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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소이다!

[고전 15:1-11]




/ By Priscilla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특별한 은혜를 

핍박자의 바울에게도 부활하신 몸으로 나타나셨다. 


 하나님의 말씀과 받은 구원의 도리를 굳게 지키고

 확신을 갖게 되는 것이 중요하다. 


 바울은 자기 스스로가 작은 자임을 

그가 예수님을 만난 체험 후에 고백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스스로 높아지려거든 

먼저 낮은 자가 되라고하셨다. "(v. 9)


 바울은 과거에 그가 정당하다고 생각한 나머지 
무수한 교회를 핍박했던 자였다. 


오늘 이 시간에 하나님 앞에와 은혜를 받고 오래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나 자신도 
실상은 예수 그리스도 앞에 설 자격이 없음을 안다. 


주님을 향한 확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형식에 얽매여 

나태해지고 매너리즘에 빠져 몸은 주님 곁에 있으되 
마음은 주님을 멀리 떠날 때가 얼마나 많았던가? 


 때로 은혜의 자리를 마다하고 

주님을 벗어나려했던 때는 또 얼마나 많았던가?


 또한 나만 옳다하면서 얼마나 많은 이들을 

주님의 잣대로 보며 정죄했던가? 


 그럼에도 주님은 한결같이 사랑하셨기에 

탕자같은 우리들을 용서하시되 


회개하며 돌이키는 그때마다 죄 없다 하시며 
만신창이가 된 우리의 심령을 다시금 사랑으로 어루만져 
회복시켜주셨던 것을 기억한다 .(v.10)



이제 나의 나 된 것은 주님의 은헤라. 
주님을 알고나서 변절치 아니하고 예수님을 섬긴 지체들보다 
더욱 많이 주님을 위하여 일해야함을 느낀다. 


그러므로 이른 비, 늦은 비 은혜를 허락하시는 주님이 
이제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고난에 참예케 주시려고 
우리로 시련을 겪게 하심을 오히려 기뻐하며 주님께로 담대히 나아가자. 



사도 바울은 주님을 구세주로 인식한 후에 그는 
단 한번도 자신의 길을 회피하지 아니하고 주님을 향하여 담대히 나아갔다. 
그는 감히 주님의 고난에 동참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로 
그의 생전에 외려 고난을 기쁨으로 여기며 살았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로 인하여 
삶임을 그는 입증하며 살았던 것이다. 
이 사실을 다시금 잊지말고 우리 자신의 삶에 적용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하자. 



그러면 이 사실을 깨달은 나는 이제부터 어떻게 살아야할까?



1)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승리자요, 인생에서 이긴 자임을 깨닫자. 
 2) 하나님께서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이끄신다는 것을 알고 살자.
 3) 하나님은 은혜와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한시도 잊지말자. 
 그리하여 하나님 앞에서 그 은택을 
무슨 기림이 있던지 결코 잊지않고 사는 자가 되자.  



기도



주여!  진실로 나의 나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소이다. 
 하여 주님께서 주신 새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살겠나이다. 
 헛된 것을 행하지 않게 하시고 주의 뜻대로 살도록 도우소서!





2011/11/28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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