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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경주 / 오늘의묵상158

                                                                     

 / By Priscilla





크리스챤 정기 간행물인 

빛과 소금을 보다가 



다음과 같은 문장이 

유독 나의 눈길를 끌었다. 



"푯대는 경주하는 사람들이 가야할 

방향을 나타내 주는 것이다. 



우리의 경주는 향방 없이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온전한 데까지 

이르도록 경주 해야한다. 




그리스도 자신에 대한 이해는 

물론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것까지 

알 수 있도록 경주 해야한다."...라고  




/ 빛과 소금  중에서 

1986/ 4 월호 (p.156)




_________





뚜렷한 동기와 의미를 

지니고 달려가는 경주는 
 반드시 그 목표와  목적을

 상실하거나 이탈하지 않는다. 
 


처음 그리스도를 만났었던 

그 신앙의 자리와 
 초심을 잃어 버리지도 않는다.  


 나의 신앙의 자리는 어디인가?
 나의 신앙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반드시 신앙의 자리를 점검하고 
 올바른 방향을 향해서 바르게 나아가는 
 신앙적 자세가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어디에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를 
 아는 그리스도라면 




그는 온전한 경주를 하는 
 신앙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011/10/24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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