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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 문화산책163





/ By Priscilla





황 인철 시인은 말한다. 

"앞서 줄지어가는 사람들을 맹목적으로 

뒤 따라가는 삶은 감동이 없기에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마저도 

 그저 욕망과 오해의 울타리 안에 갇히게 된다. 




또 삶이라는 것이 어떤 것을 해내거나 
 꼭 이루어야 하는 것만으로 규정지어진다면 
 더러는 미리 절망하게 될 것이다. 




쉽지 않겠지만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꽃들에게 희망을' 이란 책을 보면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삶에 대한 

얘기가 언급된다. 




그러면서 이미 그 삶이 더 이상

 의미가 없다는 것을 경험으로 아는 
 여지 친구에 의해서 어느 날 남을 따라가는 

삶의 덧없음을 깨닫고 



마침내 그는 자신의 길을 이탈하고  

돌아서는 삶을 지향한 끝에 ㅡ

비로서 누에고치에서 호랑나비로 변신하여 



 이미 노랑나비가 된 여자 친구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는 내용이다. 




황 인철 시인이 얘기 했듯이 그렇듯 

언제나 우리의 가는 길과 목적지를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어찌하든 우리의 결론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그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미 인간에게 선택 

할 수 있는 '자유 의지'를 주셨기에ㅡ  






2012/01/23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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