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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치료의 광선을 발하시는 야훼!

[말 4:1-6]






/By Priscilla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그 말씀은 주의 재림 하시는 날이요! 



심판 주로서 오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임할 그 날에ㅡ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를 잔멸 시키시겠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 날에 경겁 중에 예고하신 

무서운 심판이 마침내 임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야훼를 경외 하는 자는  

야훼의 치료의 광선에 의하여 모든 것이 회복되며 

악인을 능멸할 능력을 하나님께로서 

힘 입는다는 것을 먼저 기억 하십시요!



그러므로 야훼의 날 즉 마지막 날이 임하기 전에ㅡ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선택하는 삶을 확고히 해야합니다. 



따라서 장차 임할 하나님 나라에 휴거되어 하나님을 대면하는 일을 

진정 믿고 고대하며 사는 자라면, 이 말씀을 청종하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말고 하나님의 법도대로 순종하며 

잠잠히 경고하신 그 날을 준비하며 사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크리스챤이 된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입으로 시인하여 

그 분을 내 심령 안에 구세주로 모셨으니, 그런즉 이제는 

우리 각자가 사는 것이 아니요, 우리 안에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는 존재임을 확신하고 

이 사실을 더욱 인정하며 시인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우리를 압제하고 쓰러 뜨리려는 어두움의 세력들을 

훼파시키시고 우리의 잔에 기름을 바르시고 굳센 발을 주셨으니 

신앙으로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든든히 서가는 

주님의 일군들이 되어야할 줄로 믿습니다.



또한 야훼께서 정오의 해같이 의로운 해가 떠 올라 

일순간 큰 빛을 발하시며 치료의 광선을 내리 쬐어 주시면 

그 어떤 불치의 질병도 고쳐주시사 마치 우리로

외양간의 송아지처럼 뛰 놀게 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 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근본이요, 인간의 의무라고 

솔로몬 왕이 성경에 피력했듯이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며 

순종과 회계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군의 야훼로 모시고 사는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영영한 치료의 광선이 늘 우리의 삶을 인도하고 

보호하며 주장하실 수 있도록 후회하지 않을 

인생을 선택하며 그분께 더욱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날마다 마음의 할례를 올리며 온유한 자가 되길 간구해야합니다. 

2) 하나님의 치료의 광선을 의심없이 흠뻑 쬐어 받아드리십시다. 

3) 하나님을 의지하여 어려운 장벽을 넘어가십시다. 




기도 




주여! 신속히 도우셔서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도록 

또한 후회없는 삶을 살도록 저로 옳게 이끌어주시고 

그 날에 임할 임박한 진노를 피하게 하소서! 



다만 우리로 하여금  말씀하신 대로 이루워질 

그 날을 위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참된 지녀 되도록 도우소서!







2010/11/08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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