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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    

[창(Gen) 26: 28-29]  

                                                                

/ By Priscilla



하나님은 축복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자에게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은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각 시대별로 이어져 내려 왔습니다. 



세상이 주는 물은 마셔도 목마르지만 

물에 고갈되지 않고 영원히 목마르거나 

쇠하지 않는 영생과 생명수를 마실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자녀에게 임하는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시고자 원하시면 

이를 막을 자가 이 세상에 그 누구도 없습니다. 



뿐만아니라 하나님의 택정이 있는한 

그 누구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 낼 자가 없습니다. (롬 8: 38-39) 



이웃 나라의 방해를 받았던 이삭에게 임한 

하나님의 사랑은 그 어느 누구보다 풍성한 

축복을 받게 허락하신 것을 봅니다. 



이삭이 이와같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인해 

창대하여지고 거부가 되자 주변에 이웃하여 

같이 살던 블레셋 족속은 각종 시기와 훼방으로 



가장 필요한 공급원 이었던 샘을 

흙으로 막아 버리는 일을 

그간 서슴치 않고 감행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이삭을 곤경에 처할 수 있는 

환경 속에 틀어 넣었을 때도 하나님께서는

결코 그를 방관하지 않으셨습니다.  



무엇보다 그가 가는 곳마다 그가 우물을 

팠을 때, 샘물이 터져 나왔고



그의 생존을 위해 필요한 

소중한 물을 공급하여 주셨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삭에게 임한 축복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주어집니다. 



내게 임한 하나님의 측복은 

불신자 앞에서 귀감이 되며 하나님게 

축복을 받은 자로서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이와같이 오늘날 하나님의 택정함을 받고 사는 

우리 역시 매 한 가지 입니다. 



늘 세상 속에 살면서도 삶의 원천인 

심령이 마르지 않고 고갈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그러려면 영혼의 갈중을 해갈 시켜 줄 수 있는 

생수의 물을 늘 끊임없이 공급 받아야 합니다. 



성경 본문을 보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이삭이 

샘물을 빼앗기고 '브알세바' 에서 두려워 할 때에 

밤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그를 위로합니다.



"나는 네 아비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으로 번성케하리라 하신지라..."

 (창 26:24) 



마찬가지로 때로 우리에게도 

동일한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이 임할 때, 

불신자나 또한 믿음이 있다는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일로 방해를 받아 

이삭처럼 공급원이 막힘같은 

참담한 상황이 일어 날 수도 있습니다. 



허나 시기를 받을 때에도 결코 

실망하지 말 것은 매 위기의 순간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따른다는 사실입니다.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 할 것이요

불 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이사야 43:2) 



종국적으로 하나님의 자녀를 괴롭히던 무리들이 

결국엔 두 손을 들고 항복한다는 사실을 

바로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성경으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다. 

그 샘을 빼앗은 직 후에 그를 쫓아냈던 

이웃 나라의 왕 아비멜렉과 부하들이 



오히려 갑자기 그를 찾아와 

평화 조약을 맺기를 간청했습니다. 



이삭이 이를 의아히 여기고 

그들에게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고 반문하자 

그들은 성경 본문에서 다음과 같이 고백합니다. 



"그들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내가 우리가 보았음으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의 사이에 맹세를 세워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너는 우리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를 범하지 아니하고 



선한 일만 네게 행하며 

너로 평안히 가게 하였음 이니라. 

이제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니라."

(창 26:26-29)



이에 이삭과 그들은 

서로의 평화를 약조합니다. 



그들이 평안히 돌아간 후 이삭은 곧 바로 

하나님께 새로운 우물을 주시겠다는 전갈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알고 

도리가 없다는 것을 알고난 블레셋 왕인 

'아비멜렉' 왕이 오히려 위기 의식을 느끼고 



두려움으로 이삭으로 하여금 

떠날 것을 명령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늘 신앙인으로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는 

낙심의 때에 '우리를 떠나가라'는 블레셋 왕의 



절박한 음성이 느껴질 정도로 

하나님께서 믿음의 선진들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 해 주셨던 것을 생각하고 

큰 위로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길 때, 때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험 해 보십니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 백성답게 사는 것, 

바로 이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하나님과 화평하며 사람과의 

관계도 원활하게 맺어 나가야합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 속에서 분리되어 

하나님께 오직 영광을 돌리며 

거룩히 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이 점이 하나님을 모르고 불신하는 

사람들과 섞여 살 때에 더 더욱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서 경건의 모습과 구분된 삶을 살아 



신앙인 으로서의 모범적인 면모를 보여 주어야함을 

더욱 깨닫게 되는 삶의 중요한 실제적 부분입니다. 



야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타인이 분명히 

보고 느낄 수 있는 환경과 열매가 뒤 따라야 할 것입니다. 



러므로, 오늘 막힌 장애물로 인하여 힘든 상황 속에서 

괴로워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현실적으로 막혔던 문제의 샘이 터지고 

생수와 같이 새롭게 공급 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음성을 믿고 기대하여야 합니다. 



이삭을 보십시요!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그의 

어떤 태도가 마음에 드셨을까요? 



하나님께서 마음으로 기뻐하신 

의 태도를 주목하여 보십시요! 



지금이 바야흐로 새로운 영혼의 우물을 

파야할 때라면 과연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할까요?



1. 이삭은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했습니다. 

      


그가 어디든 가는 곳마다 

또한 샘을 파는 곳마다 샘물이 터졌다는 것은 



그의 아비인 아브라함에 의해서 그의 목숨을 걸고 

순종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린 후 놀랍게도 

그의 인생이 달라졌다는 것을 말 해 줍니다. 



그는 순종의 제사를 단번에 드린 댓가를 

살면서 충분히 지불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이삭은 단번에 번제를 드렸을 때 

순종으로 이미 제사를 드린 자이기에 



어디를 가든 형통하며 우물을 파든지 물이

터져 나오는 역사가 있었음을 주목 하십시다. 



이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가운데 그가 얼마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고 은총 속에서 

형통한 복이 임했음을 모두에게 입중해 줍니다. 



따라서 오직 우리가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하나님께 더욱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삭처럼 하나님께 단번에 자신을 죽이며 

순종하는 삶을 살 때, 하나님께서는 

그가 가는 곳마다 우물을 주셨습니다.  



이삭을 바라보는 우리 역시 순종한 그에게

더욱 창대한 복이 임했던 것을 알고 



하나님께 더욱 순종하는 삶을 실천하며 

살아나가야 할 것입니다.



 2. 이삭은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어떤 환경에 처해도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샘물을 파면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온갖 시기와 모함을 받고 각종 방해를 받았습니다. 



심지어 그가 노력한 모든 것들의 

소유를 빼앗겼어도 그는 일체 환경과 

처지에 관해 조금도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이삭이 시기와 모함을 받고 방해를 받으며 

심지어 그가 노력한 모든 것들의 소유를 빼앗겼어도 

그는 일체 환경과 처지에 관해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내 뜻대로만 안된다고 

고집하며 블평하지 마십시요! 



무엇보다 이처럼 또한 선으로 악을 이기며 

주변 환경에 쉽사리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히려 이삭처럼 개의치 않고 순종과 

감사함으로 사는 신앙인이 되십시요!  



작은 일에 감사드리며 변하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에게 

하나님은 지대한 관심을 가지십니다. 



여기 한 상담 사례가 있습니다. 



예화) 한 여인이 상담을 하러 와서 

목사님께 새 사업을 하기 위해 발견한 

가게 터를 놓고 기도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기도 후 주일날 나타나 

그 터가 다른 사람에 의해 팔렸다고 

울상을 하고 찾아 왔습니다. 



그래도 목사님은 그녀에게 또 기도하며

그래도 실망치 말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라고 

또 다시 권면해 주었습니다. 



며칠 후 이번에는 겨울이라 눈이 얼어 

급히 길을 가다가 엎어져 팔이 부러져서 

통증으로 얼굴을 찡그리고 왔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그래도 기도하며 

감사 드리라고 권면 해 주었습니다. 



그녀를 보내고 나서 몹시 안 스러운 

생각이 들어 더욱 그녀를 회복시켜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이윽고 며칠 후에 그녀는 

활짝 웃는 얼굴로 목사님을 찾아왔습니다. 



새로운 터를 찾았는데 사업장이 

지난번 것보다 더 넓고 몫이 좋은 장소여서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했습니다. 



게다가 주변 사람들이 자기를 보고 

하나님이 축복을 주셨다고 부러워한다며 

좋아라 했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먼저 마음에 들었던 

가게 건물이 헐어 버리게 되어 버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미래를 모르고 그것만이 전부라고 생각하나 

하나님은 미래에 일어날 일까지도 아시기에 



우리로 가장 좋은 것을 

허락 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결국 촛불을 보고 

불평 없이 감사드리는 자에게 호롱불을 주시고 

호롱 불을 보고 감사드리는 자에겐 형광불을 주십니다. 



또한 형광불을 보고 감사드리는 자에겐 

광명한 햇빛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잊지 마십시요!

 


그러므로 하나님을 끝 없이 찬미하고 

드 높이며 영광 돌리십시요! 



3. 이삭은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살았습니다. 



이삭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장애물을 만나도 실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가운데 

성경은 그가 얼마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었는지 

은총 속에서 형통한 복이 임했음을 

모두에게 말해줍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이여! 

그대가 어떤 상황을 만났던 간에 

환경을 대하며 실망하지 말고 



이삭같이 더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축복을 입은 자임을 한시도 잊지 마십시요! 



진실로 여러분 지금은 주님이 허락하신 땅에서 

우리 모두 영혼의 새로운 우물을 파야할 때 입니다. 



그러나 영혼의 새로운 우물을 팔 때마다 

비록 현재의 삶이 맘에 들지 않고 



현실적으론 많은 장애물들로 인하여 힘들지만 

그렇다고해서 실망하거나 낙심하지 마십시요! 



마땅히 이런 현상은 우리가 극복하고 

나아가야할 당연한 과제입니다.




우리 각자의 삶 속에서 매 순간마다 

하나님을 실제적으로 만나고 

체험하며 살아갈 때, 



그 모습을 보고 당신 주변에 살면서 

당신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변화를 받고 



도전을 받는 불신자 무리들이 있다는 것을 

늘 염두에 두십시요! 



지금까지 가정이나 일터나 여러분이 속한 주변에서 

사사건건 시기하며 훼방하고 괴롭히던 무리들이 

여러분의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을 지켜보며 



오늘로부터 이제 더 이상 힘을 쓰지 못하고, 

오히려 자진하여 제발 '우리를 떠나가라'는 

고백이 흘러 나오게 될 것입니다. 



바로 그 때문에 우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주변 이웃으로 인하여 환경이 불리하여져도 

불평하거나 실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예배와 찬양과 순종 속에서 

하나님의 보살피심을 체험하고 



하나님께 매 순간마다 더욱 감사로 

끊임없이 제사를 드리십시요! 



그리하면 좋으신 하나님게서 

진실로 우리의 제사를 기뻐 받으시며 

우리로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로서



 손색이 없도록 우리의 삶에 친히 

세밀하게 관여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기도



고맙고 감사하신 주님! 

영혼이 고갈 되지 않도록 늘 새로운 환경의 우물을 

팔 때마다 영혼을 소성시키시고 무엇보다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고 

이삭같이 하나님의 은총을 입고 사는 

축복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세상에 살아도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로서 

조금도 손색이 없도록 삶의 지혜를 주시고, 



늘 영과 혼과 육으로 또는 삶의 전반을 통해 

마르지 않는 샘을 공급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로서

생을 사는 동안 손색이 없도록 세상 끝 날까지 

늘 함께 동행하여 주시 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ㅡ아멘 




2015/ 02/13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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