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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

[데살전 2:1-8]




/ By Priscilla




빌립에서 고난을 받은 '바울'은 하나님을 힘입고 

데살로니가인들에게 복음을 전한다.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시게 

하려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함이다." [v.4]..."



그가 행한 이 모든 역사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역의 동기와 핵심이 

전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었다.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로서 

사명을 받은 바대로 충실했다. 

그리고 성령의 힘을 의지하여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 하지 아니하고 

사람보다 우선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주력했다.



그는 또한 이렇듯 목숨을 아끼지 아니하고 

맡겨진 양무리들을 위하여 주야로 양육하며 



유모의 입장으로 성도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알게하는 일에 최선을 다한 모습을 본다. 



이 때, 바울은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목숨까지도 내어놓고 유모의 역할을 감당하였다. 



그는 소위 인기 관리를 위해 사람들의 시선이나 

인기를 모으는데 연연하지 아니하고 

 


오직 복음의 핵심에서 벗어나지 않는 

모범적인 신앙적 지도자로서 면모를 갖춘 자였다.



또한 하나님의 신뢰를 힙 입고 

충성된 직무에 소홀함이 없었다. 



바울은 앞 엣 것 그에게 맡겨진 사명을 이루기 위해 

그리스도를 뒤 따르는 삶으로 일관하며 살았다.



그의 삶의 목표는 한 곳만 바라보며 사는 삶을 선택했는 바 

오직 "십자가의 도'와 '예수 그리스도'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다" 라고 

늘 강조하며 살았었던 믿음의 사람이었다. 



오늘 나는 그의 자세를 본 받아 각성 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나 자신의 이기심을 버리고



삶에 대한 불성실함과 일관성이 없는 모습들은 

근본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과감히 퇴치해 버려야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일로서 

나는 어떻게 주어진 직무를 감당 해야 할 것인가?



1)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하자. 

2)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힘입자. 

3) 하나님을 힘껏 사랑하자. 



기도



주여 하나님을 위한 기쁜 일이 

무엇일까를 생각 해 보나이다.



한편으로 저는 주님을 결코 떠나서는 

결코 못 사는 자녀임을 깨닫나이다.



주님께서 제게도 '사도 바울'과 같이 하나님을 진심으로 

뜨겁게 사랑하고 사람들의 영혼을 대할 때마다, 



저의 사랑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워 

줄  수 있는 보다 더 열린 마음을 주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하고 

맡겨진 양무리에게 유순한 

유모같은 지도자가 되게 하소서! 



2012/04/16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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