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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거짓 저울 / 재물을 의지하지 말라!

[호 12 :7-14]





/ By Priscilla







야훼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노예였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압제자였던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던 전능자 하나님이시나 

그 선민은 하나님 앞에서 행악하며 방자하며 

불의를 행하는 가운데 재물을 사랑하기를 하

나님보다 더 믿고 아끼고 사랑했다. 





그들은 거짓 저울을 가지고 사취하는 행위를 일삼았다. 

다시말해 하나님의 거룩한 공의로 사는 삶이 아닌 

물을 중시하는 쪽으로 치달았다. 

이를 하나님께서는 나무라신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 백성은 

왜 삶이 풍요하고 안일해지면 왜 끝 없이 하나님께서 

명하지 않은 그릇된 길로 치달려가는 것일까? 





왜 그들은 끝 없이 선한 행위에서 벗어나 행악을 일삼고 불의와 

신속히 타협하고 하나님이 보내주신 선지자를 기만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만홀히 여기려 했단말인가? 





인간의 속성은 이와같이 원래부터 사악한 면이 

그 마음가운데 강하게 자리잡고 있는 것일까? 





하나님을 거스린 첫 인간인 아담의 후예라서? 

아니면 그 죄악의 속성을 지니고 태어난 까닭에? 





하나님과 감히 동등해지겠다고 

하나님의 은혜와 율법을 져버리고 

잠시라도 틈만나면 오히려 꾀를 내어

 하나님을 끊임없이 배역 하려는 것일까? 

끊임없는 의구심이 꼬리를 문다. 





마치 그들의 행위는 어찌하면 오늘날의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우리 자신의 신앙의 현 주소요, 

자화상처럼 낯설지 않기에…





바로 이와같은 모습을 지닌 자녀를 어떻게 지켜보실지…

이런 속성을 닮은 나 자신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의 

심경은 어떠하실까 의문이든다. 





하나님의 인애와 공의를 생각하면서 그 베푸신 

은택을 기리며 정직히 도를 행하고 살아야 할 하나님의 백성이 





애굽 땅 그들이 포로되고 압제자로 인해 자유하지 못하여 

고통을 하나님께 아뢰며 건절히 부르짖었던 그들을 보시고 

마침내 때가 차매 그 곡성을 들어주셨던 야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주님이 되어주셨다. 



또한 갈길을 잃고 소망조차 없던 그들에게 

마치 어미 닭이 병아리를 품듯이 압제 자에게서 

극적으로 건져주셨고 갈길을 인도 해 주시며 그들을 마침내 

그들의 조상을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이끌어 주셨다. 




그러나 그들은 그 은혜를 속히잊고 하나님을 배반하며 

율법을 준수하지 아니하고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욱 신뢰했기에 

불의를 행하고 사랑하며 수치스러운 일을 서슴치 않고 자행했던 것이다.





오늘날의 나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면 하나님을 섬긴다는 

말과 형식은 있으나 내면을 들여다보면 하나님보다 나 자신을 

더욱 사랑하고 내 뜻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거나 기만하면서 

사는 일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깨닫게 된다. 





리고 마침내 스스로 결정한 일들에 대한 부담감으로

 눌려사는 경향이 얼마나 많은가?





하나님의 은혜를 져버리는 행위는 세속 적인 것이 삶 속에 스며 

들어와 하나님의 법으로 검 증되지않고 자연스럽게 

접해질 때, 벌어지는 양상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은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길을 모색해야한다. 





하나님께서 주의 종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대언 해 주실 때에 

놓치지 않도록 귀를 기울여 내게 주시는 말씀을 사모하며 받고 

삶 속에 적용하며 말씀으로 덧입히고 은혜를 채우시도록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신앙에 부리를 내리고 하나님을 

알아나가는데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마다 이를 방해하는 사단의 궤계를 물리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 바라보며 지속적인 신앙의 회복을 위해 마음으로 스며드는 

다양한 세속의 뿌리들을 내 마음 가운데 자리잡지 못하도록 

심령으로부터 단호하게 물리쳐야한다.   





1) 주님의 말씀을 더욱 신뢰하며 순종하여 따르자.

2) 행악한 이스라엘을 본받지 않도록 늘 유념하자.

3) 잠시 이 땅에 사는 동안 야훼 하나님의 은택을 영영히 잊지말자. 

4) 하나님과 예배에 대한 개념을 다시 정립하자.




기도




주여! 우둔한 저에게 깨달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사랑한 저를 용서하소서!



늘 하나님의 은택을 져버리지않는 이른바 

신앙의 절개를 지키는 자가 되게 하여주시고 



재물을 사랑하고 의지하며 거짓 저울을 달며 

행악을 일삼는 자에서 신속히 돌이키게 하소서! 






2011/03/07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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