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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여인 / 레아(Leah) 
  [창
29 : 31]


1. 인적 사항


리브가의 오빠 라반에게는 딸이 있었습니다.


[1]
레아 (암소라는 )

[2] 둘째 라헬 (암양이라는 )


여인의 이미지는 이름의 뜻에서 나타나 있듯이

언니레아 동생라헬 비해 미모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레아를안력이 부족하다 표현하고 있으며

이는 여성적인 매력이 부족했음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레아는 메소포타미아 하란에서 출생하였으며

야곱과 결혼한 가나안으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죽어 선영 막벨라 굴에 장사되었습니다.


비록 동생 라헬보다는 

남편 야곱으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지 못하였으나

하나님께서 그녀를 불쌍히 여기셔서 

자녀 생산의 축복을 주셨으므로 61녀를 두게 하셨습니다.


[1] 르우벤 (보라 아들이라)        [2] 시므온 (들으심)    

[3] 레위    (연합)            [4] 유다 (찬송함)

[5] 잇사갈 ()            [6] 스블론 (거함)

[7] 디나 (, 심판) 어머니가 되었으며 


하나님의
특별 섭리로 선택된 여인이 되어

그녀의 넷째 아들 유다의 혈통에서 메시야가 태어나도록 

섭리하심을 받은 은총 받은 여인이 되었습니다.


2. 주요 생애


야곱은 이삭의 장자권 축복을 받고 아내를 구하려 

외삼촌이 사는 하란으로 떠날 때의 나이가 77세였습니다.

레아와 라헬은 20 후의 나이로 

야곱과는 나이차가 많이 나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라헬이 야곱을 좋아한 것으로 보아 

야곱은 에서와 달리 숫총각으로 지내면서 

몸단장을 하였으므로 젊은 모습을 유지하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야곱이 외삼촌 라반과 라헬을 얻는 약조  

결혼지참금 대신 봉사대가로 7년을 일하고 

결혼식에 임했을 때는 84세로 늦은 감이 있으나 

그래도 상당한 활력을 지닌 젊은이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결혼식 레아는 아버지에게서 

동생 대신 신방에 들어갈 것을 지시 받았습니다.

레아는 야곱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숨기고 아버지의 권유에 따라 라헬과 같이 행동 하였습니다.


야곱은 이를 전혀 눈치채지 못했으며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야 사랑하는 라헬이 아니라

언니 레아였음을 발견하고 매우 놀라 화가 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외삼촌에게 신부가 라헬이 아니었음을 항의하였으나 

레아를 파혼하지는 않았고 7일간 결혼예식을 치렀습니다.

이는 바로 자신이레아의 입장 같이 

에서 대신하여 이삭을 속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를 감수하고 레아를 거두어들인 것입니다.


그러나 레아가 아버지와 합의하여 자신을 속인 것에 분노하여 

레아를 사랑하지 않은 결과 

그녀는 남편에게서 미움 받고 사는 여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레아를 긍휼히 여기셔서 

태를 열어 자식의 축복을 주셨으므로 

무자 했던 라헬보다는 자녀들로 인한 가족의 기쁨은 

마음껏 누리며 있었습니다.


한가지 자녀로부터의 고민을 경우는 

가나안으로 이주 세겜 성에서 

디나가 추장 하몰의 아들 세겜에게 강간당하고 

일로 인하여 시므온과 레위가 앞장서고 

다른 아들들과 더불어 세겜 성을 엄습하여 

남자들과 추장 하몰, 그의 아들 세겜…… 모두 죽임으로 

살륙상을 겪게 되었으며

이로 디나는 불행한 모습으로 어머니 곁에 있는 딸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레아에게는 마음에 아픔이 되었습니다.


남편의 사랑은 받지 못한 대신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의지한 결과 

야곱의 12지파의 조상 6명을 낳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후 야곱은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어 

130세에 애굽에 내려가기 레아는 죽었으며

야곱은 레아를 조상들의 무덤인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습니다. ( 49:31)


결국 라반의 레아와 라헬은 일찍 죽어 야곱의 곁을 떠나게 되었으나 

레아는 하나님의 선택한 약속의 자손 3대의 정식 부인으로 

라헬과는 달리 자신의 자리를 지킨 하나님의 축복받은 여인이 되었습니다.

.

3. 신앙생활의 특징


1) 오직 남편 야곱의 사랑만을 원하며 살았습니다.


부부는 사랑으로 맺어진 사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3:16]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그런데 문제는 서로의 사랑이 식어질 경우

부모가 정한 중매 결혼의 경우 

부부가 서로 의무를 충실히 이행치 못하고 

쪽에서 탈선할 경우가정의 유지를 어떻게 해야 할지 

요즘 우리에게도 중요한 문제가 아닐 없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결혼이란 

하나님의 주권 하에 있다는 것을 먼저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경로를 통하여 결혼이 이루어 졌든지 간에 

믿는 자들의 결합은 하나님께서 받으신 것이기 때문에 

결혼생활의 과정도 그분께 맡기고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레아는 자신이 정당하게 야곱의 아내가 것은 아니며

야곱이 외삼촌의 설득에 따라 아내로 맞이되었고

남편에게서 사랑 받지 못하는 외로운 결혼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레아는 남편을 미워하거나 괴롭게 하지 않고 

자기 마음 속에만 슬픔을 감춘 남편을 사모하며 지냈습니다.


그러자 아들을 낳게 되었으므로

아들 이름을르우벤이라 짓고

이제는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 9:32]

하며 아들로 인한 사랑의 기대를 하였습니다.


또한 셋째 아들 레위를 낳으면서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 9:34]


야곱도 레아만이 아들을 낳았을 기뻐하였을 것입니다.

비록 아내는 사랑스럽지 않아도 자신의 자녀는 예쁘기 때문입니다.


레아는 비록 남편이 자신보다 아이들을 보러 오더라도 

기쁘게 여기며 살았습니다.

이는 아내가 남편을 항상 사랑하며 순종하는 것이 

가정의 행복을 유지할 있는 방법임을 레아는 보여준 것입니다


야곱이 라헬과 여종 빌하와 실바를 취하여 명의 아내를 두었을 때에도 

그녀는 시기하지 않고 꾸준히 남편의 사랑을 기다리고 결과 

잇사갈, 스블론, 디나의 자녀를 낳게 되었습니다.


남편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사는 생활이 

괴로움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가정의 행복은 자녀들과 더불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축복을 주신 부분에 주로 감사하고 사는 삶이

기쁘게 사는 삶임을 레아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2) 자신의 외로움을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위로 받고 여인이었습니다.


[v 31] “여호와께서 라헬에게 총이 없음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무자 하였더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모두 지니고 

만족하게 사는 것을 기뻐하시기 보다 

부족하여 하나님께 기도하며 응답으로 받아 감사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여인의 가장 소망은 미인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으로부터 사랑과 인기를 받기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미인은 사람들의 사랑으로 만족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애타게 구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므로 라헬보다는 레아가 애타게 하나님께 나아가 

자신의 괴로움을 자주 고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녀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 36:17]

그녀는 결혼생활의 문제를 세상적인 방법을 통하여 해결하려 들지 않고

하나님을 통하여 해결하려 하였습니다.


그녀가 아들을 낳은 출산이 그쳤습니다.

그리고 야곱은 아내를 취하여 아들을 낳게 되어 

관심이 곳으로 다시 쏠리게 되었을 때에도 

레아는 여전히 하나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녀의 기도를 들으시고 [ 30:17]

다시 태를 열어 자녀를 주셨습니다.


이는 라헬이 자녀를 생산하지 못하자 자신의 여종 빌하를 통하여 

아들을 낳아 자신의 아들로 삼고자 편법에 대하여 

하나님의 축복으로 자녀를 생산함으로 

레아는 라헬보다 당당하고 떳떳한 우의를 차지함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레아의 삶은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삶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아보셨다

그리하여 내게 아들을 주셨도다

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자녀의 축복을 하나님의 은혜로 돌리며 살았습니다.


사람은 때때로 세상의 것을 모두 소유하며 태어나는 것이  

불행한 삶임을 느낄 있습니다.

증거가 왕들이 모두행복한 삶을 살았느냐?하면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부족하게 지내는 삶에서 더욱 채워지게 하셨습니다.


레아를 통하여 오늘 나에게 부족한 삶에 처해 있다면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기 원하시는 사랑과 축복의 부분임을 깨닫고

 하나님께 레아와 같이 구하여 특별 은혜를 받는 삶을 누리십니다.


3) 하나님의 특별 은총을 받아 

그녀의 후손에서 그리스도가 탄생하는 족보의 여인이 되었습니다.


레아와 라헬의 사랑 싸움은 야곱이 가나안 벧엘로 돌아왔을  

라헬이 베냐민을 낳다 죽음으로 끝나게 되었습니다.


이는 라헬이 아버지의 집을 떠나  

드라빔 (수호신) 훔쳐서 가지고 거짓말의 결과이며

당시 야곱은 

외삼촌의 신은 뉘게서 찾든지 그는 살지 못할 것이요” [ 31:32]

말한 저주가 라헬에게 임한 것입니다.


결국 레아와 라헬은 결혼생활 14년간을 경쟁자로 지냈으나 

라헬이 죽음으로 레아는 가정의 평화를 찾아 누리게 되었습니다.


특히 그녀가 번째 아들 유다를 낳고 고백하기를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말함으로 

그녀의 특별한 신앙심을 야곱은 

그녀에게 많은 감화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육신적인 결혼생활은 여전히 야곱은 라헬을 사랑했고 

그녀의 아들 요셉과 베냐민을 가장 사랑했습니다.


야곱이 영적인 눈을 뜨고 죽음에 임박하여 

12 자녀에게 마지막 축복 기도를 하여줄 그는 

유다가 하나님께서 섭리한 메시야의 계보를 이을 아들임을 알고 

그에 대한 축복기도를 하여주었습니다. [ 49:10]


결국 여호와를 찬송하며 지내는 레아를 

정실 아내의 자격으로 인정하게 야곱은

라헬이 죽었을 때는 그녀를 베들레헴에 묻고 묘비를 세워 기념하였으나

40 이상 같이 살아 레아가 죽었을  

조상의 묘인 막벨라 굴에 정실 부인으로 장사 지냈습니다. [ 49:31]


레아의 일생은 오직 남편과 하나님 만을 

존귀하게 여기는 삶을 삶이었습니다.


인생의 삶에는 여러 가지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에게는 미모와 인기, 사랑과 물질…… 외에도 많겠지만

그러나 가장 행복은 가정과 신앙임을 

레아는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욱 여인으로서 후세의 메시야 계보의 조상이 되었다는 것은 

우리의 일생이 생존에만 그치는 삶이 아니라 

후손에게 이르는 연결선상의 삶을 살아야 함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삶의 외로움을 하나님의 은총으로 채워 누리고 레아의 삶을 

우리의 외로운 삶에도 적용하여 

같이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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