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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를 부르신 뜻2 / 오늘의묵상157





/ By Priscilla





킬리만자로의 서쪽 봉우리에 말라붙은 표범은 
'의미'를 향해 '느가이예 무가이 (신의 집)'으로 
올라가는 인간을 상징한다. 



아무도 표범이 찾고 있던 것을 모르지만 
인간 속에는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근원에 대한 추구' 가 있다. 



우리는 그래서 인간을 

'향신성의 동물'이라고 부른다. 




예수는 방향 감각을 잃고 방황하던

'향신성의 동물'인 인간들에게 

십자가의 사건으로 의미를 제시하고 

부활의 사건으로 확고한 신념을 심어 주었다.





/ 데이빗 왓슨

/훼밍웨이의 '킬리만자로의 눈'에서



/ 빛과 소금 
1985/7 나사렛 예수4 (p.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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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에 대한 추구를 늘 사모하는 인간을 
 주님은 연민을 가지고 지켜보신다. 


 선천적인 그리움을 타고난 인간을 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는

 어떻게 표현 해야할까?
 높고 크고 넓으신 그 은혜를!




2011/10/17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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