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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Zealand / West Side                            Moru



나를 떠나라! / 다툼 

[창13:1-9]




/ By Priscilla 





가나안으로 돌아와서 아브람은 

목자들간의 다투는 문제로 인해 

롯과 결국 헤어지게 되고 맙니다. 




아브라함이 애굽에서 나올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지시할 새 땅으로 가라' 명하시고 




아내를 데리고 단촐히 떠날 것을 요구하셨으나 

그는 자신의 생각으로 조카 롯을 아들처럼 

생각함으로 인간적인 정을 떼지 못한 채,

그에 딸린 롯의 종들 일체를 이끌어, 

지시한 땅으로 행하여 갔습니다. 




이로 인하여 친척 아비 집을 

온전히 떠나지 못한 아브라함은 

여러가지 일로 문제를 직면하게 됩니다.  




때로 하나님의 말씀을 알면서도 

인간적인 정을 갈무리하지 못하기에 

우리 각자가 내 뜻을 따라 쉽사리 

행하여 버림으로 굳이 겪지 않아도 

될 일을 자초하는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자신을 

부인하고 주어진 십자가를 달게 지고 

주님의 일을 행하려 여러가지 묶여 있는 

생각에서 과감히 떠나 가라 명하십니다. 




인생에 기근이 들고 가물 때에 

오히려 열매를 심으라고 하십니다. 




그 것도 상황에 맞추어 우리를 

훈련 시키시길 원하십니다. 




오죽 아브라함이 견디기 힘들었으면 

정이 들었던 조카 롯에게 

'떠나라'하셨겠습니까?





다툼이 있는 곳에 평안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애당초 그 것은 인본 주의에서 출발 했기에 

다툼과 나뉨이 온 것이었습니다. 




때로 안일하고 쉬운 일은 감당하고 싶고 

애착을 갖고 있는 일에서 '손을 떼라'시고 '그 일에서 

떠나라' 하시며 경우에 따라 혈육의 정까지도 

마다하지 않고는 안 될 길도 가라고도 하십니다. 




결국 울면서 가는 길 

바로 그 길이 예수님이 가셨던 

영문 밖의 길이 아니었겠는지요?




우리가 불 순종 할 때, 

주님은 우리를 철저히 고립되게 하시고 

우리의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게 하시며 

심지어 생각과 의사를 묵살 시키기도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알아야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할까요?




1)  우리는 형식의 틀을 벗고 

잘못된 생각이 하나님 앞에 

드러날 때 솔직하게 대면하여 

과감히 무릎을 꿇어야 할 것입니다. 



2) 선을 행할 때, 환경에 의해 

낙심치 말아야할 것입니다.



3) 다툼이나 논쟁이 될일을 

초래하지 않도록 늘 기도해야합니다. 




기도 




주여! 저 자신의 결점을 인정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성도간에 

다툼을 제하고 멀리하는 

거룩한 성도가 되게 하소서!






2010/03/08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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