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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하늘에서 계획된 결혼 

/ ...가겠나이다!

[창 24:50-67]





 / By Priscilla





결혼이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시는 놀라운 축복입니다. 

또한 모든 일에는 형통한 길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결혼이란 쌍방의 합의 아래 

이루워지는 계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리브가와 이삭을 

맺어주시기 위하여 이를 오래전부터 계획하시고 

하나님의 합당한 때가 되매 새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예비하시는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하여 

혈통을 중시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통혼을 하지 않도록, 또한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준비된 자 이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종에게 

심부름을 시키며 재차 당부를 하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순전한 마음을 봅니다. 




이로써 독자 아들을 위하여 준비하는 가운데 치룰

결혼과 그 상대를 놓고 심사숙고하는 것을 보면  그가 얼마나 

결혼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당부를 듣고 충성된 그의 종은 주인이 명한 임무를 

온전히 마치기 전까지 심지어 타지에서 온 여행 자에게 권하는 

음식 조차도 일을 수행할 때까지 금하며 최선을 다하는 것을 봅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종의 말을 듣고 겸손한 모습과 속에 

그의 기도와 주인의 뜻을 전달하는 요청을 듣고 

오히려 다부짐과 단호함을 보이며 면박을 취하는 

리브가의 모습를 통해서는 준비된 자의 모습을 봅니다. 




특히 종의 요청의 전후를 듣고 망서릴 필요 없이 

'가겠나이다!'라고 자신의 마음을 주저 없이 행한 




리브가의 신속하고 놀라운 결단은

 더더욱 이 가운데서 그 하나님의 섭리에

 절정을 이루며 빛을 발합니다. 




한편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은 순종의 제사를 

단번에 드린 후에 하나님의 축복이 

늘 그를 떠나지 아니했습니다. 




그는 아버지의 뜻을 이해하고 

분부한 대로 순종을 했습니다. 




그 결과 좋은 신부감을 만나 비로서

아비가 그렇게 사모했던 바램대로 

아름다운 결혼이 성립되어졌던 것입니다. 

  



 각자 맡기운 일들을 성실히 행하는 

그들 상호간의 아름다운 모습 속에서 

우리는 합력하여 하나님의 선을 이루신다는 

놀라운 교훈을 얻습니다.  




한편으로 구속 역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손길을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그중 특히나 리브가는 

그 나름대로의 결혼관을 지니고 

살았을 것입니다. 




고향을 떠나 친지를 떠나 그 것도 난생 

처음으로 낯선 타지로 가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새로운 미지의 세계로 

나가는 것도 결코 쉽지만을 않았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더 이상의 

의구심이나 주저함이 없이 지체치않고  

그녀가 선택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신속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오늘 리브가의 태도를 보십시요! 

그녀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무엇을 선택해야할 줄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간파하고 그 방향으로 

마음을 확정한 것입니다. 




우리도 장래에 곧 도래하실 예수 그리스도를 소망하며, 

한편 이 땅에서 신랑을 맞을 준비를 하는 한편, 

진정한 신부가 되기 위하여 열심을 내는 가운데 한발 한발을 

주님의 섭리에 모든 것을 낱기고 나아갈 때 입니다. 




때가 되어 부르시면 더 이상 세상에 미련을 갖거나 

부질없는데 마음을 뺏기지말고 성령님이 께닫게 하시는 그 순간에 

즉각 확정된 마음을 실행에 옮기는 자세가 무엇보다 요망됩니다.

이 때문에 늘 이를 영적으로 분별할 훈련과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따하서 언젠가 신부로서 곱게 단장을 하고 베일이 겉힐 때, 

환히 거울을 보듯 뵈올 영원한 신랑인 예수 스리스도의 재림을 맞는 

혼인잔치를 예비하실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을 가슴에 담아 그리며 

우리는 침륜에 빠질 것이 아니라 늘 거룩한 소망을 갖고 살아야합니다. 




그러기 위하여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준비된 자가 되어야합니다. 훈련과정을 소홀히면 안됩니다. 

2) 하나님의 뜻을 늘 깨닫고 순종하는 자세로 살아야합니다. 

3) 나의 신랑되시는 예수님을 더욱 사모해야합니다.  




기도




주여 주님이 짝지어주신 배우지를 더욱 존경하며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정해주신 배필이요, 

이 땅애서 허락하신 알부임을 서로 확인했으니 




예수님이 온유하시듯 서로가 소중히 알고

귀히게 여기게 하시사,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메꾸어 완전케 하소서! 




ㅡ주님 안에서 서로가 동상이몽이 아니라, 

같은 곳을 동시에 보는 자들로서 

온전히 하나되게 하소서!  






2010/08/09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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