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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Life/문화산책

[문화산책 185] 행복한 식탁 행복한 식탁 / 문화산책185 / By Priscilla 시인 황 인철은 말한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빵을 몇 센티 두께로 썰어야 하고 파스타를 삶을 때 소금을 몇 그램을 넣어야 한다는 식으로 정할 수 있다면 참으로 편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그 사람이 스파게티 요리만을 좋아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풍요로운 식사는 서가를 장식하고 있는 몇 권의 요리책이면 가능 하지만 한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이 세상의 모든 요리책을 다 읽어봐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간다는 것은 새로운 요리를 배우는 것처럼 즐거운 일이 아닐까? 그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면 더욱 행복한 식탁이 될 것 같다.”...라고 사람에 대한 이해에 관해서는 참으로 선뜻 자신있게 답하기가 쉽지 않다. 먼 나라 가까운 이웃 .. 더보기
[문화산책 069] Here I am to Worship / 주여! 여기 경배 드리나이다 Here I am to Worship/주여! 여기 경배 드리나이다 / 문화산책69 / By Priscilla 주님을 뵈오려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기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다만 주님만을 뵈옵고자 행여나 주님을 얼굴과 얼굴을 대면 하고자 소원하여주님을 향해 한발 한발 내딛어 나아갑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미숙한 그대로 나아가지만 주여 심령으로는 성숙을 사모하며 적은 능력일지라도 고사리같은 손으로 진정한 경배를 드리고자하는 이 마음을 받아 주시옵소서! 오 주님! 저의 폐부까지도 아시는 주님을 알현하려 오늘도 나아갑니다. 주여 주님이 제게 명하신 부름의 현장인 여기에 제가 있나이다.예배의 기쁨을 맛 보게 하소서!! 2010/03/29 / By Priscilla 더보기
[문화산책 068] Here I am Lord / 주여! 여기에 제가 있나이다! Here I Am, Lord!/ 주여! 여기에 제가 있나이다! /문화산책68 / By Priscilla Daniel O'Donnell의 노래를 들으며 잠시 다음과 같은 생각에 잡깁니다. 주님이 부르시는 소명 (Calling)그 거룩한 땅에서ㅡ 우리는 과연 주님께 어떻게 답해야 할까요? 주님이 부르시는 것이 확실하다면,우리는 더이상 망서릴 것도 없이 오직 주님을 의지하여 이를 의심치 않고 한발 한발 인도하심 따라 나아가야할 것이겠죠?! 오! 하나님ㅡ저희 또한 이미 보내주신 보혜사 성령님을 오직 의지하고, 보내시는 땅 (Sending Area) 에서...부르심에 응답하는 저희가 되길 원합니다. 하오니 부르심의 때에, 쟁기를 메고 뒤돌아 보지 않게 하소서! 주님만 의지하고 약속을 부여잡으며 한 순간 이라도 의.. 더보기
[문화산책 067] By the Rivers of Babylon / 바벨론 강가에서! By The Rivers of Babylon! / 바벨론 강가에서! / 문화산책67 / By Priscilla The Melodians 의 노래를 듣고 있자니 구약의 히브리인들의 애환이 느껴지네요! 시편 126편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 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감격하여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를 전능 자이신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벨론 강가에서 그들이 오죽 감격하여 눈믈을 흘리며 기뻐했겠습니까?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 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여호와께서 우리의 .. 더보기
[문화산책 062] Feelings / 느낌들! Feelings /느낌들! / 문화산책62 / By Priscilla 오늘 소개 해 드리는 곡은 1975년 '모리스 엘버트'의 히트곡 입니다.. 특히 유럽과 동양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곡이죠. 감미로운 노래를 들으면서 사랑의 감정은 수시로 변할 수 있음을 먼저 전제로 생각 해 봅니다. 사실상 인간은 불완전 하기에 사랑의 감정과 느낌이 한 순간 잘못 판단 할 수도 있고 실수를 저지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느낄 수 있는 희노 애락, 슬픔과 연민, 환희와 고통, 만족과 공허함, 열정과 냉정 사이에서 방황하고 고뇌 하는 것...등이 사랑하기에 뒤 따라 오는 여러 감정을 실제로 맛 보기도 합니다. 가사 도중에 이런 말이 있죠. '차라리 당신을 만나지 않았다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 당신 사랑의 감정은 당신을.. 더보기
[문화산책 001] 진정한 자유를 향하여1 / 당신 곁으로 (Sailing) 진정한 자유를 향하여1 / 당신 곁으로 (Sailing!) / 문화산책1 / By Priscilla I am sailing I am sailing. Home again across the sea. I am sailing stormy waters. To be near you to be free. 나는 바다를 항해 (航海)해요. 저 바다 건너 나의 본향 (本鄕)으로 돌아가요. 거친 바다를 헤치며 나아가요. 당신 곁으로, 자유 (自由)롭기 위하여 I am flying I am flying. Like a bird 'cross the sky. I am flying passing high clouds. To be near you to be free. 난 하늘을 날고 있어요. 창공을 가르는 새처럼 아득한 구름들을 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