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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

[데살전 4:1-8]




/ By Priscilla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도 거룩케 하려 하심이요, 

이를 져버리는 자는 성령님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이에 바울은 우리에게 주 안에서 당부하기를

성도들을 권면하려면 먼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행하라고 깨우쳐 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행하고 신뢰하며 따르는 것이다. 



거룩함을 받고, 음란을 버리고, 존귀함과 거룩함으로,

 분수를 넘지 않고, 형제에게 해를 주지 않는 일...등이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사신 자녀인 우리들에게도 

마땅히 거룩하게 살 것을 원하신다. 



그러므로 믿음의 동역자들이 마땅히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힘을 얻고 함께 교제를 나누며 사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다. 



믿음의 선진들을 통해서 행하는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을 한 마음으로 섬겨 나가는 일이 나의 도리임을 안다. 



그러나 때로 마땅히 알 바를 알지 못하며 

머뭇거릴 때에도 성령님께서 그 길을 제시해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옳은 방향, 곧 결국에는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얼마나 많이 체험 했던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 무엇인가? 



어찌보면 아버지를 더욱 기쁘시게 하는 일이란 

하나님 앞에서 무슨 큰 공적을 남기는 그런 것만이 아니요,

 주님의 자녀로서 순종하며 분수를 넘지 않고 사는 것이다. 



이방인의 삶은 종국에 파멸을 초래하고 육을 쫓다 보면 

음란함으로 거룩과는 먼 생활에 빠지기가 싶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잘 모르는 외인 앞에서 

그들의 잘뭇된 삶의 방식을 따르지 말고 

좋은 본이 되어 살라시는 말씀을 새겨 

들어야 할 것이다. 



한편, 형제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라시는 말씀을 주목하자.



그렇다면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1) 하나님 앞에서,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생활의 면에서도, 분수를 넘지 말고 

검소한 생활을 하자.



2) 믿음의 동역자를 위해 더욱 기도하자. 



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무엇일까를 더욱 고민해 보자. 



기도 



주님 저로하여금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는 거룩한 자녀가 되게 하소서!




2012/05/21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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