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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순간에 피는 꽃 

/ 문화산책162





/ By Priscilla





 시인  황 인철은 말한다. 




"기다리는 것은

항상 어느 순간에 피는 꽃처럼

반갑게 온다. 




누군가가 생각하고 믿었던 일들이 

저마다 세상에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라고




그대 누군가를 갈망하여 잠 못 이루는 가운데 

애타게 한 밤을 지새우며 그리운 이를 

기다려본 적이 있는가?




기다림의 연속으로 

숱한 세월을 보낸 적이 있는가?




기다려 보지 않은 자는 그 마음을 심중을 

도무지 알지도 깨닫지도 못할 것이다. 




성경 속 기드온이 선택되어진 

삼백명의 용사를 데리고 

한 밤을 지새우며 하나님의 신호로 

적을 공격할 때를 기다렸듯이…




요셉이 감옥에서 긴 세월을 보내며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역사가 

일어날 그 때를 기다렸듯이 




안나와 사가랴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목마르게 기다렸듯이ㅡ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오늘도 애타게 그리워하는

 이들이 있나니 저들은 바로 

'크리스챤이란 자들'이라…




하나님의 정한 때가 이르면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인정하고 심령 가운데 모셔 들이고




언젠가 만날 것을 갈망하고 소망가운데 

기다리는 자는 주님을 뵙고 영원히 

함께 할 복이 있을 지라! 






2012/01/16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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