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뉴질랜드 에바다교회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온전함의 중요성

[창 20:1-18]




/ By Priscilla





'아브라함'은 어려운 일을 만나자 

자신의 아내를 누이라고 속이는 잘못을 저질렀고

이 것을 힐책하는 '아비멜렉'의 태도를 보면서 

우리는 신앙인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받습니다. 




크리스챤일지라도 어려운 순간을 모면해야 할 때나, 

유익에 관련된 일이거나, 상황이 다급하여 불리 해 지면 

때로 주위 사람을 의식하여 궁여 지책의 거짓말을 하거나 

위기를 모면하려 술책을 쓰기도 합니다.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 일뿐이라고 자위하면서 슬쩍 상황을 

지나쳐 버리려고도 합니다. 거짓말을 되 풀이 하는 가운데 

양심의 화인을 맞아 후에는 더 이상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영적으로 둔감 상태에 까지 이르기도합니다. 




그렇다면 거짓말을 거듭 되풀이하며 유익을 취하려는 

그런 거짓된 삶을 왜 연출 하게되고, 또한 그런 의식은 

도대체 어디서부터 생겨나게 되는 것일까요?  




아브라함은 단지 기근이 심한 상황 속에서 인간적인 계산을 한 후 

미모가 빼어난 아내를 통해 위기를 모면하려 잠시 아비멜렉을 

이용하려 했지만 나님은 이를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브라함의 말을 듣고 과연 전혀 이를 의심치않고 

말 그대로를 액면 그대로 믿었던 아비멜렉왕은 

사라를 아내로 맞아들이려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지나치는 행인에게 친절을 베풀어주고 도리어 

어려운 상황에 몰리게되자, 그는 하나님의 간섭하심으로 인해 

사건의 전모를 알게되었습니다.  




아비멜렉은 사라가 아브라함의 아내임을 알고 난 후, 

한 순간 목숨의 위기를 피하려 잘못 선택한 아브라함을 향해 




'내가 무슨 죄를 네게 범하였는데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리하느냐?' 라고 자칫 영문을 몰라 

실수를 할뻔 했던 사실에 대해 매섭게 나무랍니다. 




그의 힐난하는 이 말은 우리의 마음을 

한편 지적하며 교훈을 주는 말입니다. 




사실상 모든 일의 발단은 선을 악으로 행한 

아브라함의 실수로 시작되었으나 

결국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은 

그의 실수조차도 덮어 주시며 눈동자처럼 

보호해 주신다는 것과, 




오히려 모르고 

행한 상대방을 벌하려 하셨다는 것을 보면서 

선민을 책임져 주시고 보호 해 주시는 

사랑에 감격하게 됩니다.  




잠시 잠깐의 입장을 모면하기 위해서 믿는 자도 

이와같이 순간적인 실수를 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많은 사람일 수록 

하나님께서는 이를 방관치 않으시고 

오히려 사람들 앞에 작은 실수라도 들어나게 

하셔서, 그 은밀하게 꾀하는 행위 조차 

용납지 않으시며 허용을 하지 않으십니다. 




이는 더욱 하나님께서 그러하시듯이 

하나님 앞 에서나 사람들 앞에서 

 믿음이 성숙하게 자라나 온전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온전함의 중요성이 거기에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찌 해야 할까요?




1) 우리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꾸밈 없이 솔직해 져야합니다. 



2) 지나치게 유익을 구하는 일로 

계산이 빠른 자가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3) 어떤 결정을 할 때는 먼저 

하나님께 아뢰어야할 것입니다. 



기도     



주여 온전해 지기를 원하오니 

저의 수치와 허물을 가려 주소서!





 2010/06/07


/ By Priscilla






BLOG main image
뉴질랜드 에바다교회
뉴질랜드 에바다교회입니다

카테고리

Menu
Notice
Sermon
Christian Life
Bible Study
Media
Life
Resource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