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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그저 가야지

/시부의 노래54

/ 문화산책124





/ 소몽 임 영수





 일월달엔 유난이 잔치도 많았섰다

결혼식 칠순잔치 돐잔치의 회갑연




그리고 제일꼬마 손녀딸 첫돌잔치

같이 못있는마음 그래서 서러운것




어데로 헤매여도 허사란것 알면서

그래도 가야한다 쉬지 않아야한다




님이여 기다리오 만나짐 올때까지

님이 있는곳으로 찾아가고있다오





/1996/1월 말경

시카고에서ㅡ




_________




앤의감상문




/ By Priscilla




항시 어느 곳에 있든지 

그 것이 큰 행사든 

경사든 잔치이든간에…




그 속에 몸은 함께 있으면서도 

영혼으론 분초마다 그리운 님을 

의식하셨던 시부님의 마음이 

아리도록 시를 읽는 제 마음에도 

전달되어옵니다. 




“님이여 기다리오 

만나짐 올 때까지 님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고 있다오.”...라고!




2011/04/25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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