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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두움을 사랑하는 자들의종말

 [욥 24:13-25]



/ By Priscilla




악인들의 봉말이 있음에도 하나님께서 관여치 않으신다고 
욥은 고난이 죄가 아니라고 대답하며 
자신의 진실성을 고수한다. 


하나님께서 빛의 자녀가 되는 영광을 허락해 주셨으나 
이를 마다하고 하나님을 부인하여 
어둠의 자녀로 전락되어버리는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괴롭히는 것은 없다. [롬1:21-28] 

악행하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되 
환난이나 곤고가 신속히 옴을 깨달아야한다. 


나를 묶고 있는 사슬들과 어두움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악인이 행하는 살인, 간음, 시기, 질투, 정죄, 거짓말…등을 
내 마음 속에 품으면서 하루를 사는 동안에도
얼마나 많은 내적 갈등이 있는지…



내 안에서 벌어지는 영적 전투를 참으로 치열한 것을 부인할수 없다. 
하나님은 반드시 계시고 반드시 하나님의 합당하신 때에 
행위대로 보응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은 역전의 하나님이시기에 
반드시 하나님의 자녀들을 회복시키시고 
어둠을 사랑하는 자들을 징벌로 다스리실 것이다. 


사회적 현상은 때로 기묘해서 악한 자가 더욱 기승을 부리며 
천년 만년 살 것같이 설쳐대며 드세게 하나님의 자녀들을 괴롭히지만 
반드시 공의의 하나님은 선악간에 구별하신다. 


때로 우리 믿는자들 뒤에서 험담하는 무리들이 많은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얼마나 사단은 간교하게
상대방들의 마음을 부추겨 거짓 증언하며 
갖은 모양으로 궤사한 혀와, 거짓된 혀로 모함하려드는지... 


그러나 때가되면 호시탐탐 하나님의 자녀들의 생명을 노리는 자들이 
어둠 속에서 이를 갈며 애통해 하는 날에 기필코 올 것이다. 



약자를 돌아보시는 하나님 앞에 겸손히 나아가 
순종으로 답하며 감사와 찬양을 드리지 
믿음이 약하여 죄 가운데 엎드리지 않도록 마음을 경계하자. 




기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 진실로 감사합니다. 
주님여! 이 땅에서 빛의 자녀로 살아가는 동안 


늘 원수의 올무와 사단의 궤계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어두음을 사랑하는 자들 앞에서ㅡ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는 주님과 
만나게하시고 늘 교통케하소서 

 




2011/11/14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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