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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악천 후 

/ 문화산책178





/ By Priscilla





우리가 진정으로 좋은 날씨를 느끼려면 

그것이 오랜 동안의 악천 후 뒤에 와야만 한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불경기를 겪고 나서야

비로서 호경기를 감사할 수 있게된다. 





/ 폴 트르니에의 '

창조적 고통 중에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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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반사로 겪는 일들입니다.

수 없이 경험하면서도 잊고 있을 뿐입니다. 




아무리 좋은 날씨도 악천 후를 

겪지 않은 사람에게는 좋은 날씨로 

다가 오지 않는 법 입니다. 




그런 점에서 인생의 악천 후도 

의미가 있습니다.  





/ '당신이 희망입니다'

/고도원 글, 황중환 그림 중에서 

p. 60

 




__________





"Easy come, Easy go!"

어느 누구나 쉽게 얻어진 것에 대해서는 

미련 없이 곧 잊어버릴 수 있다. 




이는 더 이상 번민하지 않고

 대수롭자 않게 여기기에 모든 일에 대해 

그만큼 의미를 두지 않고 쉽게 

간과 할 수 있다는 얘기이다. 




그런 연유로 

인생의 뼈아픈 눈물을 흘려보지 




않은 것에 대해서 우리는 

이를 굳이 자랑할 필요가 없다. 




그렇다면 그는 사는 동안에 인생의 깊이를 

전혀 느낄 수 없었을테니까 말이다. 




악천후는 그런 의미에서

 어찌보면 쓰디 쓴 한약과 같다고나할까?




막상 먹을 때는 몹시 얼굴을 찡그릴 정도로 쓰나 

후에는 근원적으로 아픈 부분이 

고쳐지는 도움이 되니까 말이다. 




예수님의 고난이 없었으면 

어찌 예수님의 부활이 이루워질 수 있었을까?




이처럼 우리 인생에서 

악천 후를 만난다는 것은 어찌보면 

그 후에 누릴 풍요를 상징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리라. 





2012/05/07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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