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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때가 찬 경륜 

[엡 1:7-14]




/ By Priscilla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신 구속함을 볼 때, 

우리의 구원은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 아래 

두시려는 하나님의 큰 섭리임을 알자.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주시려고 



창세 전에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를 택하시고 사랑 안에서 

주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후사인 자녀로 삼아 주셨다. 



이 사실을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기막힌

 하나님의 은혜임을 부인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가 아니면 

구원을 얻을 수 없었음을 잊지말고 반드시 상기하자. 



그러므로 나의 공로로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 아니요,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미 십자가 상에서 

그 댓가를 지불 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기꺼이 복종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하나님의 뜻은 당신의 기쁘신 뜻대로 예정하신 대로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의 풍성함을 우리에게 거져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하심이다. 



이제 내가 드릴 것은 어떤 구원을 위한 

몸짓이나 고행이 아니요,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는 것이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내 자신이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과 죄사함을 받았으니 

'때가 찬 경륜'을 위해서 

모든 것을 예정하신 하나님을 생각하자. 



하나님의 계시에 대해 나는 영적으로 민감하고 

좀더 구체적으로 하나님과 대면하며 그 관계 속에서 

친밀한 교제를 나누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계시하시지만 베일 속에 가려계신다. 

내가 도저히 깨달을 수 없는 위치에서…



그래서 언제나 알게 모르게 내 곁에, 혹 내 안에서 멀리서,

 그 어느 곳에서도 나를 감찰하고 계신다. 



심지어 나의 내면 속 감추인 폐부까지도

아니 영 혼 육을 낱낱이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

이 얼마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시려고 

섭리하신 구원의 경륜이란 말인가!



하나님께서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셨다는 

사실에 오로지 감격할 뿐이다. 



진리의 말씀, 구원의 복음을 듣고 믿어 

약속된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 것은 하나님 자녀인 우리 각자가 

기업의 보증이 되며 그 결국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케하려함이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나는 어찌해야할까?



1)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구원의 섭리의 중심임을 알자.

2) 때가 찬 경륜을 생각하며 성령의 인치심을 믿고 더욱 신뢰하자.

3)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그 은혜에 영광을 돌리는 도구되기 위해 

늘 준비하고 명령이 떨어지면 즉시 행하자. 




기도




주여 감사합니다. 사랑의 주님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영광의 보좌를 버리시고   십자가의 고통을 치러주셨으며 이 땅에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십자가의 도를 생각하고 

하나님의 크신 뜻-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날마다 은혜의 보좌로 가까이 나아가는 

제가 되게 하소서! ㅡ아멘 






2011/04/04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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