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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영원하신 언약 

/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창 17:15-27]




/ By Priscilla 





하나님께서는 일을 계획하시고 추진 하시며 

변함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보면 

사라에게 이름을 개명 하여 주시고 

축복하신 하나님께서는 소망이 없던 그녀에게 

이삭을 허락 해 주심으로 그녀와의 언약을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1. 언약표인 할례 ('양피를 베어라)




언약의 표징으로 

양피를 베라고 하시는 하나님! 

그 것은 두 가지의 의미를 지닙니다. 




왜냐하면 언약의 출발점인 양피는 

하나님의 백성의 일원이며 하나님께 

속해 있었음을 상징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와같이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큰 특권을 

하나님의 권위로서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감찰하시고 괸심을 가지셔며 

그의 후손까지 아브라함에게 책임져 주시겠다는 

언약이니, 실로 위대한 약속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2. 이삭의 출생에 대한 약속





아브라함이 인간적인 생각으로 행하여 낳은 

이스마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이삭의 출생에 대해 예고하시며 약속하십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이스마엘과는 

약속 하시지 않으셨음을 

알려 주시며, 장차 '믿음의 조상'이 될 




'아브라함'에게 재 상기 시키시고 

하나님의 때에 합당한 자녀를 주시겠다고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 자체보다도 

연약함을 아시기에 인간에 대해 긍휼하시고 

연민을 갖고 계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분명히 느낄 수가 있습니다.




아담과 이브, 카인, 아브라함이 롯을 취하여, 

갈대아 우르를 떠났기도 하나님이 말씀이 있기 전에

 조급하게 이스마엘을 생산했음... 등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심지어는 하갈 (몸종)

까지도 보호하셨다는 것을 살펴 볼 때에,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무책임한 행위가 있음에도 

끝까지 책임을 져 주시는 분이심을 알아야합니다. 




특히 인간의 타락 이 후에 보이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성급하여 져지른 행위에 얼마나

 많은 보상이 필요 했었는지를 성경 속에 나오는 

인물들을 통해서 매번 느끼게 됩니다. 




불행히도 이스마엘과 하나님의 약속의 

아들인 이삭과의 싸움은 현재까지도

 여전히 진행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원치 않으셔도

 공평하신 하나님이시기에 이스마엘의 자손도 

축복해 주실 것을 아울러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겐 하나님의 때와 

나의 때를 구분 하는 것이 정말 필요합니다. 



이에 오늘날 믿음의 후예인 우리 각자도

 이를 위해 성급히 행하지 않고 하나님께 엎드려 

간구하는 자세가 요구되어집니다.





3. 사라의 이름을 개명하신 하나님!





사래는 자신의 몸에 

태를 생산할 수 없음을 알고 안달하여 

몸종 학살을 통해 인간의 생각으로 

자손을 생산 할 일을 꾀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그녀에게도 보다 더 큰 비젼을 

주시고 '열국의 어미'가 되도록 축복하십니다. 




이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입니다. 

다만 한가지ㅡ아브라함이 좀더 강하게 

자신이 받은 하나님의 약속을 

아내에게 주장하지 못하고 




사래에게 확신시켜 주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내들에게 

유난히 약한 모습들을 봅니다. 




이를 통해 일찌기 에덴 동산에서부터 

시작된 인간의 취약점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 시에 만들어 

주신 아내를 표현하여 말하기를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했던 '

인류의 조상인 '아담'주님의 언약의 말씀을 끝내 

인내하지 못하고 이탈한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에서 

공교롭게도 쉽게 공통점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좀 더 확신을 갖고 밀고 나가지 못 했던 것은 

아마도 믿음이 있으되 아내들에게 남편으로서의 

리더십을 재대로 발휘 하지 못하였기에 더욱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따라서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강한 

언약의 말씀이 들어가지 못하고 이내 

현실적인 환경에 처해 약한 반응을 

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은 

그들을 통해 지금까지 이르렀음을 

정말 놀라웁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자세로 

언약의 주님을 맞아야하겠습니까?





1) 새로운 언약의 표징이 하나님과 나 사이에 

있어야함을 인식 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은 불변하신 분이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약속을 성취하시는 분이십니다. 



고로, 그렇게 좋으신 하나님을 늘 신뢰하며

 순종하고 나가는 자녀가 되어야합니다. 



3) 마음의 할례를 이루고 

하나님이 영원하신 언약의 말씀이 

이루워질 때까지 끝까지 인내 하여야 합니다.




기도




나의 나됨을 하나님께

솔직히 고백하고 감사드리나이다. 

 주님의 극진하신 사랑에 

감격하나이다.ㅡ아멘






2010/04/26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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