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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웃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창 21:1-7]




/ By Priscilla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는 안간에게 

진정한 웃음을 선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언약에 대해서 

끝까지 신실하고 책임있게 이루시는

 알파 (시작)요, 오메가 (끝)이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로서 오는 기쁨과 

웃음이야말로 진실되고 완전합니다. 




'아브라함'과 '사라' 노 부부의 

과거(지난 날)의 수치와 허물을 덮어 주신 하나님은 

그들을 지명하시고 선택 하셨기에 그의 생을 

간섭하시고 감독하시며 훈련시키시고 사용하셨습니다. 




또한 이미 나이들은 그들에게 

비젼을 주셨고, 그의 메시야적인 

계보를 통해 구원 역사를 이루시기 위한

 길을 터 놓으셨습니다. 




바로 이 것이 놀라운 사건이요, 

은총이요 값 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믿음의 조상'이란 자체의 의미도 

믿음을 주신 분도 바로 하나님이시지 않습니까?

 



인간적인 방법과는 상관없이 

노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불가능한 태를 

하나님의 때에 열어주셔서 그들로 하여금 

너무나 기이하고 놀라움에 떨며 웃음을 선사하신 

하나님을 찬미 할 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이 놀라운 사건으로 임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오늘 말씀을 대하는

 나도 그들처럼 동일하게 체득하기를 원합니다.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시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그리하였더니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하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루겠고 결코 거짓되지 않으리라!




'비록 더딜찌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 (하박국 2:1-3)




때로 어렵지만 주어지는 여건과 상황이 

인간적으로는 불가능함으로 몹시 어려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기쁨과 평안이 있고 감사가 

넘치며 마치 '로뎀나무' 아래에 있는 것 같이 




비록 초라해 보여도, 어떤 형편에서든지

안식을 느끼게 되니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우리의 걸어가는 인생 길에도 여전히 

많은 문제와 작은 걸림돌들이 끊임없이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신은 작은 구두 속으로 

자꾸만 비집고 디밀며 들어옵니다. 




그러나 오직 '나를 따르라'시는 예수님의 세미한 음성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의 강한 느낌이 너무도 확실히 임하며 

우리를 이끌어 가심을 점차 알게되니 그 것이 

로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임을 깨닫습니다. 




따라서 능력의 하나님을 더 이상 인간의 생각으로 

제한하지 아니하고지금은 많은 것이 부족해도 준비하며 

기다리는 자들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지체치 않고 합당하신 때에 

사용하시라 믿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손길을 기억하고 

기다리며 주신 말씀들을 마음 판에 새기십시다. 




가장 적기에 도와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변화되고 성숙 해 지기를 

인내로 기다리십니다. 




때로는 고통과 고난이 

유익이라는 것을 실감나게 하십니다.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기간을 허락하시니 

이 또한 얼마나 감사할 일입니까?

 



이처럼 하나님의 능력은 전지 전능 하시기에 

원대한 주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간파하고 

내가 보고, 듣고,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여, 




복음을 전파하고 가르치고 전달하며 

나를 통해 도구로 쓰시는 하나님의 손길과 

하나님의 지체됨을 확인하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가까운 장래 어느 시점에 

뿌옇게 시야에 가려진 안개가 걷힐 때, 

하나님의 찬란한 태양 빛으로 그들을 퇴치하고 

환경을 어거했던 사탄의 세력을 도말 해 주실 때, 




나는 비록 작고 또한 깨어지기 쉬운 

질 그릇 같이 연약하지만, 진정 내게도

 하나님의 은혜와 언약 속에서 그 언약이

 



언젠가 능히 이룰 줄 믿고 험한 세상 속에서도 

기 백 배하여 힘차게 살아갈 소망을 얻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이삭을 보며 웃음을 지었듯이! 

하나님의 능력에 힘 입어 진실되고 완전한 웃음을 

누릴 수 있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행해야 할까요?




1) 즐거운 마음으로 고난에 임하십시다. 

2) 부족하고 연약할 수록 하나님을 더욱 더 앙망 하십시다. 

3) 은혜 속에서 말씀과 할 수 있는 능력을 받으십시다.   



기도



주님 진정으로 주님께서 

주시는 웃음을 터뜨리게 하소서!

지금 주시는 고통이 제게 주시는 

가장 최선임을 감사합니다. 





2010/06/14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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