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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Zealand / West Side                            Moru




번제할 어린양

[창22:1-10]




/ By Priscilla





하나님께서 우리가 가장 소중히 

생각하는 부분을 요구하실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아브라함의 태도에서 

우리는 교훈을 얻어야합니다. 




우리의 자녀를 통해서 아니면 

가장 떼어놓을 수 없는 인생에서 정말 소중하고 

귀한 것들을 내려놓거나 함께 누릴 수 없는 시기를 

직면하여 맞게 될 때가 예외없이 어느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때로는 그런 순간순간의 갈등 속에 

고통이 있음을 시인하며 아브라함처럼 

하나님께 반문하기도 합니다. 

'이런 훈련은 과연 무엇을 위한 훈련인가고?'




번제할 어린양 대신에 아들인 이삭을 

번제로 바치려했던 아브라함의 순종은 

하나님께 온전히 바쳐진 부분 적이 아닌 

바로 철저한 온 순종이었습니다. 

 



성경인물 '욥'과 같이 그는 

'주신 자도 주님이시요, 취하시는 분도 

주님이시라'는 바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했던 것입니다.  




실제 우리자신도 주님의 주권을 인정한다고 

입술로는 말하면서도 때때로 주님이 우리를 시험하시며 

가장 소중한 것을 온전히 내려 놓거나 내어 놓으라고 하시면 

주저하거나 망서리는 것이 다반사입니다.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자 

절대 자이신 하나님만을 앙망 할 때,

하나님은 이삭대신 준비 해 둔 

'번제 할 어린양'을 예비 해 놓으셨다가 




 시험을 통과한 우리에게 바라던 것을 

비로서 허락 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가장 믿기 어렵고 불가능할 때에 

우리를 달굼질 시키시고 위기를 허락하시며 

어떤 상황 가운데 서든지 하나님만을 신뢰 하는지 

또한 뒤로 후퇴 하지는 않는지, 대처할 믿음의 

좋은 태도를 우리에게 먼저 요구 하십니다. 




믿음을 내어 놓으라고

 -'눈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아니하고 

우리의 귀에는 아무 것도 들리지 아니하고, 

손에는 아무 것도 잡히는 것이 없다' 할지라도 

잡히지 않는 미래를 향하여 

헤쳐나갈 의지(will)를 부여 해 주십니다.




크던 작은 일 이던간에 아브라함과 

유사한 고통을 나름대로 수반하게 하시며 

가장 가까운이와도 나눌 수 없는 외로움 속에서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한 채 찬란한 빛이신

 하나님만을 오직 바라 보라고 하십니다.  




여명 전의 짙은 침묵을 겪고 나서야 

마침내 동이 터 오듯이...우리의 일생도 짙은 

흑암이 있고 나서야 찬란한 빛을 맞이 할 수 있음을 

정녕 믿기에 오늘 이 시간도 큰 위로를 얻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삶을 대처해야할까요?




1) 예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이 고난을 통과하십시다. 



2) 나의 이삭은 무엇인지? 

그렇다면 하나님께 드릴 

번제할 양은 어떤 것인지?



이를 세심히 먼저 살피고 깨달아질 때, 

주님께 온전히 내어드리십시다. 



기도 



숱한 연민으로 

주님의 뜻을 거스리는 일이 없도록 

우리들의 의지나 인간적인 감정이나 지성이 

주님 앞에서 왜곡 되거나, 분수를 넘거나, 

지나치게 한 발 앞 서거나 



혹여 초심에서 이탈 되거나 변질 되지 않도록

 성령님이 우리를 늘 통제하여 주소서!






2010/07/05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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