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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Christian Life/신앙컬럼'에 해당되는 글 193건

  1. 2015.10.17 [신앙컬럼 193] 오직 한 마음을 품으라!
  2. 2012.06.18 [신앙컬럼 192] 주 안에서 화목된 삶
  3. 2012.06.11 [신앙컬럼 191] 깨어 근신하라
  4. 2012.06.04 [신앙컬럼 190]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5. 2012.05.28 [신앙컬럼 189] 형제 우애와 하나님을 위한 삶
  6. 2012.05.21 [신앙컬럼 188]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
  7. 2012.05.14 [신앙컬럼 187] 주 안에 굳게 선 자
  8. 2012.05.07 [신앙컬럼 186] 그리스도로 인한 고난 / 헛되지 않은 수고
  9. 2012.04.30 [신앙컬럼 185] 교회의 가족적인 유대 / 자랑의 면류관
  10. 2012.04.23 [신앙컬럼184] 믿음의 기초 / 하나님의 증인
  11. 2012.04.16 [신앙컬럼 18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
  12. 2012.04.09 [신앙컬럼 182] 모든 믿는 자의 본이되라
  13. 2012.04.02 [신앙컬럼 181] 택하신 성도
  14. 2012.03.26 [신앙컬럼 180] 행동하라!
  15. 2012.03.19 [신앙컬럼 179] 새 출발
  16. 2012.03.12 [신앙컬럼 178] 평강의 하나님!
  17. 2012.03.05 [신앙컬럼 177] 찬미의 제사
  18. 2012.02.27 [신앙컬럼176]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
  19. 2012.02.20 [신앙컬럼 175]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20. 2012.02.13 [신앙컬럼 174] 선교사의 사명
  21. 2012.02.06 [신앙컬럼 173] 사랑에는 다함이 없다
  22. 2012.01.30 [신앙컬럼 172] 사망을 철폐시킨 예수 그리스도
  23. 2012.01.23 [신앙컬럼 171] 우리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 / 새로운 출발
  24. 2012.01.16 [신앙컬럼 170] 내가 나의 신을 그에게 주었은 즉
  25. 2012.01.09 [신앙컬럼 169] 삼가 하나님을 거역지말라
  26. 2012.01.02 [신앙컬럼 168]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27. 2011.12.26 [신앙컬럼 167] 희생의 댓가를 지불하신 예수님!
  28. 2011.12.19 [신앙컬럼 166] 하나님의 복 주심
  29. 2011.12.12 [신앙컬럼 165] 인자가 무엇이관대…
  30. 2011.12.05 [신앙컬럼 164] 확고한 믿음으로 살라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오직 한 마음을 품으라! 

 [약 1:6-8]





/ By Priscilla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 1:6-8) 





현대를 사는 우리는 글로발 시대에 

각종 메스컴의 영향을 받고 살아갑니다. 




눈을 뜨면 홍수와 같이 밀려드는 각종 정보들이 있고 

또  순간 자의든 타의든 결정을 해야만 하는 

선택의 기로에  있습니다




이것이냐 아님 저것이냐어떤 결정을 해야  

크리스챤의 경우는 더욱 세상 법과 달라 갈등이 더 큽니다. 




어찌보면 세상의 시각으로 볼 때

 세상의 풍조와 패턴으론 

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안심이 안되고 

오히려 고지식하고 시대적으로 

올드하고 어리석게도 느껴집니다. 




흔한 예로 옛날엔 한 직장을 

성실하게 다니는 것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니 

이젠 직장도 한 직장으로 만족이 안 되고 

어느덧 자주 옮겨다니는 것이 더 유능하다고 

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어쩐지 더 캐리어가 있어 보이는 것이 

시대적인 트랜드 인 것도 사실입니다. 




더구나 어떤 기준으로 선을 선택하는가

아니면 악을 선택하는가




어떤 결정을 내릴 때, 하나님의 편에서는가

아니면 사람편에 서서 판단하고 행동하는가

더 나아가 매사에 긍적적인 생각을 가졌는가

아니면 부정적인 시각을 가졌는가



하는 등등의 각종 문제로 선택해야 하는 

부담으로 마음이 혼란스럽습니다. 




예1) 한 어머니 




일본에 조그마한 마을에 

 아들과 함께 살고있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수심이 잠겨

하루도 웃는 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웃 사람이 무슨 걱정이

그리도 많은지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다음과 같이 

 이유를 말했습니다. 




 아들은 우산 장사요 

작은 아들은 게다 장사꾼이랍니다




(게다 일본 특유의 샌달처럼 생겨 

비가 안 맞게 신는 굽이 높은

통굽 나무로 만든 구두를 말함




날씨가 화창하면  아들이 장사가 

안되어 어쩌나하고 걱정이 되고 

비가 오면 둘째 아들이 파는 

신발이 안팔려 어쩌나 걱정한다우




그러니 비가 와도 날씨가 좋아도 

나는 걱정이어서 웃을 수가 없다우 




그러자 질문을  사람이 지혜롭게 얘기를 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날씨가 비가오면 아하 오늘은 우리  아들이 

장사가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화창한 날이면  오늘은 작은 아들이 

장사를  하겠구나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조금만 어머니의 부정적인 생각을 긍적적으로 

바꾸시면 인생의 모든 일이 쉬워질 것입니다.” 




그러자  말을 듣고 그녀는 자신의 생각이 

그간   되었다는 것을 크게 깨닫고 행복과 웃음을 

찾았다는 웃지 못할 실화가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우리가 비극적인 삶을 퇴치할 아주 강력한 요소는 

바로 인생을 살아가는 긍정적인 시각과 마음의 자세입니다. 




왜냐하면 이는 우리의 마음에 믿음의 뿌리가 잘 내려 질 수 있도록 

기반을 형성하게 되는 요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위기를 만났을 때 

비로서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가 판별되는 기초석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말씀을 대하기 전 잠시 먼저 

우리가 점검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현재 나의 믿음의 뿌리가 어디에 기반을 두고 있는가? 

그리고 나의 신앙의 주소가 어디냐 것입니다




믿음을 갖고 있다면서 주님이 아니라 세상의 판단을 가지고 산다면 

뿌리를 내릴 수 없기에 이중적인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서 걱정과 염려로 산다면 

하루도 마음이 편할 날이 없을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번에는 비슷한 처지에 놓인 

상황을 성경에서 찾아볼까요?




예2베드로




 안에서 폭풍을 만난 제자들이 위기에 있을  

갑자기 예수님이  위를 걸어 그들에게로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내니 안심하라고” 안심시키십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안에 탔던 모든 제자들이 갑자기 

나타나신 예수님을 보고 모두들 유령이라고 놀라 떱니다. 




제자들이 물 위를 걷는 예수님을 보고 오히려 

두려움에 떨고 있을때 베드로는 용감하게 외칩니다. 

주여 저도 예수님처럼  위를 걷게 하소서!” 




예수님의 허락이 떨어지자 그는 

예수님이 계시다고 확신하기에 조금도 의심치 않고 

즉시 믿음으로 배에서 내려  위를 건너려 

한발   예수님에게 용기있게 다가갑니다




그렇게 곧잘  위를 걷던 그가 

너무나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바다를 의식한 순간 

그는  속으로 순식간에 빠져 버립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누누히 믿음이 적거나 

의심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쩌면  얘기는 주님 앞에  

우리의 모습과도 비슷하지 않습니까




주님께서 내니 안심하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않겠다 말씀으로 

위로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환경의 폭풍 가운데서 혼자  걱정하고 환경을 두려워하고 

믿음에서 떠나 실족되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기 위하여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생각의 변화와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은  반드시 믿음의 성장에 

필요한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으면 

 어떤 일도 두려워하지않고  진행 하다가도 




갑자기 의심이 들어 현실을 의식하면 

걱정과 근심과 두려움으로 믿음이 그만 사라져버리고

실족을(fell down)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교회에서는 뭔가 다 이룰 것만 같은 믿음이 생긴 것 같은데 

현실로 돌아오면 믿음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버린 것만 같은 상황도 생깁니다. 




결국 시험을 이기지 못해 믿음에서 떠난 행동을 하며 세상 속에서 

떠밀려 지내다가 주일날 주님께 돌아와 

십자가 밑에서 후회 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예3엘리야




갈멜산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입고 우상을 섬기던 자들 앞에서 

담대하게  거사를 치뤘던 엘리야를 주목하십시요




그는 잠시후에 이세벨이 자기를 죽이려 쫒아 온다는 

 마디의 얘기를 듣고  두려움 때문에 도망을 갑니다




그리고 피신한 그는 로뎀나무에 아래서 까마귀 공급을 받으며 

삶을 연명하면서 오히려 하나님께 자신의 

목숨을 차라리 거두기를 간청합니다




하나님의 선택 받은자로서 그렇게 놀라운 일을 행하고서 

그는  그런 행동을 했을까그의 행동은 

 속에 빠졌던 베드로와도 아주 비슷합니다. 




이처럼 성경 속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선사합니다




다시 말해  사람의 성품과 행동과 결정에 여부에 따라 

그들의 인생의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울 왕과 다윗 왕의 행동과 자세를 보십시요

사울 왕은 자신의 처세로 전쟁에서 죽는 비극을 초래했습니다.




이와 에 하나님의 마음과 합했었던 다윗 왕은 

인간적인 실수와 허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의 선조가 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진실로 사람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무엇을 선택 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있다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우리는 정작 삶 가운데서 

그런 상황과 선택에 대해 너무 지나치게 무심히 

넘어 가거나 대충 넘어가려는 때가 많은듯 여겨집니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 4:23)




그러므로무슨 일이나 하나님 앞에서

 일을 선택하고 진행 하기 전에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점검해야할 일들을 반드시 행하십시요 




이처럼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서 

마음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점검 해야합니다




그리하여  이상 하나님 앞에서 편벽에 치우치거나

침륜에 빠지거나교만하거나하여 스스로 하나님 께로 

부터 버림을 받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다시 한번 오늘 저녁에 주시는 

성경 본문을 주목하여 보십시요!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 하지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 1:6-8) 




여러분 하나님 주신 말씀을 붙잡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절대로 

하나님이 응답을 주실 것을 의심치 마십시요! 




이때 두 마음을 품고 의심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을 끝까지 한 마음으로 신뢰 하십시요! 




하나님이 허락 하시고 명령하신 것은 작은 일이던 

큰 일이던 간에 의심치 않고 믿음을 오직 지켜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의 본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에서 스스로 튕겨나가 

패망으로 치달려 나가는 행동에서 떠나십시요

 이상 어리석은  비극을 초래하지 않기를 

령님께 간구 하십시요! 




한 마음을 품음으로 오직 그리스도 안에 

신앙의 뿌리를 내리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을 정하십시요! 




두 마음으로 더 이상 갈등 하거나 비극적인 삶으로 

불행한 삶을 살지 않도록 경계 하십시요! 




마음을 지키지 못해 잡초처럼 자라난 의심과 부정적인 요소를 

오늘 이 시간 깨닫는 즉시 마음에서부터 

주 예수의 이름으로 몰아 내십시요! 




그 대신 예수님의 희생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선물로 

심어주신 긍정적이고 새롭게 선물로 받은 순수한 

마음을 소중히 지키십시요! 




바라기는 오늘 하나님 앞에서 다시 한번 마음으로 

다짐하는 도전의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늘 마음은 주님을 오직 한 마음으로 

주님만 신뢰하며 따르길 원합니다. 




허지만 믿음이 적은 고로 막상 현실에 닥치면 

늘 후퇴하거나 주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두 마음을 품어 주님을 괴롭힐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오늘 주님 앞에 나아와 마음을 지키지 못한 것을 

회개하오니 주님여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말씀을 듣는 중에 나자신을 이기고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허락하소서! 




주님 안에서 세상 풍파를 이길 수 있는

 굳센 믿음과 분별력을 갖고 주님이 제게 원하시는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2015/11/07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주 안에서 화목된 삶 

[데살전 5:9-13]





/ By Priscilla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우시는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에서 기인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얻은 것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속량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한 시라도 

외면하거나 간과해서는 안된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얻은 것이기에

우리는 주 안에서 피차 서로 권면하고 긍휼히 여기며 

덕을 세워 나가는 가운데 화목한 삶을 도모해야한다. 



하나님께서 비뚤어진 삶을 사는 우리를 

갱생할 수 있도록 세워주시고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대속물로 보내주셨다. 



이 모든 것은 오직 길이요, 진리요, 

명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얻게 하시려 

의도하신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하나님은 공정하시며 의를 행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시다. 



가장 아끼시는 이들을 아낌없이 죄인된 

인간을 위하여 기꺼이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인류 튿히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은사로 주시지 않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오직 순종의 본을 보이셨던 

그리스도 안에서만 구원의 길을 마련 해 주셨다. 



그러므로 믿는 자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한 삶을 살아야 마땅 할 것이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모셨다 하면서도 

혹 마음의 가상자리에 또는 

마음의 밖에 세워 드리면 안된다. 



오직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중심으로 모시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삶으로 더불어 먹고 마시는 

동거동락의 삶이 우선되어져야한다. 



그것이 주안에서 화복된 삶을 

누리게되는 첩경이된다. 



예수 그리스도에 접붙임을 받는 삶이야말로 

풍성한 삶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밖에서의 삶은 

고된 삶의 연속이다. 



풍랑이 일어 파도가 

거세게 밀려와도 어찌 할 수 없이 

표류하는 돛단배 같은 삶이란 

얼마나 고단한 삶이런가? 



두 마음을 품는 다는 것은 정함이 없이

 떠도는 형상과도 같이 무모한 것이다. 



그런 마음의 상태로는 세상 속에서 

안개 속을 지나가는 것같이 



그 삶 자체가 불투명하기에 인간이 

게센 세파에 도무지 견뎌 나 갈 수도 

아예 삶을 이끌어 갈 수 없다. 



그래서 급기야는 삶을 포

기하고 마는 것이 인간의 실정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와의 동행이란 

렇게나 중요한 것이다. 



예수님은 인간과 하나님과의 

큰 괴리의 담을 터 주시려고 

화목제로서 자신의 희생을 감수했다. 

스스로 희생양이 되어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도 이를 인식할 때 

오해와 용서의 막힌 담을 헐고 



그 누구와도 담을 쌓으며 

사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한다. 



마땅히 그리스도안 에서 사랑을 실천하며 

예수님 대신 화목 자로 

살아가야 하기에 더욱 그러하다. 



나는 정녕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동거 동락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나의 주장이 주님보다 더 커서 매사에 

더 강하게 밀어붙이고 마음대로 행하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중심으로 모시며 

그분을 높이며 살아가고 있는가? 



니 내 마음을 송두리채 드리고 있는가? 

오늘을 기하여 다시 한번 점검하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어야한다.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내 뜻보다 주님이 뜻을 먼저 살피고 

아뢰는 삶으로 바뀌어져야한다. 



그러므로 제일 먼저 나 자신의 

자아를 숨죽이는 작업을 하자. 



2)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사는 

화목자의 삶을 살자.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모시고 사는 

화목 자가 되게 하소서!




2012/06/18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깨어 근신하라! 낮에 속한 자!

[데살전 5:1-8]




/ By Priscilla




주의 날이 임박 할 때에 

준비되지 못한 자가 되지 말고 

빛의 자녀답게 깨어 근신하여야한다. 



그러므로 '낮에 속한 자' 답게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어야 한다. (엡 6:11)



구원의 투구를 쓰고 

의의 흉배를 붙이며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함을 명심하자.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엡 6: 11-17)



'주의 날'은 언제 임박하며 실현될지 

그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한다. 



주님께선 주의 자녀들이 영적으로 

게으른 자가 되지 않기를 원하신다. 



따라서 영적으로 무장하지 못한 자녀들을 위해 

"게으른 자여 언제까지 잠을 자겠느냐?"고 



주님은 반문하시며 무엇보다 우리로 

깨어 근신하며 살 것을 촉구하신다.  



평화 무드가 조성 될 때, 

그 언제 주님이 강림 하실는지 우리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준비된 자에게는 기쁨의 날이겠으나 

준비되지 못한 자에게는 도적같이 임하시기에 

임박한 주의 날에 대한 경고와 징벌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진실로 성령의 능력에 

사로 잡힌 자가 되어 세상에 속한 다른 이들처럼 

영적으로 잠만 자는 이가 되지 말고, 



6-7깨어 있는 자가되어 옷 깃을 

여미고 근신하며 살아야한다. 

(데살전 5:6-7)



그러므로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도록 하자.

(데살전 5:8)



그 어느 때, 주님이 강림 하실지라도 

이미 주님의 말씀대로 만반의 준비를 한 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빛의 자녀답게 악의 무리를 사랑으로 

대항하며, 세상에서 오는 잡다한 생각을 몰아 내야한다. 



이 때,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정직하게 살아야하며 

주님을 언제라도 맞을 준비가 되기 위해 

깨어있는 의식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빛의 자녀가 되기 위해 끊임 없이 성령의 도우심을 청하자. 

2) 영적 잠에서 부터 깨어 있는 의식이 삶의 우선이 되어야한다. 

3) 기드온의 용사를 상기하며 도전을 받자. 




기도



주님! 늘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살다가 

주의 날이 임할 때, 주님을 기쁨으로 대면케 하시고




주님의 뜻을 좇아 준비된 자로서 살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저의 삶의 전반을 주관하여 주소서!






2012/06/11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데살전 4:13-18]




/ By Priscilla




하나님께서는 예수께서 장차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공중에서 재림하실 것을 이미 성경을 통해 계시하여 알려주셨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속히 임하실 것이라는 '임박한 종말론'이 

우후죽순처럼 나타났다가 시간이 점차 흐르면서 그 날이 지체되어 버리게 되자 

의미가 희박한 채로 그 사상은 결국 흐지브지하게 퇴색되어버리게 되었다. 



이에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고대하고 대망하며 살았던 자들인 

초대 교회 성도들은 그들이 바라던 대로 속히 주님의 강림이 임하시지 않자 



많은 회의와 실망 속에 장차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워질 

주의 임재하심에 대한 근원적인 확신감 마져도 잃어 버리게 되었다. 



마치 오늘날의 양상과 다를 바 없이 

어느덧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확신이 변질되는 가운데 

도리어 거짓 교사들에 의해 불신감이 싹 트게 되면서, 



많은 문제가 생기게 되자, 예수님의 제자들은 

성도들에게 다시금 주님의 재림을 상기시킬 필요가 생기게 되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같은 상황 속에서도 

성경의 말씀과 진리는 불변치 않고 지켜질 것이로되, 



때가 되면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예수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강림 할 것이요, 

또한 장차 강림 하실 주의 날과 시는 



하나님만 주관하신다 하셨기에 

그 말씀을 믿고 반드시 주님이 다시

 이 땅에 오실 것을 확신하며 살아야한다.



어제나 오늘이나 장래에도 늘 동일하신 하나님! 

반드시 언제나 임마누엘 하시며 말씀대로 역사하실 하나님을 

소망하며 산다는 것처럼 위로가 되는 일이 없음을 안다. 



그러므로 미래를 준비하는 가운데 크리스챤들은

주님의 말씀을 의존하여 서로 격려하고 위로 하면서 살야야한다. 



장차 그리스도께서 오실 날을 고대하며 기름을 준비하고 

늘 영적으로 깨어있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살아가면서 

한편으로 소망과 기쁨을 가지고 신앙 생활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실천하며 살아야할까?



1) 임박한 종말론을 갖되 날짜에 연연치말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날을 기다릴 것이다.  

2)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숙지하며 살 것이다. 

3) 영원한 나라에 대한 소망을 갖고 살 것이다. 



기도



주여 감사합니다. 

언제 오실지라도 늘 깨어 있어 

주님을 맞이하고 



'마라난타 

'(내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하게 하소서!





2012/06/04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형제 우애와 하나님을 위한 삶

[데살전 4:9-12]




/ By Priscilla





하나님을 기쁘시게하고 가르쳐주신 

말씀따라 행하며 자기의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이는 우리로 아무런 궁핍함이 없게 하려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져있다. 



하나님께서는 형제사랑과 우애에 관하여 말씀하신다. 

특히 바울을 통하여 형제 사랑에 관하여 언급하신다. 



이에 바울은 형제를 더 많이 사랑하며 

타인에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궁핍함이 없게 하기 위해서 

자기 스스로 일하기를 힘 쓰며 종용하라고 권한다. 



자칫하면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진리인 말씀을 왜곡하고 남에게 

자신의 일을 전가 시키려거나 자신의 삶을 

무니 없이 타인에게 부담 지우려 하는 때가 많다. 



이에 믿음이란 용어로 쉽게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판단하려거나 사생활까지도 

무단히 침해하고 간섭하려는 행위를 

일삼으려하면 안된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군들은 부지런히 형제들읊 사랑하되 

타의 모범이 되어야하고 봉사를 마다해서는 안된다. 



한편, 많은 이들이 이 분별력이 없어 잘못된 

교리로서 교회에 스며 들어와 온갖 망설로

진리를 왜곡시키려는 자들에게 

미혹을 당하기도 한다. 



이에 영적 분별은 필수여야하며 이들에게 

향하여는 단호히 이를 척결해야 할 것이다. 



신앙은 결단코 진리의 영이신 성령 안에서 

자유로워야하되 이에따르는 영적 분별과

 절제도 마땅히 겸해야 한다. 



혹 이를 남발하여 악 이용 하거나 

방종하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할 수만 있다면 형제애를 통해서 

믿음이 어린 자들을 수용하며 인내함으로서



 마침내 그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도록 돕는 일에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따를 것인가?



1) 오직 주님이 주신 영분별을 가지고 그날에 맡겨진 

사람들을 향하여 형제애를 나누는데 최선을 다하자. 



2)성경 말씀을 부지런히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자.



3)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자. 

이는 나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으로 행하자.  



기도



주여 늘 함께 동행하여주시고 

부지런히 겸손함으로 선을 심고 

행하는 일을 가르쳐 주소서! 




2012/05/28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

[데살전 4:1-8]




/ By Priscilla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도 거룩케 하려 하심이요, 

이를 져버리는 자는 성령님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이에 바울은 우리에게 주 안에서 당부하기를

성도들을 권면하려면 먼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행하라고 깨우쳐 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행하고 신뢰하며 따르는 것이다. 



거룩함을 받고, 음란을 버리고, 존귀함과 거룩함으로,

 분수를 넘지 않고, 형제에게 해를 주지 않는 일...등이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사신 자녀인 우리들에게도 

마땅히 거룩하게 살 것을 원하신다. 



그러므로 믿음의 동역자들이 마땅히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힘을 얻고 함께 교제를 나누며 사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다. 



믿음의 선진들을 통해서 행하는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을 한 마음으로 섬겨 나가는 일이 나의 도리임을 안다. 



그러나 때로 마땅히 알 바를 알지 못하며 

머뭇거릴 때에도 성령님께서 그 길을 제시해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옳은 방향, 곧 결국에는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얼마나 많이 체험 했던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 무엇인가? 



어찌보면 아버지를 더욱 기쁘시게 하는 일이란 

하나님 앞에서 무슨 큰 공적을 남기는 그런 것만이 아니요,

 주님의 자녀로서 순종하며 분수를 넘지 않고 사는 것이다. 



이방인의 삶은 종국에 파멸을 초래하고 육을 쫓다 보면 

음란함으로 거룩과는 먼 생활에 빠지기가 싶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잘 모르는 외인 앞에서 

그들의 잘뭇된 삶의 방식을 따르지 말고 

좋은 본이 되어 살라시는 말씀을 새겨 

들어야 할 것이다. 



한편, 형제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라시는 말씀을 주목하자.



그렇다면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1) 하나님 앞에서,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생활의 면에서도, 분수를 넘지 말고 

검소한 생활을 하자.



2) 믿음의 동역자를 위해 더욱 기도하자. 



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무엇일까를 더욱 고민해 보자. 



기도 



주님 저로하여금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는 거룩한 자녀가 되게 하소서!




2012/05/21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주 안에 굳게 선 자

[데살전 3:6-13]




/ By Priscilla




말씀 중에 궁핍과 환란 가운데서 성도들의 믿음으로 

위로를 받은 바울의 고백과 성도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게 된다.



 [v. 7]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바로 이 부분이 마음에 와서 크게 닿는 부분이다. 



인간이기에 신앙의 굴곡은 누구나 

작게든 크게든 그 굴곡이 있는 법이다. 



아무리 믿음이 좋고 신앙이 좋다하여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자랑 할 수 없다. 



바울의 고백은 현재 나의 고백의 기반이 되기도하다. 

단지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주님 안에 굳게 서서 

말씀을 좇아 행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을 깨닫는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님을 의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야훼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야훼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니이다." 

[사 26:3-4]



역경이 있을 때에 자신의 믿음이 떨어질 때는 

중보 기도가 절실히 요구되어진다. 



나의 기도의 동역자를 찾고 기도의 용사들이 

기도로 후원해 주는 것을 확신할 때, 

그 기도는 참으로 힘이있는 기도의 파장이 됨을 안다. 



한편, 데살로니가 성도들과 동역 자인 바울의 신앙 안에서

 그들의 아름다운 교제가 더욱 돋 보이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그러면 오늘 말씀에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할까?



1) 주님 안에 굳게 선 자가 될 수 있도록 

시간을 내어드려 주님과 교제를 더욱 자주 나누어야겠다. 



2) 세계 선교를 향한 비젼을 갖고 있는 기도의 동역자들과 

기도 중에 넘치는 기쁨을 맛볼 아름다운 코이노니아가 있도록 힘써야겠다.




기도 



주여! 그 어느때 보다도 하나님의 때와 사람들을 모으시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 시키려는 것을 직감합니다. 

바로 이 때에 주님 안에 굳게 선 자가 되게 하소서!




2012/05/07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그리스도로 인한 고난 

/ 헛 되지 않은 수고 

[데살전 3:1-5]




/ By Priscilla





사역을 위해 파송되어지는 영의 아들 디모데를 

향하여 바울은 그를 파송 시키려는 파송의 목적과 

그 필요성을 다음과 같이 당부하며 밝힌다. 



즉, 믿음을 굳게하고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권면한다. 

이는 환난 중에 좌로나 우로 요동치 않게 하려함이다.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인 성도들과 함께 있을 때, 

앞으로 닥칠 환란과 예언을 이미 말함과 또한 

그 같은 일들이 실제로 이루워졌던 것처럼... 



영적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영적으로 의식이 

깨어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곳곳에 

미리 이처럼 사용 되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모든 일에 결코 헛 되지 아니하도록 

디모데를 훈련시킨 바울이 



디모데를 파송시켜 그러한 역할을 맡기고 

또한 앞으로 닥칠 환닌을 예비하여 

도움의 손길을 베풀었던 것처럼, 



우리 역시 성령님의 인도하심 아래서

 이같이 바울같은 영적인 멘토와 



또한 양육할 영적인 디모데를 부지런히 찾고 

구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복음을 전하는데는 많은 어려움과 시련이 

따른다는 것을 알고 무엇보다 이를 이겨내고 

감수하려는 준비된 자세가 우선임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마음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1) 하나님의 일을 행함에 시험과 환난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철저히 해야할 것이다. 



2) 나의 영적인 멘토 바울은 누구인가? 

앞으로 나에게도 맡겨질 양육할 제자는 누구가 될까? 

그러므로 이를 위해 하나님께 간구를 드리는 기도를 하자. 



3)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일에 헛 되지 않은 

수고가 될 것을 확신하며 나아가자. 

 


기도

 

주님께서 속히 일군을 보내어주셔서 

저로 준비하게 하시고 믿음을 견고히

 할 수 있도록 마음을 지켜 주소서!





2012/05/07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교회의 가족적인 유대 

/ 자랑의 면류관 

[데살전 2:14-20]





/ By Priscilla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라는 

사도 바울의 애틋환 심정을 생각 해 본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떠나서도 그들을 사모하며

 못잊는 마음과 감출길 없는 그들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고스란히 표현하고 있는 바울을 보라. 



결국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 가족과 같은 

유대를 갖고 있기에 참으로 자랑의 면류관이 되기 위해서도 부지런히 

복음을 전하며 성도들을 이끌어내고 그들을 구원시키라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고 고난을 주었다. 

마찬가지로 개종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던 바울은 

이방인 나라에서 역시 많은 고난을 직면해야했다. 



유대인은 선민으로서 참 감람나무이나 영적으로 무지하여 

구세주이신 예수님을 부인 했고 철저히 외면했다.



바로 그 때문에 이방인이요 돌 감람나무인 우리에게 

자녀 될 권리를 그들이 양도했기에 비로서 

자격이 주어진 덕분에 하나님의 양자가 되었다. 



이 모든 결과로 접붙임을 받은 우리로서는 

더욱 믿음 생활에 박차를 가하며 

하나님을 칭송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결국 선민일지라도 

패역한 백성을 그대로 방관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잘못된 행위와 죄를 책망하시고 징계 하실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자로서 

이방인의 빛이 되어야 할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파 하여야 한다.  



오직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 자랑 해야 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거듭나 

이방인의 빛의 한 사람이 된 나는,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바로 나자신의 변화되어진 모습이 

되어질 것을 그려보며 소망 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예수님은 온몸의 피를 흘려 

자신을 우리에게 내어 주시고 

대신 값 주고 나를 사신 것이 아니런가?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사랑의 빛진 자로서 

나는 주신 말씀을 늘 기억하며 살자.  (갈 2:20)



1)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받는 수모와 핍박과 

고통을 바울처럼 기쁘게 감수하고 받아드리자.  



2) 교회의 지체들을 더욱 사랑하며 교회와의 유대감을

 소홀히 하지말고 모두에게 관심을 갖자.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오직 제게 주님의 사랑과 

은총을 허락하여 주셨사오니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늘 기억하고 감사하며 살겠나이다. 



주님의 기뻐하는 종이 되게 

하소서! ㅡ아멘  




2012/04/30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믿음의 기초 / 하나님의 증인

[데살전2:9-13]





/ By Priscilla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야

 수고하고 애를 쓴 것을 본 데살로니가인의 증인들은




 바울과 사도들과 함께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을 드리는  그것이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임을 이야기하고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의 

전하는 말씀을 통해서 전파된다. 




바울은 데살로니가인들에게 그가 전해 준 복음을 

그들이 기억하고 증거하며 잘 알고 있었던 사실을 언급한다. 




첫째, 복음을 전한 자들의 열심이었다. 

즉 그들은 밤과 낮으로 일하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했던 것이다. 




둘째, 올바른 삶에 대한 가르침이 있었다

믿는 자들을 향하여 거룩하고 옳고 흠없이 행하는 것에 대한 

이른바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삶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셋째, 믿는 자들을 강건케하려고 도와주며 보살펴야하는 자세이다. 

마치 부모가 자녀를 대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게 하는 보살핌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두움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것은 

자녀 삼으신 우리로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알자.




그러므로, 모든 사실이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는 것이며 

종국적으로 삶의 모습을 변화 시켜주실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1) 성도를 위해 양육하고자 수고와 애씀을 

아끼지 않았던 바울의 신앙을 본받자. 



2) 영혼 구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이자. 



3) 하나님의 증인으로 사는데 

손색이 없도록 늘 겸손하게 기도하자.



기도



주여! 믿음의 토대위에 주님의 사역을 

펼치는 동역자가 될 수 있도록 



영적 권능을 허락하시고 복음에 대한 

담대한 확신을 불어넣어 주소서. 



제자 양육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소서! 

하나님의 증인이 되는 목적을 

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아멘 





2012/04/23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

[데살전 2:1-8]




/ By Priscilla




빌립에서 고난을 받은 '바울'은 하나님을 힘입고 

데살로니가인들에게 복음을 전한다.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시게 

하려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함이다." [v.4]..."



그가 행한 이 모든 역사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역의 동기와 핵심이 

전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었다.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로서 

사명을 받은 바대로 충실했다. 

그리고 성령의 힘을 의지하여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 하지 아니하고 

사람보다 우선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주력했다.



그는 또한 이렇듯 목숨을 아끼지 아니하고 

맡겨진 양무리들을 위하여 주야로 양육하며 



유모의 입장으로 성도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알게하는 일에 최선을 다한 모습을 본다. 



이 때, 바울은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목숨까지도 내어놓고 유모의 역할을 감당하였다. 



그는 소위 인기 관리를 위해 사람들의 시선이나 

인기를 모으는데 연연하지 아니하고 

 


오직 복음의 핵심에서 벗어나지 않는 

모범적인 신앙적 지도자로서 면모를 갖춘 자였다.



또한 하나님의 신뢰를 힙 입고 

충성된 직무에 소홀함이 없었다. 



바울은 앞 엣 것 그에게 맡겨진 사명을 이루기 위해 

그리스도를 뒤 따르는 삶으로 일관하며 살았다.



그의 삶의 목표는 한 곳만 바라보며 사는 삶을 선택했는 바 

오직 "십자가의 도'와 '예수 그리스도'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다" 라고 

늘 강조하며 살았었던 믿음의 사람이었다. 



오늘 나는 그의 자세를 본 받아 각성 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나 자신의 이기심을 버리고



삶에 대한 불성실함과 일관성이 없는 모습들은 

근본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과감히 퇴치해 버려야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일로서 

나는 어떻게 주어진 직무를 감당 해야 할 것인가?



1)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하자. 

2)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힘입자. 

3) 하나님을 힘껏 사랑하자. 



기도



주여 하나님을 위한 기쁜 일이 

무엇일까를 생각 해 보나이다.



한편으로 저는 주님을 결코 떠나서는 

결코 못 사는 자녀임을 깨닫나이다.



주님께서 제게도 '사도 바울'과 같이 하나님을 진심으로 

뜨겁게 사랑하고 사람들의 영혼을 대할 때마다, 



저의 사랑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워 

줄  수 있는 보다 더 열린 마음을 주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하고 

맡겨진 양무리에게 유순한 

유모같은 지도자가 되게 하소서! 



2012/04/16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라!

[데살전 1:6-10]




/ By Priscilla





하나님을 향하는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져서 귀감이 되었고 믿음이 본이 되었다. 




이처럼 모든 삶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성도로서 모범적인 삶을 살아야한다. 




데살로니가인들은 많은 환란과 역경 가운데서도 

성령님을 의지하여 숱한 어려움을 이겨냈다. 




 고난과 이에 따르는 기쁨을 이해앴던 그들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오히려 큰 기쁨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던 것이요,하나님의 은혜를 힘 입고 

삶의 모범이 되었던 것이다. 




그들을 본 받는 삶이 되어 신앙인으로서의 

덕을 세우는 자녀가 되어야 할텐데 그렇다고 

하기에는 미흡하고 부족한 잠이 너무나 많다. 




과연 나도 이렇듯 고난을 극복하는 것을 원하건만 이제 막 

주님을 영접한- 이를테면 영적으로 어린 신앙인들 앞에서

 때로 외식적인 믿음 생활을 했던 것은 아니었던가?...라고 

오늘 이 시간 말씀에 의존하여 반성해 볼 일이다. 




복음을 받은 증거는 그가 믿던 우상과 물질을 

섬기던 자아를 버리고 새 사람을 입는 것, 




살아계신 하나님을 앎으로 자기의 삶읊 바쳐 

순종하고 그 뜻을 따른 다는 것,

 



장차오실 예수님을 바라며 하나님의 진노에서 건지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기대하는 믿음을 가진 것이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나의 회심을 생가하고 첫사랑의 감격을 잊지말자. 

2)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살 때에 기쁨을 가지자. 

3) 산 소망을 더욱 그리며 현재의 고난과 어려움을 딛고 나가자. 

4) 안일한 현재의 신앙 상태에서 돌아서자.




기도 




내 주여! 주님을 본 받는자. 

무엇보다 삶의 모범을 보이는 

신앙인이 되게하소서!




저 또한 데살로니가인처럼 

구원의 확심을 가지고 살게하소서!





2012/04/09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택하신 성도 

[데살전 1:1-5]




By Priscilla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획신으로 된 것이니…"



그러므로 복음이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여야 할 것은 우리를 선택 해 주신 

하나님 앞에서 쉬지 않고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고 기도하면서 

믿음, 소망, 사랑을 가지고 인도하심 따라 나아가는 것이다.



이때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갖고 사는

택하신 성도에 대한 확신을 갖고 사는 삶의 자세가 필요하다. 

 


하나님의 인도 가운데 가로막힌 장애물들을 하나씩 극복해 나가면서 

인생 길을 제시해 주시고 열어 주시는 하나님을 무엇보다 

신뢰하며 따르는 믿음도 중요하다. 



삶의 목적과 방향을 가지고 인내하며 나가는 가운데 

하나님게 향하는 믿음은 가장 중요한 몫을 차지한다. 



이 때 소망을 갖고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며 

그 중에서도 사랑의 기초가 없이는 

하나님의 뜻을 결코 깨닫지 못함을 알아야한다. 



하나님의 수직적인 관계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구원하시고자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으심으로서 

우리에게 과감히 그 사랑의 실천을 친히

 보여주셨고 또한 입증해 주셨다. 



하나님과의 수평적인 관계에서 나는 명령하신 말씀대로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 해야하는 고로 

더 이상 나의 몸을 움추려 도시릴 수가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자로서 

이제 나는 사랑을 실천할 곳으로 가서 

대상들을 향하여 그 사랑을 표현하여야한다. 



진실하게 신실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항상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여 주신다는 확신을 갖고 

함께 하신다는 소망으로 힘차게 살아나가야 한다. 



늘 삶을 소중히 여기며 성숙한 모습으로 

변화되는 자신을 체험하게 될 때 인생을 더 없이 

소중한 것으로 내게 다가올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택하신 성도임을 잊지말자. 

2)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자.



기도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록 더욱 감사드리나이다.

나를 선택하여 세상 속에서 이끌어 내고 

구원 해 주신 그 사랑에 

더욱 감격하나이다. 



주여 이 세상 끝 날까지 

함께 동행하여 주소서!




2012/04/02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행동하라!

[수 17:14-18]




/ By Priscilla




대적의 힘을 두려워 할 것만이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능히 이기게하실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고 용기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너는 큰 민족이요 큰 권능이 있은즉 한 분깃만 가질 것이 아니라 
 그 산지도 네 것이 되리니 비록 삼림이라도 네가 개척하라. 
 그 끝까지 네 것이 되리라. 



가나안 사람이 비록 철 병거를 가졌고 강할찌라도 
네가 능히 그를 쫓아내리라." 하신 하나님이신데
 


우리는 믿음이 있다하나 가로막혀 있는 장애 때문에 
 그 크신 하나님의 뜻과 예비하심을 알지 못하고 방활할 때가 많다. 

이에 오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내게 주신 분깃, 그 한 개라도 불평하여 말고

비록 작은 것으로라도 만족하고 개척하라신다. 



하나님께서 이미 내게 맞는 분깃을 예비하시고나서 
내게 개척하라고 명하셨음에도 나는 왜 이토록 
불안해하며 행동하지 못하고 계속 망서리는가? 


이는 결국 하나님의 능력을 혹 제한 하는지도…

주님을 위하여 영혼을 사랑하고 자신을
송두리채 내던지는 사람들도 많건만 


나는 너무 안일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 
다시 한번 각성하는 계기가 되길 원한다. 


내게 능력을 주시는 자 안에서 
나는 명하신 모든 일을 할 수 있음을 안다. 


나는 더 자신 있게 나의 길을 개척하며 가야 한다.

소극적인 방법과 부정적이고 마이너스 적인 발상은 
내게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었으니 믿음과 획신을 가지고 
강하고 담대하게 앞으로 전진해서 나아가자. 



하나님과 교통하고 늘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하신다면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비록 삼림이라도 내게 원하시는 것이 있으시다면 
순종하며 나아가 개척해야할 것이요, 작은 일이라도 불평치말자. 


'파이오니아' (개척 정신)는 
모든 장애물을 헤치고 나가는 정신이기에 
오늘도 약한 마음 혹은 죄절감에 휩싸여 

하나님의 역사를 막아서는 안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할까?


 1) 자기 자신을 지나치게 비약시키거나 비하시키지말자.
 2) 개척 정신의 의미를 파악하여 불평치말고 올바로 행동하자. 
 3) 장애물에 의해 위축 되지말고 하나님의 권능으로 견디고 이겨내자. 
 고로 한계성을 초월하여 성실히 임무를 수행토록 하자.  



기도



감사합니다. 새로운 발견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제게 원하시는 것을 새롭게 깨닫나이다. 
  
다시금 저로 담대하게하소서. 



 제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폴어 허락하신 제 분깃을 

찾아 오게 하소서!




2012/03/26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새 출발

 [사 43:18-28]




/ By Priscilla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말며 

옛적의 일을 생각하지 말라"시는 하나님!


 "내가 새 일을 행 할 것이니 

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말씀 하시는 하나님!

 


이는 "내 백성 나의 택한 백성을 위해 지은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책망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그 문제의  자녀가 주님께로 돌아와 

죄를 자복하고 진심으로 회개하면 



용서하시고 마치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주홍빛 같은 죄를 깨끗하고 말갛게 

씻어 도말 하겠다." 고 하셨다.



그러니 이제로 부터라도 지난 날의 모든 것을 청산하고 

하나님께 모든 생을 내어 맡기며 안식하라고 하신다. 


 또한 모든 지난날의 과오를 통회 자복하고 아뢰면 

더 이상 이를 기억지 않겠다고 말씀하신다. 


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 말씀이신가?



우리의 죄 값을 말끔히 청산 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는 

 우리 대신 죄 값을 지불해 줄 자가 없기 때문이다. 
 


이렇듯 모르느냐고 말씀하시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은 과연 나의 삶에서 
 어떻게 새 길을 준비하시려는 것일까?


"그것을 알지 못하느냐?"는데 

막상 나 자신은 영의 눈과 영적인 귀가 어둡고 

들리지 않아 도무지 한 치 앞을 구별 할 수가없다. 



그러나 이제 곧 새 길을 주시마고 하신 하나님이시니 

약속을 반드시 지켜 주실 것을 믿는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함이라."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그렇다면 나는 어찌 살아야할까?



1) 피조물이 자신을 인식하고 더욱 겸손히 하나님을 섬기자.

 2) 찬양을 부르기에 합당한 삶을 살자. 
 3) 새일을 행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에 적극적으로 순종하자.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지음을 받은 자로서 스스로 자랑할 것이 없는 

피조물이란 인식을 늘 잊지말자.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며 의지하고 

마음을 굳건히하여 담대함으로 새 출발을 하자!



기도



저를 위해 준비하시는 모든 삶의 일체를 맡기나이다. 
 새 출발을 원하시면 의심치 않고 따르겠나이다. 
 부디 늘 함께 계시며 그 길을 인도하소서!




2012/03/19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평강의 하나님!

 [히13:17-25]




/ By Priscilla




평강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온전케하셔서 

모든 선한 일에 우리로 그 뜻을 행하는 자가 되게하신다. 


우리는 우리를 인도 해 주는 자들에게 대하여 순종함으로 

저들로 근심케 말고 순종하며 권면의 말을 
영잡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신앙 생활을 하면서도 나 자신의 불성실함은 배제하고 

지도에 대하여 쉽게 판단하거나 가르침에 대하여 외면하고 
따르고 싶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  


바로 그 부분을 하나님께서는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신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은 늘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잘못된 생각과 편견을 과감히 정리해야 할 것이다. 


평화의 도구가 되고 싶다면, 능력있는 일꾼이 더ㅚ고 싶다면…

먼저 된 지도자들에게 순종하며 가는 자세가 우선되어져야한다는 것이다. 



우리 자신의 실체가 깨어지기 쉬운 질 그릇같은 존재임을 알진대, 

늘 겸손하게 상대방을 존중해 주고 특히나 인위적인 삶이 아닌 
영적인 부분에서 성숙함을 보여주는 좋은 지도자가 되야한다. 


무엇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낮은 자세로 배우기를 원하는 

교만하지 않는 마음이 요구되어진다. 자신의 실체를 보고 
말씀 속에 있는 빛을 발견할 자가 되어야한다는 말이다. 



부끄러움이 많은 자가 약점을 오히려 드러내고 

오히려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나가는 신앙적인 자세가  
 오늘 내게 필요한 것을 안다. 



반드시 평강의 하나님은 나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고 

은혜로 찾아와 주셔서 결국에는 믿음을 통하여 약점을 딛고 
장점으로 현실을 딛고 일어서는 나로 변화시켜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부정적인 태도를 척결하고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고 신앙하자. 



그렇다면 나는 어떤 신앙적 자세로 살아야할까?



1) 마음을 비집고 들어오는 부정적인 세력과 타협하지말자. 

  2) 하나님이 허락하신 평강을 잃지말자.
  3) 하나님의 사랑으로 현실을 극복하자.



기도 



주여 어떤 상황에서도 평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산 소망을 주시고 
지속적으로 

평강을 누리게 하소서!




2012/03/12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찬미의 제사 

    [히13:13-16]



/ By Priscilla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거룩케 하시고자 

능욕을 지시고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으셨다.  


우리도 주님을 따르는 크리스챤으로서 능욕을 지고 

영문밖으로 나갈 자세가 필요하다. 


나의 소명은 이 땅에서 찾고 누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삶을 사는 것이요, 우리는 다만  
이 땅에서 순례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것이 우리가 행할 입술의 열매이다. 



우리는 세상에 살되 구별된 삶을 살아야한다. 

그러나 때로 뿌리치지 못하고 본도 되지 못한 채로

추한 모습을 연출하는 자신을 본다. 


날마다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며 하나님께 나아가야한다. 

순례자로서 나그네 삶을 살아갈 때, 감사함으로 나아가야한다. 



현재의 고난이 이제 장차 올 하나님의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음을 알고 현실을 딛고 일어서는 그리스도인이되자. 



하나님께서 주신 비젼을 획실하게 이루워 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 끊임 없이 간구하자. 



1) 편협한 나의 편견과 판단을 버리자. 

2) 성별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늘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무장하지.

3) 찬미의 재사를 드리도록 마음을 드리자.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새로운 깨달음을 통해 마음을 더욱


주님께 드리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저의 삶이 찬미의 재사가 되게하소서!




2012/03/05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 

 [히13:7-12]




/ By Priscilla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알하신 주님이시다. 
그러므로 꾸준히 하나님을 좇으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의 피로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고 거룩하게 하시고자 고난을 받으셨음ㄹ을 기억하라. 



우리는 깨어지기 쉬운 질 그릇같은 존재이나 

주님께서 자를 인도해내게 위해 흑암에서 빛으로 인도하시고 
친히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을 알도록 이끌어주셨다. 


지금까지 생각해 보건대 늘 변함없이 은혜를 베푸시며 

세월이 흘러도 한결같이 동일하신 하나님을 추억하며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올린다.


주님은 변혁치 않으시고 나를 사랑해 주시기 위해 육체는 

영문 밖에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시고 그 피로서 
백성을 거룩케 하시고자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다. 


임마누엘의 하나님!

 지난날 나를 이끌어지도해주선 지도자들은 
이미 흩어져 근황을 알길도 없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한시도 쩌나지 아니하시고 언제나 동일하게 

나를 지켜주신 것을 생각할 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나 또한 변하지않고 하나님을 따를 것을 

다시 한번 굳게 결의하는 바이다. 



나는 나 자신을 믿을 수가 없지만 

나를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위지하고 
순간 순간 충실한 삶을 살아야하겠다고 간구드린다. 


그러므로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주님께 더욱 마음의 문을 열어 환영하고 모셔들이자.  
 2) 지난날 하나님의 배려로 나를 이끌어주었던 지도지들을 생각하고 
다시한번 연결을 지어 교제를 나누자. 




기도

 


주여! 저 자신도 

영적인 지도자가 되기 위해 부지런히 준비를 하고 
언젠가 때가 으르러 영적인 지도자가 될 때에  
 늘 겸손한 종이되어 맡겨진 양무리를 모범적으로 
보살필 수 있는 지도자로 다듬어 주소서! 





2012/02/27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히 13:3-6]



/ By Priscilla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나갈 때, 

더 나아가 순결함으로 마음을 지키며 따를 때 
하나님께서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고 하셨다.


주님을 뒤 따를 때 나의 신앙 태도가 세속적이거나

세상과 타협함을 원치 않으신다. 

따라서 순결과 정직은 참으로 필요하다.  



언제나 주어지는 환경 속에서 하나님 앞에 나갈 때, 

겸손히 하나님을 따르고 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우리가 돈을 규모있게 사용하되 자칫 잘못 사용하면 

일만 악의 뿌리가 될 수 있는 돈을 하나님보다 지나치게 사랑하지 말고 

오히려 하나님께서  이미 베풀어 주신 은혜에 족한 줄 알고 감사하며 살라신다. 



따라서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않겠다."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열심히 맡겨진 주님의 일에 기쁨으로 달려나감이 필요하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늘 우리에게 있는 것으로 감사하며 

내 은혜가 네게 족한 줄 알라고 하신다. 


주님을 생각할 때, 주어진 어떤 상황 가운데서라도 내게 

있는 것으로 만족 할 줄 알라고 하심을 생각해 본다. 


한편으로 나는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과 

어떤 상태에서도 자녀를 떠나지 않고 지키시겠다는

 의지를 대하면서 가슴에 감동을 느낀다.  



영적인 권세는 하나님으로 부터 주어지는 것이다. 

이 땅에서 나 지신을 부인하고 광야의 제자 훈련을 통하여 

이미 내게 주어진 십자가를 지고 가야만 한다. 



이에 아무런 수고나 땀 흘림 없이 열매를 

거두려고만 하는 마음은 아예 근절해야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사람들의 행위를 쉽게 판단하거나 

오해하지 말고 관용하라하신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께서 지켜주심을 믿고 오늘 주신 위로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아 세상에서 오는 모든 두려움을 

제어하며 온전히 주님을 섬기기로 작정을 하자.  

 


고로 과연 하나님께서 나릃 버리지 아니 학시고 

끝까지 지켜주심에 대하여 든든하게 여기고 



좀더 하나님을 마음으로 더욱 신뢰하고 

두려움을 제하며 담대한 삶을 살자.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이 시간 기쁨 가운데 

주님께 나아가기를 원하나이다. 



저를 받아 주시고 말씀 주신 것처럼 

늘 함께 동행하소서



2012/02/20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선교사의 사명

 [마28:18-20/행1:8]




/ By Priscilla




예수 그리스도깨서는 제자들에게 

복음 전파의 사명을 주시고 성령을 약속하시고
 선교 전략을 기르쳐 주셨다. (행 1:8)



아마도 우리 자신의 부족성을 아시고 연약함을 체휼하시며 
한편으로 더욱 강건해 질 수 있도록 훈련을 요구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도 
우리 자신을 통제하는 것도 서투르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를 미리 아시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역사하시며 
그 방법을 소상히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셨다. 


이는 오늘날 진정으로 주님을 따라가는
자되길 원하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과 밀접하게 적용되어지길 원한다면 
우리는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 가장 최선임을 알아야한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과 특별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주님의 일을 더욱 이해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할 것인가?

 주님의 제자로서 마땅히 우선 되어져야할 일은 


 무엇보다 제일 먼저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다. 
 그리고 주어진 십자가를 달게 지고 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하여 무엇보다도ㅡ   



 1)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서 사명감을 고취시키는 것이 급선무이다. 
 2) 주님의 강력한 인도하심을 받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3) 겸손한 종으로 훈련받게 마음을 온전히 그리스도께 드려야한다.



기도


주여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따라기길 소망합니다. 

선교사의 자세와 예수님의 제자되기 위해 좀더  마음을 비우고 

 인내와 순종과 자기를 부인할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2012/02/13



/ By Priscilla










사랑에는 다함이 없다 

 [히 13:1-3]




/ By Priscilla





형제를 사랑함에 있어 꾸준히 

사랑하며 손님을 대접하기를 잊지말라.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다시말해 

신앙 인물 '아브라함'처럼 부지 중에 

하나님을 대접해 드릴 수 있음을 잊지말라. 


그러므로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학대받는 자와 갇힌 자를 생각하라.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부분으로 시험을 

받으면 우리는 능히 감당해 낼 수 있다.  


 그러나 더 이상 그것은 시험이 아니다. 
진정한 시험은 우리가 한계 상황에서 어찌

 할 수 없을 때 치루는 것이 진정한 시험이다. 


남에게 손 대접을 못할 처지에 처했을 때, 
누군가가 내게 찾아와서 마지막 남은 보루를 

요구한다면 나는 어떻게 대처 할 것인가? 


그러나 가장 난처하고 어려운 중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종종 요구하신다. 


지금이 네가 너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내어 놓을 때라고
시간과 헌신과 타인에 대한 배려와 

희생과 사랑을 보여주어야 할 때라고


이기적인 자를 만나더라도 양보하고 희생하라고?

모든 이들은 희생하고 양보치 말고 

'Say No!"라고 단연코 거절하라지만 
그것이 현명한 처사라고 하지만 



어떠한 것이 현명한 일인지는 

하나님의 기준으로보면 모르는 일이다. 


과연 어떤 것이 현명하고 

좋은 결정이었는지 아닌지는…
결국 나중에 시간이 흐른 뒤에 자연히 

그 결과의 끝을 알게되는 법이다. 



하나님께서는 내게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신다. 

특히 손대접을 잘 하라신다. 


상대방의 입장을 다시 한번 고려하고 

이해하는 자가 되어라신다. 

그러므로 나는 어떤 자세로 일관해야할까?
 


1) 나를 찾아온 방문객을 문전에서 박대치 말라.

  2)  나를 미워한자들과 능욕한 자를 용서하자. 

 


기도 



주님!사랑에는 다함이 없다셨는데 

저를 미워하던 이들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허지만 주님은 저를 용서하고 

저의 죄를 탕감해 주셨사오니 


 주님의 뒤를 잠잠히 따르겠나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2012/02/06



/ By Priscilla











사망을 철폐시킨 예수 그리스도 

 / 첫 열매되신 예수 그리스도

 [고전 15:12-26]





/ By Priscilla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이루워지지 않았고 
인간의 죄악을 위해서 첫 열매로 드려지지 않았다면
 우리는 여전히 죄악 가운데 있을 것이다. 


'미션'이란 영화처럼 

죄를 짓고 난 후 자신을 지학하며 

아마도 무거운 짐을 지고 다니면서 


스스로 죄의 문제를 풀 수 없기에 사슬을 몸에 짊어지고 
고행을 하면 고된 삶을 통해 죄가 용서되고 
탕감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삶이 소개되어진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날마다 인생의 죄짐을 지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수고하고 
짐진 자들은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신다. 


그 주님은 오늘도 삶에 지쳐 있는 

우리에게 소망으로 다가 오셔서 
나의 심령을 밝히고 열린 나의 마음 속에

 희망을 불어넣어 주신다. 


아담의 후예로서 영원히 버림을 받아 마땅할 인간에게 

부활하심으로 사망을 철페시켜주신 주님!



사도 바울은 "사망이 있으나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은 헛 것이라"
고했다.  




고통을 수반하지 않는 부활이란 있을 수 없다. 
절대 절망 뒤엔 절대 소망이 

존재하는 것임을 늘 우리는 기억해야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해 

실제적으로 나는 무엇이 변화되었는가?



1) 나의 신분이 변화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천한 몸이 영화로운 뭄으로 되었다는 것을) 



2) 나의 체질이 강한 체질로 바뀌게 되었다. 



채찍에 그분이 맞으심으로 부활전에 사망과 함께 

(나의 연약함을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러므로 다시 새롭게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가함을 얻었다.)



3) 내 마음 속에 예수님께서 

영으로 오셔서 거하시게 되었다. 



그러므로 첫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었으나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으로 인해 그리스도 안에서 
삶을 얻었음을 상기 해 보고 
  
내주하신 예수님 앞에 겸손히 머리를 조아리자.



고로 나는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입은 자로서 

변화된 삶과 나의 모습을 그려야한다. 



기도



사망을 철폐시켜주신 주님을 찬미하나이다. 
 고맙습니다. 변화된 신분을 자각하고 힘차게 살겠나이다. 


 죽을 인생에게 새 생명을 주신 나의 주님을 사랑하나이다. 

 찬양과 영광을 돌리나이다.  






2012/01/30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우리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

/새로운 출발

 [신 34:1-12]




/ By Priscilla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위대로 
보응하여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시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의 목전에서 
야훼의 큰 능력을 힘입고 놀라운 기사를 행했으나  


 이제 그가 그토록 원하던 약속의 땅 

'가나안'을 들어가지도 못한 채로 
그는 그렇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의 자녀들에게 
당신의 백성들을 정하신 땅으로 인도하셨다. 



더 나은 곳으로 인도함을 받을 때 
치루어야할 기본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그런 연유로 때로 우리는  새로운 출발이 필요할 때, 
자신이 그동안 소유했었던 소유물과 
구습들을 

버려야하는 아픔을 동시에 수반하기도 한다.  

 
 

모세는 이제 새로운 지경으로 옮기기 전까지 
하나님께서 그를 강건케 하셨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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