듯ㅡ 

까탈 스러운 일상을 딛고 삶 속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체에 대한 비난과 지적이 아니라 모두를 

쓸어 않는 용납과 덮어줌의 표상이 아닐까 싶다 







2012/04/23



/ By Priscilla









내 삶의 바탕 화면 

/ 문화산책175





/ By Priscilla





신 영길의 

'초원의 바람을 가르다' 에서 

그는 말한다. 




"저게 뭐더라.

어디에서 많이 본듯한 모습이 

눈 앞에 펼쳐져 있다. 




그것은 바탕 화면이었다.

내 컴퓨터의 바탕 화면이 

눈 앞에 나타난 것이다. 




바람이 다듬은 선 고운 언덕, 

완곡한 에스라인의 푸른 초원과 




파란 물이 뚝뚝 덜어질 것만 같은 하늘,

그리고 휜구름, 나는 그 바탕 화면을 좋아한다. 




푸른 초원과 파란 하늘 그리고 흰 구름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단순함으로 돠 돌아와 




잠시나마 눈과 마음의 쉼을 얻곤했다. 

내 삶의 바탕 화면은 무엇일까."...고




이에 대해 고 도원은 

 '당신이 희망입니다'에서 

그의 마음을 표현했다. 




그렇다면 '내 삶의 바탕 화면은 무엇일까?'

이 시간 제 자신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져 본다. 




탁 트인 푸른 초원, 맑고 푸른 하늘, 흰 구름의 모습일까, 

아니면 검은 땅, 흐린 하늘, 탁한 먹구름의 모습일까?




누구든 찾아와도 어머니 품처럼 따뜻한 곳일까, 

열 때마다 얼음처럼 차갑고 메마른 곳일가?




사람에게는 누구든 바탕 화면이 있다. 

그가 하는 말, 몹짓, 발 걸음 하나에 

얼핏 얼핏 투영되어 나타난다. 




마치 유리나 크리스탈처럼 

투명한 삶을 진정 원하건만 

과연 내 삶의 바탕 화면은 무엇일까?




마음의 바탕 색은 아마도ㅡ

지성과 청명을 상징하는 파란 색일까,




회춘과 희망을 상징하는 그린 색일까,

열정과 따뜻함을 상징하는 빨강 색일까,




순결과 깨끗함을 상징하는 하얀 색일까,

마음 속에 죄악을 가득히 담고 있는 것을 

상징한 검정 색일까,




이도 저도 아닌 두 마음 품고 있는 것의 

상징인 회색을 의미할까, 노릇 노릇한 

개나리를 상징하는 노랑 색일까?...




그렇다면 정말 중요한 바탕 속의 화면은?




그렇다! ㅡ나의 인생 길을 되돌아볼 때,

마치 함박 눈이 쏟아진 후에 내딛은 발자욱들이 

선명하게 그대로 드러나듯이




눈 덮은 길을 터벅터벅 걸어왔던 나의 삶의 발자욱이 

진정으로 석연치 않고 분명하게 찍혀있다면, 




게다가 그것이 그리스도를 바탕화면 

가득 채운 삶이라면, 

나의 삶은 이미 춤분히 만족한 삶 일진대!






2012/04/09



/ By Priscilla







희망 하나만 있다면!

 / 문화산책174





/ By Priscilla





한 수산 작가는 

그의  글 '단순하게 조금 느리게' 에서 말한다. 




"희망이란 크고 엄청난 것들만이 아닙니다. 

그것은 작고,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조차 않는 숨겨진 것들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희망이란 그것을 아끼고 키워 올라간 사람에게는 

넝쿨처럼 자라 올라서...벽을 뒤덮는 담쟁이처럼 




삶을 견고하게 하고 더 드넓은 곳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저는 눌 믿고 있습니다. "...라고




그의 글에서 나는 오늘 새로운 도전과 용기를 얻는다.

그렇다 결국 인생을 보는 관점과 긍적적인 사고를 통해서 

우리 앞에 놓여진 인생길이 판이하게 달라질 것을 안다. 

 



특히 지극히 짧은 다음 글귀가 맘에 든다.  

"별은 어둠 속에서 가장 빛난다. 




그대, 빛가운데서 절망하는 사람인가?

어둠 속에서 꿈을 꾸는 사람인가?" 




이 얼마나 명료하고 예리하게 

심령을 두드리는 말이런가?




나의 삶의 자세를 고쳐야한다는 것을ㅡ 

강요하지 않으나 촉구하는 그 말을!

단지 희망 하나만 있다면야!





2012/04/09



/ By Priscilla







죽을 힘을 다해 살라! 

/ 문화산책173





/ By Priscilla




"당신이 희망입니다"란 제목의 

고 도원 글을 (pp. 14 -15) 읽다가 

특히 '스피노자'의 도덕 중에서ㅡ그가 소개한 글이!

마음에 와서 닿았다. 




"자유로운 사람은 절대로 죽음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의 지혜로운 사념의 주제는 

죽음에 대해서가 아니라 삶에 대해서다. 




…나비가 소낙비를 뚫고 나무에 제 몸을 피합니다. 

하나 밖에 없는 생명,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라고 




그렇다! 이 땅에 태어난 것이 비록 나의 의지는 아니나 

태어난 순간부터 우리는 할 수만 있다면 자신을 부인하고 

죽을 힘을 다해 사는 것이 현명한 일이라 여긴다.




생을 맞아 어떤 삶을 선택하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그 의미와 뜻을 상실한 채로 부정적인 생각과 자신에 대한 

연민이나 열등감은 언제나 장애가 된다. 




그러므로 죄인된 우리를 구원하시려 

독생자 예수님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죽을 힘읋 다해 주어진 생을 충실히 살자! 




열심히 살아갈 때, 위로는 하나님을 섬기고 

옆으로는 사람들을 섬기면서 

아름다운 인생을 허락하신 하나님 앞에 

오히려 감사함으로 나아가자. 






2012/04/02



/ By Priscilla






플러스 발상 

/ 문화산책172





/ By Priscilla






고 도원 글 "당신이 희망입니다" 란/책 

특히 하루아마 시게오의 '뇌내 혁명 중에서(pp,16-17)

다음과 같은 글을 흥미있게 보았다. 




"무엇이든 플라스 발상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면역성이 강하여 좀처럼 병에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늘 마이너스 발상을 하는 사람은 

한심스러울 정도로 쉽게 병에 걸리고만다. 




똑같은 상황, 똑같은 라이프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생기있고 건강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늘 기운이 없고, 병약한 사람이 있다.




이 같은 차이는 대부분 

'마음 가짐'에서 시작된다. "...라고




결국 모든 것은 나로부터 기인되고 

나의 결정권에 따라 움직이기에 무엇을 선택하고 




책임이 있느냐는 전적으로 나에게
달려있음을 우리 스스로 인정해야한다.  



플러스 발상이냐, 마이너스 발상이냐?
그렇다면  과연 나는 오늘 무엇을 선택하고 
움직이려는가?



그러므로 감정에 의지하여 

맹목적으로 살지 말고 
매순간 그것이 가장 큰 이슈인 것을 



우리는 늘 자각하고 보다 신중히 결정하고 

또한 마음을 다스리며 살아야 할 것이다. 






2012/03/26



/ By Priscilla







사랑이 무어냐고? 

/ 문화산책171



/ By Priscilla





빅토르 위고는 

사랑이 무엇인가에 대해 말한다.




"나는 거리에서 그것을 보았다. 

 그는 가난하고 지쳐 보였지만 사랑에 빠져 있었다. 

 그의 모자는 낡았고 그의 외투는 해졌다. 

 



그의 신발은 물이 샜지만

 그의 눈 속에선 별이 반짝였다. "...라고




그렇다! 사랑은 모든 것을 감싸주고 견디고 수용케한다. 

 아마도 빅토르 위고는 사랑으로 모든 환경을 극복하는 
 한 사람을 보았던 것일까?
 


 낡은 모자, 비록 바람결에 해진 외투 자락을 휘날리면서도 
 주어진 환경에 굴하지 않고 기뻐하고 꿈을 꿀 수 있는 자!
 그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결단코 사랑이었다.







2012/03/19



/ By Priscilla







빨리 도망쳐야  것이다 

/ 문화산책170





/ By Priscilla

 





황 인철 시인은 말한다. 




"처음부터 나쁘지는 않았다 하더라도

 어쨌든 괜찮은 사람들이 

하나  떠났기 때문일 것이다




 아니면 그들조차 그런 저런 

사람으로 바뀌어버린 까닭이다




거기에는 뭔가 좋지 않은 

이유가 분명히 있다




그것을 깨달았다면 머뭇거리지 말고 

빨리 도망쳐야  것이다.




부정적인 말을 자주 하거나 

냉소적인 버릇이 생겼다면 그때는 

이미 늦었을 수가 있다. "...라고





인생의 길에서 나보다 

 먼저 출발하여 앞장을 섰던 사람들!

 뭔가 인생이 운이 좋아 남보다 

  굴러간다고 여겼던 사람들




운명적으로 좋은 부모 만나 고생도 하지 않고 

쉽게 풀려진다 싶던 사람들




 적어도 어린 시절에는 

그런 사람들의 행복이 일생 깨어지지 않고 

게다가 변하지 않을 줄로만 알았다




하나님은 굥평하신 것을 ! 

인생은 그토록 같이 있는 사람에 따라 

서로 영향을 받는 것을감안하지 못한 채로ㅡ

 



허지만 이제 인생의 고개를 몇번이나 넘고 나서 

 이상  것은 내게 문제가 되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자신이나  누구라도 다른 누구에게 영향을 받되 

좋지 않은 영향을 받는 것이 합당치 못하다고 여기게 되었다




새로운 습관이 별반 좋은 결과를 이루지 못한다면 단연코 

그런 삶에서 빨리 돌이키는 것이 가장 현명할터 




그러므로 현실적으로 누구에게 영향을 받는 이보다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여기게 

 것은 과연 헛된 결론이 아닐 것이다




빨리 깨달아지면 빨리  일에서 손을 떼고 
 일에서 도망하는듯  떠나가는 것이 상책이다







2012/03/12


/ By Priscilla









감동이 필요하다 

/ 문화산책169





/ By Priscilla





황 인철 시인은 말한다. 



“어떻게 하면 지금하고 있는 일을 

그만둘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다가 몇 년은 그냥 지나간다. 




그것에 익숙해지고 그래서 새로운 변화가 
 두려워지면 그때서야 이미 인생의 좋은 시절이 
 흘러가버렸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된다. 
 



 한 번은 용기를 내볼만한 일이었건만 
 후회는 항상 때늦게 찾아오는 법이다. 
 



슬픈 일이지만 일과 사람과 관련된 모든 것이 

움켜쥐었던 모래알처럼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한 순간에 아무 것도 아닌 일처럼 되어버린다면 

지나친 표현일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의 삶이 
 그에게 아무런 감동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거기에는 이런저런  현실적인 이유만이 

버티고 있을 뿐이다.“...라고




그의 얘기처럼 늘 머리 속으로 생각은 많지만 

어느날 어떤 동기에 의해서 도전을 받아 




새롭게 마음의 결단을 하고 변화를 시도하며 

급기야 행동으로 옮기는 작업은 쉽지않다. 




하나님께서는 순리를 역행하지말고 

그 때를 기다리라고 하시지만 




변화를 꾀하며 행동할 올바른 때를 기다리는 것!

게다가 가장 적절한 시기가 언제인지는 

진실로 분별하기가 여간 쉽지 않다. 




그래서 믿고 기다리는 인내의 자세가 필요하다. 

문제는 내가 때를 정해 놓고 움직이는가? 

아님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다가 움직이는가가 관건이다. 




게다가 정한 때이다 싶으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단행하는 용기가 필요한 것은 자명한 일이요, 




하나님의 감동에 의해서 역사되어짐이 진정 옳다면 가지 각각의 

변명으로 일관 하기보다는 주님의 뜻을 따르며 온전히 

기대하는 것이  크리스챤의 올바른 자세임을 알진저!







2012/03/05



/ By Priscilla




비가 오면 

우산을 쓰면 되는 것이다

/ 문화산책168


 



/ By Priscilla






황 인철 시인은 말한다.  




"뭔가 잘못되거나 부딪히는 것이 

일상다반사이고 대부분은 따로 경 써야 할 만큼 

중요한 일들이 아닐 것이다.




그때그때 적절하게 

대응하는 것으로 끝내야 한다. 




좋지 않은 일일수록 가능하면 빨리 

잊어버리는 것이 낫다.




비가 오면 우산을 쓰면 되는 것이다. 

굳이 날씨를 탓할 필요가 없다. "...라고




삶의 모퉁이마다 때로 

맺고 끊는 자세도 필요한 듯 싶다.  
 



생에대한 혹은 싫수나 

문제 발생에 대한 애착과 미련 내지는 



 잘못에 대한 오랜 기간의 자책감…등등은 

사실상 불필요한데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영향을 끼치며 

 많은 문제를 야기시키는 장애의 요소들이다. 




인생을 살다보면 실수도 있고 

완벽 할 수만 없는 것이 우리 인간인 것을!




때로 강하다지만 실은 부족한 것이 많은 우리일진대ㅡ
 깨어지기 쉬운 질그릇이 아니던가?




인생이 적신으로 와서 적신으로 가는 것을 늘 잊고 
지나간 실수나 과거사에 너무 매달리며 

살지 않기를 다짐하고싶다. 




삶에 중량에 버겁게 사는 삶이 아닌 부정적인 사고에서 

긍정적인 사고를 도출 해 내는 삶의 선택은 

언제나 우리 자신으로부터 정해진다. 
 



그러므로 쓰잘데 없는 

잔 걱정과 염려로 시간을 허송하지말자! 




2012/02/27



/ By Priscilla










어찌할  없는 일 

/ 문화산책167





/ By Priscilla





시인  인철은 말한다. 

 



“그것이 우리가 어찌할  없는 

일일 수도 있는 것이다




필요한 자리에 필요한 것이 있을 것이기에

그것이 간절히 바라는 것이라면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으로 그냥 내버려둬 

보는 것도 때로는 괜찮은 방법이다




너무나 많은 이유들이 우리들을 

몰아세우고 괴롭히고 있지만

 모든 것이 우리 뜻대로 제대로 되질 않는 

경우가 사실  많은지도 모른다




그런 이유라면 차라리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내버려두거나 기다려보자




 다른 기회와 가능성으로 나타날 수도 

있는 일이다.”...라고




그렇다! 인간의 입장에서 

어찌할 수 없는 한계에 달할 때 

하나님은 바로 그 위기의 때에 

다른 대안을 허락하신다. 




비록 그 일을 돌파하기에 힘이 들어도 

아니 오히려 한계를 딛고 일어설 수 있는 

계기를 허락 해 주신다. 




우리 신앙인에게는

어찌할 수 없는 일을 맞닥뜨릴 때일 수록  

더욱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그리하여 시험을 당하나 

피할 길을 주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정녕 잊지말자! 






2012/02/20



/ By Priscilla








삶에도 패턴이 있다 

/ 문화산책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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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황 인철은 말한다.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도 

올바른 패턴이 필요하다.




애를 쓰지 않아도 흐름을 잘 따라가면 

그럭저럭 괜찮아진다. 




무엇인가 풀리지 않는다면 그리고 계속되는 

실패가 있었거나 생각대로 잘되지 않는다면 




자신이 어떤 패턴으로 대응하고 있는가 

돌아봐야 할 필요가 있다. "...라고




누구나 각자가 지니고 있는 칼라

성격이 있고 개성이 있다. 




누구나 자기의 삶의 방식이 

서로 다른 채로 살아간다. 




그러나 작가의 말대로 

한편 잘못된 사고방식이나 

그릇된 삶의 패턴을 좇다 보면 




시간과 노력과 인생이 

잚못 그르쳐지거나 긴 세월을 허송 

할 수 있음도 알아야한다. 




그래서 우리에겐 첫 단추를 

잘 끼우는 삶의 지혜가 필요한 것이요,




그러기에 때로 모두가 공감하는

 올바른 삶의 패년을 찾게 되는 것이다. 



 



2012/02/13



/ By Priscilla






멈출 수 없는 이유 

/ 문화산책165





/ By Priscilla





황 인철 시인은 말한다.
'저 길의 끝에 아무 것도 없어도
 눈에 힘을 주고 보면 새로운 처음이 보이리라.  
 그것이 내가 멈출 수 없는 이유이다.'...라고




늘 인생의 길을 달려가다가도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늘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다. 



지나치게 의지적으로 열중하여 달리다보면 
인생의 경주할 길을 쉽게 드리븐 하거나 



정작 달려가야할 방향과 목표를 몰라 길을 잃기도,
더러는 출발한 의미를 상실하기도 하는... 등 
각양의 어려운 시련을 만나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마음을 작정하여 
그 길을 가기로 한 것이면 



새로운 것을 지향하다가도 일단 
초심으로 돌아와 다시금 생각하면 
이치적으로 거기에 따르는 새로운 돌파구가 있다.



또한 인생의 길이 닫쳐지면 그리스도 안에서 반드시 
새로운 길이 우리에게 예비되어있다는 것도 아는가? 



또한 인생의 길이 닫쳐지면 그리스도 안에서 반드시 
새로운 길이 우리에게 예비 되어 있다는 것 또한 아는가? 



행여 하박국 선지자가 성경에 언급했듯이 
"비록 외양간에 송아지가 없고,
무화과 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포도나무에 소출이 

없다손 치더라도 연연치 않고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한다."
는 
그런 자세가 우리에겐 무엇보다도 필료하다. 



바로 그 작업이 우리로 하여금 

인생의 길을 달려가는 것을 
멈출 수 없는 분명한 명분과 근거와 

이유가 될 것이다. 






2012/01/30



/ By Priscilla






멈출 수 없는 이유 

/ 문화산책164



/ By Priscilla





황 인철 시인은 말한다.
'저 길의 끝에 아무 것도 없어도
 눈에 힘을 주고 보면 새로운 처음이 보이리라.  
 그것이 내가 멈출 수 없는 이유이다.'...라고




늘 인생의 길을 달려가다가도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늘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다. 



지나치게 의지적으로 열중하여 달리다보면 
인생의 경주할 길을 쉽게 드리븐 하거나 



정작 달려가야할 방향과 목표를 몰라 길을 잃기도,
더러는 출발한 의미를 상실하기도 하는... 등 
각양의 어려운 시련을 만나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마음을 작정하여 
그 길을 가기로 한 것이면 



새로운 것을 지향하다가도 일단 
초심으로 돌아와 다시금 생각하면 
이치적으로 거기에 따르는 새로운 돌파구가 있다.



또한 인생의 길이 닫쳐지면 그리스도 안에서 반드시 
새로운 길이 우리에게 예비되어있다는 것도 아는가? 



또한 인생의 길이 닫쳐지면 그리스도 안에서 반드시 
새로운 길이 우리에게 예비 되어 있다는 것 또한 아는가? 



행여 하박국 선지자가 성경에 언급했듯이 
"비록 외양간에 송아지가 없고,
무화과 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포도나무에 소출이 

없다손 치더라도 연연치 않고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한다."
는 
그런 자세가 우리에겐 무엇보다도 필료하다. 



바로 그 작업이 우리로 하여금 

인생의 길을 달려가는 것을 
멈출 수 없는 분명한 명분과 근거와 

이유가 될 것이다. 






2012/01/30


/ By Priscilla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 문화산책163





/ By Priscilla





황 인철 시인은 말한다. 

"앞서 줄지어가는 사람들을 맹목적으로 

뒤 따라가는 삶은 감동이 없기에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마저도 

 그저 욕망과 오해의 울타리 안에 갇히게 된다. 




또 삶이라는 것이 어떤 것을 해내거나 
 꼭 이루어야 하는 것만으로 규정지어진다면 
 더러는 미리 절망하게 될 것이다. 




쉽지 않겠지만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꽃들에게 희망을' 이란 책을 보면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삶에 대한 

얘기가 언급된다. 




그러면서 이미 그 삶이 더 이상

 의미가 없다는 것을 경험으로 아는 
 여지 친구에 의해서 어느 날 남을 따라가는 

삶의 덧없음을 깨닫고 



마침내 그는 자신의 길을 이탈하고  

돌아서는 삶을 지향한 끝에 ㅡ

비로서 누에고치에서 호랑나비로 변신하여 



 이미 노랑나비가 된 여자 친구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는 내용이다. 




황 인철 시인이 얘기 했듯이 그렇듯 

언제나 우리의 가는 길과 목적지를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어찌하든 우리의 결론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그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미 인간에게 선택 

할 수 있는 '자유 의지'를 주셨기에ㅡ  






2012/01/23



/ By Priscilla









 어느 순간에 피는 꽃 

/ 문화산책162





/ By Priscilla





 시인  황 인철은 말한다. 




"기다리는 것은

항상 어느 순간에 피는 꽃처럼

반갑게 온다. 




누군가가 생각하고 믿었던 일들이 

저마다 세상에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라고




그대 누군가를 갈망하여 잠 못 이루는 가운데 

애타게 한 밤을 지새우며 그리운 이를 

기다려본 적이 있는가?




기다림의 연속으로 

숱한 세월을 보낸 적이 있는가?




기다려 보지 않은 자는 그 마음을 심중을 

도무지 알지도 깨닫지도 못할 것이다. 




성경 속 기드온이 선택되어진 

삼백명의 용사를 데리고 

한 밤을 지새우며 하나님의 신호로 

적을 공격할 때를 기다렸듯이…




요셉이 감옥에서 긴 세월을 보내며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역사가 

일어날 그 때를 기다렸듯이 




안나와 사가랴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목마르게 기다렸듯이ㅡ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오늘도 애타게 그리워하는

 이들이 있나니 저들은 바로 

'크리스챤이란 자들'이라…




하나님의 정한 때가 이르면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인정하고 심령 가운데 모셔 들이고




언젠가 만날 것을 갈망하고 소망가운데 

기다리는 자는 주님을 뵙고 영원히 

함께 할 복이 있을 지라! 






2012/01/16


/ By Priscilla









흔히 어렵다고 말하는 것은 

/ 문화산책161





/ By Priscilla





시인 황 인철은 언급한다. 




"그게 어떤 일이고 또 무엇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세상이 바뀌고 나이가 들어도 
 순전히 그 사람의 문제로만 남아 있게 된다.




마음 바꾸기가 참 쉽지 않다. 
 흔히 어렵다고 말하는 것은 
 바로 자신을 변화시키는 일 때문이다.




 만약 자신을 통제할 수 만 있다면, 

매사에 자신을 이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마치 가시나무처럼 내 안에 무성한 가시가 있어
 때가 돠면 주변을 찔러대기가 십상이다. 

따라서 성격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인간은 나아가 들고 성숙해져가면서 자아를 
 다스려야하는 난관에 봉착한다. 



 그래서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마음의 변화렸다. 




성경에는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하셨다.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나오기에…




정작 신경을 써서 고쳐나아가야할 부분이 

바로 그 마음을 다스리고 온전히 

잘 성숙되어질 수 있도록 

올바로 지키는 것인데ㅡ




그렇다면 내가 내 자신을 

내 방식대로만 지키려하지 말고 
 성령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자. 




어쩌면 우리가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예수님 안에서는 더 쉽게 풀릴지도 모른다/




나 자신을 부인할 수 있다먄, 

좀 더 겸허한 마음으로 현재 생각하는 

모든 어려운 요소들이 한 순간에 쉽게 

풀려질 수 있는 단순한 일일지도 모른다. 






2012/01/09


/ By Priscilla








인생에 대한 이해 

/ 문화산책160





/ By Priscilla






 작가 이문열은 말한다.  

"많이 헤매고 먼 길을 돈다고 반드시 

세계와 인생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리라고는 나는 믿지 않는다. 




일평생을 헤매고 돌아다녀도 

이해하지 못할 것은

영원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고, 




먼 빛으로 스쳐보더라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가까이서 들여다본 것보다 더 똑똑히 

이해할 수도 있다.




세계와 인생에 대한 이해란 

반드시 직접적인 체험이라야 된다는 법은 없으며,

더욱 그 이해가 시간과 비례하는 것이라고도 보지 않아. 




오히려 어떤 부분은 우리가 일생을 저자바닥에 뒹굴어도 모를 게 

몇 줄의 글귀로 한순간에 뚜렷해질 수도 있어. "...라고





/ 이문열의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중에서




__________






 인생의 깊은 체험은 단지 단 한번 만으로도 

 사람을 놀랍게 변화 시킨다. 

 그러니 참으로 의미가 있는 말이 아닐 수 없다 




비근한 예로 아무리 신앙 연조가 오래 되었다고 해도
때로 주님을 처음 만난 믿음의 초보자가 

신앙의 연륜이 많은 이 보다 



더욱 강하게 성령 체험을 하고 거듭나서는 놀랍게도
헌신적인 신앙으로 몰입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의를 나타내며 혈기방장했던 

'사울' (스스로 큰 자) 청년이 
어느날 난데 없이 다메섹 도상에서 날 빛같은 

강렬한 주님의 빛을 체험하자 



놀란 말에서 굴러 떨어져서는 

자기의 인생과 목적과 사명을 의식하고

  인생을 이해한 뒤엔 자기를 스스로 낮추어 

'바울(스스로 작은 자)'라 했다.
 



그리고 체험 후에는 ㅡ

그가 일 평생 예수님이 걸어간 흔적을 따라 
토를 달지 않고 갖은 고난 속에서도 한마디 불평없이

 자기의 임무를 다하며 충성스럽게 
  



그가 순교할 때까지 믿음을 지키며 

맡은바 소임을 다했던 것을 기억한다. 




이같이 사도바울이 다메섹에서 그리했으며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천사와 씨름을 하며 



'사기꾼'의 이름을 지닌 '야곱'은 
'이스라엘'(지렁이 같이 힘 없고 보잘 것 없는 

유순한 자로) 그 일생을 살고 종국에는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그 어떤 신선한 

충격과 전률 삶의 희열이 필요하다.  




그리하여 어느 한 순간 

그 누구도 감히 거부할 수 없는 

강한 다이나믹한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면 

우리의 삶은 변화를 꿈꾸게된다. 
 



그러므로 이제까지의 삶보다 

더욱 인생을 깊이 이해하게 되고 

환경을 이겨 나갈 수 있는 강력한 진으로 

급 전환되어질 것을 더욱 예감하며 살게 된다.



그리하여 종국적으로는 

각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인생을 
더욱 살 맛나게 변화시키는 
하나님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이다. 

 

 


2012/01/02



/ By Priscilla







완벽한 혹은 완전한 관계는 없다 

/ 문화산책159





/ By Priscilla





시인 황 인철은 

관계에 대해 언급한다.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일보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더 많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데 



 거기서 한 사람을 더 하고 빼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일까?




때로는 그 마음이라는 곳이 어둑한 다락같아서 

 촛불을 켜고 자세히 들여다봐야 하는데 

 대부분 어른거리는 그림자 같은 것들로 가득 차 있어서 

 거기에 뭐가 있는지 제대로 맞추기가 쉽지 않다. 

 



어떤 방식이든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잘못된 관계는 있어도 

 완벽한 혹은 완전한 관계는 없다. 




인간관계란 서로를 잘 모른다는 

 그 차이를 확인하는 것이다."라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완벽한 것은 없다? 맞는 말인듯 싶다. 




특히 대인 관계에 대한 견해에 있어 

황 인철 시인의 생각에 동감이간다.




즉 "어떤 방식이든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잘못된 관계는 있어도  완벽한 

혹은 완전한 관계는 없다."란 말을 

절감하면서 산다. 




어떤 원칙이나 기준점들은 

 시간과 분초를 지나면서 

시대별로 재 평가를 받거나 

가치관이 달라지는 탓에...

 



한 시대에서는 화가 '렘브란트'처람 

 따돌림을 받거나 조롱의 대상이 되나

다른 시대에선 영웅이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나 또한 그의 얘기처럼 

완전한 해석은 없다고 여기며 산다. 







20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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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빛깔 

/ 문화산책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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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인철 시인은 영혼의 빛깔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세상의 차이가 
우리를 다르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차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영혼의 빛깔을 결정한다. "...고



하나님의 공의는 하수와 같이 면면히 흐른다.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동일하게 변함없이 



그리고 한결같이…흘러 자연과 어우러지며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를 이루신다.



또한 하나님의 공의는 신자나 불신자나 동등하게 
마치 태양처럼 자애롭게 비추어진다.  




모든 것은 자신에게 달렸다.
요는 현실의 삶에서 매사에 주어지는 상황과 사건을 
 긍정적인 사고로 현실을 받아들이느냐. 



아님 매사에 부정적인 사고로 받아들이느냐?
하는 것은 순전히 본인의 선택과 의지에 관련된 것이다.  




이외 관련하여 삶의 방식에 있어서도 그 기준이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하며 사는가? 아님 하나님의 은혜를 
 삶의 기준점으로 잡고 사느냐? 하는 것이다. 




마치 항해할 때 아주 중요하게 쓰여지는 나침판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세상의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이 



귀하게 여기며 살아가는지를 올바르게 규정짓는 것은 
바로 자신의 선택에 의해서 결정되어진다. 




우리의 영혼을 다루며 그 각양의 빛깔을 만들어가며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본인의 자세에 달렸다. 
문제는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느냐에 기인하는 것이다.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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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묘미 

/ 문화산책157





/ By Priscilla







'안드레아 가보'는 그의 저서인

'자본주의 철학자들’ '체스터 바너드' 에서 

'결정의 묘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반대라면 할말이 없다.

경영자가 내리는 결정의 묘미는, 

현재 중요하지 않는 문제를 결정하지 않는 것, 




적절한 시기가 아닌데도 

조급하게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 

실천으로 옮길 수 없는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내려야 할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에 있다. "...고



한편 시인 황 인철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경영자의 입장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매일같이 크고 작은 일에 있어서 어떤 

결정(decision-making)을 내려야 한다. 




그럴 때마다 어떤 결정은 중요하고, 

어떤 결정은 중요하지 않다고 단정지어 

말할 수 없는 일이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그 선택의 순간마다 알게 모르게

중요한 고비의 갈림길에 서게 되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결정해야 한다면, 바너드가 말하는 

4가지의 결정하지 않아야 되는 경우를 빼고 

생각하면 간단하고 좀 더 쉬울 것 같다. "...라고




이렇듯 우리의 인생중에 아니 우리는 매일 순간 순간마다 

다가오는 일상적인 삶에서 뭔가 선택을 해야하는 기로에 선다. 




예컨대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지금 당장 일어나야할까? 

아님 조금 이라도 침대에서 잠을 더 청해야할까하는...등의 




지극히 단순하게 처리할 사소한 일에서부터 시작해서 

정말 중요한 일들을 다루며 신중히 결정을 

감행 해야만하는 불가피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것도 때로는 오랜 시간을 끌 수도 없이 

신속히 결정해야한다는 부담에 처하기도 한다. 




또한 이에 따르는 결과로 인생의 최대의 위기를 

맛볼 수도 한순간의 결정과 선책에 의해 

희극과 비극의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 




이렇듯 지극히 작은 일들부터 큰일까지 

양단간의 택일 내지는 결정을 해야할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자체가 압박감이다. 




그렇다면 이런 세상 속에서 이중의 구조를 지니고 

살아가야하는 믿음을 가진 크리스챤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