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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속의 진주처럼! 

/ 문화산책179





/ By Priscilla





고 도원의 

'당신이 희망입니다' 의 책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얘기와 

그의 감상글을 읽었다. 




"로마의 시인 '터틀리언' 

"햇빛은 하수구까지 고르게 비추어 주어도

햇빛 자신은 더러워지지 않는다"고 했다.




훌륭한 사람은 

진흙 속에 있는 진주와 같아서 

주위 환경에 오염되지 않으며 

또 금방 알아 낼 수 있다는 뜻이다."




ㅡ김 방이의 '천년의 지혜가 담긴 

109가지 이야기'중에서




주위 환경에 오염되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살다보면 자의든 타의든 자신의 색을 

일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땅 일 수록 햇빛처럼, 진주처럼 

결코 주위 환경에 오염되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그렇다면 인간은 무엇일까?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인간이 육신을 지녔기 때문에 




아님 때로는 자신에게 오는 유익 때문에 수 없이 

예수님을 배반하고 변심하는 것이 인간의 본연이렸다. 




인간이 환경을 의존해서 살도록 태어났기에 

이를 무시할 수 없고 또한 그런 연유로 해서 

주위 환경에 쉽사리 물들기 쉬운 인간임을 알기에 




예수님은 그렇게 변하기 쉬운 연약한 인간에 대해 

연민을 가지고 오열하셨을 것이다. 




사역을 하면서 아님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어찌하든 

마음을 변치 않고 예수님을 쫓겠다고 맹세를 했건만 

순간 순간 예수님을 부인할 그런 때가 얼마나 많은가?




그러나 오늘 주님은 우리에게 비록 이 땅에 살아도

 근본적인 것, 적어도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의 영혼은 

자나 깨나 하늘에 바탕을 두고 사는 것을 잊지말라고...




그래서 오랜 세월 광야의 훈련을 겪으면서도 

하늘 소망을 품고 흙탕 속에 진주처럼 우리 각자가 

언젠가 영롱한 빛을 발할 그 날을 꿈꾸며 

인내로 세월을 잘 견딜 것을 당부하시는 것이 아닐까?







2012/05/14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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