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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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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신 예수님
(요 14:6)




하나님은 인간에게 영생의 삶을 주셨습니다.
사망이 온 것은 자연 현상이 아니라, 죄에 대한 심판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망에 예속된 생명은 시한부적이며 육신안에 속해있는 반면,
처음 아담과 하와와 같이 죄가 없는 경우에는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께
속한 것으로, 영혼안에 거하며 육신에 주어진 소모성 생명은,
영생과일을 먹음으로 영체로 변화되어 영원히 살도록
예정하여 놓으셨던 것입니다. (에덴동산)

인간은 조상인 아담안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모든 것을
잃었으나 하나님은 예수님안에 모든 것을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다 예비하여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것이 확실한 약속이심을
주님의 부활을 통해 보여 주셨습니다.

주님은 죄를 대신 지심으로 자신의 '푸쉬게'(육의 생명)
죽음에 내어 드렸습니다. 그러나 죄 없으신 본성으로 인하여
죽을 수가 없으신 분이라, 다시 살아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지니신 부활의 생명은 본래부터
 지니고 계셨던 '조에'의 영생의 생명이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죽음을 거쳐 생명에 이른 주님의
영생의 생명을 믿음으로 소유한 사람들 입니다.

그렇다면 영생의 참생명은 어떻게 주어지는 것일까요?

1. 자연적 생명이 창조에 의하여 주어 지듯이
참 생명은 부활에 의하여 주어집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이 생명이라 하신 것은 죽음이 없으시다는
뜻이자, 영원히 사시는 분이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중의 하나가 바로 죽음의 저주로 멸망받을
우리에게 구원과 영생인 자신의 생명을 주시려 오신 것 입니다.   

이에 예수님이 지니신 영생의 '조에'의 생명을
우리는 다음과 같이 얻을 수가 있습니다.

(1) 피조물인 인간은 만들어진 존재임으로 다시
하나님으로부터 낳아진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흙으로 형상을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을
갖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과 같이 될 수가 없습니다.
만들어진 존재임으로 닮을 수는 있으나 동질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이 낳으신 아들이심으로 생명, 속성,
능력, 사역, 모두 하나님과 같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인간이 예수님과 같이 모든 속성과 생명, 능력을 하나님으로부터
이어 받을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날 때에만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바로 그 길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열어주시고자 이 땅에 오신 것이요,
그 법칙에 대해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 이니라' (요 1:12)

하나님은 우리를 아담과 하와의 부모로부터 잉태하게 되었고,

성령님은 예수님을 동정녀 마리아에게 잉태하게 하셨으며, 예수님은
우리들을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탄생시키십니다. (요 3:5)

그러므로, 예수님을 나의구세주 그리스도로 영접하여
마음에 모시는 것과 그 이름을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주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심과 신성을 지니신
영원한 분이시며, 그분의 사역(죄사함, 거듭남, 자녀, 증인)을
마음에 의심치 않고 모두 받아들이는 것을 말합니다.

이 때에 내 속에 있는 자아는 어느새
본성의 순종의 자아로 되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성령의 지배 아래 놓이게 됩니다.

(2) 참 생명을 소유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의 부활에 의해
주어질 수 있게 됩니다.

예수님이 생명을 주실 수 있었던 예는 사역기간중에
세사람의 죽은 사람들을 살리신 것으로 입증이 됩니다.
(나사로, 회당장 야이로의 딸, 나인성 과부의 아들)

그러나 참 생명은 이른바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명이 육의 생명을 줄 수 있듯이, 영생의 생명도 같은
생명을 줄 수 있습니다. 죽음이 예수님의 생명을 빼앗아 가지 못하고
오히려 생명에 삼키운 것은 예수님의 생명이 죽음과는
상관이 없는 '조에'의 생명이자 하나님의 생명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한편, 부활로 인하여 죽음이 철폐된 것은 하나님께서 내린 인간의
사망과 저주가 예수님으로 인하여 풀어졌음을 의미하며, 이는
예수님을 통하여 영생이 다시 회복 되어졌음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을 믿을 때에 죄인에서 의인이 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확신하는 반면에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모실 때에, 죽음을 넘어선 영생의 생명으로
수명을 넘어선 삶을 살수 있음을 깨닫고 기쁨으로 살게 됩니다.

2. 예수님이 주신 새 생명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일으킬까요?  
     
인간이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에는 영과 혼은 한 덩어리로 융해되어
섞여 있는 상태입니다. 영이 있지만 죽어있기 때문에 혼이 모든 것을
판단하고 지시함으로 육은 순종하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영이심으로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안에 오실 땐
우리의 영안에 오시게 됩니다. 이 때 영이 죽어 있으면 성령님은
오실 수가 없음으로 영이 살아나는 거듭남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1)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면 생명의 빛이 나의
 죽은 영을 향하여 들어옴으로 소생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영의 양식인 생명의 말씀을 공급해
줌으로 나의 영이 활동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주님은 자신을 '생명의 빛'(요 8:12)이요,
'생명의 말씀'(요 6:68)이라 하신 것은 이 때문 입니다.

어느날 주님의 생명의 빛이 나의 영혼에 비추워지면,
융해되어있던 영은 깨어나며 혼과 분리가 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깨닫게 되고, 사랑에 감동하게 되고,
속에 있는 죄가 드러나기 시작함으로 회개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는 영이 깨어난 증거입니다. 씻음 받은 영혼에 성령님이
임하시어 거하십니다. 그리고 평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2) 같은 생명은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음므로
주님과 연합을 이루게 합니다. 


내안에 속사람이 커서 생명도 자라나면, 주님과는 뗄래야
뗄수 없는 주님을 모시고 싶은 마음이 됩니다.
사도바울은 다음과 같이 성경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갈 2:20)

예수님은 억지로 내 안에 모셔지지도 또는 그분안에
내가 들어가기도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새 생명이 자라면 저절로 모시거나 그분안에
들어가려하고 그 때에 비로서 연합으로 인한
평안을 느끼게 안심이 됩니다.  
 
3. 새 생명의 능력은 무엇일까요?

우리의 몸에는 두가지이 힘이 작용합니다.
사망의 힘과 생명의 힘입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신 8:3)
그러므로 인간은 자연적 생명 유지법과, 초자연적인 생명유지법의
두가지를 다 적용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른바
'음식이
공급할 수 없는 다른 힘을 공급해 준다'
뜻으로-바로 이 힘이야말로 새 생명의 힘이 되는 것입니다.

(1) 새 생명의 힘만이 사망의 힘을 이길 수 있습니다.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고전 15 : 55-57)

사망이 힘을 발휘할 때는 죄를 기반으로 삼을 때 입니다.
죄는 율법에 의해서 드러남으로 율법을 바탕으로 죄는
강력한 근거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율법도, 드러난 일도, 쏘는 사망도,
다 죽음으로 만족시켜주시고 그들이 더이상 책 잡을 수 없는
새 생명으로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에 사망의 힘은
새 생명 앞에서는 무력해지고 말게 된 것입니다.  

(2) 새 생명의 힘만이 예수님을 공중에서 영접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쇠붙이가 자석에 끌려가 붙는 이유는 자성이 서로 같기
때문인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공중재림시에 성도가
들림받을 수 있는 근거는 바로 '새 생명' 때문입니다.
 그 때에 또한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새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예수님을 영접하여 새생명을 얻는 일입니다.

나 때문에 예수님은 부활하신 것입니다.
부활의 생명을 주시려고요. 우리는 다같이 새 생명을 얻어
주님께 감사드리는 삶을 사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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