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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Christian Life/QT'에 해당되는 글 193건

  1. 2015.09.26 [오늘의묵상 193] 영적인 갑부 / 어떤 다짐
  2. 2012.06.18 [오늘의묵상 192]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9 / 선택2 
  3. 2012.06.11 [오늘의묵상 191]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8 / 선택1
  4. 2012.06.04 [오늘의묵상 190]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7 / 작은 일의 중요성 
  5. 2012.05.28 [오늘의묵상 189]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6 / 결과만이 아닌 삶의 과정
  6. 2012.05.21 [오늘의묵상 188]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5 / 평범한 삶의 의미3
  7. 2012.05.14 [오늘의묵상 187]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4 / 평범한 삶의 의미2
  8. 2012.05.07 [오늘의묵상 186]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3 / 평범한 삶의 의미1
  9. 2012.04.30 [오늘의묵상 185]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2 / 평범이 곧 비범이다!
  10. 2012.04.23 [오늘의묵상 184]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1 / 세월을 아끼라
  11. 2012.04.16 [오늘의묵상 183] 하나님의 뜻10 / 하나님의 파격적인 은혜
  12. 2012.04.09 [오늘의묵상 182]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9 / 전통
  13. 2012.04.02 [오늘의묵상 181]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8 / 놀라운 결론2
  14. 2012.03.26 [오늘의묵상 180]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7 / 놀라운 결론1
  15. 2012.03.19 [오늘의묵상179]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6 / 숨기시는 하나님
  16. 2012.03.12 [오늘의묵상 178]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5 / 정말 중요한 것
  17. 2012.03.05 [오늘의묵상 177]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4 / 전통적 접근
  18. 2012.02.27 [오늘의묵상 176]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3 / 상실의 교통
  19. 2012.02.20 [오늘의묵상 175]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2
  20. 2012.02.13 [오늘의묵상 174] 하나님의 뜻읊 이해하라1
  21. 2012.02.06 [오늘의묵상 173] 기쁨은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다!
  22. 2012.01.30 [오늘의묵상 172] 기도 후에 할 일
  23. 2012.01.23 [오늘의묵상 171]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12
  24. 2012.01.16 [오늘의묵상 170]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11
  25. 2012.01.09 [오늘의묵상 169]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10
  26. 2012.01.02 [오늘의묵상 168]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9
  27. 2011.12.26 [오늘의묵상 167]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8
  28. 2011.12.19 [오늘의묵상 166]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7
  29. 2011.12.12 [오늘의묵상 165]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6
  30. 2011.12.05 [오늘의묵상 164]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5





영적인 갑부 / 어떤 다짐! 

/ 오늘의묵상193



/ By Priscilla 




소설 속에 등장하는ㅡ

갑부 김 대평은 어느날 자신의 

생각들을 하나씩 다짐 해 본다.



그는 선행하려는 마음을 

그 누구가 인정치 않아도... 

행해 나가겠다는 결단을 보여준다.



이에 오늘 나는 물질적으로야 

어찌하든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 

이미 나는 마음의 갑부라 여기며 산다. 



그런 점에서 작가의 사상처럼 

나도 그런 원리론을 가지고 살겠다!



  부름받아 나선이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만따라 가오리니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어느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들고 가오리다! 

소돔 같은 거리에도 사랑안고 찾아가서



종의 몸에 지닌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종의 몸에 지닌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존귀 영광 모든 권세 주님 홀로 받으소서! 

멸시 천대 십자가는 제가 지고 가오리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라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_____




그렇다! 아뭏던지

 ㅡ찬송가 355장에 나오는 

'부름 받아 나선 이몸' 의 

가사 내용처럼



그런 마인드와 신조를 가지고...

무엇보다 '영적인 갑부의 다짐'을 

잊지 않고 살리라!



그러므로, 다만 한가지 

나ㅡ정신적으로나, 마음으로나, 

영적으로나! 갑부인, 바로 나 자신은... 



주님이 명하신대로 사람들의 

가난한 영혼을 위하여 그리 섬기며 살리라!

내 의지가 아닌 주님의 선택해주신 

종으로 살아가리라!



어떤 상황에서도 성령님을 모시고 

주님이 부르신 소명을 따라 



나의 유익만을 구치 아니하며! 

아울러 한 켠으론 늘상 본질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마음을 지키는 가운데... 



초심을 잃지 않도록 성령께 끊임 없이 간구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간구해 나갈 것이라 !




2010/04/05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9

/ 선택2 / 오늘의묵상192





/ By Priscilla





성공은 우리를 안일과

 교만에 빠지게 할 수 있다. 




실패는 목적 달성을 위해 

더 일에 매달리게 만들 수 있다. 




주님을 위해 어떤 일을 시작하면 결과가  

잘 풀릴 것이라고 흔히들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악한 뜻으로 시작한 일뿐 아니라 

좋은 뜻으로 시작한 일에도 

재앙은 닥쳐온다. 




성공은 한번도 하나님의 뜻의 

증표가 돼 본적이 없다. 




갤커타의 '테레사' 수녀의 말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성공으로 

부르신 것이 아니라 충성으로 부르셨다. " 




난관과 좌절에 부딪칠 때, 원망 없이 

계속 감당 해 낼 은혜가 주어진다면, 




그것이 곧 그 특정한 일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분명한 증

표라고 나는 생각한다.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하나님의 뜻 16. '선택' 중에서ㅡ

 / p. 333




_____________





그렇다면 

무엇이 옳고 잘한 선택일까? 




우리는 매번 선택의 기로에 서서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 




또 급할 때는 나의 마음이 이끌리는 것으로 

그 결정을 매듭 짓기도 한다. 




그러나 한  가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우리의 좋으신 하나님은 결국 선택한 

자녀들에게 어떤 선택을 할 지라도ㅡ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의 말씀을 




체험 할 수 있도록 값진 교훈을 

주시며 인도하여 주실 것이다. 





2012/06/18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8 

/ 선택1 / 오늘의묵상191





/ By Priscilla





'로버트 프로스트'는 

'노란 숲 속에 난 

두 갈래 길'에 대한 시를 썼다.




그는 발길이 뜸한 길을 택했고 

그것으로 모든 것이 달라졌다. 




조만간 우리도 다 그런 

갈림길에 이를 것이다. 




우리도 그중 

하나를 택해야한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 

두 길이 똑 같아 보일 때가 있다. 




발길이 뜸한 길이 없이 양쪽 

다 똑같이 마음을 끈다.

그럴 때 어느 길을 택할 것인가?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하나님의 뜻16. '선택' 중에서ㅡ

 / p. 316




___________





남이 선택하지 않은 길!

프로스트의 시를 대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그의 시를 대할 때마다 많은 이들이 

도전을 받는다. 




험한 세상 속에서 스스로 어려움을 참지도 

해결책을 구하거나 찾지도 않고 노력은 커녕




무작정 피하려고만 하는 이들에게 

필경은 도전이 되는 글임에 틀림이 없다. 

 



비록 사람들이 보기에 좁은 길일 지라도…

비록 우여곡절 끝에 선택한 그 길이 




삶을 살아가는데 몹시 불리하고 

어쩌면 큰 손해를 감수하는 일일지라도ㅡ




아니 우리의 상황 가운데서 그 길이 

풀리질 않고 오히려 손실만 크고 

되는 일이 없어 유익이 아예 없다손 쳐도 




오직 우리의 인생 길에서 믿음으로 선택한 한 길!

그 길을 올인하며 들어선 이상 이젠 돌이킬 순 없다. 




임박한 종말론을 당부하신 주님을 대망 하면서… 

우리는 이미 선택한 길에서 결코 뒤 돌아 서지 말자.




우리가 선택한 길, 아니 적어도 하나님의 택정에 위해서 

선택되어진 우리는 아무리 세상이 흉용해도 




이 세상 끝 날까지 주님의 손을 잡고 변절치 말자.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었던 

신앙을 잃지 말자.  




_______





주님 뜻 대로 살기로했네 주님 뜻 대로 살기로했네 

주님 뜻 대로 살기로했네  뒤돌아 서지 않겠네!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뒤돌아 서지 않겠네!




세상 등지고 십자가보네 세상 등지고 십자가보네  

세상 등지고 십자가보네 뒤돌아 서지 않겠네!







2012/06/18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7 

/ 작은 일의 중요성 

/ 오늘의묵상190





/ By Priscilla






'마리오 푸조'(Mario Puzo)는 

"영웅이란 단순히 자신이 할 일을 알고 

그대로 행하는 자" 라고 말한바 있다. 




지금 내 마음에 감동을 주는 사람은 

삶의 과정을 즐기며 꾸준히 

제 길을 가는 이들이다. 




그렇게 시종 여일한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은 지금도 돌아가고 있다. 




한 주도 거르지 않고 

공들여 설교하는 목사들, 




최선을 다한 후 제 시간에 

숙제를 제출하는 학생들, 




직원들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경영자들, 

나는 그들을 존중한다. 




기록 못지 않게 선수들을 중시하는 코치들,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느끼는 경비원들, 

회의에 정시 출석하는 동료 교수들,

나는 그들을 존경한다. 




모든 것은 작은 일들에 충실하는 

우리의 태도로 귀결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하고, 

연습하고, 일하고 봉사하고 

희생하는 데 들이는 시간이다. 



날마다 작은 일들을 감당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궤도에 서 있는 것이다. 




/제럴드 L. 싯처 지음 /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15. 

'작은 것에 충실한 삶' 중에서ㅡ


 / pp. 314-315



_____________





자신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는 삶!




그처럼 자신의 정체성을 알지 못하는 삶이야말로 

불행한 삶이고, 현실을 잘 이해 할 수 없기에 




이를 도무지 받아들이지 못하여 방황하다가 

그만 아까운 세월을 놓치고 말게 된다. 




더 나아가 그런 삶은 일순간에 벌어질 

허무를 꿈꾸기에 현실을 도외시 하게 된다. 




따라서 모든 것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기에 

자칫 남을 타박 하게 되고, 쉽게 정죄하거나 




비판하게 되고, 한편, 부정적인 요소로 

치닫기에 종국적으로 많은 비극을 초래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선택할 삶이란 

일상적인 삶을 충실히 사는 법을 도외시하거나 

평범한 삶을 하찮게만 볼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일을 하면서도 늘 하나님을 의식하고 사는 삶!

분초마다 성실히 맡겨진 일에 충성하면서 사는 삶!




하나님의 말씀대로 적용하며 작은 일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하잘 것 없다고 여기고 남이 꺼리는 가장 작은 일부터 




솔선수범하여 실천하는 삶을 사는 그런 지혜가... 

서로가 돌아보지 못하는 바쁜 현대일 수록 

더욱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따라서 작은 일의 중요성은 일상 생활 속에서 

결코 놓칠 수 없는 요소임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2012/06/04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6 

/결과만이 아닌 삶의 과정 

/ 오늘의묵상189





/ By Priscilla





진정한 보람이란 위대한 업적을 

이루는 데서 얻는 것인가 

아니면 시도의 경험 자체에서

 얻는 것인가? 




우리는 가장 큰 기쁨을 

성취에서 얻는가 아니면

 단순히 그 일을 하는데서 얻는가? 




어쩌면 우리는 온갖 엉뚱한 곳에서 

보람을 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삶 자체, 목표를 이루려는 노력, 

평범한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




진정한 기쁨의 비밀은 

거기에 있는지도 모른다.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15. '작은 것에 

충실한 삶' 중에서ㅡ

 / pp. 312-313




____________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삶이란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믿음을 소유하고 있다면서도 실상은 일상 생활에서 

눈 앞에 나타나는 현상과 결과의 부산물을 보고 

  사람에 대한 성공과 실패를 평가하고 가늠한다 . 




어떤 일에 대한 소망과 그 것을 이루려는 성취와 

무언가 동기를 얻어 꿈꾸고 계획한 것을 실천하며 

나아가는 목적과 과정의 차이가 분명히 있다!




그렇다면 결과가 중요하다, 

혹 과정이 중요하다 여기며 주장하기 전에 




내가 처한 평범한 삶 속에서 기쁨의 근원을 찾고  

한편으로 결과만이 아닌 삶의 전 과정의 행로를 

가고 있음을 인식해야 하지 않을까?




결과만이 아닌 삶의 과정을 인정하며 

신앙인으로서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현재에 충실한 삶을 선택하며 사는 것이 어떨까?




바로 그런 포괄적인 선택이야말로 

우리의 삶을 더욱 의미있게 하고 

 풍요케 하는 것이 아닐까?





2012/05/21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5 

/평범한 삶의 의미3

/ 오늘의묵상188





/ By Priscilla






'이블린 언더힐'은 이렇게 말했다. 

"기독교는 세상이 뭔가 대단히 잘못돼 있으며 




우리가 하나님과 협력하여 그것을 바로 잡도록 

'부름받은 자' 라는 것을 인정하는 종교다. 




기독교는 우리 각자에게 구속의 사랑을 베풀뿐 아니라 

그 구속의 전조요 징표로서 우리를 그 끝 없는 

'구속 사역의 협력자' 라는 큰 영광의 자리로 부른다.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인 우리 각자는 세상을 구원하고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임하게 하는 그 끝 없는 일에 그분과 더불어 

  일익을 담당하도록 '부름받은 자'다."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15. 작은 것에 충실한 삶에서ㅡ 
 pp.307-308





__________






어떤 문화권 안에서의 공동 운명체가  

도덕적인 가치의 기준점과 내지는 




그 추구하는 표준의 방향 감각을 상실했을 때, 

구조 조정을 하고 궤도를 수정하는 삶!




바로 그 사명을 이루기위해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고 




세상에서 분리되어 특별히 임무를 

수행하기위해 불려짐을 받은 자들이 




예수님을 닮았다는 칭호를 받는 

‘크리스챤’이라면…




우리는 작은 일상 속에서 

비록 평범한 삶을 산다고하나 

결코 그럴 수는 없다. 




왜냐하면 우리의 의지에 전혀 상관없이 

하나님에 의해서 더 나아가 



'이블린 언더힐'의 표현처럼, 크리스챤들은

하나님의 '구속사역의 협력자들'로서 이미 

세상 속에서 불리어 내짐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자녀에게 원하시는 

빛과 소금의 기능을 외면하며 살 수는 없다. 




빛은 마당히 어두움을 물리치고 

비록 우리 자신이 들고 있는  

작은 촛불이 희미하고 미약 하다하나 




그 촛불이 연합되어 이어지면 어두운 세력을 몰아내고 

시기를 밝히는 시대적인 봉화불이 될 수 있다. 




소금은 녹아져 각종 음식물의 맛을 풍미를 한껏 둗으며

햔편 어느 곳이든 뿌려지는 곳에 부패를 방지하는 

역할을 감당해야 하기에 더욱 그러하다. 




이른바 크리스챤이 지나가는 곳마다 

무너진 질서는 다시 세워 져야하며 

부패된 곳은 회복과 치유가 일어나야 마땅하다. 




따라서 빛과 소금의 기능을 발휘할 때에도 

이는 우리 자신의 힘이나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의 권능으로 선택되어지고 

자녀된 것을 한시도 잊지 말자!




 어두운 흑암을 뚫고 빛으로 임하는 광명같이 

장차 홀연히 주님이 오실 때를 상기해 보라!




거듭난 크리스챤들이여! 

정체성(Identity)을 갖고 산다고 

자부하는 이들이여! 



그럼에도 그대 

어드메에서 길을 잃었는가?



이제 더 이상 ‘크리스챤’이란 

이름으로 인생을 방황하지말자!



이제 더 이상 인생 광야를 유리하며 

헛된 시간을 소일하지 말자!



이제 더 이상 스스로를 가치가 없는 자라고 

스스로를 비하 시키지도 말자!



이제 다시는 뒤 돌아 서지 말고 

침륜에 빠지지도 말자!



오직 주님을 뜨겁게 사모하며 

빛으로 오신 주님께로 돌아 가자!



언젠가 기뻐 뛰며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재회할 순간들을 소망하며 

오늘도 ‘에클레시아’ -'부름 받은 자!’로서의 




기능과 구원 사역을 위해 반드시 이 땅에서 

이루어야할 과업과 맡은바 역할을 결코 잃지 말자! 




신랑을 끝내 기다리며 단장을 하고

오매불망 기다려왔던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오 나의 주님! ‘마라난타” 

내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고백하며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하는 우리네가 되자!




맡은 자에겐 오직 충성이 을 뿐이라!

오! 그대 하나님의 소중한 보석인

'크리스챤'들이여!





2012/05/21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4 

/평범한 삶의 의미2

/ 오늘의묵상147






/ By Priscilla






 '티쿤 올람' (Tikkun Olam) 이라는 

유대인의 표현에 일의 

신성한 목적이 잘 나타나 있다. 

'세상을 고치라'라는 뜻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의 작은 파트너로 

삼으셔서 당신을 도와 당신이 본래 의도하셨던 

모습대로 세상을 회복하도록 하셨다. 




우리는 길 잃은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할 때만 아니라, 

공동선을 추구하고, 가난한 자들을 

돌보고, 정의를 위해 싸우고, 




쓸모 없는 제품을 생산하고,

 유익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만들 때도 

하나님의 동역자가 된다.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15.작은 것에 

충실한 삶에서ㅡ 
 / p. 307





_______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하신 하나님! 




고로 어디를 가든지 모범이 되고 

삶을 개혁시키며 

세상을 고치라고 하신 하나님! 




그래서 사명을 띄고 이 땅에 태어난 

존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택하신 자녀를 통해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이루실 하나님을 

두 손을 들고 송축 해 올려 드리자! 




주 여호와의 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

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바 그 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예로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외인은 서서 너희 양 떼를 칠 것이요 




이방 사람은 너희 농부와 

포도원 지기가 될 것이나 

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얻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며 

너희가 열방의 재물을 먹으며 

그들의 영광을 얻어 자랑할 것이며 




너희가 수치 대신에 보상을 배나 얻으며 

능욕 대신에 분깃을 인하여 즐거워할 것이라 




그리하여 고토에서 배나 얻고 

영영한 기쁨이 있으리라 




대저 나 여호와는 공의를 사랑하며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 주고 그들과 영영한 언약을 세을 것이라 




그 자손을 열방 중에, 

그 후손을 만민 중에 알리리니

 무릇 이를 보는 자가 그들은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 인정하리라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 같이 

주 여호와께서 의와 찬송을 열방 앞에 

발생하게 하시리라” (사 61:1-11)






2012/05/14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3 

/평범한 삶의 의미1

/ 오늘의묵상186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이 영혼에 계시되고 영혼 쪽에서도 

자신이 그분께 드렸다고 느껴질 때, 




영혼은 사방에 강력한 아군의 힘을 느끼게 된다. 

그때야 하나님의 임재의 복을 맛보는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란 영혼이, 

그분의 영원한 사람의 뜻 안에서 




매 순간 자신이 서 있는 자리를 

헌신을 통해 배울 때만 누릴 수 있다.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15.작은 것에 

   충실한 삶에서ㅡ
 / pp. 306-307




__________






일상의 삶을 평범하게 살지만 

어던 환경에 있든지 주님을 앙망하며 

사모하는 이에게 주님의 임재는 

이루워진다. 




일단 하나님의 마음이 감동되면 

정하신 때에 주님이 현현하시는 

것을 알 수 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늘 정하신 시간에 찾아 오셔서 

교제를 나누기를 좋아 하셨던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게 

눈으로 보이지 않으시나 현존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스스로를 드러내시며 

계시 하시기도 하시지만 여전히 침묵하시며 

스스로를 감추시기도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영적으로는 시대를 분별하려 

늘 깨어있어 묵상하는 자녀와 

날마다 스스럼 없이 교감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그리하여 우리는 믿음 생활을 하면서 

꿈으로든 환상으로든 말씀으로든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게된다. 




때로는 강한 바람으로, 

때로는 고요히 흐르는 정적으로 

때로운 내면의 울리는 세미한 음성으로 




때로는 불과같이 뜨겁게 새로운 열정으로 

때로는 비둘기 같은 평안으로! 




그렇게 내면과 외면으로 

우리 마음 가운데 

현현 하시며 역사 하신다. 



지극히 평범하고 보잘 것  없다고 여겨지는 

어쩌면 오히려 지루하다 여겨지다 싶은 

일상의 순간이지만




그래도 끝내 주님을 따르고자 결심하고 

수고와 헌신를 아끼지 않는 자녀로서

 사는 자라면! 




세월이 야속하듯 '하박국' 선지자의 말과 같이 

소출이 없고 열매와 결실도 없고

 너무나 웅답이 요원하고 반대되는 

시국을 맞아 참아 견다기 힘들어도...




전능하신 하나님과 자녀가 

맞이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대면

그 기가 막힌 성스러운 자리에서! 




우리가 어찌 좋으신 하나님을 불순종하며 

뒤 따르지 않겠다고 감히 마다 할 수 있겠는가? 




 수도 없이 죄를 짓고 용서 받을 수 없는 나를 

제한 하지 않고 조건 없는 사랑을 온 몸으로 

아낌 없이 보여 주시는 아버지 앞에서!!





_______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합 3:17-18)





2012/05/07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2 

/평범이 곧 비범이다!   

/ 오늘의묵상185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이란 날마다 

내 주변의 일상 생활 속에서 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평범한 환경 속에서 




당신의 뜻을 행하는 법을 보여주셨다. 

평범한 환경이야말로 대부븐의 삶이 

이루어지는 장이다. 




그 환경은 너무도 평범하여 관심과 에너지조차 

쏟을 가치가 없는 것으로 무시되기 쉽다. 




그러나 평범한 환경을 무시하면 

정기적으로 피명적인 결과를 낳는다. 




평범한 삶을 비범한 삶보다 

하찮은 것으로 여겨 무시하는 것은 운동 선수가 

가장 중요한 시함을 앞두었을 때 외에는 

전혀 연습하지 않는 것만큼이나 어리석은 일이다. 





/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15. 작은 것에 

충실한 삶에서ㅡ
  p. 299





___________





가장 작은 일, 가장 일상적인 

일에서부터 모든 것은 시작된다. 



그 일이 비록 하찮은 일일지라도 

가장 작은 그것이 모여 형성된 것이

 생활 습관이 되고 비범한 일이 되기도 한다. 



생활의 달인이란 말이 있다. 그것은 

보통 사람들이 하찮게 여기는 일을 가장 꾸준히 

성실하게 되풀이하고 소중히 값지게 여긴 

사람에게 자연스레 주어지는 것이다. 





2012/04/30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1

/세월을 아끼라

 / 오늘의묵상184





/ By Priscilla





헬라어에는 시간을 뜻하는 

단어가 두가지 있다. 




하나는 '크로노스'이고 하나는 

'카이로스'이다. 




크로노스란 시계, 달력, 스케쥴, 일정, 

마감 날짜와 상관 관계가 있는 시간이다. 




시계 바늘이 움직이고 시간이 지나가며 

마감 날짜가 다가온다.




크로노스는 최대한 많은 일을 

해낼 것을 요구한다.

 



효율성, 생산성, 시간 엄수를 요구한다.



 

반면, 카이로스란 중요한 사건, 

일상적 경험의 의미, 

현 순간의 경이와 상관이 있다. 




그것은 지상의 실체에 침입해 들어오는 

초월적 실체요, 시간 속에 자신을 

나타내는 영원이며, 평범 속에 

자신을 드러내는 비범이다. 




우리는 크로노스 속에 존재하지만 

카이로스를 갈망하며 살아간다. 




크로노스는 인생을 허비하지 

않도록 속도를 요구한다. 




카이로스는 인생을 음미할 수 

있도록 인내를 요구한다. 




크로노스는 우리를 

일의 성취 쪽으로 돌아간다. 




카이로스는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줄기게 해 준다. 




우리는 크로노스 안에서 일하지만 

카이로스 안에서 진정으로 살아간다. 




누구나 카이로스를 경험한 일이 있다. 

그런 순간에는 자의식이 자취를 감추기 때문에 

대개 잘 인식하지 못할 뿐이다. 




우리는 저녁 늦게 걸음을 멈추고 

흩날리는 눈발을 바라본다.



 …음악, 책, 취미, 우정, 조용한 묵상의 순간, 

직장의 도전적 프로젝트- 모두가 우리에게 

카이로스의 순간을 가져다주는 것들이다."...





/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14. '현 순간의 

경이' 중에서ㅡpp. 284-285






하나님의 선하신 뜻 아래서 

하나도 헛된 시간이란 없다. 




모든 것에 의미가 담겨 있어 

깨닫게 될 수록 풍성한 하나님의 

카이로스를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이 경이롭다. 




연자 맷돌을 인내하며 갈듯이 

인생의 혹독한 광야 훈련 뒤에 




비로서 맛볼 수 있는 별미를 

순간 순간 제공 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ㅡ'카이로스'를 

더욱 체험 할 수 있기를 소망하자. 






2012/04/23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0

/하나님의 파격적인 은혜

 / 오늘의묵상183





/ By Priscilla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의 성품을 보여준다. 

은혜야말로 우리를 향한 그분의 계획의 핵심이다. 




예수께서 친히 당신을 기리켜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는 생수의 강과 같다.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 인 것처럼 우리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분께 헌신하는 것 

 또한 그분의 뜻이다. 




우리가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은 당신의 

능력으로 이 현 순간에 생명을 불어 넣어 주시며 

우리의 삶에 놀라운 일을 이루실 것이다. 




이렇듯 우리의 죄가 아무리 비참해도 그것은

 우리를 하나님의 은혜에서 끊을 수 없다. 

 

  


/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

/ 하나님의 뜻14. '현 순간의 경이' 

중에서 / pp. 274-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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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파격적인 사랑을 생각해 본다. 

잘못을 한 탕자여도 하나님께로 진정 돌아온 자녀에게 

아낌 없이 보여주시는 사랑은 조건이 없는 사랑이다. 



아버지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녀로서의 삶!

아버지의 존재를 늘 의식하며 신뢰하며 사는 삶!

그리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삶!



그런 삶이야말로 오늘 우리가 현존하며 

지향해 나가야할 본분의 삶이요 하나님의 

파격적인 사랑에 부응하는 삶일 것이다. 





2012/04/16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9 

/전통 /오늘의묵상182





/ By Priscilla





..우리가 사는 현대와 

포스트 모던 세상은 전통적 법칙을 버렸다. 

우리는 선택의 가짓 수를 늘리려고 애쓴다. 




자유와 기회를 중시하며 독립을 떠받든다. 

공통체를 위해 돌립을 희생하거나 선택 폭을 없애고 

자유를 제한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

  




/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 3. '장애물' 중에서
 / pp. 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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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가 지향해야 할 전통은 무엇일까?

공동체를 살리고 개인과 가족과 친지와 

지역 사회와 국가와 세계를 변화 시켜나갈 




귀중한 동기를 제시해 주는 모체는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거창한 제도나 관습이 아니다. 




우리가 새롭게 만들어 나가야할 전통은 

어떤 제한된 관습이나 편견된 사상적 요인이 아니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형성되어 나가야 할 새로운 과제이다. 




이 관습과 전통은  구속이나 억압이나 속박에서 나온 

불편한 짐이 아니요, 건설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닌 




보다 더 단순하고 모두에게 공감이 가는 새로운 틀ㅡ

이른바 가능성의 내포한 긍정의 눈을 지닌 것이어야한다. 




이는 결코 제한되지 않은 전통이 이루어져야 

우리는 새로은 정체성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따를 수 있다.




진정한 자유함은 방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때로 이를 위해 희생이 요구 되어지거나 




자신을 부인해야 하는 일이 따를 지라도 우리가 

지향해야 할 것은 그리스도를 본 받아 나가는 일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땅에 오셔서 

삶의 규볌과 모범을 실제적으로 행하여 보여주신 것처럼, 




새로운 전통이 더욱 요청되어지는 현대를 살면서 

그분의 말씀대로 행하여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2012/04/09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8 

/ 놀라운 결론2 

/ 오늘의묵상181




/ By Priscilla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 

그것이 우리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다 -




미래에 대해 어던 길울 선택해도 그것이 

우리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된다. ...




트라피스트회 수사이자 영성에 관해 많은

 책을 쓴 토마스 마톤 (Thomas Merton)은 

현 순간 속에 놀라운 가능성이 잉태되어 

있다고 보았다. 




"이 땅을 사는 모든 인생의 모든 순간과 

모든 사건은 그 영혼에 뭔가를 심어 놓는다. 




날개 달린 무수한 씨앗이 바람을 타고 

날아가듯 영적인 생명의 씨앗도 

각 순간을 타고 날아와 인간의 마음과 

의지에 살며시 내려 앉는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순간에 민감해야한다. 




그 무수한 씨앗은 대부분 

죽어 없어지는데, 

그것은 인간이 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씨앗은 자유와 자원하는 마음과 

사랑이 있는 토양이 아니고는

아무데서나 싹을 틔울 수 없는 법이다.




현 순간 -우리에게 주어진 유일한 순간-에 

하나님을 구함으로 좋은 토양이 

된다는 것이 마톤의 결론이다.   





/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2. '우리의 

놀라운 자유' 중에서

 / pp. 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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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에 나오는 '씨뿌리는 비유'를 생각하면 

머톤의 결론이 조급은 이해가 쉽겠다.




결국에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모든 것이 

우리의 결정과 선택에 따라 어떤 것은 허락되나 

어떤 것은 잃어버리는 결과를 빚는다. 




그러므로 좋은 옥토의 마음이 되어 있지 않고 

그것을 받을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무수한 씨앗이 살포시 내려앉은들 

무슨 의미와 소용이 있다는 말인가? 




하나님을 우선시하는 삶이 아니고 

자신을 우선시하는 삶은 우리의 삶에서 

근절 하여야 하는 장애가 됨을 알아야한다. 





2012/04/02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7

 /놀라운 결론1 

/ 오늘의묵상180





/ By Priscilla




성경의 신앙 인물들에게 고뇌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는 고뇌가 

아니라 그 뜻대로 살려는 고뇌이다. 



…하나님의 뜻은 미래와 현재보다 

현재와 관련된 것이다. 



그분의 뜻은 우리의 행동뿐 아니라 

동기를 살핀다. 


 미래에 대한 중대한 결정보다 

날마다 내리는 작은 결정을 중시한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도록 우리에게 

진정 주어진 유일한 시간은 현 순간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는지 아닌지는…
우리가 날마다 내리는 선택으로 결정된다. 
 


그 선택이 하나님을 높이고 섬기기 위한 것인가? 

미래가 아무리 희미해 보여도 우리는 
일상 생활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이미 알고 있다.


 내일 일에 대해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고 해서
 오늘 그분의 뜻대로 살 책임을 면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런 시각에서 보게 되면 

놀라운 자유가 셍긴다.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 2. '우리의 놀라운 자유' 중에서

 / pp. 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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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날마다 내리는 선택! 

그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자유 의지가 아니던가?
 


놀라운 자유 안에서 하나님을 앙망하고 
 그 뜻대로 따르는 순종의 자세가 필요할 진대ㅡ 
이것이 진정 탁월한 선택이요 

놀라운 결론이 아닐런가?



2012/03/19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6 

 /숨기시는 하나님
 / 오늘의묵상179




/ By Priscilla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의 뜻을 행하기 원하신다. 



그것이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주시리란 것을 아시기 때문이다. 



그 뜻을 행하도록 우리를 설득하시는 것만도

 하나님께서는 이미 힘든 일이다. 



그런데 그 뜻을 숨기심으로 당신과 우리를 

더 힘들게 하실 이유가 무엇이 있겠는가?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1.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중에서

 / p.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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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는 하나님, 

계시하시는 하나님은 

현현하시기도 하시지만 

주로 당신을 숨기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보고 믿는 

믿음보다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이

오히려 진정한 믿음이라고 하신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아무 것도 계산치 않은 순수한 

믿음을 보시려 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의 뜻을 

행하기 원하신다. 



그것이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주시리란 것을 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보시되 외면이 아닌 

내면의 중심을 꿰뚫으시는 하나님이시다. 



따라서 우리 내면에 주

님을 따르면서도 

선한 동기로 따르는지 아니면 



그릇된 동기로 뒤 따르려는 지를 

먼저 간파하시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늘 동기 부여를 하시고 마음을 

아신 뒤에 우리를 향한 당신의 계획에 

참할 수 있도록 시험하신다.  



또한 합당한 자에게는 

당신의 뜻대로 그를 훈련 시키시고 

통과한 자들에게 임무를 위해



그에게 가장 알맞은 처소와 

목적지로 인도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심을 정녕 잊지 말자!




2012/03/19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5

 정말 중요한 것

 / 오늘의묵상178





 / By Priscilla


 



…미래에 관해 큰 결정을 내랴야 할 때, 

우리는 전혀 안달할 필요가 없다.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놓칠지도 모른다는 끔찍한 

가능성 때문에 염려할 필요가 없다.




단순히 현재 이미 알고 있는 

일을 행하기만 하면 된다.




반드시 분명히 밝혀야할 부분에 관환 한 

하나님은 이미 분명히 밝혀 놓으셨다….




우리에게 문제가 있다면 ㅡ

그것은 지식의 부족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내용에 

반응하지 하지 않으려는 태도다.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 1.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중에서

 / pp.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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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마치 도박과 같다고 

누군가가 말했던 것을 기억한다. 




애당초 믿음을 출발할 때, 

나의 인생을 맡길 수 있는 하나님과의 

확실한 만남의 체험이 있었다면, 




또한 말씀을 기초로한 언약의 관계가 형성되었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붙잡고 계시는 주님이 

반드시 나를 인도해 주시라는 확신이 있다면,




하나님의 자녀란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아버지께

맡기고 가는 단순한 믿음이란 어쩌면 더 행복할 런지도!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고 

인생 길이 고달파 지쳐 쓰러진 우리게 내밀어 주신 

전능하신 아버지의 손을 놓지 않고 꼭 붙 잡고 가려는 

나의 태도에 모든 삶의 결과가 달려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환경에서 오는 모든 두려움을 제하고 

하나님의 뜻에 어린 아이처럼 맡기고 가는 삶을 

결정한 바로 그 선택이...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탁월한 선택이요 내게 주어진 합당한 삶이 아닐까?





2012/03/12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4 

 /전통적 접근 

 / 오늘의묵상177




/ By Priscilla


 



전통적 접근에서 보는 하나님의 뜻이란 
 우리가 따라야 할 미래의 구체적 길로 규정된다. 



 우리의 책임은 그 길 -우리의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내는 것이다. 



 우리는 따를 수 있는 많은 길들 중 

정작 따라야할 한 길을 찾아내야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계획해 

놓으신 그 길을 말이다. 




 바른 선택을 내리면 

그분의 은혜를 얻고 그분이  주신 

사명을 이루어 성공적인 삶을 살게된다.




자연히 이 모델에 따르면, 

결정을 내릴 시점이 되면 
 삶은 갑자기 미로가된다. 




출구는 하나뿐이다. 



 다른 길은 다 막다른 골목이요 

잘못된 선택이다. 




물론 하나님은 옳은 길을 아신다. 



처음부터 당신 뜻대로 

정하신 길이 아니던가? 




 우리는 그 뜻을 찾아내야한다. 
 따라서 우리의 선택의 선택의 

결과는 막중하다. 




바로 선택하면 그분의 복을 누리며 

성공과 행복을 얻는다.



잘못 선택하면 잃고 자신의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놓친 채 영원히 풀 수 없는 

미로에 갇혀 있게 된다.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  1.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중에서 / p.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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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확정하고 

올바른 선택을 해야한다는 것은 

적어도 크리스챤이라면 모두가 안다. 




허지만 이론과 실제가 다르듯이 막상 용단을 하고 

모든 결정을 내려 움직이려해도 현실적인 문제가 

앞에 도사리고크게 위협하고 있는한은 

모든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 




어느 누구도 길을 잃고 

미로에 갇히는 것을 원치 않는다. 




때문에 부지런히 하나님의 그 뜻을 

알기 위해 부지런히 문을 두드리고 

찾고 무엇 인지를 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가 항상 

가장 핵심작인 요소인데 그 중심의 핵을 

망각하거나 잊어버리면 엉킨 실타래처럼 

어디에서 풀지가 정말 난감해진다. 




선택의 결과가 어떠한지도 

온통 맡기고 가는 삶!




눈에는 아무 것도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들리지 않아도 믿음으로 능히 

이루워질 줄을 믿고 주님을 따르는 삶! 




그 삶을 향하여 오늘도 

믿음의 행보를 아끼지 않는 그런 

온전한 삶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렇다! 정녕 성경 말씀의 기초 위에 

하나님과의 언약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믿음과 기도로 흔들리지 않고 

순종하며 따르는 삶이 우선 

되어야 할진대!




2012/03/05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3 

 / 상실의 고통

/ 오늘의묵상136 

 


/ By Priscilla


"미래를 예측할 능력이 없다는 사실은 
 내가 다른 길 탐색에 나서게 된 첫번째 단서였다. 



 그러나 단서는 그것만이 아니었다. 
 두번째 단서는 상실의 교통에서 왔다.---




(뜻밖에 사랑하는 가족을 

한 순간에 교통 사고로 잃어 버린) 



 ---중략




 ---사고를 계기로 나는 

하나님의 뜻에 대한 내 이해에서 
나의 통념을 재고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내게 '평탄한 삶'만 계획하셨을까?

만일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에 대한 내 이해에서 
고난을 어떻게 통합할 수 있을까?




혹 하나님이 내게 뭔가 아주 

다른 것을 계획하신 것은 아닐까?
 



여전히 좋은 것이지만 동시에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을?




만일 그렇다면 나는 하나님의 뜻에 대한 

나의 접근이 전적으로  잘못 됐을 수 

있다는 가능성에 직면해야 했다. "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 1.'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중에서 / pp.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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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듯과 인간의 뜻은 

어찌나 다른지!

하나님의 약속을 부여잡고 

믿음으로 나아가다가도 



일이 풀리지 않고 오히려 더 꼬이기만할 때, 

궤도를 수정하고픈 충동으로 견딜 수 없을 때, 

그때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막다른 골목에서 하나님을 향하여 다시 손을 들고 

마음을 비우는 것이 급선무인 것을 알라!



두손 들고 주님을 찬양하고 나아갈 때 

나의 마음의 동기가 어떠한지를 다시금 성찰하며



어린 아이처럼 주님을 섬기려 나의 의지를 

내려 놓고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 




2012/02/27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2 

/ 어떻게될지 아무도 모른다2

/ 오늘의묵상175





/ By Priscilla




몇 년 전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내가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번번히 놓치는 
나쁜 습관을 갖고 있거나, 



아니면 하나님의 뜻 지체에 대해 
그릇된 개념을 갖고 있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전자의 경우는 생각만 해도 겁이 났다. 
본 궤도를 되찾기에는 내 삶이 너무 

멀리까지 왔고 돌이킬 수 없는 결정



-결혼하고 자녀를 낳는 둥 -을 
너무 많이 내렸기 때문이다.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헛 수고가 될 것이다. 
게다가 삶의 보람과 일의 즐거움 등 내 앞에는 
하나님의 뜻을 놓쳤다고 보기에는 

그 반대의 증거가 너무 많았다. 


본의 아니게 궤도를 그렇게 

멀리 벗어 날 수 있다는 것, 



그러면서도 그것을 모를 수 있다는 것은 

아무래도 터무니 없어보인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뜻의 실체를 

오해 해왔 다는 결론을 내렸다.


단서를 쫓아가다. 

연거푸 맏다른 골목에 부딪친 탐정처럼 
나는 전혀 새로운 길을 가보기로 결단했다. 


하나님의 뜻에 접근하는 

새로운 길을 탐색하기 시작한 것이다. 


결국 그것은 내 평생 가장 흥미진진한 

결단 중 하나가 되었다.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 1.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중에서 / pp.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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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뜻은 너무나 다르다!



미래를 예측 못하는 우리가 

언제나 순간 순간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향하여 

쫓으려 마음을 정하지만  



오히려 원하는 대로 일이 

순조롭게 풀리지 않고 온통 모든 일이 

뒤범벅이 되어있을 때, 



그 때가 바로 주님 앞에 

두 손을 들어야할 때임을 알아야한다. 



하나님의 뜻과 나의 추구하는 뜻이 달라 

혼란스러울 때, 바로 그 때가 



새로운 방법을 향하여 

시도하려 하기보다는 오히려

주님을 향하여 되돌아와야할 

시기임을 알자!




 2012/02/20


/ By Priscilla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라1 

 / 어떻게될지 아무도 모른다1

/ 오늘의묵상174




/ By Priscilla





잎날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
그러므로 길을 가는 내내 하나님께 귀기울이며 
반응을 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지난49년이 내 인생을 돌아보면 

하나의 유형이 보인다. 


수많은 중간 지점에서 나는 내가 

취해야 할 길을 안다고 생각했으나 


결국은 뭔가 다른 일을 하게 되었다. 

이 다른 '뭔가'가 결국은 하나님의 뜻이 되었다. 


스므살 때 나는 의사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었으나 실은 목사가 되었다. 


서른 살 때, 나는 목회의 길에 그대로 남으려고 했으나 
지금은 대학 교수가 되었다. 


마흔 살 때, 나는 왕성한 작가가 될 생각이 없었으나 
지금 다섯번 째 책인 이 책을 마루리하고 있다. 


걸음 걸음 마다 나는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안다고 생각했다. 


다 아는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내 삶은 내 계획대로 풀리지 않았다. 




/제럴드 L. 싯처 지음 /윤 종석 옮김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 하나님의 뜻 1.'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중에서 / pp.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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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하나님의 주권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것을 
 어느 그 누구가 부정을 하겠는가?


소망은 주께 올려드리나 종국에 그 일을 
성취하여 주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겸손히 주님 앞에 머리를 조아려 
어떤 일로 우리를 사용하여 주실지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는 
자세를 유지해야 할 것이다. 





2012/02/13


/ By Priscilla








기쁨은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다!

/오늘의묵상173





/ By Priscilla




스윈돌은 말한다.

"기쁨은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다. 



즉, 바람은 항상 동일하게 불지만 

그 바람을 타고 한척의 배는 

동쪽을 향해가고 다른배 한척은 

서쪽을 향해간다 



우리에게 갈길을 정해주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방향을 선택한 돛이다." ...라고



하나님은 언제나 공의로우시다.

선인과 악인에게 골고로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자애로우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하나님의 장중에 

거하기를 원하든 원치않든 간에

하나님은 우리 개인에게 

충분히 자유 의지를 주셨다. 



문제는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잘 간파하며 

민감하게 좇아 가느냐에 우리 인생이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기쁨과 소망을 택하느냐. 

아님 불행과 억눌림을 선택하느냐가 

우리에게 놓여진 과제라면...



 스윈돌의 애기처럼 

단연코 우리는 성령님의 지시를 따라 행하는 

전자의 삶을 마당히 선택해야 할 것이다. 





2012/02/06


/ By Priscilla









기도 후에 할 일

 / 오늘의묵상172





/ By Priscilla




'황 순원의 사모 교실'이란 글을 읽다가 

 특히 p. 88에서 유독 이런 부분이 

마음에 와서 닿았다.

 


"기도를 하든지 염려를 하든지, 

둘 중의 하나만 할 수 있다. 
  


그러나 크리스챤들은 둘 다 할 수 있다. 
기도 해 놓고 염려하고, 기도하면서 

염려는 계속하고, 



그러면서도 하나님에 대해서 

마음대로 해석도 잘한다. 

 

이런 중세는 신앙 생활을 오래 하는 

이들의 익숙한 생활 태도이다. 

 이 얼마나 어울리지 읺고 모습인가. "...라고



 주님은 언제나 말씀하셨다. 



"천부 하나님께서 

공중의 나는 새도 보살펴 주시고 

 먹이시는데 하물며 너희에게랴?

그러므로 더 이상 근심하지 말라."고...



그렇다!  하나님께서 

그 자녀들에게 모든 것을 공급 해 주시고 

때마다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신다고 하셨다.



그러나 이 것을 늘 우리가 관과하여 

수시로 잊는 다는데 문제가 있다.



그렇다고해서 크리스챤에게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늘 우리 주변에 도사리고 있다. 



그러나 그 문제를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대처해서 해결해 나가는 용기가 필요한 



가장 시급한 문제는 이중 구조를 

갖고 있는 크리스챤이 너무나 많다는데에 있다. 


성경 속에서 '야고보'는 말한다. 



"두 마음을 품으면 마음이 

나뉘어지고 걱정은 배가되며 
이에 따라 마음의 풍랑이 불 때 
사납게 요동하는 배와 다름이 없다" 
고 



소위 명목상 '크리스챤'이라는 이름으로
 내면적으로는 절망과 희망의 생각을 

소유한 채로 절대적으로 서로 모순되고 

걸맞지 않는 신앙적 구조를 간직한 채, 


 어울리지 않는 모습을 가지고서 감히 예수님을 좇아 

닮아가는 사람이라고 볼 수 는 없다라는 말이다. 



이렇듯 우리는 그런 이중적인 삶을 

더 이상 지향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주님의 능력을 힘 입고 새로운 신분으로서의 

보다 더 적극적인 믿음을 선택하여 사는 삶이

 가장 지혜로운 삶의 태도가 아닐까? 

 


 그러므로 기도를 하면 그리될 줄로 믿는

 단순한 마음의 작업이 반드시 

요청 되어진다는 것을 한 순간도 잊지 말자. 


ㅡ"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것이 잘 못된 동기나 욕삼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면...
 



2012/01/23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12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
 
/ 오늘의묵상171




/ By Priscilla





하나님의 임재는 하루 아침에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것을 연습하여야한다. 



결혼을 통해서 맺어진 두 사람이 

많은 세월 연습을 통해서 비로서 호흡이 

척척 맞는 참된 팀을 이루게 되는 것처럼,


우리는 지치지 않고 

하나님의 입재 안에 거하는 

법을 연습 하여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고 

쉬지 않고 그분을 바라보는 사이에 영혼은 
자신이 하나님과 점점 친숙해져 

가는 것을 경험한다."    





 /  성원

/소금과 빛 2000/7월호 p.97
 
-영성의 오솔길 코너에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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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 

하나님과 동행한 몇 사람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에녹이 그러했고 아브라함이 

그러했고 모세가 그러했다. 



특히 모세를 보면 그가 얼마나 

하나님과 친숙 했었는지 



마치 벗처럼 그를 부르시며 그

를 인도하신 것을 본다. 


하나님과 일정한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삶을 온통 내어 맡긴 삶은

 그 자체로 더 이상 고민 할 것이 없다.  



"하나님과 얼마나 친숙한 

관계로 동행하며 살았는가?"



그 것이 오늘 우리가 생각해야할

 마땅한 괴제가 아니런가?



그러므로 오늘을 기하여 주님과 

정해진 시간에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하고

 동행하여 나아가는 자세가 

시급함을 알아야한다.   




2012/01/23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11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

 / 오늘의묵상170





/ By Priscilla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야할 길을 
보여 주시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으시다.




단 우리는 그분을 기쁘시게하고 
그분께 우리의 사랑을 드리는 것만을 
유일한 목표로 삼고 있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전제들 위에서 비로서 우리는 온전한 
인격적 관계를 위해 대화를 추구한다.




  /  성원

/소금과 빛 

2000/7월호 p.97

-영성의 오솔길 코너에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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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함이 없으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무엇을 감추고 무엇을 

더 뱐명 할 수 있겠는가? 

 



그토록 택하신 백성에게 물 붓듯이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 이시기에!




모든 것을 넘치고 풍성하게 

넉넉히 부어주시는 하나님 앞에서 

다만 겸손하게 진솔된 마음을

 아낌 없이 내어드리자!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이 어디에 있으며

어떤 동기로 하나님을 섬기는 가에 따라 

 언제나 하나님 마음의 결정이 달려있음을 알자.  




2012/01/16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10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

/ 오늘의묵상169




/ By Priscilla





대화가 먼저는 아니다. 
 우리의 지성과 이해력으로 발견하는 

하나닙은 늘 너무도 작기 때문이다. …




 태초에 인간은 하나님 보다는 지혜를 

택하여 선악과를 먼저 먹지 않았던가? 



그러므로 대화보다는 신뢰가 먼저다. 
믿음에 기초한 신롸와 사랑이 먼저라면 



우리는 하나님과의 대화가 
잘 풀리지 않을 때에라도 넘어가지 않는다. 



하나님과의 대화는 적대자 사이의 

회담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느 가족이 몇번의 대화의 

실패로 인해서 헤어지겠는가?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과 대화하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늘 점검해야한다. 




하나님의 영과을 위해 순종하기 위해

 말씀드리며 또 들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야할 바른 길을 

보여주시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으시다. 



단 우리는 그분을 기쁘시게하고 그분께 

우리의 사랑을 드리는 것만을 
유일한 목표로 삼고 있어야 할 것이다.   


 


 /  성원

/소금과 빛 2000/7월호 pp.95-96
 -영성의 오솔길 코너에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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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 속에 담겨있는 

사상과 동기는 사실상 아주 중요하다. 



인간은 외모를 보고 판단하나 
 하나님은 인간의 심령을 꿰뚫어보시는 

하나님이시다. 



아주 작은 동기하나가 인생을 뒤바꾸기도한다. 
 여호수아가 정탐을 했을 때ㅡ그를 구하려다 



그녀와 가족이 참사를 당할 수 있음에도 하나님께 
 가족의 구원을 원하고 자신의 한가지 행동에 

모든 것을 건 기생 '라합'이나



'죽으면 죽으리라'고 민족의 위기에 목숨을 걸었던
바사국의 여왕이 된
 여인 '에스더'나…




성경 속 인물들을 보기에도 많은 이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삶 속에서 

하나님께 대하여 순종과 온전한 신뢰를 행했을 때,  
  
놀라운 하나님의 간섭하심과 은혜와 

축복이 임하였던 것을 보라. 




고로 하나님께서 대화하시려는 것을 신중히 듣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친밀 관계가 중요한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가 추구하려는 것은 

일방적인 대화가 아니라  인간과 하나님과의 사이에서

 행하고 반응하는 가운데 일어나는 역사를 시발점으로

 모든 관계가 온전히 이루어지는 것을 알자. 

 




2012/01/09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9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

 / 오늘의묵상168





/ By Priscilla





은혜 안에서 우리는 책임 있는 존재로 산다. 
 부르심 앞에서 우리는 응답자가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역의 수행지기 되며,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사랑을 드리는 자가 된다. 



하나님은 우리의 사랑을 필요로 하신다. 
 과거의 신학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하나님을 사랑하시는 이로 본 것이 아니라  
 전능자로 파악하였기 때문이다. 
 



…이하 중략 



...그러나 이제는 안다. 
우리가 초등학교 때부터 짝 사랑과 

사모함을 연습해 온 것이, 



그동안 가족과 벗들과 

아내와 남편과 자녀들을 통해서 

사랑을 연습해 온 것이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참되게 사용함을 위함이었음을…


   


글 / 김 성원

 /소금과 빛 2000/7월호 p.96

-영성의 오솔길 코너에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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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어느덧 풍성한 열매를 맺고…' 


얼마나 우리가 하나님께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임을 자각하는 찬양인가?



그러나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언제나 하나님은 슬프게도 외짝 사랑을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인간 때문에 가슴앓이 하고 
수없이 인간을 믿었다가 배신 당하시고…하면서도



마치 사춘기 자녀를 보면서 느끼듯이 
반항하고 다루기 거칠고 광폭한 인간을 향해 
 귀환하는 탕자 아들을 향해 두 팔을 벌려 맞으시는
지극한 사랑을 보여 주셨다. 


바로 그 사랑 때문에 독생자 예수님을 

 인간을 위한 구원자로 보내 주시고 
 


십자가에서 사랑의 절정을 이룸으로 
희생의 댓가를 뼈져리게 보여주셨다.  


 하나님의 측량할 길 없는 사랑을 
어떻게 말로 표현하랴?
 


 우리도 '아바 아버지'의 픔을 향해 
두 팔을 뻗어 한 걸음 달려 나아가자.


 그리고 나의 아버지가 현존하심과 사랑이 
 풍성한 아버지이심을 만방에 선포하자!




"아버지!  고맙습니다. 
온 마음과 영혼을 다해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

  

 



2012/01/02



/ By Prisci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