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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을 향한 사랑

[말1:1-14]





/ By Priscilla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의 사랑과 다릅니다. 




인간은 우매하여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고 

싶어도 어찌 해야 좋을지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아무리 계시하셔도 

대부분이 예언자를 통해서 말씀을 주셨을 때 




그 때 주님께서는 인간을 사랑 하신다고 하시지만 

인간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언제 우리를 

사랑하셨냐고 반문합니다.




오늘날 나의 모습 이대로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십니다. 




선민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 하셨듯이,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며 성경 말씀의 계시를 

성령의 조명 아래 밝히 알려 주십니다. 

  



지존자이신 나의 하나님! 

영원히 사랑 해 주시는 나의 하나님은 

희생으로 드리는 나의 제물이 

마치 정결한 짐승을 번제로 드리듯 

마음의 정성을 원하십니다. 




일체의 형식이 아닌 

마음을 원하십니다. 




저는 것, 병든 것으로 갖고 오는

 번제를 외면하시며 세상에 마음을 뺏기고 

오는 심령도 원치 않으시는 하나님! 




그러므로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를 

영화롭게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은  

당신 앞에 기쁜 심령으로 나아가라 하십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겸손히 나아가야 합니다. 




고로 지난 날의 모든 하나님의 

역사하신 일들을 반추해야 할 것입니다.    




만군의 야훼가 이르는 해 뜨는 곳부터 

해지는 곳 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 이름을 

거룩케 해 드릴 의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찌 해야 할까요?




1) 하나님을 마음으로 진정 공경해야 합니다.

2)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3) 하나님을 전심으로 뜨겁게 사랑 할 것입니다. 




기도




주여! 저는 주님 앞에 심히

 괴로운 심령으로 이 시간 서나이다. 




도와 주시고 인도하시며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처럼 

오늘날 빛으로 제게 임하신 

그 사랑에 감격 하나이다. 

도우소서, 도우소서!ㅡ아멘






2010/10/18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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