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뉴질랜드 에바다교회


육체의 고난을 받으신 예수님

[벧전 4:1-6] 




/ By Priscilla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이러므로 너희가 저희와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저희가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직고하리라.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오늘 본문을 보면 그리스도께서 육체의 고난을 

이미 받으셨음으로 이전에 행했던 죄악을 쫓지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잘 다스리며 지내야겠다는 것을 생각해본다. 



지난 날은 지나간 그대로 족하니 

이제부터는 모든 것을 잊고 비록 부족할지라도 

영으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죄를 그치고 바르게 살아야한다. 



육체의 고난을 받을 자, 곧 예수 그리스도가 

죄를 그치도록 댓가를 치뤘으니 

그 구속의 은총으로 우리는 값 없이 죄를 그치게 되었다. 



이제 우리가 행할 것은 정욕을 좇지않는 것이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하려 함이다." 라고 말씀히신다. 



그러므로 지나간 시절에 행하였던 온갖 행위는 

그것으로 그치고 더 이상 구습을 좇지말고 단절해야한다. 

그리고 마음을 세롭게 함으로 빛의 자녀처럼 살아나가야한다. 



때로는 지난날의 행위로 인해 여전히 표면적으로는 

지탄을 받거나 부당한 대우나 인식을 받을 수가 있지만 



그럼에도 더 이상 죄를 행하지 않겠다는 각오아래 

지난 날의 허물로 인해 결과로 지탄을 받는 것에 

더 이상 연연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 대면해야 한다. 



따라서 모든 것을 감수하고 우리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무능함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극복해나가야만 한다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다만 한 가지 큰 위로가 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의 고난을 통헤 

우리의 영혼으로 하나님과의 멀어진 관계를 

단번에 회복시켜주셨다는 것이다. 



십자가의 대속으로 우리에게 다시금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그 문을 활짝 열어주신 예수님께 

진정으로 감사를 드려야한다. 



언젠가 우리 각자가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게될 그때, 

즉 심판을 맞이하게되면... 



그 행위의 옳고 그름이 판명되고 가려질

죄의 댓가가 분명히 있음을 

각인하며 사는 삶이 요청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자세로 살아야할까?



1. 하나님의 뜻을 좇아 죄와 싸우며 살아야한다. 

2. 핍박에 대해 두려워말아야한다.

3. 죄의 요소를 제거하기위해 고난이 뒤 따라야함에 

예수님께 순복하고 기뻐하며 살아야한다. 




기도




주여! 제가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 

행할 죄과를 모두 도말 시켜주시고 



이에서 벗어나도록 

늘 지켜주시고 안위하여주소서!

 

   



---2011/05/16




/ By Priscilla











BLOG main image
뉴질랜드 에바다교회
뉴질랜드 에바다교회입니다

카테고리

Menu
Notice
Sermon
Christian Life
Bible Study
Media
Life
Resource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