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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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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으로서의 사랑
(요 13:34)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도록 지음받았습니다.
그리고 행복을 이루는 삶에는 사랑이 기본임을 하나님은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와를 맨 마지막에 지어 아담에게 준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즉 아담은 영생, 건강, 소유, 능력, 친한동물 등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살았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행복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소유로 행복을
삼을 수 없고 길들인 동물로도 행복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인간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행복을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들은 사랑의 대상도, 또한 얼마든지 원하는
환경에서 부족함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데 왜 볼행할까요?
그것은 사랑의 본성과 나눔을 성경적으로 행하고 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1. 사랑의 본성은 오직 한 사람으로 만족하는 속성임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담은 지음 받았을 당시에 이미 성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성인인 하와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930년간을 부부로 살다 죽었습니다. (창 5:5), 그 동안에 낳은 자녀들은
여전히 900년 정도 살면서 수많은 자녀를 낳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의 후손 라멕
    두 아내를 취하였다 하였습니다. 즉 자손이지만 아내로 취할 여인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와보다도 더 예쁜 여인을 보았을 것입니다. 하와 또한 아담보다도 더 훌륭한
남자를 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관심의 대상은 되었을지 몰라도 사랑의 대상은
되지 못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서로가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짝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본성은 하나님이 짝을 찾아 주셨다는 인식하에서만 나타날 수 있고,
행복은 두 사람들 모두 이 것을 기쁘게 지킬 때에만 누릴 수가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랑이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인간 스스로가 좋아하는 이성을 선택하여 살면서 부터입니다.
그리고 그 선택의 초점은 외모인 아름다움이었습니다. (창 6:2)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서 떠나셨습니다. 즉 인간이 영적인 존재에서
물질에 유혹된 육적인 존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창 6:3)

영의 사람은 하나님의 시각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범주에서 대상을 올바르게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혼과 육의 사랑은 인간의 죄된 시각에서 자신 만을 위한
욕망의 범주안에서 필요한 대상만 사랑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이 회복되기
위해서는 죄 이전의 사랑으로 환원이 되어야 올바른 사랑을 할 수 있게됩니다.   

죄인이 된 가운데 지닌 사랑은 사랑이기 보다는 정욕이나 욕망의 성향이 강한
변질된 사랑임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이 욕망은 점점 성적타락을 유발하여
인간본성의 사랑을 모두 파괴시키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2. 본성을 잃은 죄인이 지닌 사랑은 하나님의 명령만을 따를 때, 행복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정과 이웃에 대한 사랑의 정도와 범주를 구약에서 말씀하셨습니다.

1) 말 2:15-16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지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말지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학대로 옷을

가리우는 자를 미워하노라. 그러므로 너희 심령을 삼가지켜 궤사를 행치 말지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신 이유는 인간편에서는 행복이지만 하나님편에서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함이십니다. 그리고 그 경건한 자녀를 낳기 위해서는
경건한 가정생활을 해야함을 말씀하셨습니다.
 
부부가 서로 다투고 싸우고 헤어지는 것은 자신들에게도 자녀들에게도
경건한 모습이 되지 못합니다. 결국은 모두 하나님께 버림을 받고 말게 됩니다.

2) 레 19: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말며
이웃사랑하기를 네몸과 같이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사랑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음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사랑항목을
명령으로 지정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죄인된 우리는 사랑의 행위를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하는 것이지 나의 감정에 의해 하는 것이 아님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모두를 다 자녀로 보십니다. 그래서 남도 내 몸같이 여기고 사랑해야함을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는 한 조상에서 낳았고 그 조상은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소유들입니다. 하나님의 소유들이 모인 곳이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기본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의 수준이 행복의 수준이 되도록 하셨음으로 사랑의 감정으로
행복을 얻으려는 마음은 항상 변질 될 수 있기때문에 주의하도록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예: 다윗과 솔로몬의 삶=사랑의 기준과 실천이 그들의 행, 불행을 좌우하였습니다.)

3. 어떻게 해야 남을 내 몸같이 사랑할 수 있나요?

이 세상에는 내가 사는 동안 나에게 속한 것이 있는가하면 하나님께 속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내게 속한 것을 가지고 살면 쉽습니다. 그러나 내게 없거나 부족한 것을 가지고 살 땐
어렵습니다. 그럴 때에는 그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부터 빌려 받아 살아야 쉽습니다.  

성경에선 하나님께 속한 것들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야는
하나님께 맡기고 살 때, 우리는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첫째가 생명입니다.(행 17:25)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둘째가 전쟁입니다.(삼상 17:47)
'전쟁은 야호와께 속한 것이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세번째가 사랑입니다. (요1서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그러므로, 생명도 영적전쟁도 사랑도 하나님께 속한 것임으로 하나님께 맡기고
도움심을 입을 때, 우리는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도우심을 주시는 분은 누구십니까? 그분은 성령닙이십니다.
성령님을 마음에 모시고 살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나에게 주어지게 됩니다.

롬 5:5절에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되었고...'


성령님은 창세기 6장에서 인간이 서로 아름다움을 보고 배우지를 선택했을 때,
인간에게서 떠나셨습니다. 그이후로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렸읍니다.
그런데 하나님의신 성령님은 이제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다시오셨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성령님을 모셔들일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통한다는 것은 주님안에 있는 삶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죄안에 있었습니다. 그레서 죄의 영향을 받았고
죄 짓는 사랑을 하고살았읍니다. 그런데 이제는 죄를 미워하고 그 속에서나와
 예수님 안으로 옮겼습니다. 죄보다 예수님을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좋아할 때, 성령님은 우리의 모든 본성을 회복시켜주십니다.
그 이유는 주님의 보혈이 본성위를 덮고 있는 모든 죄를 씻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생도, 능력도, 사랑도, 회복할 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셨다는 인식없이 가정은 지켜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명령을 실천함이 없이 행복은 누릴 수가 없습니다.
인간이 가장 먼저 회복할 것이 있다면 그 것은 사랑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가장 회복하기 어려운 것도 또한 사랑입니다.

인생은 다투고 살기에는 너무나 짧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930년간 행복하게 살았던 것을 생각해 볼 때,
우리는 얼마나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 지 느낄 수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13:34)

사랑은 감정보다 더높은 계명입니다.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순종의 문제입니다.
순종속에 주님의 사랑이 흘러 내림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명령은 책임을 수반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세상을 우리 대신 이미 사랑하셔서 자신의 생명을
내어드리셨습니다. 사랑은 이미 회복되었고
우리의 실천을 통한 입증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다같이 서로사랑하며 사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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