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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어렵다고 말하는 것은 

/ 문화산책161





/ By Priscilla





시인 황 인철은 언급한다. 




"그게 어떤 일이고 또 무엇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세상이 바뀌고 나이가 들어도 
 순전히 그 사람의 문제로만 남아 있게 된다.




마음 바꾸기가 참 쉽지 않다. 
 흔히 어렵다고 말하는 것은 
 바로 자신을 변화시키는 일 때문이다.




 만약 자신을 통제할 수 만 있다면, 

매사에 자신을 이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마치 가시나무처럼 내 안에 무성한 가시가 있어
 때가 돠면 주변을 찔러대기가 십상이다. 

따라서 성격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인간은 나아가 들고 성숙해져가면서 자아를 
 다스려야하는 난관에 봉착한다. 



 그래서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마음의 변화렸다. 




성경에는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하셨다.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나오기에…




정작 신경을 써서 고쳐나아가야할 부분이 

바로 그 마음을 다스리고 온전히 

잘 성숙되어질 수 있도록 

올바로 지키는 것인데ㅡ




그렇다면 내가 내 자신을 

내 방식대로만 지키려하지 말고 
 성령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자. 




어쩌면 우리가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예수님 안에서는 더 쉽게 풀릴지도 모른다/




나 자신을 부인할 수 있다먄, 

좀 더 겸허한 마음으로 현재 생각하는 

모든 어려운 요소들이 한 순간에 쉽게 

풀려질 수 있는 단순한 일일지도 모른다. 






2012/01/09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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