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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짊어지고 갈 수는 없는 일

/ 문화산책180 





/ By Priscilla





 황 인철 시인은 

ㅡ법정의 '맑고 향기롭게'…중에 

다음과 같은 몇 귀절을 소개한다. 




"삶에는 이유도 해석도 붙일 수 없다. 

삶은 그저 살아야 할 것, 경험 해야 할 것, 

그리고 누려야 할 것들로 채워진다.




...묵은 것과 굳어진 것에서 거듭거듭 

떨치고 일어나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새로운 시작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새롭게 이끌어 내고 형성해 갈 수 있다."


 

그리고 그는 다음과 같이 명쾌하게 말한다. 



"놓아버리고 나면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마음이 편해진다. 




오늘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면 

밤잠을 설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버릴 것은 버리고 잊어야할 것은 

잊을 필요가 있다. "라고




그렇다! 마치 어린 아이들이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 

부모들이 사주는 새로운 장난감을 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 




먼저 갖고 놀던 장난감은 아예 미련도 없이 깡그리 

잊어 버리고 어느새 새 장난감에 몰두 하듯이... 




우리 인생도 가끔은 아이들처럼

 순박하고 단순할 필요가 있다. 




어차피 한 번 가는 인생인데 

마치 쇠 고랑을 찬 채로 모든 세상 짐을 지고가듯 

인생고를 다 짊어지고 갈 필요가 있을까?




"세상 죄을 지고 가는 어린 양을 보라!"(요 1:29)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세상 짐을 짊어지고 가셨다고 했다. 

그러므로 걱정 근심일랑 잊어 버리고 




때때로 철갈이를 하듯 삶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인생의 지혜가 필요하다. 




그렇듯 모든 짐을 다 짊어지고 

갈 수는 없는 일 이기에…




________





 327/ 죄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죄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새 사람 되기를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맘문 다 열어놓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정결케 되기를 원하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생명수 마시기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맘문 다 열어놓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진실한 친구를 원하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네 맘에 평안을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맘문 다 열어놓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즐거운 찬송을 하려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평안한 복지에 가려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맘문 다 열어놓고 네 구주를 영접하라. 





2012/05/21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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