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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두려움이 임박할 때

/ 내가 죽게 될까 

두려워 하였음이라!

[창 26:1-11]




/ By Priscilla





오늘 본문을 보면 이삭에게 임하신 

하나님의 축복과 명령 그리고 

이와 상반되게 약속하신 땅인




 '그랄'에 가서 흉년을 맞게 되었을 때 

취한 이삭의 근심과 두려움을 

우리에게 대조적으로 보여줍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성경에 기록한 바대로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너무나도 다릅니다. 




때때로 하나님의 명령과 인간에게 처한 상황이 

현실적으로 너무 불리하거나 반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그 때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또 이치에 맞지 않을 지라도 끝까지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기다라며 순종하는 자에게 결국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워 주신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흉년이 들자 풍요한 땅 애굽으로 내려가려는 

마음을 갖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이삭에게 하나님께서는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지시하는 땅에 거하라.'

 명령하시며 그 곳에서 축복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그가 얼마나 

하나님을 신뢰하며 순종하는가에 달린 것입니다. 




과거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하나님의 명령과 울례와 법도를 지켰음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그 믿음을 기반으로 

그 후손을 책임져 주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역시 아브라함과 

마찬가지로 막상 닥친 환경 속에서 

그랄에 머물렀을 떄.




ㅡ과거 믿음의 조상이 되기 전의 아비가 

그러 했듯이 똑같이 아내를 누이라고 

속여 자기를 보호하려 합니다. 




허지만 결국 블레셋 왕 이비멜렉에 의해 

밝혀지고 덕스럽지 못하게도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행하였느냐?" 

오히려 부끄러운 추궁을 받습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크리스챤의 삶은 

유난히 힘이들고 이와 유사한 상황이 

주어지는 때가 참으로 많습니다. 




그리고 위급한 상황과 한 순간 

자칫 큰 손해를 볼 수 있는 위기에 처하면 

본의 아니게도 상대방에게 어처구니 없이 

위기를 벗어 나고자 둘러대며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근심과 두려움이 엄습 해 올 때 

위기 상황에서 취한 순간적인 

행동으로 인해 두고 두고 질책을

 당하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 인도 따라서 기도하며 나갈 때, 

모든 공포와 염려는 사라질 수 있고 

성령님보다 앞서 행동하는 일은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우리의 의지대로 행하면 언제나

 잘 나가는 것 같아도 문제가 됩니다. 




심령이 가라 앉아 의기 소침하거나 

낙심 될 때, 만군의 야훼를 바라 보십시다. 




 2) 인간의 생각을 버리고 강한 편팔을

 늘 의식하며 살아야합니다. 



3)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환경을 

바라보는 자신을 늘 넘어서십시다. 



기도



주여! 인도해 주셔서 갑사합니다. 

그러므로 조수와같이 밀려오는 순간들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극복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겠나이다. 






2010/08/30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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