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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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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의 어미 하와/ Eve
[창3:20]



하나님은 여성을 아담과는 달리 거룩하고 오묘하게 창조하셨습니다.
그 증거는 하와는 재질이 흙이 아니라 아담의 생령이 된 몸의 갈빗뼈를 취하여
재료를 삼으셨고 에덴동산에서 창조하셨으며,
그녀의 역할은 아담의 '돕는 배필'로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근원은 한 뭄이 두 분신으로 나누어져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한몸을 이룰지니라."[창2:24]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몸을 이루는 과정을 죄를 짓고 난후에,
낙원을 떠나 나온 후부터 시작하게 하십니다. [창 4:1]
이로써 인류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1. 하와의 특기사항

하와는 인류최초의 여자로써, 그녀의 출생은 부모없이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의 창조물로 민들어졌으며, 재질은 아담의 갈빗대입니다.

아담이 그녀를 보았을 때, 이르기를 여자라 칭한 것은
남자의 뼈와 살로 지음받았기 때문이며 -후에 하나님이 각자의
지은 죄에 대한 규제의 언약을 받은 후에,
여자는 아담의 종속과 종족의 계승의 임무가 있음을 깨닫고
'생명의 전달자'
라는 뜻의 '하와'로 다시 개명하여 불렀습니다. [창 3:20]

나중에 이 이름을 헬라식으로 '이와'라 붙여졌고
영어식 표기로는 '이브'로 불리어졌습니다.

그녀는 낙원에서 쫓겨난후 아담과 동침하여 가인과 아벨, 셋... 등
많은 자녀와 딸들을 낳았으며 아담이 셋을 낳은후 800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은 것으로 보아 [창 5:4] 하와도 함께 자녀를 낳고 지내다
아담이 930세에 죽었을 즈음에 비슷한 연령에 죽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2. 하와의 생애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최초로 거하실 처소를 만드셨는데
그곳이 바로 동방의 에덴 지역이었으며 에덴지역 중앙에 작은 동산을 만드시고
그 곳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를 두셨습니다. [창 2:8-9]
아담은 그 동산 밖에서 지음을 받았고 에덴동산의 흙이 아니라 보통 진흙으로
만들어졌으며 동산에 들어 오기전까지는 그 밖에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하나님의 동산으로 이끌어 그 땅에서
살게하였으며 하나님의 소유들을 다스리게하셨습니다. [창 2:15]

아담은 낙원의 모든 것을 은혜로 물려받았으며 오직 그 축복을
누리는 데는 한가지 언약 인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지말라는 조건을 지키면 되었습니다.

바로 이 금지령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동산에서는
거룩함이 유지 되어져야하기 때문에
육은 감각적인 쾌락을 멀리하고, 혼은 욕망과 호기심에서 떠나
오직 영이 하나님과의 교제로 인하여 거룩하고 성결한 상태를
유지함으로 혼과 육이 따르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하나님께서 동물들을 이끌어 오시며
그들의 이름을 지어주도록 하셨습니다. 그때 아담 앞에 나오는 동물들은
모두 암수 두마리가 함께 나왔고 이를본 아담은 자신에게 짝이없는것을 느끼고
고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를 아시고 "혼자있는것이 좋지 못하니
너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셨습니다 (2:18)."
그리고 아담을 잠들게 하시고 그의 갈빗뼈를 꺼내어 하와를 지으셨습니다.
이로서 하와는 아담과 다른 두가지 특징을 지닌 인간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구성은 흙이 아닌 남자의 살이며- 하와의 탄생은
아담같이 세상에서 지음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하신 임재의 처소인
에덴동산 안에서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자의 탄생이 생령의 몸과 거룩한 처소에서 나아야만 했던 이유는
후에 예수님께서 이 몸을 빌어 이 땅에 오시기 위한 조건을
갖추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담은 하와를 보는 순간 기뻤으며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들이 벗었어도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았다는 것은
그들의 몸이 생령을 통한 거룩한 몸이었기 때문에
육신의 쾌락과 마음 속의 욕망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때 하와가 혼자 있는 틈을 타고 사단이 뱀을 통하여 접근합니다.
그리고 하와를 유혹하여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따먹게 만듭니다.

하와는 아담으로부터 '저 열매는 먹으면 안된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왜 먹지 말아야 되는 지는 잘 귀담아 듣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뱀이 그녀에게 물었을 때, '먹으면 죽는다고 하더라' 라고
마치 남의 말처럼 말하게 된 것입니다.

이 때 틈을 본 마귀는 순간에 하와의 마음 속에 새 느낌을 주입시켰습니다.
즉, '절대로 안 죽는다' 는 두려움을 없애 주려 한 것과, 또한
'먹으면 오히려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된다'
는 교만의 유혹이었습니다.

순간, 하와의 마음 속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아담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들은 말보다
마귀의 직접적인 해명과 설득력이 더욱 영향력있게 다가왔습니다.
이미 이 말은 그녀의 생각 속에 들어왔고 그 생각을 통하여 바라보는 눈은
실제 그 것이 자기에게 일어나게 해줄 대상물로 보였습니다.

그 결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었고 또한 아담에게도 주면서 먹게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밝아졌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의 몸이 벗은 것을 깨닫고
수치스러움을 느껴 무화과 나뭇잎을 엮어 치마를 만들어 입었습니다. [창 3:7]

여기서 '눈이 밝아졌다' 란 -다시말해 지금까지는
영이 지배하는 육신의 눈에서 거룩함만을 보아오다가
갑자기 죄가 들어와 육신이 죄를 지을 부분들이 보여지게 되었고
이미 선악과를 먹은 중독증은 육신에 욕망을 강한 성향으로
 발동시켰기 때문에 육신 중심의 삶으로 변화된것을 말합니다.  

이에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으며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 하나니의 저주받은 삶을 살기 시작하였습니다.


3. 하와에게 주어진 운명


화와는 선악과를 바라보고 그 열매를 따 먹었을 때,
마음 속에 가지고 있었던 두가지 욕망
즉, 쾌락(먹음직)과 교만(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럼)의
죄과에 대하여 처벌의 댓가를 받게되었습니다.

1) 육신의 쾌락에 따르는 고통이 수반되었습니다. [창 3:16]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성을 허락하셨을 때는
거룩한 자녀를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말2:15]
또한 거룩한 자녀는 거룩한 삶에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 잉태와 출산의 과정에서는 고통도 불편함도 없이 기쁨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육신이 쾌락을 추구하는 죄가 들어가자 쾌락에 따르는
징계가 따르게 된 것입니다. 그 것이 바로 잉태와 출산의 고통입니다.

여자는 남자와 함께 아이를 갖습니다. 그러나 아기를 임신함으로
육신의 불편함과 입덧등 괴로움은 여자 혼자만 겪습니다. 더우기
출산시의 고통은 생명을 걸고 그 순간을 넘어야 할만큼 큰 것입니다.  

2) 마음의 교만에 따르는 벌로 순종과 지배를 받는 삶이 주어지게 되었습니다.

지혜롭게 되려는 마음은 높아지려는 마음입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더 낮아지는 형편으로 전락되고 말았습니다. 
여자가 바라는 것의 대상이 남자가 되는 것이며,
그 대상으로부터 다스림을 받고 살아야하는 불편을 겪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남녀를 평등하게 지으셨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아내를 무시합니다. 학대하고 심지어 마구 부리려합니다. 
이 것은 여자만이 겪는 고통입니다. 그러면서도 참고 살아야합니다.
그 이유는 남편을 사모하는 마음의 고통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이 죄의 결과로 온 것입니다.

하와는 남편과 930년 사는 동안 이 두가지를 겪고 살아야만 했습니다.
이 저주들은 예수님이 오셔서 여자의 원죄를 십자가에 못박음으로 해방이 되었습니다.


4. 하와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구원사역의 특별섭리[창3:15]


1) 여자와 뱀은 원수가 되었습니다.

여자와 뱀은 선악과를 따 먹기전까지는
서로를 도와주는 친밀하고도 다정한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뱀으로 인해 범죄한 것을 알게되자 그들 관계가 끊어졌습니다.
그런 이유로 뱀은 남자보다도 여자가 더 징그러워하고 싫어합니다.

그 이후로 뱀은 여자를 공격할 때, 기껏해야 발뒤꿈치를
무는데 비해 여자는 뱀의 머리를 밟을 수 있게 됩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죄를 중심으로한 연합은 서로가 나중에 원수가 되며
서로 멸망시키는 복수로 바꾸어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즉 죄를 통해 마귀가 타락한 인간과 이 세상에서 쾌락가운데 함께 지냅니다.
그러나 결국은 인간을 타락시키고 지옥으로 보내는 장본인이 됩니다.

하와는 자기를 죄로 유혹한 뱀을 미워하게 되었고,
그 배후의 세력인 사탄을 싫어하게 되었음으로 오늘날 남자들보다도
여자들이 더 신앙심이 많고 교회신자 비율이 높은 것은
바로 이러한 성향이 여자들에게는 있기 때문인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영적전쟁에 있어서 여자가 큰 역할을 담당하게됨을 의미합니다.

2) 하와는 여자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뱀과 하와와의 관계는 실상은 배후에서 조종한 사탄마귀과 인간과의 관계였습니다.  
그러므로 각각 후손들이 원수가 된다는 것은 마귀의 세력들과
여자 후손인 마리아에게서 나실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마귀를 대항하여 싸워 이기려면 두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는데
한가지는 원죄가 없으셔야되고, 또 한가지는 죽음을 능가할 능력이 있으셔야만 됩니다.  
만일 주님이 원죄를 지니고 있는 마리아의 몸의 속성을 그대로 이어 받으셨다면
주님의 죽으심은 자신의 죄로 인하여 죽으신 것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또한 주님은 마음속으로 지은 죄도 죄라 하셨기 때문에
인간으로서의 정욕등을 가지고 계셨다면 역시 죄가 되어버리고 맙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죄는 그냥 남아 있게됩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전혀 죄가 없는 상태의 인간의 몸에서 태어나게 위해서는
하와가 죄를 짓기전 에덴동산에서 거룩하게 창조되어진
그 상태에서 태어나야만합니다. 그  역할을 하신이가 성령님이십니다.

[눅 1:3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은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이 말씀 중에서 '능력이 이를 덮으시리라"란 말은 구약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성막을 덮을 때 [출 40:38]를 의미하는 것과 같으며 이 뜻은
하나님의 창조적이고 새로운 역사가 일어남을 의미합니다.

즉 마리아는 원죄를 지니고 탄생한 여인이지만 
성령님께서 하와가 탄생하여 죄를 짓기전 거룩한 여인의 상태와
마찬가지의 상태로 마리아를 되돌려주시는 가운데 잉태의 역사를 일으키신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여인을 통한 인성은 지니셨으되 원죄가 없으시고,
원죄가 없으시기 때문에 심판에 해당이 되지 않으시고 이렇기 때문에 죽음에서
다시 부활하여 다시 살아나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와의 창조형태가 중요한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하와는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녀가 죄를 지을 것을 아셨습니다.
그리고 그 죄를 통하여 더욱 회개하고 돌아올
참 믿음의 후손들을 구원할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하와는 특별한 상태에서 아담과 구분되는
탄생의 역사를 지닌 것으로 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와가 죄를 먼저 지었어도 그녀를 통하여
다시 구원얻는 길을 예비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성육신의 사건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130세에 셋을 낳고 셋이 아담의 족보에
장자로 기록된 것으로 보아 [창 5:4] 비록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형상은
잃어버린 자신들 이지만 마음과 생각은 신앙을 간직한 상태로
지냈음으로 모두 하나님 나라에 갔을 것입니다.

여자로 시작된 영적 전쟁은 결국 여자의 후손으로 인하여 마무리 됩니다.
하와는 비록 죄를 불러들인 최초의 여인이었지만 죄를 마감짓고
시탄을 물리치는 주님의 조상이 되었음으로
하나님의 구원사역에 큰 역할을 담당하는 여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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