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뉴질랜드 에바다교회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주 안에 굳게 선 자

[데살전 3:6-13]




/ By Priscilla




말씀 중에 궁핍과 환란 가운데서 성도들의 믿음으로 

위로를 받은 바울의 고백과 성도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게 된다.



 [v. 7]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바로 이 부분이 마음에 와서 크게 닿는 부분이다. 



인간이기에 신앙의 굴곡은 누구나 

작게든 크게든 그 굴곡이 있는 법이다. 



아무리 믿음이 좋고 신앙이 좋다하여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자랑 할 수 없다. 



바울의 고백은 현재 나의 고백의 기반이 되기도하다. 

단지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주님 안에 굳게 서서 

말씀을 좇아 행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을 깨닫는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님을 의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야훼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야훼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니이다." 

[사 26:3-4]



역경이 있을 때에 자신의 믿음이 떨어질 때는 

중보 기도가 절실히 요구되어진다. 



나의 기도의 동역자를 찾고 기도의 용사들이 

기도로 후원해 주는 것을 확신할 때, 

그 기도는 참으로 힘이있는 기도의 파장이 됨을 안다. 



한편, 데살로니가 성도들과 동역 자인 바울의 신앙 안에서

 그들의 아름다운 교제가 더욱 돋 보이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그러면 오늘 말씀에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할까?



1) 주님 안에 굳게 선 자가 될 수 있도록 

시간을 내어드려 주님과 교제를 더욱 자주 나누어야겠다. 



2) 세계 선교를 향한 비젼을 갖고 있는 기도의 동역자들과 

기도 중에 넘치는 기쁨을 맛볼 아름다운 코이노니아가 있도록 힘써야겠다.




기도 



주여! 그 어느때 보다도 하나님의 때와 사람들을 모으시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 시키려는 것을 직감합니다. 

바로 이 때에 주님 안에 굳게 선 자가 되게 하소서!




2012/05/07



/ By Priscilla







1 ··· 3 4 5 6 7 8 9 10 11 ··· 193 
BLOG main image
뉴질랜드 에바다교회
뉴질랜드 에바다교회입니다

카테고리

Menu
Notice
교회소식
주일설교
Christian Life
Bible Study
Media
Life
Resource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