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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New Zealand / West Side                            Moru



교회의 가족적인 유대 

/ 자랑의 면류관 

[데살전 2:14-20]





/ By Priscilla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라는 

사도 바울의 애틋환 심정을 생각 해 본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떠나서도 그들을 사모하며

 못잊는 마음과 감출길 없는 그들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고스란히 표현하고 있는 바울을 보라. 



결국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 가족과 같은 

유대를 갖고 있기에 참으로 자랑의 면류관이 되기 위해서도 부지런히 

복음을 전하며 성도들을 이끌어내고 그들을 구원시키라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고 고난을 주었다. 

마찬가지로 개종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던 바울은 

이방인 나라에서 역시 많은 고난을 직면해야했다. 



유대인은 선민으로서 참 감람나무이나 영적으로 무지하여 

구세주이신 예수님을 부인 했고 철저히 외면했다.



바로 그 때문에 이방인이요 돌 감람나무인 우리에게 

자녀 될 권리를 그들이 양도했기에 비로서 

자격이 주어진 덕분에 하나님의 양자가 되었다. 



이 모든 결과로 접붙임을 받은 우리로서는 

더욱 믿음 생활에 박차를 가하며 

하나님을 칭송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결국 선민일지라도 

패역한 백성을 그대로 방관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잘못된 행위와 죄를 책망하시고 징계 하실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자로서 

이방인의 빛이 되어야 할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파 하여야 한다.  



오직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 자랑 해야 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거듭나 

이방인의 빛의 한 사람이 된 나는,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바로 나자신의 변화되어진 모습이 

되어질 것을 그려보며 소망 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예수님은 온몸의 피를 흘려 

자신을 우리에게 내어 주시고 

대신 값 주고 나를 사신 것이 아니런가?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사랑의 빛진 자로서 

나는 주신 말씀을 늘 기억하며 살자.  (갈 2:20)



1)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받는 수모와 핍박과 

고통을 바울처럼 기쁘게 감수하고 받아드리자.  



2) 교회의 지체들을 더욱 사랑하며 교회와의 유대감을

 소홀히 하지말고 모두에게 관심을 갖자.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오직 제게 주님의 사랑과 

은총을 허락하여 주셨사오니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늘 기억하고 감사하며 살겠나이다. 



주님의 기뻐하는 종이 되게 

하소서! ㅡ아멘  




2012/04/30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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