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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하나님의 때와 시기 


(마 24:29-41)


/ By Priscilla



오늘날 세상에 일어나는 많은 현상과 징조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어가고 있음을 안다.




또한 세상에서 이루워져가는 사건들을 직면할 때마다 

주의 재림이 더욱 가까워졌음을 실감하게 된다.



때론 주님이 오실 날을 학수 고대하고 있는 나머지 

그 마지막 날의 해석에 따르는 많은 오해와 




많은 잘못된 현상들을 보면서, 온갖 유혹을 딛고

더욱 확고한 믿음의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영적인 분별력을 먼저 길러야겠다고 다짐 해 본다.  




 우리는 이미 이루워진 십자가상의 대속의 대상이

바로 구주 예수의 피 값을 산 우리 자신들이기에...



신랑되신 그분의 희생이 헛 되지 않도록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주님의 교훈에 따라 

오늘도 구원의 확신을 안고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귀히 여기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또한 언제나 자연 현상이나 변화를 통해

 오는 시대적 상황에 민감한 사람으로서 

세상의 흐름과 시대를 잘 분변하며 살아야한다. 




다른 한편으로 주님의 재림을 조심스럽고 

진중하고 끈기있게 기다리는 인내도 지녀야 한다.




언젠가는 가야 할 본향을 향한 소망이 

지속적으로 넘쳐 날 때인 만큼 

주님의 재림을 대비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성실하게 살아야한다. 




비록 지금은 하나님의 때와 그 시기를 

어느 누구도 모르지만... 종말을 맞이하는 

주님의 제자로서의 본분임은 

물론 잊지 말아야 한다. 




때문에 장차 모든 천사가 흠모할 

주님의 예비된 신부로서의 

 찬란한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도 

늘 잊지말아야 할 것이다.



더 나아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땅에 사는 동안 더욱 말씀으로 무장하여 


순간 순간 승리하며 살아가는 

확고한 결단과 의지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오늘도 믿음으로 마음을 굳게 지키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만 바라보며

 행군하여 나아가자!



기도 



주여! 주님께서 어느때 오시려는지 모두가 궁금 해 합니다.

임박한 종말론도 여러가지 해석으로 분분합니다.




그러나 오직 제 위치에서 제게 맡겨진 임무와 

사명을 가지고 하루 하루를 성실하게 살다가 

주님과 만나기를 소원합니다. 

성령님 도와 주소서 -아멘





2008/11/10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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