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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혹은 완전한 관계는 없다 

/ 문화산책159





/ By Priscilla





시인 황 인철은 

관계에 대해 언급한다.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일보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더 많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데 



 거기서 한 사람을 더 하고 빼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일까?




때로는 그 마음이라는 곳이 어둑한 다락같아서 

 촛불을 켜고 자세히 들여다봐야 하는데 

 대부분 어른거리는 그림자 같은 것들로 가득 차 있어서 

 거기에 뭐가 있는지 제대로 맞추기가 쉽지 않다. 

 



어떤 방식이든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잘못된 관계는 있어도 

 완벽한 혹은 완전한 관계는 없다. 




인간관계란 서로를 잘 모른다는 

 그 차이를 확인하는 것이다."라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완벽한 것은 없다? 맞는 말인듯 싶다. 




특히 대인 관계에 대한 견해에 있어 

황 인철 시인의 생각에 동감이간다.




즉 "어떤 방식이든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잘못된 관계는 있어도  완벽한 

혹은 완전한 관계는 없다."란 말을 

절감하면서 산다. 




어떤 원칙이나 기준점들은 

 시간과 분초를 지나면서 

시대별로 재 평가를 받거나 

가치관이 달라지는 탓에...

 



한 시대에서는 화가 '렘브란트'처람 

 따돌림을 받거나 조롱의 대상이 되나

다른 시대에선 영웅이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나 또한 그의 얘기처럼 

완전한 해석은 없다고 여기며 산다. 







2011/12/26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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