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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죄악이 관영한 삶에서 

속히 벗어나라!

[창 19:1-14]


 


/ By Priscilla




죄악의 세상을 상징하는 

'소돔과 고모라'는 그 당시 너무나도 

타락하여 어떻게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이미 관영되었으므로 



멸망이 임박했음을 예고 하려 간 사자들을 

오히려 상관하려 들며 하나님의 

결국 진노를 면치 못하는 상황으로까지 

치달아 전개 되어져가는 국면을 봅니다.  



심지어는 롯의 사위들 조차도

 농담으로 여겼던 것을 보면 그 시대에 

얼마나 많은 무리들이 방탕한 삶을 살았는지를 

쉽게 간파 할 수 가 있습니다. 



이 사실은 그 당시 영적인 삶에 무관했던 

그들의 실체와 무지를 입증 해 줍니다. 



롯은 일찌기 눈에 보이는 그럴싸한 

환경을 지닌 소돔과 고모라성을 선택하여 

그 근변에 자리를 잡아 정착했습니다. 



비옥한 땅이라 여겨지는 그 곳에서 

그나마 실낱 같은 작은 믿음이 있었기에 

하나님의 사자가 성을 멸하기 위해 지나갈 때에도 

저녁 즈음에  성문 앞에 않았던 롯은 그들을

 외면치 않고 '내 주여!' 라고 반겨 들입니다. 



왜 그는 저녁이 돨 무렵에 성문에 앉아 있었을까요? 

관영한 세상 도시 속에서 환멸을 느낀 것이었을까요?



소돔과 고모라 백성의 대다수가 지나가는 객인에게 

무례하게 상관을 하려들고 심지어는 방문한 그들이 

천사임을 알고도 더욱 소리 질러 능욕하려 

요청한 것을 보면 얼마나 그 방탕의 

정도가 심했었는지를 알 수가 있기에



아마도 그는 그는 뭔가 허전하고 

더욱 하나님의 품과 은헤가 

강렬히 그리웠을 수 있습니다. 

 


사실상 무너진 도덕관념과 윤리에 

이미 분별력은 상실된지가 오래 되었기에 

비록 자신이 선택한 땅이지만 그런 삶에 

환멸을 느꼈을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에 부패 되어진 상태에서는 

아무 것도 기대 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꿈이 없는 백성, 하나님을 무시하고 

없신 여기며 알려고 하지 않는 백성은 반드시 

수치와 패망함을 보여주는 실예 입니다. 



세상의 불을 너무 강하게 쬐면 

어느 누구나 세상의 부귀 공명과 

물질에 눈이 어두워집니다; 



 그리고 영적인 부분에 

무디어집니다. 



그래서 점점 주님을 멀리하게되고 

후에는 죄성이 요구하는 대로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물질 만능으로 이끌려 가는 것입니다. 



때로 하나님의 품에 안식하면서도

 그 세상의 유익을 참닉하며 감히 알을 깨고 

쉽사리 나오려 들지 않습니다. 



육신과 하나님의 의식이 일치 되지 않고 

분리되는 이원론적인 삶을 지닌 롯과 같이 

자칫하면 이중 인격자가 되기 쉽습니다. 



그는 진정 그런 삶 속에서 성별되고 

싶은 욕망을 강렬히 느꼈을 것입니다. 




그가 어떤 삶을 살았기에 사위들 까지도 

그의 말을 농담으로 여겼을까요?




그의 사위 역시 장인을 보고 생활의 전도가 

되었다면 결코 하나님의 말씀을 경시하거나, 

농담으로까지 여기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이같은 현실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쉽게 져버리고 

도무지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는 커녕

오히려 그 이름을 더럽히고 욕되게 

하려는 적이 얼마나 많은지요?



그러면 우리는 오늘 성경 본문에서 

무엇을 깨달아야 할까요?




1)  죄악이 많은 세상에서도 

절대 마음을 지켜야합니다. 



2) 의 행동은 결국 부끄러운 

구원을 얻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보여준 안일한 

신앙의 태도를 보고 교훈을 얻으십시다. 



따라서 만일 이 순간에 죄악의 나락에 빠져

 어두움 가운데서 살며 고독하여 

방황하는 롯과 같은 이가 있다면, 



어지롭고 관영된 세계에서 속히 벗어나, 

전능하신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시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롯의 태도를 보면서 많은 교훈을 얻습니다!

우리에게 결코 낯 설지 않는 모습이오니 

오늘로서 청산케 하시고주님께서 허락하신 

의인의 길에서 늘 이탈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또한 불신자들 앞에서 롯과 같이 

불 확실한 태도를 지난 신앙 인이 

되지 않도록 마음을 지키게 부디 도와 주소서! 



그러므로 오직 늘 자신을 성별하여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며 섬기는 

본이 되게 하소서! 






2010/05/17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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