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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뒤엉킨 영성2 / 오늘의묵상131

/그리스도인이란?




/ By Priscilla





ㅡ뒤엉킨 삶의 현장

/ 영적 생활이 이루어지는 작업장



교회 안에 들어가 보면 사람들은 

모두 자기 자신을 흡족하게 생각하는 듯하다.



요즘 사람들은 스스로를 

'그리스도인' 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어떻게 감히 우리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수 있단 말인가? 



우리가 그리스도인 인지 아닌지를 

결정하실 분은 오직 예수님 뿐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아직 나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않으셨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 결정을 내리실 때, 

곧바로 지옥으로 보내질 것 같아서 두렵다. 



나는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나는 나 자신에게 만족 할 수 가 없다. 



우리 모두는 교회 안에서 자신에게 

상당히 만족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것이 나를 메스껍게 만든다. 



또한 그것이 예수님의 신경을 

건드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 로버트 콜즈(Robert Coles 의 

' Wittenburg Door'  중에서-

 



/뒤엉킨 영성

/마이클 야코넬리 작 / 마영례 역


/불완전한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끊이지 않는 사랑에서-

(p.p.9-10)




___________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 

거듭난 삶이 되길 원한다. 

거듭난 신분이길 원한다. 



적어도 그리스도를 

본받아 가는 삶이 되길 소망한다. 

따라서 어떤 몸짓이라도 

주님 앞에서 표현하길 원한다. 



과거 - 초대 교회 때, 뭇 믿지 않는 

사람들이 참 신자들을 보고 개인적으로는 

성숙한 인품과 숭고한 삶의 모습 속에서 

감동을 했고



한 교회 공동체 (에클레시아) 안에서 

예수님의 형상을 발견했기에, 



그들을 보고 '안디옥 교회'에서 부터 

붙여진 이름이 소위 말하는 '그리스도인'이었다. 



별난 공동체, 특수한 집단의 공동체ㅡ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지혜가 없는 자에서 

지혜로운 자에 이르기까지 또한 직분이나 계층에 



상관없이 단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제히 모여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미하며, 영광을 올렸던 그들!




예배 후엔 각자가 준비해 놓은 

음식을 나누며 아름다운 친교 및 교제 

(코이노니아)를  함께  나누었던 그들! 



그들에게 교회란ㅡ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성스러운 곳이었지만 



반면에, 세상적인 모든 요소들을 각자가 

얼마든지 갖고 들어올 수 있는 

특수성 때문에 혼합적인 요소들과 함께



'뒤엉킨 영성이 자유롭게 자리잡을 수 있는 

별난 곳이 교회이기도 했다. 



시대는 영겁의 시간이 흘렀어도 

오늘날 또한 역사는 되풀이되어 우리에게 

끊임 없이 시대적인 요청을 반문하고 제기한다. 



그러므로 신앙을 갖고 있는 우리역시 

형식적인 신앙 인에서 탈피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쯤해서 지금의 현실은 교회나 개인이 

변질되지 않고 순수한 신앙을 

자리 매김하고 사는 삶이 절실히 요청된다. 



바야흐로 시대가 급변하고 

믿음을 유지하기가 험한 때 일 수록 

믿음의 절개를 지켜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며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사모해야 할진저!


 



2011/04/18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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