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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엉킨 영성6 / 오늘의묵상135

/ 무능력





/ By Priscilla





"뒤엉킨 영성은 우리의 무능력을 잘 설명해준다. 

거룩한 삶을 제대로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뒤엉킨 영성은 어떻게 기도해야하는지 

잘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행해야하는지, 

그리고 그리스도를 향한 헌신을 




어떻게 충분히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뒤엉킨 양성은 

우리의 어색하고 서투른 영성을 인정한다. 



  


/뒤엉킨 영성

ㅡ'불완전한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끊이지 않는 사랑에서'- 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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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신이 우리의 

'무능함'을 빨리 시인할 때, 

하나님의 역사는 그만큼 강하게 일어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인도하시는 지를 

파악해 갈 때마다 그 역사하심에 동참하게 될 때 

우리는 경이로움에 두렵고 떨면서 전율할 것이다. 




우리의 실체를 보라. 

우리는 욥기에서 언급된 것처럼 

'적신으로 왔다가 적신으로 가는 인생'이요, 




'잠깐이면 사라지는

 아침 안개와 같은 인생인 것'을… 




그러므로 우리는 늘 하나님의 은택을 

늘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의 실체와 연약성과 무능함을 

오히려 과감하게 드러내야한다. 




다만 주권이 하나님께 있어 

'하나님은 토기장이요, 우리는 진흙인 것'을  

한시도 잊지말아야한다. 




사도바울이 몸의 가시를 제하여 달라고 기도하며 

세번이나 하나님께 간구했지만... 




오히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하시고, 

 '네 연약함이 곧 강함'이라고 답하여 주심으로 

큰 은혜를 체험한 것처럼! 




우리의 무능을 인정하고'주신 자도 주님이시요, 

취하시는 자도 주님이시니이다. ' 란 고백과 함께 




우리의 삶을 송두리채 내어드리고 

보다 더 솔직하고 부드러운 심성으로 

하나님 앞에 대면해야 할 것이다. 








---2011/05/16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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