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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지금은 영혼의 

새로운 우물을 파야할 때!

[창 26:12-22]



/ By Priscilla





오늘을 사는 우리는 우리의 심령이 

고갈되지 않도록 영혼의 갈중을 해갈 시켜 줄 수 있는 

생수의 물을 늘 끊임없이 공급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시고자 원하시면 

능히 이를 막을 자가 없습니다. 

 



'이삭'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인해 

창대 하여지고 이윽고 거부가 되자 

같이 주변에 살던 블레셋 족속들이 

이를 시기하고 훼방하기 위해  




당시 가장 필요한 공급원이었던 샘물을 빼앗고

 흙으로 막아 버리는 일을 서슴치 않고 감행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에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알고 

도리가 없다는 것을 알고난 블레셋 왕인 '아비멜렉'왕이 

오히려 위기 의식을 느끼고 이삭으로 하여금 

떠날 것을 명령합니다. 




그들이 이삭을 곤경에 처할 환경 속에 

 틀어 넣었을 때도 하나님께서는 머무는 곳마다 우물을 

파는 곳에 샘물이 터져 나와 그의 필요한 물을 

공급하여 주셨습니다. 




때로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이 임할 때, 

불신자나 또한 믿음이 있다는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거나 가장 중요한 일로 방해를 받아 이삭처럼 

공급원이 막힘같은 참담한 상황이 일어 날 수도 있습니다. 




허나 오늘 신앙인으로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는 낙심의 때에 

 '우리를 떠나가라'는 블레셋 왕의 절박한 음성이 느껴질 정도로 

하나님께서 믿음의 선진들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 해 주셨던 것을 

생각하고 큰 위로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시기를 받을 때에도 결코 실망하지 말 것은 

그러나 위기의 순간마다 하나님의 창대 하심으로 인하여 

마침내 하나님의 자녀를 괴롭히던 무리들이 

결국엔 두 손을 들고 항복한다는 사실을 

바로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막힌 장애물로 인하여 

힘든 상황 속에서 괴로워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현실적으로 막혔던 문제의 샘이 터지고 

생수와 같이 새롭게 공급 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음성을 믿고 기대하여야 합니다. 




이삭이 시기와 모함을 받고 방해를 받으며 

심지어 그가 노력한 모든 것들의 소유를 빼앗겼어도

 그는 일체 환경과 처지에 관해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한번 작정하시면 하나님의 축복은 

막을 자가 이 세상에 그 누구도 없습니다. 




그가 어디든 가는 곳마다 또한 샘을 파는 곳마다 

샘물이 터졌다는 것은 그의 아비인 아브라함에 의해서 

그의 목숨을 걸고 순종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린 후 

놀랍게도 그의 인생이 달라졌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가운데 

그가 얼마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고 

은총 속에서 형통한 복이 임했음을 

모두에게 입중 해 줍니다. 




지금은 새로운 우물을 파야할 때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삶이 장애물들로 인하여 힘들지만 

우리 역시 주님이 허락하신 땅에서 새로운 우물을 팔 때마다 

실망하거나 개의치않고 이삭처럼 오로지 삶 속에서 

순간마다 하나님을 체험할 때, 




그 모습을 보고 사사건건 시기하며 훼방하고 

괴롭히던 무리들이 더 이상 힘을 쓰지 못하고, 




오히려 자진하여 제발

'우리를 떠나가라'는 고백이 

흘러나오게 될 것입니다. 


 



지금이 바야흐로 

새로운 영혼의 우물을 파야할 때라면 

과연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할까요?




1) 오직 하나님만 신뢰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고로 더 이상 두려움과 의심없이 주님만 바라보며 나아가십시다. 



2) 우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주면 이웃으로 인하여 

환경이 불리하여져도 불평하거나 실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3) 주변 환경에 쉽사리 마음을 빼앗기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예배와 찬양과 순종 속에서

 하나님의 보살피심을 체험하고 




선으로 악을 이기며 하나님께 매 순간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릴 때, 하나님게서 

진실로 우리의 제사를 기뻐받으시며 

우리의 삶에 친히 관여하실 줄로 믿습니다. 

 



기도




고맙고 감사하신 주님! 

생수의 필요성을 날마다 느낍니다. 




영혼이 고갈되지 않도록 

늘 새로운 환경의 우물을 팔 때마다 

영혼을 소성시키시고 무엇보다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 하옵소서 

 



2010/09/06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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