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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란

 / 문화산책177





/ By Priscilla




루쉰의 '고향' 중에서ㅡ

 마음에 드는 글이 있었다.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없다.

그것은 마치 땅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되는 것이다."...라고




또한 '고 도원' 은 그의 책

 ‘당신이 희망입니다' 에서 

희망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피력했다. 




"그렇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휘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엑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이 없다고 생가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라고




그렇다!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만약에 모든 사람이 볼 수 없는 것을 

진정으로 눈이 열려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남이 얻을 수 없는 것을 

눈 여기고 가치가 있게 여긴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이 모여 개척을 꿈꾸며 더 나아가  

안착을 위해 삶의 터전과 기반의 뿌리를 내리어 




부지런히 터를 개관하다보니

 어느새 마을을 이루고...

 급기야는 이런 마을이 형성되어져 

국가를 이루었다. 




이렇듯이 개척자의 안목으로 모든 사물을 

바라보면 우리가 이루지 못할 것은 없다. 



루쉰의 말처럼 한 사람이 남이 안가던 길을 

지나가고 그 사람이 힘들게 수고하며 헤치며 간 

그 길이 편리하다고 그를 뒤 따라 




자연스럽게 걸어가는 사람이 많다보면 

그 또한 새로운 길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다시금 생각한다. 

인간에게 있어 희망은 필수적인 것이다! 






2012/04/30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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