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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대한 이해 

/ 문화산책160





/ By Priscilla






 작가 이문열은 말한다.  

"많이 헤매고 먼 길을 돈다고 반드시 

세계와 인생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리라고는 나는 믿지 않는다. 




일평생을 헤매고 돌아다녀도 

이해하지 못할 것은

영원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고, 




먼 빛으로 스쳐보더라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가까이서 들여다본 것보다 더 똑똑히 

이해할 수도 있다.




세계와 인생에 대한 이해란 

반드시 직접적인 체험이라야 된다는 법은 없으며,

더욱 그 이해가 시간과 비례하는 것이라고도 보지 않아. 




오히려 어떤 부분은 우리가 일생을 저자바닥에 뒹굴어도 모를 게 

몇 줄의 글귀로 한순간에 뚜렷해질 수도 있어. "...라고





/ 이문열의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중에서




__________






 인생의 깊은 체험은 단지 단 한번 만으로도 

 사람을 놀랍게 변화 시킨다. 

 그러니 참으로 의미가 있는 말이 아닐 수 없다 




비근한 예로 아무리 신앙 연조가 오래 되었다고 해도
때로 주님을 처음 만난 믿음의 초보자가 

신앙의 연륜이 많은 이 보다 



더욱 강하게 성령 체험을 하고 거듭나서는 놀랍게도
헌신적인 신앙으로 몰입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의를 나타내며 혈기방장했던 

'사울' (스스로 큰 자) 청년이 
어느날 난데 없이 다메섹 도상에서 날 빛같은 

강렬한 주님의 빛을 체험하자 



놀란 말에서 굴러 떨어져서는 

자기의 인생과 목적과 사명을 의식하고

  인생을 이해한 뒤엔 자기를 스스로 낮추어 

'바울(스스로 작은 자)'라 했다.
 



그리고 체험 후에는 ㅡ

그가 일 평생 예수님이 걸어간 흔적을 따라 
토를 달지 않고 갖은 고난 속에서도 한마디 불평없이

 자기의 임무를 다하며 충성스럽게 
  



그가 순교할 때까지 믿음을 지키며 

맡은바 소임을 다했던 것을 기억한다. 




이같이 사도바울이 다메섹에서 그리했으며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천사와 씨름을 하며 



'사기꾼'의 이름을 지닌 '야곱'은 
'이스라엘'(지렁이 같이 힘 없고 보잘 것 없는 

유순한 자로) 그 일생을 살고 종국에는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그 어떤 신선한 

충격과 전률 삶의 희열이 필요하다.  




그리하여 어느 한 순간 

그 누구도 감히 거부할 수 없는 

강한 다이나믹한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면 

우리의 삶은 변화를 꿈꾸게된다. 
 



그러므로 이제까지의 삶보다 

더욱 인생을 깊이 이해하게 되고 

환경을 이겨 나갈 수 있는 강력한 진으로 

급 전환되어질 것을 더욱 예감하며 살게 된다.



그리하여 종국적으로는 

각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인생을 
더욱 살 맛나게 변화시키는 
하나님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이다. 

 

 


2012/01/02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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