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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예수님을 따를 때 

 [마16:21-17:13]



/ By Priscilla




예수 그리스도를 좆을 때, 많은 고난이 뒤따른다. 

또한 자신을 부인하며 주어진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길이기에 험난한 길이긴하나 이는 값진 길이다. 



그러므로 세상의 유혹을 떨쳐내야함을 잊지말자. 
그러려면 무엇보다도 먼저 이 땅에서 안일함을 잦으려는 
우리 지신의 의지를 과감히 내어 던져버려야한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더 나아가
죽으시기 위해 탄생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는 정년 우리의 죄를 탕감하시기 위해 정녕 죽으셔야했다. 


그를 따르는 우리도 예수님을 따를 때 
자주 부당한 대우를 받기도하고 
억울한 누명을 쓰기도 한다. 


단 우리가 기억해야할 것은 

나 자신을 구원코자하면 잃을 것이요, 


한알의 밀이 떨여져 많은 열매를 밎어야하듯이 
자신을 죽이는 작업에 기꺼이 응함으로 
주님께 한 발자욱 다가서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을 따르는데 오는 갖가지의 어려움과 
고난의 형태를 감수하고 모든 것을 표용하고 
가야만한다는 것을 잊지말자. 



한편 주님은 어찌하든지 안일함과 영달을 꾀하려는 
지도자들에게 이 세상에 초막을 짖지말고 
제 세상에 집을 세우라고 말씀하신다. 


이미 능력의 주님이 인간을 위해 이 땅에 오셨으나 
저들은 주남의 존재를 무시했고
영적으로 무지하기에 부인하기까지 했다. 



이점을 잊지말고 혹 부당한 일을 

당할 때에도 위로함을 얻으라.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행해야할까?



1) 예수님을 따르기에 오는 고난 중에도 기뻐함으로 주님께 나아가자. 

2) 이 땅에서 오는 부귀와 권세에 너무 마음을 뻿기지말자. 

3) 가장 죄대의 적은 나자신의 이기적인 마음임을 알고 

더욱 기도의 능력으로 자신을 부인하는 작업에 박차를 가하자. 



기도



주여 감사합니다. 
나는 주님을 따를 때 오는 희생을 감수하려합니다. 



하오니 결코 주님과 함께임을 잊지말게 하시고 
나 자신이 영적으로 늘 민감하게하소서! 

 




2011/10/31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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