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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희년 (A Jubilee) 
[레위기 25:8-13]



1. 희년의 의미


희년은 히브리어로요벨이라 부르며

의미는 '수양뿔의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보통 전쟁 사용된 은 나팔과는 달리 ( 10:1)

구부러진 수양의 뿔로 만들어져 

제사장들이 주로 사용하는 나팔입니다. ( 6:4-5)


그러므로 나팔을 제사장들이  

이는 종교적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것이었으며 

승리의 전주곡 또는 기쁜 소식을 알리는 

특수한 용도로 불리어졌습니다.


한편, 랍비의 전승에 의하면희년이란 낱말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치려고 했을  

숲에 걸려 있던 수양의 이야기와 

관련 있는 것으로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전승은 아브라함이 수양을 태워 재로 만들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기적을 통하여 수양을 되살아나게 하셨고 

가죽으로는 엘리야가 광야에서 입었던 외투를, 

내장으로는 다윗이 키던 것과 같은 하프를, 

그리고 하나로는 출애굽 당시 시내 산에서 불던 것과 같은

 
나팔을 만들고,   다른 하나로는 

메시야가 오심을 알리는데 사용될 나팔을 만드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후대의 주석가들은 원어를 여호수아 6:5에서 찾고 있습니다.


구절을 문자적으로 해석할

제사장들이 희년의 양각 나팔을 길게 올려 불어라고 되는데 

구절에 의하면 희년이 오직 뿔이란 악기만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나팔소리에서 계속 울려 나오는 소리의 진동을 함께 동참하는 의미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누리에 멀리 울려 퍼짐을 말하고 있다 합니다.

(엑셀,레21장 참조, S 로빈슨)


그리고 그 시기는 안식년이 7 반복된 이듬해 

50년째 되는 해를 희년으로,  시기의 선포는 유대종교력으로 

7 10 속죄일에 나팔을 크게 불어 희년임을 알렸습니다.


평상시 속죄일에는 나팔을 불지 않았으며 

희년의 속죄일에만 나팔을 이유는 모든 회복을 알리는 안식과 

자유의 선포 기쁜 소식이었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께서 희년의 제도를 만드신 이유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통하여 자신의 일을 시키시기 보다는 

함께 있기를 원하십니다.

인간이 지음 받고 일은 오직 하나님과 함께 안식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삶은 안식 속에서 

하고 싶은 것들을 즐기며 사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죄를 짓고 나자 일은 노동이 되었으며

안식은 없어지고 삶은 생존 경쟁으로 전락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를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백성으로 삼으시고 

다시 안식을 기준으로 삶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제도가 안식일 즉, 7 하루를 

하나님과 함께 지내며 안식하는 삶이며 

안식년 즉, 7 1년을 사람과 모두 쉬는 해이며

희년은 50년째 되는

 
안식년과 희년 2년을 모두가 쉬도록 하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안식의 제도는 

인간들로부터 탐욕을 보호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며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소유임을 알려주어 

육신의 쉼을 통하여 

영혼이 하나님께 더욱 나아가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취지가 제일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이 희년 규정되어 있으며

희년은 인간이 성인이   한번만 맞이할 있는

 
완전해방과 회복의 해로 누구나 희년 후에는

 
천국에서의 최종 안식을 누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희년제도는 천국 삶의 예비과정임을 있습니다.


1) 희년은 모든 얽매인 것으로부터 해방되는 해입니다.


[ 25:10]

오십 년을 거룩하게 하여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인간의 진정한 안식은 자유로부터 누릴 있습니다.

억눌려 있는 상태에서는 진정한 안식은 이루어질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유는 희년의 가장 축복이라 아니할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노예들과 죄수들이 감옥에서 풀려났고, 신분이 회복되었으며

육체적으로는 모든 노동에서 완전한 안식을 얻을 있게 되었고

물질적으로는 모든 빚이 탕감되어 물질로부터의 자유를 얻게 되었으며 

땅과 기업이 소유자에게 돌아감으로 소유가 회복되었습니다.


이는 모든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동등하며

같은 권리를 누려야 함을 하나님께서는 지시하신 것입니다.



2) 희년은 기업과 가족이 회복되어 한데 모아지는 해입니다.


[레위기 25:10]

“...이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기업으로 돌아가며 

각각 가족에게로 돌아갈 지며


기업이란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지파 별로 나누어 받았던 토지를 말하며

구체적으로는 자손 대대로 물려줄 가문의 유산을 말하는 것입니다.


부득이하게 자신의 기업을 팔고 타지방으로 옮겨갔거나 기타 사정으로

 
남의 소유가 되어버렸을 지라도희년이 되면 원주인에게로 다시 돌아가며

고향을 떠났던 사람들은 다시 돌아와 가족이 한데 모여 같이 살면서 

기업을 다시 돌려받아 농사를 짓고 있게 것입니다.


요즘에는 고향을 떠나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일 것이며

가족들도 성인이 되면 각자 독립하여

자기 일자리 찾아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기 때문에 

그나마 추석이나 명절에 고향 찾아 부모님 뵙는 기쁨 한가지 만으로도 

얼마나 고대하며 1년을 지내고 있는지 모릅니다.


이와같은 인간의 심정을 하나님께서는 욕심 없이 

허락하신 땅에서 부여 받은 기업으로 돌아가

하나님을 섬기며 지내고 살도록 하신 것입니다.


세상의 유혹은 우리들을 뿔뿔이 고아로 만들고 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을 예비하신 자리에 모여 살게 하십니다.


3) 희년은 사람과 모두가 안식하는 해입니다.


[레위기 25:11]

오십 년은 너희의 희년이니 

너희는 파종하지 말며 스스로 것을 거두지 말며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


안식년에 자연적으로 자라난 곡물과 과실은 

땅의 주인이 수확하여 저장할 없었습니다.


이유는 소출들은 모든 사람의 공동소유로 

특히 고아나 과부, 객이나 이방인

 
의지할 은신처가 없는 자나 가난한 자를 위한 

양식이 되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들의 위하여 

공정한 소득 분배를 하고 계심을 있습니다.


사람은 몸이 자유 해도 안식을 얻을 있지만 

마음도 자유 해야만 진정한 안식을 누릴 있습니다.


오늘날 부자들도 몸은 자유 하지만 

 
마음 속에 욕망과 탐심이 가득 차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모습들을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탐심을 가지고 사는 것을 

몹시 싫어하십니다.

그래서 탐심을 포기시키는 제도를 만들어 

욕망에서 해방되는 진정한 안식을 누릴 있게 해주신 것입니다.


3. 영적 희년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희년의 완성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만드셔서 인간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죄를 범함으로 

세상을 사탄에게 내주고 말았습니다. ( 4:6)


하나님께서는 땅므르기 법칙에 따라 

세상에 속한 하나님의 자녀의 생명을 되찾고자 하셨는데

법칙을 적용시켜 마귀에게 찾아올 있는 

능력을 가진 인간을 찾을 없었습니다.

인간의 생명을 힘이 세상 인간 동족에게는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인간으로 세상에 보내사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심으로 

사탄 마귀로 하여금 없는 자를 죽게 만들어

하나님의 법칙에 어긋난 일을 행하게 하여 

다시 권한을 되찾아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오셔서 하신 모두가 

우리에게 진정한 희년을 베풀어 주신 것이며

영적인 희년이 하나님의 제정하신 

희년의 완성 되는 것입니다 ( 61 완성).

(쉐마 희년 해설 참고)



1) 포로와 노예로부터의 해방은 

 
죄의 멍에로부터의 자유를 의미합니다.


[ 4:18-19]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자에게 자유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서 주의 은혜의  '희년' 가리키며

구약의 희년은 신약에서 완전 해방을 완성하도록 예정하신 것인데

주님께서 오셔서 모든 죄와 죄의 결과로부터 해방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신약의 희년의 선포는 복음이 바로 나팔을 부는 것이며

복음이 전파되자 즉시 죄의 세력에 포로가 되어 있는 인류를 

영적으로 해방시켜 자유함을 주신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세상 쫓아 사는 사람들은 영적인 구원의 진리를 알지 못합니다.

세상이 전부인 줄로 착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죽음의 공포에서 영생의 길을 발견한 사람들은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또한 세상 삶에는 무거운 짐들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세상 근심 걱정에 짓눌려 한시도 편안히 지낼 없는 

인간들의 모든 짐을 주님께서 대신 짊어져 주십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진정 완성된 희년을 만끽하고 사는 

축복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닐 없습니다.



2) 재림시의 주님의 호령 나팔소리는 

우리를 세상으로부터 해방시킴 의미합니다.


[살전 5: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외 함께 있으리라."


구약에서의 제사장의 나팔은 

대적을 무너뜨리고 승리하는데 불려졌는데

신약에서의 천사들의 부는 나팔소리는 

사탄 마귀에 대한 확실한 승리의 선포가 것이며, 

증거가 죽은 자들이 무덤에서 부활하며 

자들도 죽음에 묶이지 않고 

살아서 공중으로 들림 받아 올라감으로 증명 것입니다.


살아서 들림 받은 성도들은 공중에서 변화되어

죽은 자들이 부활의 몸을 입듯이

죄로 연약한 육체를 벗어버리고 

똑같은 부활의 몸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세상과
육신으로부터의 해방.

이것이 진정 모든 저주에서의 해방이 아닐 없습니다.


3) 천년 왕국에서의 삶이 

세상 희년의 완성된 삶이 것입니다.


[ 20:6] 

"이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1] 첫째 부활에 참여한 성도들은 예수님의 지상 재림  

공중에서의 어린양 혼인잔치를 끝내고 땅에 다시 내려와 

천년 동안 주님과 더불어 노릇하며 세상을 다스릴 것입니다.


때가 영육간의 희년의 완성이 됨은 

세상에 마귀가 없음으로 죄가 없어지게 됩니다.


천지창조 때와 같은 

아담과 하와 와 같은 삶이 재현될 것입니다.



[2] 부활로 이미 육신이 변화 성도들은

죽음을 맛보지 않고 년을 것입니다.


그때는 모든 인생의 짐이 벗겨진 가운데 진정한 행복을 누리며 살게 것입니다.

질병도 노쇠도 죽음도 없는 삶을 이 땅에서 다시 한번 누리고 살 것입니다.


[3]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셨던 모든 능력을 지니고 것입니다.


영생체와 능력을 지닌 성도들은

세상의 모든 것을 완전히 개발하고 사용하며 

하나님의 땅을 정복하라 하신 문화 명령을 완성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존재를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발휘할 있는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때문에 마귀에 눌려 연약함 가운데 살게 되었지만 능력을 

회복한 때는 영의 세계도 물질세계도 관장하며 살게 것입니다.


인간의 완전한 완성 모습으로서의  

이것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희년의 마지막 목적입니다.


주님을 온전히 믿어 우리 모두 희년의 완성에 동참하는 

택함 받은 자들이 같이 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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