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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4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

 / 오늘의묵상163





/ By Priscilla





오늘 한국의 기독교에는 

하나님의 축복과 하나님을 

구별할 수 있는 성숙함이 요구된다. 


하나님의 축복은 

하나닙께로부터 온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니다. 



이 구별이 성숙한 신앙에는 

필연적으로 요구된다. 



아브라함은 이 구별을 위해서

 이삭을 바치는 시험을 받있다. 



이삭을 얻기까지 하나님과 

하나님의 축복은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아들을 얻은 후에 

하나님의 축복은 하나님을 가리웠다. 



아브라함의 시선이 아들을 향할 뿐 

하나님을 향하지 않은 까닭이다. 


그래서 아들을 바치라는 

명령이 주어졌다. 



…그러나 하나님의 임재는 

허나님 자신을 구하는 

사람이게 주어진다. 



다시말하면 하나님의 축북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을 구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풍성히 임하신다.





 글 / 김 성원

/소금과 빛 2000/7월호 p.95

-영성의 오솔길 코너에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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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되 
'무엇을 바라보며 어디에 

관심을 두고 사느냐"는 것이다. 


로렌스 형제가 주님의 임재를 

늘 체험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순수한 열망을 품고 

주님을 섬겼다는 데있다. 



오늘 나는

 신앙적 뿌리를 어디에 두고 

무엇에 치중하며 살고 있는가? 



신앙의 주체가 무엇인가? 의 

근원적인 문제 말고도 



우리는 만년설처럼 세상에서 겪는

 어느 상황에서도 한결같이 변치 않는 

신앙 자세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날마다

 마음으로 각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이 순간 옷 깃을 여미고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자세를 다시 한번 

살펴 보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  



2011/11/28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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