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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 수 없는 이유 

/ 문화산책165





/ By Priscilla





황 인철 시인은 말한다.
'저 길의 끝에 아무 것도 없어도
 눈에 힘을 주고 보면 새로운 처음이 보이리라.  
 그것이 내가 멈출 수 없는 이유이다.'...라고




늘 인생의 길을 달려가다가도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늘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다. 



지나치게 의지적으로 열중하여 달리다보면 
인생의 경주할 길을 쉽게 드리븐 하거나 



정작 달려가야할 방향과 목표를 몰라 길을 잃기도,
더러는 출발한 의미를 상실하기도 하는... 등 
각양의 어려운 시련을 만나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마음을 작정하여 
그 길을 가기로 한 것이면 



새로운 것을 지향하다가도 일단 
초심으로 돌아와 다시금 생각하면 
이치적으로 거기에 따르는 새로운 돌파구가 있다.



또한 인생의 길이 닫쳐지면 그리스도 안에서 반드시 
새로운 길이 우리에게 예비되어있다는 것도 아는가? 



또한 인생의 길이 닫쳐지면 그리스도 안에서 반드시 
새로운 길이 우리에게 예비 되어 있다는 것 또한 아는가? 



행여 하박국 선지자가 성경에 언급했듯이 
"비록 외양간에 송아지가 없고,
무화과 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포도나무에 소출이 

없다손 치더라도 연연치 않고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한다."
는 
그런 자세가 우리에겐 무엇보다도 필료하다. 



바로 그 작업이 우리로 하여금 

인생의 길을 달려가는 것을 
멈출 수 없는 분명한 명분과 근거와 

이유가 될 것이다. 






2012/01/30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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