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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New Zealand / West Side                            Moru





깨어 근신하라! 낮에 속한 자!

[데살전 5:1-8]




/ By Priscilla




주의 날이 임박 할 때에 

준비되지 못한 자가 되지 말고 

빛의 자녀답게 깨어 근신하여야한다. 



그러므로 '낮에 속한 자' 답게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어야 한다. (엡 6:11)



구원의 투구를 쓰고 

의의 흉배를 붙이며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함을 명심하자.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엡 6: 11-17)



'주의 날'은 언제 임박하며 실현될지 

그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한다. 



주님께선 주의 자녀들이 영적으로 

게으른 자가 되지 않기를 원하신다. 



따라서 영적으로 무장하지 못한 자녀들을 위해 

"게으른 자여 언제까지 잠을 자겠느냐?"고 



주님은 반문하시며 무엇보다 우리로 

깨어 근신하며 살 것을 촉구하신다.  



평화 무드가 조성 될 때, 

그 언제 주님이 강림 하실는지 우리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준비된 자에게는 기쁨의 날이겠으나 

준비되지 못한 자에게는 도적같이 임하시기에 

임박한 주의 날에 대한 경고와 징벌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진실로 성령의 능력에 

사로 잡힌 자가 되어 세상에 속한 다른 이들처럼 

영적으로 잠만 자는 이가 되지 말고, 



6-7깨어 있는 자가되어 옷 깃을 

여미고 근신하며 살아야한다. 

(데살전 5:6-7)



그러므로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도록 하자.

(데살전 5:8)



그 어느 때, 주님이 강림 하실지라도 

이미 주님의 말씀대로 만반의 준비를 한 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빛의 자녀답게 악의 무리를 사랑으로 

대항하며, 세상에서 오는 잡다한 생각을 몰아 내야한다. 



이 때,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정직하게 살아야하며 

주님을 언제라도 맞을 준비가 되기 위해 

깨어있는 의식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빛의 자녀가 되기 위해 끊임 없이 성령의 도우심을 청하자. 

2) 영적 잠에서 부터 깨어 있는 의식이 삶의 우선이 되어야한다. 

3) 기드온의 용사를 상기하며 도전을 받자. 




기도



주님! 늘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살다가 

주의 날이 임할 때, 주님을 기쁨으로 대면케 하시고




주님의 뜻을 좇아 준비된 자로서 살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저의 삶의 전반을 주관하여 주소서!






2012/06/11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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